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중촌파출소는 대전 중구 소재 중앙중학교 체험학습 학생 인솔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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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출처=대전청) |
중부서는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 학생 수송버스 운전기사에게 음주감지기를 이용하여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즐거운 문화체험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음주감지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희열 중촌파출소 2팀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운전자는 교통 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은 차량 승하차 시 안전하게 이동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