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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춘광경로당 노인 대상 떴다방 불량식품 범죄 예방 홍보활동
대덕경찰서, 춘광경로당 노인 대상 떴다방
불량식품 범죄 예방 홍보활동
“떴다방 사기단은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 하여
부정·불량식품 판매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대덕구 평촌동에 위치한 춘광경로당을 방문하여 노인을 상대로한 불량식품(떴다방)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 대상 떴다방 불량식품 범죄 예방 활동
경찰은 최근 노인 상대 떴다방 사기가 자주 발생하는 것을 감안,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량식품 허위·과대광고 사례와 예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불량식품 근절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대덕서 관계자는 “떴다방 사기단은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를 하여 부정·불량식품을 판매하므로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단속과 예방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덕경찰은 경로당·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떴다방 피해 예방 관련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전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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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서부경찰서,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소금에 절인 500여포기 배추 씻고 김장 양념 버무리며
김치가 완성될 때까지 웃음 잃지 않고 사랑 나눔 실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 청렴동아리회는 11.23(수) 오전 청문감사관 등 회원 20여명과 협력단체인 관저 사랑어머니회와 함께 대전 서구 산직동 소재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을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오전 청문감사관 등 회원 20여명과 협력단체인 관저 사랑어머니회와 함께 대전 서구 산직동 소재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을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이날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소금에 절인 500여포기의 배추를 씻고 김장 양념을 버무리며 김치가 완성될 때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박철진 방범순찰대원은 “처음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노인분들께서 겨울 내내 드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한켠으론 매년 김장을 하시던 어머니의 사랑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경찰서 청렴동아리회는 경찰서·지구대(파출소) 경찰관 50여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동아리이며, 청렴한 직장문화조성과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를 통해 국민을 위한 참 봉사자가 되기 위해 활동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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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명예경찰 소년단 경찰특공대 체험 활동
중부경찰서, 명예경찰 소년단 경찰특공대 체험 활동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2일(화) 대전 유성구 소재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 소년단원 역량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현장 체험학습 활동을 실시했다.
▲ 명예경찰 소년단 경찰 특공대, 장비 설명을 받으며 체험 활동하고 있는장면(출처=대전청)
현장 체험활동에는 금년 4월에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 위촉된 대흥․목동․중촌․옥계초등학교 36명, 지도교사, 학교전담 경찰관이 참여했다.
이날 경찰특공대에 방문한 중부서 명예경찰 소년단은 경찰특공대 소개 및 홍보 동영상 시청하고 레펠 훈련, 호신술 배우기, 기타 경찰 특공대 장비 설명을 받으며 체험 활동을 이어갔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명예경찰 소년단원은 “경찰특공대원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친구를 지키고 학교폭력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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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제53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
둔산경찰서, 제53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22. 11:30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경우회장 및 경우회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3주년 경우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 둔산경찰서, 제53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출처=대전청)
기념행사 후에는 오찬장(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다.
김재훈 둔산경찰서장은 “경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찰역사에 빛이 되어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를 이어 받아 지역 주민들이 믿고 의지하는 둔산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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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가정폭력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덕경찰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가정폭력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11월 22일 10시경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대덕구 중리동에 있는 쌍청공원 주변을 순찰하면서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 대덕구 중리동에 있는 쌍청공원 주변을 순찰하면서 홍보전단지를 배부(출처=대전청)
경찰관계자에 의하면 가정폭력의 경우 노출이 되지 않고 있어 신고사건을 제외한 사건에 대해 첩보입수와 예방활동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대덕경찰서 관계자는 가정폭력은 사회적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근절해 나아가야 할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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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찾아가는 어린이집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덕경찰서, 찾아가는 어린이집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11. 22. 10시경 한국수자원공사 물사랑어린이집을 방문하여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 한국수자원공사 물사랑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 (출처=대전청)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신호 숙지 및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무단횡단하지 마세요´와 `안전보행의 3원칙´이 적힌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 노래를 같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김서영 순경은 “어린아이들이 교통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한 보행방법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을 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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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겨울철 기상 3개월 전망(2016년 12월~2017년 2월)
대전․세종․충남 겨울철 기상 3개월 전망(2016년 12월~2017년 2월)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기온 분포
겨울철 날씨을 보면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2016년 12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높은 기온 경향을 보이다가 후반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중순 이후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으며,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지형적인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릴 때가있겠다고 밝혔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말했다
.
2017년 1월은 대륙고기압과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나, 건조한 날이 많겠고,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으며, 기온 변화가 크겠다고 밝히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말했다.
2017년 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기온 변화가 크겠고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밝혔다.
▲ 대전․세종․충남 3개월전망(2016년 12월~2017년 2월) 요약
▲ 대전․세종․충남 월별 평균기온 및 강수량 평년값과 평년 비슷 범위 기준표
또한 겨울철동안 약한 라니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전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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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식재산권 무료상담 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지식재산권 무료상담 설명회 개최
특허청, 지식재산권 출원․등록,연구 개발 자금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
공예․디자인 지식재산권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상담의 장이 열렸다.
▲ 실질적인 상담진행이 될 수 있도록 참여 중소기업의 상담 주요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1:1 맞춤형 상담 (출처= 특허청)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공예․디자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1월 23일(수) 오후 2시 지식재산권 설명회를 공주 충남공예협동조합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충남공예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무료상담 컨설팅을 통해 소속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권리화 방법, 연구 개발 자금 등 정부지원정책의 접근 애로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실질적인 상담진행이 될 수 있도록 참여 중소기업의 상담 주요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됐으며, 특허청 고객지원실 무료상담 전문변리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우선 충남지역 공예인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향후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예비창업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지식재산권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허청 이태원 출원과장은이번 설명회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우리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공예․디자인업체의 지식재산 창출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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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조류인플루엔자(H5N6) 차단방역 강화
대전시, 조류인플루엔자(H5N6) 차단방역 강화
모니터링검사를 5,000여 건 실시, 대상농가 및 차량 방역조치 실시계획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11월 16일 전남 해남, 충북 음성을 시작으로 전남, 충북, 경기, 전북 등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가 확대 발생함에 따라, 우리시 발생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및 하천주변 소독과 조류인플루엔자 감염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닭농가소독.사진제공-대전시청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상황실을 10월 1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 상시예찰 모니터링검사를 5,000여 건 실시하였고, 질병 발생지역의 역학관련 대상농가 및 차량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원 소독차량을 이용하여 축산농가, 동물원, 도축장 및 하천 주변 소독을 매주 1회 실시하였으나 AI 발생에 따라 주 3회로 강화하여 지금까지 90회 299개소 소독을 실시하였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류인플루엔자 모니터링 검사, 농장예찰 및 소독지원 강화로 실효성 있는 차단방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며, 의심 증상 및 발생신고 시에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신속한 현장 출동으로 시료채취, 질병진단, 역학조사를 통해 확산방지 및 조기종식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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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둔산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위한 안전지도 실시, 차량 운전자
대상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운전 당부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11. 22(화) 08: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갑천 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이 날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경찰관이 직접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안전지도를 실시하였고, 차량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월평지구대 관계자는 등굣길 안전 활동을 지속 실시하여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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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시 주민들과 소통으로 교통민원 해결노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 유성구 노은 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공동 주관하여`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광역교통개선대책수립 계획에 따라 북유성대로, 월드컵대로 등을 거쳐 유성복합터미널을 연결하는 BRT 전용차로 L=6.6㎞ 건설계획에 대하여 사업시행 전 주민의견 수렴 등 주민이해를 돕기 위해 개최되었다.
참석자로는 노은1동, 노은2동, 노은3동, 온천1동, 온천2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구의원, 동장 등 35여명이 참석했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유성구 외삼동과 유성복합터미널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이하 `BRT´)를 구축으로 세종시와 대전시간 연계 상생발전을 위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내년 초 행복청에서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대전시는 토지보상 절차 등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추진하여 2019년에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재진 첨단교통과장은`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시행 중 예상되는 문제점과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 후 행복청에서 진행하는 실시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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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
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중촌파출소는 대전 중구 소재 중앙중학교 체험학습 학생 인솔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 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출처=대전청)
중부서는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 학생 수송버스 운전기사에게 음주감지기를 이용하여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즐거운 문화체험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음주감지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희열 중촌파출소 2팀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운전자는 교통 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은 차량 승하차 시 안전하게 이동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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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사랑 나눔 연탄배달 봉사 실시
중부경찰서, 사랑 나눔 연탄배달 봉사 실시
선화파출소, 소외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해
대전중부경찰서(총경 태경환)는 11월 19일 중구 은행선화동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사랑나눔 연탄배달을 실시하였다.
▲ 선화파출소, 소외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해(출처=대전청)
중부서 선화파출소는 이날 08:30경부터 선화파출소 경찰관, 생활안전협의회원, 목원대학교 봉사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한 사랑 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선화파출소는 협력단체 및 주민센터로부터 소외계층 10가구를 추천받아 300장씩 총 3,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서동찬 선화파출소장은 “연탄배달로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치안으로부터 소외 받지 않도록 구석구석 순찰하고 살피는 중부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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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신임 289기 현장실습 신고식 가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1일(월) 오전 9시께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현장실습 신고식을 실시했다.
▲ 중부중부경찰서 신임 289기 현장실습 신고식 가져(출처=대전청)
이 날 신고식에서는 태경환 경찰서장이 환영사 및 신임경찰관들이 일선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당부 말을 전했다.
또한, 경무, 청문감사, 생활안전 등 각 부서별 대면식을 가지며 부서 업무 소개, 신임경찰관의 포부를 듣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5명의 신임 순경들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대국민 치안서비스 업무를 시작으로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신임 경찰관 김치영 순경은 “중앙경찰학교에서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실무에서도 성실하게 임하겠다. 따뜻하고 겸손한 대한민국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임 특채 289기 신임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4개월 동안 경찰관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업무관련 각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마지막 과정으로 실무교육을 위해 지구대(11주 간)와 경찰서(1주 간)에서 현장 실습을 통해 본격적인 경찰업무에 앞서 각부서로 배치되어 민생치안에 든든한 힘을 보태게 되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289기 신임경찰관들에게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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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 모색
대전청소년위캔(WeCan)센터는 지난 21일(월) 오후2시 `청소년의 진로설계를 위한 직업체험관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진로 직업 체험관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21일 대전 청소년 위켄센터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청소년위켄센터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김현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진로교육의 경향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위캔센터 직업체험관이 단순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대전지역 진로교육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직업체험관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마쳤다.
대전광역시 업무담당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대표, 청소년대표가 함께 토론에 참석해 현재 직업체험관 운영의 장‧단점, 보완점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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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한다
대전시의회,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한다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관련조례 발의, 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박희진의원(대덕구1, 새누리당)이 홀로 사는 노인의 경제․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드리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의한 대전시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조례가 21일 복지환경위원회를 통과 했다.
▲ 박 희진 대전시의회 의원
조례안은 대전시장이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조례가 시행되면 대전시는 응급안전 돌봄 사업, 홀로 사는 노인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 고독사 위험자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사업 등이 실시될 계획이며,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박희진 의원은 “올 여름, 폭염 속에서 우리시에서만 하루에 홀로 사는 노인 3명이 외로움과 더위에 지쳐 쓸쓸히 생을 마감하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하면서, “앞으로 늘어나는 우리시 노인인구에 적극적이고 섬세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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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화장품 GMP 간담회` 개최
대전식약청, `화장품 GMP 간담회` 개최
화장품 분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사업 참여업체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화장품 분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제2차 화장품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간담회´를 오는 11월 23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5 대전식약청-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화장품 수출지원 워크솝.사진제공-대전식품의약품안전처.
이번 간담회는 참여업체의 화장품 제조‧품질관리 기준(CGMP) 사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제품 품질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화장품 GMP 사후관리 안내 ▲화장품 GMP 평가 및 품질관리 사례 ▲건의사항 및 질의응답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여업체가 화장품 품질관리를 위한 GMP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화장품 제조업체의 CGMP 확산을 유도하는 등 화장품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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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러 시베리아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 시동
대전시, 러 시베리아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 시동
11.19.~24, 노보, 톰스크 지역 여행사,병원장등 13명 대전 의료 팸투어
의료기관, 대전명소 등 현장체험 및 해외환자 유치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최대도시이자 러시아 유일의 자매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와 인접한 톰스크 지역의 대형 여행사를 비롯해 주립병원과 사립병원, 공무원 등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의료관광 현장 답사를 위해 지난 19일 대전을 방문 했다고 밝혔다.
▲ 러시아 시베리아 의료관광단이 한밭종각을 찾았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에 방문한 의료관광 실사단은 대전시가 지난 10월초 자매도시와 연계한 노보시비르스크 등 지역을 대상으로 관내 선도의료기관과 공동 의료관광 홍보마케팅을 실시하여 해외 현지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한 의료관광 전문 바이어들이다.
실사단은 ▲11월 19일 귀국과 동시 대전연정국악원에서 우리국악 공연관람과 국악기 연주체험을 시작으로 ▲11월 20일 효문화 뿌리공원과 오월드, 으능정이 문화거리 등 대전의 명소를 둘러봤다.
또, 21일과 22일 대전시청을 방문하여 환영행사를 갖고, 충남대학교병원과 건양대학교병원의 종합병원의 진료시스템과 대전선병원의 국제검진센터를 비롯하여 특화전문 병원인 플러스성형외과, 보다안과 등 병원의 첨단의료시설과 수술 견학, 의료진과의 의료정보 교환 등을 통해 우리시 의료에 대한 현장 실사 등이 진행되며, 시와 마케팅공사, 의료기관이 합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향후 환자 송출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실사단은 23일 인근 예산의 수덕사와 공주 한옥마을 등 백제권 의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24일 출국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방문한 실사단과의 합동 워크숍에서 7박 8일, 14박 15일 등 다양한 의료관광 패키지 프로그램(계절별, 축제별, 테마별 등)을 소개할 계획이며, 시베리아 지역의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파트너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실사단으로 참가한 시베리아 최대 여행사 빅토르단 대표와 니콜라이 주립병원 관계자 등은 관내 의료기관과 환자 송출에 대한 계약 등 협력 비즈니스 의사를 내 비치고 있어 향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4년 한-러 무비자 협정에 이어 2016년부터 노보시비르크시와 인천공항 간 연중 직항로 개설로 인하여 시베리아 지역이 보다 가까워진 만큼 이번 실사단을 통하여 시베리아 지역의 의료관광객 모객에 가시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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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평화적인 촛불집회, 시민안전이 최우선”
권 시장 “평화적인 촛불집회, 시민안전이 최우선”
주간업무회의서 촛불집회 시민안전 조치 만전 지시
도시철도 2호선 순항에 기대감, 시 간부 시의회 행감 대응자세 질책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시 간부들에게“촛불집회가 안전하고 평화적인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안전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21일 대전갤러리아 타임월드백화점 건너편 삼성전자건물과 교보문고 앞에서 촛불 집회가 열렸다.사진-박미서기자
권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시국 관련 집회가 연일 열리고 있는데 자칫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서 “특히 (촛불집회에) 학생과 가족단위 참여가 늘고 있기 때문에 안전요원이나 구급차 배치 같은 안전조치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며 “주최 측이나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권 시장은 지시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진전을 보인 도시철도 2호선 등의 사업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소위 트램 3법 가운데 기본법인 도시철도법이 지난주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입법 활동과 제도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특히 지난 15일 서울에서 개최된 트램 심포지엄 등을 통해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램 도입이 순항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권 시장은 “나머지 철도안전법과 도로교통법도 상임위에 계류 중인데 연말까지는 정리가 될 것”이라며 “이런 기회에 중앙정부와 협조를 강화해서 확실하게 제도를 개선하고 관련 행정절차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지난주 끝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대응자세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권 시장은 “시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려면 공감대가 확보돼야 하고, 성공가능성을 높이려면 의회와의 협조는 절대적”이라며 “하지만 최근 행정사무감사를 지켜보면 실국장이나 공기업 대표들의 대응자세가 안일하고, 소극적이고,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질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시의회가 시민 대의기관인데, 그 같은 자세로 인해 시정에 대한 불신을 자초하고, 시정 실적이 과소평가되면 되겠느냐”며 “철저한 사전준비와 사전협조 등 대 의회 활동이 일신되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권 시장은 “올해가 한 달 여밖에 남지 않았는데 민선 6기 약속사업과 그동안 맺은 협약 등에 대한 진행상황을 확인해 내실을 기해 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시국이 어수선하다 보니 이웃돕기나 나눔 활동이 소홀해지거나 위축될 우려가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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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 보도방 연합회를 구성,가출청소년인도우미(여, 미성년) 남자 도우미 모집 금품 갈취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 보도방 연합회를 구성,가출청소년인 도우미(여, 미성년) 남자 도우미 모집 금품 갈취
노래방에 도우미를 독점공급 하면서 보호비 명목으로
111억 상당을 갈취한 조직폭력배 등 103명 검거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 광역수사대에서는 조직폭력배들이 노래방에 도우미를 공급하는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일명 `보도방´)를 운영하면서 보도방 연합회를 구성, 가출청소년인 도우미(여, 미성년)와 남자 도우미를 모집하여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에 착수,장기간의 잠복을 통한 증거수집 등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철저한 수사로 청소년보호법위반, 직업안정법위반, 폭행, 협박, 공갈 등의 혐의로 대전지역 조직폭력배 등 총 103명을 검거하여 그중 3명을 구속 하였다.
▲ 대전청 광역수사대장 경정 김연수 사건관련 브리핑 모습
수사결과에 의하면 S1파 조직원 A씨(23세) 등은`15. 3월 ~`16. 6월까지 SNS를 이용하여 18세이하 가출청소년(女) 350명을 도우미로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원 중 소개비로 1만원을 받는 방법으로 6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이들은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폭행, 협박을 일삼고, 보도방 업자들을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6억 원 갈취하였고 렌터카 11대(대당 월 60만원)를 임대하여 보도방 업주들에게 대당 월 150만원에 재차 대여하여 2억 원 부당이득 취했다.
S2파 조직원 B씨(33세) 등은 `15.1월 ~`16.8월까지 도우미(男) 80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5천 원 중 소개비로 1만원을 받는 방법으로 1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보호비 명목으로 4억 원 상당을 갈취했다.
S3파 조직원 C씨(42세) 등은`15.1월 ~`16.10월까지 도우미(女) 100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원 중 소개비로 7,000원을 받는 방법으로 2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총 111억 원 상당을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범죄사실
1) 청소년보호법위반 및 직업안정법위반.
S1파 조직원 A씨(23세) 등은 `15.3월 ~ `16.6월경까지 페이스북, 즐톡 등 SNS에 18세이하 가출 여자청소년 350명을 도우미로 모집하여 노래방 업주나 실장에게“도우미 필요하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를 발송한 후, 콜 문자가 들어오면 차량을 이용 노래방에 들여보내고, 시간당 봉사료로 받은 3만원 중 1만원을 알선비 명목으로 6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 S파조직원이 노래방 업주나 실장에게 발송한 문자내용 중 일부
S2파 조직원 B씨(33세) 등은 `15.1월 ~ `16.8월경까지 지인들의 소개로 알게 된 20세 전후의 남자들을 도우미(일명:선수) 80명을 모집하여 노래방 업주나 실장에게 “남보도 필요하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를 발송한 후, 콜이 들어오면 차량을 이용 노래방에 들여보내고, 시간당 봉사료로 받은 3만5천원 중 1만원을 알선비 명목으로 1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S3파 조직원 C씨(42세) 등은 `15. 1월 ~`16. 10월까지 여자 도우미 100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 원 중 7,000원을 소개비로 받는 방법으로 2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피의자들은 약 1년 4개월 동안 둔산․월평․갈마․탄방․신탄진 지역 노래방에 가출청소년 도우미 350명(女, 미성년), 남보도 80명, 여자도우미 100명을 독점적․지속적으로 공급․알선하여 9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이다.
2) 공갈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S1파 조직원 A씨(23세)는`16. 3월경 대전 둔산동 ○○백화점 옆 주차장에서 무허가 보도방 업주 D씨(20세)와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원 등 보도방 업주들을 모아놓고,`내가 여기를 꽉 잡고 있으니 이곳에서 일을 하려면 돈을 내야한다.´
*`내 허락없이 일을 하면 차량 문을 부수겠다.´
*`내가 보도장이니 한달에 15만원씩 무조건 납부를 해라.´
*`민간인은 깡패 밑에서 일하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다.´
*`일을 하려면 자신들과 5:5로 정산을 봐야한다며 수익금의 50%를 보호비로 납부하지 않으면 영업을 할수 없다´며 겁을 주는 방법 등으로 6억 원 상당을 갈취하였다.
S2파 조직원 B씨(33세)는 `15.1월 ~ `16.8월경까지 폭력조직원임을 과시하며, 남자보도방의 연합체(럭스연합 등)를 구성하고 노래방에 남자 도우미(일명:선수)를 공급하는 무등록 보도방 업주들에게
-`이권개입 및 단속을 막아주는 병풍역할의 조직원이 있어야 한다´
-`조직원의 이름을 파는 조건으로 매월 말일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