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 모색
  • 기사등록 2016-11-22 11:25:56
기사수정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 모색

 

대전청소년위캔(WeCan)센터는 지난 21일(월) 오후2시 `청소년의 진로설계를 위한 직업체험관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진로 직업 체험관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21일 대전 청소년 위켄센터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청소년위켄센터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김현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진로교육의 경향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위캔센터 직업체험관이 단순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대전지역 진로교육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직업체험관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마쳤다.

 

대전광역시 업무담당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대표, 청소년대표가 함께 토론에 참석해 현재 직업체험관 운영의 장‧단점, 보완점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11-22 11:25:5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