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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 전광판을 통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 송출 홍보
지하철 내 전광판을 통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 송출 홍보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지하철 내 전광판을 활용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을 송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하철 내 전광판을 활용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을 송출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3대 반칙행위 근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캘리그라피 이미지 8컷을 활용한 동영상이 하루에 약 484회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경무계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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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교통관리 실시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교통관리 실시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4. 16(일) 09시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
이날 대회에는 약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시민광장을 출발하여 원촌삼거리, 한밭대교를 거쳐 엑스포 시민광장으로 들어오는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로 원할한 행사 진행과 교통소통을 위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배치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더불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추후 실시되는 행사에도 참석한 시민들의 안전과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관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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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해맑음센터 합동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실시
대전지방경찰청·해맑음센터 합동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실시
사이버학교 폭력 상황 간접 체험 및 학교폭력 근절 서명, 지문트리 등을 제작
대전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은 2017. 4. 16.(토) 11:00 ~ 16:00경 대전지방경찰청 · 해맑음센터 합동으로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지방경찰청 · 해맑음센터 합동으로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덕구 중리동 행복길 차 없는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벼룩시장 행사장에 대전지방경찰청 홍보실 소속 경찰관 등 총 6명의 경찰관,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인 해맑음센터 소속 교사 5명 등 총 11명이 참가하였고,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플을 통한 사이버학교 폭력 상황 간접 체험 및 학교폭력 근절 서명, 지문트리 등을 제작했다.
또한 대전지방경찰청과 해맑음센터 교사 등이 준비한 중고물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도 이루어졌다.
경찰은 “사이버학교폭력의 실태를 지역주민에 알리고 피해학생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같은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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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탄생목 심기 행사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탄생목 심기 행사 개최
- 탄생의 기쁨을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나누어요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5일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가졌다.
15일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들이 탄생목을 심고 있다. [사진-산림청제공]이번 행사는 생애주기 시작단계인 탄생의 기쁨을 숲과 함께 나누고 가꾸고자 마련하였으며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별빛산골교육센터 학생과 그 가족 55명이 참여해 주목나무 등 학생들을 상징하는 탄생목 15그루를 직접 심고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 학생들은 우드버닝 목공예를 체험하고, 숲속 교실에서 마술과 버블아트 공연 등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도 경험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탄생목 성장을 지켜보며 생명의 기쁨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들의 숲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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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대표단 환영 간담회
대전시의회,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대표단 환영 간담회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동반자적 역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하고, 투자여건 개선 노력 해줄 것을 요청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2일 대전을 방문한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을 환영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김경훈 의장은 12일 대전을 방문한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을 환영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표단과의 간담회에는 김경훈 의장과 조원휘 부의장, 김경시 부의장 등이 참석해 응웬 반 퐁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주석을 비롯한 대표단 7명과 팜 휴 치 한국주재 베트남대사 뿐만아니라 대전의 향토기업인 ㈜알루코 박도봉 회장 등이 참석하여 양 도시 의회 간 우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경훈 의장은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누면서 “처음으로 대전시의회를 방문하는 대표단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의 인연이 양 도시 사이에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동반자적 역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하며, “특히, 대전의 향토기업인 ㈜알루코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의 대전지역 기업들과도 투자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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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오토바이 절취 후 관련서류를 위조, 판매한 절도범 2명 검거
고가 오토바이 절취 후 관련서류를 위조, 판매한 절도범 2명 검거
인터넷 중고카페에 판매 글을 올려 판매하는 등, 대전·광주·부산 등에서 오토바이 10대(총 3,500만원 상당) 절취 및 판매
대전 서부경찰서는 2017.03.15. 03:18경 대전 서구 OO빌라 주차장에서 시가 350만원 상당의 125cc 오토바이를 절취하고, 정상적인 오토바인 것처럼 구청장 명의의 관련 서류를 위조하고 인터넷 중고카페에 판매 글을 올려 판매하는 등, 대전·광주·부산 등에서 오토바이 10대(총 3,500만원 상당)를 절취 및 판매한 피의자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검거 구속하였다.
(대전 3대, 전주 3대, 부산 3대 광주 1대)
▲대전서부경찰서
피의자들은 채무 변제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하였으며 피해품은 모두 피해자를 확인하여 돌려주었다.
앞으로 경찰은, 경미한 범죄라도 시민 생활안정을 침해하고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절도 등의 범죄를 집중적으로 검거하는데 총력을 다해 평온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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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벚꽃 구경하시고, 경찰서 화장실 이용하세요
주말 벚꽃 구경하시고, 경찰서 화장실 이용하세요
유성구 죽동 일대 천변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서 화장실 이용 편의 제공
대전 유성경찰서는 이번 주말(4월 15~16일) 벚꽃 구경 나들이를 위해 유성구 죽동 일대 천변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서 화장실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 유성경찰서
▲ 유성경찰서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화잘실 이용 안내 하고있다.
유성경찰서는 지난 주말 경찰서 주변 벚꽃 구경을 하던 시민들이 화장실 이용을 위해 경찰서를 방문했지만 제한된 출입문으로 불편함을 겪은 점을 감안해, 이번 주말 출입문을 개방해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화장실 사용 배너 설치를 통해 화장실 위치를 알기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김재선 서장은 “경찰서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주변을 찾는 시민들이 많지만, 주변에 공용화장실이 부족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많은 점을 감안해 이번 결정을 내린 것.” 이라며, “당직자 특별 근무를 통해 보안 유지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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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 실시
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4월 13일(목) 14:00경 전민초등학교에서 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활동 실시
경찰은 하굣길 학생 대상 `바른말 고운말 사용, 친구에게 상처주지 않기´등의 문구가 새겨진 스티커를 학용품에 붙여주고, 학부모와 함께 학교주변을 순찰하며 취약지역 점검 등 안전 활동도 병행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학교폭력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학부모순찰대의 활동이 기대된다. 유성서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안전을 위하여 학부모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들과 함께 적극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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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수사·기소 분리 대비 현장 순회 강연 및 대토론회 개최
대전지방경찰청, 수사·기소 분리 대비 현장 순회 강연 및 대토론회 개최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황운하 경무관)이 직접 대전청에 방문하여 수사제도 개혁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한 강연
대전지방경찰청은 4월 13일 지방청 1층 무궁화홀에서 수사·형사 현장 경찰관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수사·기소 분리대비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지방청 1층 무궁화홀에서 수사·형사 현장 경찰관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수사·기소 분리대비 현장 대토론회´ 개최
토론회는 황운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단장이 수사‧기소 분리형 형사사법시스템의 의의와 추진방향에 대하여 설명하고, 현장 수사관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14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1소위가 답변서를 통해 “검사의 영장청구권 독점 조항을 삭제하자”는 안을 제시하였고,
더불어민주당 표창원‧금태섭 의원 등 국회의원이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하는가 하면, 19대 대선 유력주자들이 수사‧기소 분리, 공수처 신설 등 검찰을 견제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상황이다.
경찰은 차기 헌법에서 검사의 영창청구권 독점조항이 삭제되고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수사와 기소가 분리될 것을 대비하여,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향상시키고 국민권익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내부 수사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황 단장은 이 자리에서, “수사‧기소 분리 이후, 경찰수사는 전문성과 중립성, 독립성과 더불어 내·외부 통제가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수사경찰의 조직, 인사, 운영 면에서의 혁신방안과 내·외부 통제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되어야 한다. 정치적 중립성이 요구되는 사건이나 중대범죄를 담당하는 별도 수사기구(예, 영국의 NCA(국립범죄수사국)) 도입 등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찰이 국민을 위해 공정하고 당당하게 수사하는데 필요한 여러 방안이 제시되었다.
토론자로 참석한 수사관은 “향후 경찰의 수사 책임이 높아지는 만큼, 국민들이 보다 경찰 수사를 신뢰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경찰 내부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고쳐나가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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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등 한국산 전통 장류 수출 호조
고추장 등 한국산 전통 장류 수출 호조
최근 5년 수출 20.7% 증가, 수출 사상 최대치
고추장․간장․된장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 전통 장류가 한식의 세계화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치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사진제공-대상 청정원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통 장류 수출액은 5천 3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8.0% 증가했으며, 수출 중량은 3만1천톤으로 8.2% 증가했다.
최근 5년 동안 수출액은 20.7% 증가(`12년: 4천 4백만 달러→´16년: 5천 3백만 달러)하여,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이 9.6% 감소(`12년: 5,479억 달러 → ´16년: 4,954억 달러)한 것에 비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수출 중량도 최근 5년 동안 24.9% 증가(´12년: 2만 5천 톤 → 3만1천 톤)했고, 매년 최대치 기록을 다시 세우는 추세다.
지난해 주요 국가별 전통 장류 수출액은 미국(29.9%)․중국(16.9%)․일본(7.0%)․러시아(5.7%)․호주(4.6%) 순으로, 미국은 2000년 이후 전통 장류 수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 교민이 많은 영향으로 전통 장류 최대 수출국이였으나, 최근 수출국가의 다변화*로 `16년 최초로 전통 장류 수출액 비중이 30%이하로 집계되었다.
전통장류 수출국가수는2012년년 81개국에서 `16년년 100개국로 늘어났다.
지난해 주요 전통 장류 수출 품목은 고추장(59.3%)․간장(25.4%)․된장(15.3%) 순으로, 고추장이 전통 장류 수출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 주요 국가별 고추장 수출액은 미국(28.0%↑), 중국(57.9%↑), 캐나다(33.1%↑), 대만(130.9%↑) 등이 증가, 일본(27.8%↓)은 감소하였다.
이는, 기존 교민위주시장과 더불어 한류의 영향으로 비빔밥, 떡볶이 등 한국 음식이 인기를 끌며 한국산 `핫소스´ 고추장 수요가 늘어난 점이 최근의 수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베트남*(355.0%↑), 말레이시아(220.3%↑)로의 수출액이 크게 증가하여 고추장 수출 성장에 신흥국으로 두각을 보였다.
최근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기 쉽도록 포장 사양을 병(甁)용기 형태로 변경, 묽은 형태의 소스화 등 현지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국내 기업의 마케팅 전략은 한류 열풍과 함께 당분간 전통 장류 수출 증가세를 이어줄 것으로 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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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드 앱」모바일어워드 코리아 2017`대상´수상
「해로드 앱」모바일어워드 코리아 2017`대상´수상
스마트폰으로 해상안전 길잡이 역할 수행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은 13일 `해로드(海Road) 앱´이 (주)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관하는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7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해로드 앱」모바일어워드 코리아 2017 `대상´ 수상. 사진제공-국립해양측위정보원
이번 `대상´을 수상한 `해로드 앱´은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선박이나 레저 활동 이용자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해도 기반의 해양정보 서비스로서 `14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바다 위에서 빠르고 정확한 바닷길을 안내하는 동 애플리케이션은 전자해도와 네이버 지도를 탑재하여 위치정보, 이동경로, 해양기상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클릭 한 번으로 해경과 119 상황실에 위치좌표를 포함한 구조요청 문자를 바로 전달하여 신속히 구조 받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전남 완도의 김양식장 관리 어선이 연료펌프에서 오일이 유출돼 엔진 정지로 표류되어 `해로드 앱´으로 구조요청을 통해 안전하게 승선원이 구조된 사례가 있었다.
한편 지난 `15년에는 조난자들이 `골든타임´에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행자부 주관 `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 공현동 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많은 국민들이 해로드 앱을 이용해 안전하게 해양레저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관 운영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보장되는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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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충남도청사 드라마·영화 촬영명소로 각광
옛 충남도청사 드라마·영화 촬영명소로 각광
최근 KBS 수목드라마『추리의 여왕』등 드라마·영화 촬영 이어져
최근 옛 충남도청사(중구 중앙로 101 소재)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와 영화촬영이 계속 이어지는 등 대전이 드라마 및 영화촬영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추리의 여왕 촬영 현장.사진제공-대전시청
현재 방영중인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물론이고 그간영화 `더킹´을 비롯하여 `변호인´, `극비수사´, `해어화´, `이와 손톱´, `택시 운전사´, `박열´, KBS 드라마 `베이비시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가 이곳 옛 충남도청사를 배경으로 촬영 되었다.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의 경우 총16부작으로 생활밀착형 경찰 추리 드라마로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추리드라마로 만들어지고 있다.
한편 극중 중심이 되는 서동경찰서의 경우 옛 충남도청사 건물 내·외부를 배경으로 권상우, 최강희, 안길강, 김민재 등이 출연하여 불꽃 튀는 연기대결이 오는 5월 중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옛 충남도청사(등록문화제 제18호)가 1930년대에 건축된 근대건축물로서의 희소성과 함께 야간경관조명과 어우러져 멋진 도시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영화 및 드라마 촬영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옛 충남도청사 본관 건물을 중심으로 금년에 조성되는 선화동 낭만의 거리, 옛 충남도지사 공관, 은행동 스카이로드 등이 미디어 촬영의 명소로 자리 잡아 대전을 알리고 원도심활성화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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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해외바이어 초청, 오픈하우스 개최 마케팅 강화
강소기업 해외바이어 초청, 오픈하우스 개최 마케팅 강화
해외바이어 9개국 22명 초청, 1,630만 달러(183억 원) 수출계약 체결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공동 초청하는`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제4회째를 맞는 행사가 12일 호텔리베라에서 환영의 밤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열린다.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을 하는 9개사는 ㈜동남, ㈜레이나, ㈜비앤비컴퍼니, ㈜쓰리샤인,㈜제니컴,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엑스오컴퍼니㈜,㈜이노바이오써지,㈜중앙백신연구소이다.
대전시 주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오픈하우스는 기업별 바이어 초청의 어려운 여건을 도와주고, 기업의 해외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에서 직접 초청해 기업부담을 줄여주고 해외바이어와 기업간의 협력 환경을 조성해 수출성과를 강화할 수 있도록 연결해 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기업과 바이어간 교류의 장을 통해 기업들이 서로 격려하면서 상호 성과에 따른 에너지를 공유하고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등 기업성장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대만, 이라크, 도미니카,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등 9개국에서 22명의 해외바이어, 참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많은 성원과 관심 속에 치러졌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동남은 자동차 공조부품 외에도 필터, 전장부품 등 많은 부품을 Aftremarket에 공급하는 기업으로 터키의 C사와 200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여 지역 및 글로벌산업에 크게 기여 하였다.
구강용품과 치간·마스카라·의료·산업용 브러시를 생산하는 ㈜비앤비컴퍼니는 중소기업으로는 쉽지 않은 AEO(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 공인을 받으며 수출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으며 일본 N사와 100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AEO는 수출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을 심사해 공인하는 것으로 해당기업은 대외이미지 개선, 물류비용 절감, 신속통관 등 효과를 볼 수 있다.
㈜쓰리샤인은 아시아 최대 시설을 갖추고 실험동물 시설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공급하고 국가방역사업인 뉴캡슐,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의 국내 임상실험을 위한 개별환기사육장치 등을 개발한 회사로 사우디아라비아의 N사와 240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제니컴은 GenUV란 브랜드로 제품 개발 및 적극적인 서비스를 가지고 자외선 센서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정밀도가 높은 GaN/AlGaN 기반의 자외선 센서 및 관련 응용 시스템을 생산 하는 회사로 중국 S사와 200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노바이오써지는 IBS implant라는 브랜드명으로 더욱 잘 알려진 기술혁신형 기업으로 전 세계의 치과의사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치과용 임플란트와 그와 관련된 전반적인 수술기구 및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라크 B사 400만 달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 밖에도 (주)레이나,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엑스오컴퍼니㈜, ㈜중앙백신연구소기업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중국 등에서 모여든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490만 달러)하고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소기업의 인지도 및 신뢰도가 상승되고 우수 고객 창출 및 수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과 전략적 해외마케팅 활성화 도모에 커다란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13일 오전에 유성 선병원에서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촬영 등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한지공예체험, 신탄진 벚꽃, 청남대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도 곁들여 대전시 의료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는 1석 2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기업대표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개별적으로 바이어 초청이 어려운데 대전시에서 공동으로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환영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시 하였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제4회 째를 맞는 강소기업 오픈하우스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오픈하우스는 기업방문 및 비즈니스 상담, 대전시 공식 환영행사, 건강검진 및 대전문화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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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끝나면 유성온천문화축제로 힐링하세요!
대선 끝나면 유성온천문화축제로 힐링하세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대전역 등 5개 주요 거점지역 출근길 캠페인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300여 직원들은 오는 5월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홍보를 위해 대전역 등 5개 주요 거점지역에서 출근길 캠페인에 나섰다.
▲ 12일 오전 유성구 공무원 100여명이 경성큰마을네거리에서 5월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한편,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천년온천 유성의 천가지 즐거움´ 이라는 주제로 야외 온천족욕체험 및 온천수테마파크, 박나래의 온천수 DJ파티, 온천수 물총대첩, 온천거리 퍼레이드, 코끼리열차 등 10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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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등 공직기강확립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확립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경력 5년 미만 신임경찰관과 음주운전 등 비위근절에 대한 의견 공유
대전중부경찰서는 12일 오전 10시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들을 대상으로 경찰서장 주재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공직기강확립 소통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는 경력 5년 미만 신임경찰관과 음주운전 등 비위근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경찰관의 직업의식과 맡은 업무에서 고도의 준법의식을 가져줄 것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했다.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경찰관으로써의 품위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패와 비리를 근절할 것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경환 서장은 “청렴한 문화를 형성하고, 경찰관 개인의 역량 강화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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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학교4곳(만년초,만년중,문정초,샘머리초)`또래지킴이´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개최
관내학교4곳(만년초,만년중,문정초,샘머리초)`또래지킴이´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개최
우리 학교는 우리가 지켜요! 명예경찰 소년단원 80여명 위촉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4. 12.(수) 관내 학교 4곳(만년초, 만년중, 문정초, 샘머리초)에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학교 4곳(만년초, 만년중, 문정초, 샘머리초)에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 위촉된 학생 80여명은 각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고 피해학생과의 또래상담 등을 진행하며 `또래지킴이´ 역할을 해낼 계획이다.
또한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다짐 선언을 토대로 이들은 앞으로 경찰 업무체험, 또래상담 전문교육, 무도 교실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준호 둔산서 여성청소년계장은 “오늘 위촉한 80여명의 명예경찰소년단의 전문적인 교육과 활발한 활동으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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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 및 생활안전과장, 112 상황팀장과 순찰팀장 20여명 참석,지역경찰 중간관리자(순찰팀장) 워크숍 개최
경찰서장 및 생활안전과장, 112 상황팀장과 순찰팀장 20여명 참석,지역경찰 중간관리자(순찰팀장) 워크숍 개최
봄철 및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행락질서 확립을 위하여 무질서 행위 근절에 최선
대전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과는 ´2017. 4. 12(수)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및 생활안전과장, 112 상황팀장과 순찰팀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과는 ´2017. 4. 12(수)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및 생활안전과장, 112 상황팀장과 순찰팀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하여 2017년 유성서 상반기 치안성과 분석 및 향후 향상방안을 토의 했다. 더불어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응답하라 대전경찰, safe 대전을 설명하고, 2017 주요추진업무 및 112신고사건 현장검거 향상방안을 강구했다.
유성경찰은 지역주민들이 가장 체감하는 112신고사건 신속출동 체제를 구축 현장검거를 통하여 주민의 신뢰를 확보하기로 했다.
또한, 봄철 및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행락질서 확립을 위하여 무질서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생활안전과장은 지역경찰의 중간관리자인 순찰팀장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워크숍을 통하여 지역경찰관서 팀간 정보 교류 활성화와 근무의욕 고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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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는 벚꽃과 함께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개최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4월 11일(화)부터 17일(월)까지 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전시한다.
▲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사진-대전기상청)
전시작품으로는 기상청에서 주최한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임정자의 `쌍무지개´ 등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별한 이야기나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전 5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충남대학교 기상기후 사진전은 정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충남대 학생뿐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많이 애용하는 충남대 도서관에서 떨어지는 벚꽃과 함께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사진을 감상하며 빨리 져버린 벚꽃의 아쉬움을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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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응의원 매봉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공로패 받아
안필응의원 매봉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공로패 받아
노인일자리 창출 조례를 공동발의 하는 등 노인복지 신장에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안필응의원(동구3, 바른정당)은 4월 11일 노인복지정책 실현과 경로당 이전에 대한 공로로 동구 가양동 매봉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공로패를 받았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안필응의원(동구3, 바른정당)은 4월 11일 노인복지정책 실현과 경로당 이전에 대한 공로로 동구 가양동 매봉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공로패를 받았다.
안필응 의원은 평소 노인복지정책에 관심을 갖고 등록 경로당은 물론 미등록 경로당의 복지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노인일자리 창출 조례를 공동발의 하는 등 노인복지 신장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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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2017 제1차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
KEB하나은행, 2017 제1차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
식료품 14종들이 행복상자 400개, 2천만 원 상당 기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오후 2시 KEB하나은행 오류동 사옥 10층 강당에서 올해 첫 번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EB하나은행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구입한 14종의 식료품을 행복상자에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또한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현악 5중주 클래식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행사에 참여한 KEB하나은행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행사를 준비한 민인홍 KEB하나은행 대표와 임직원들을 격려하면서“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더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는 가정에 보관하고 있는 물품을 푸드마켓에 기부하여 저소득층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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