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벚꽃과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4월 11일(화)부터 17일(월)까지 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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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사진-대전기상청) |
전시작품으로는 기상청에서 주최한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임정자의 `쌍무지개´ 등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별한 이야기나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전 5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충남대학교 기상기후 사진전은 정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충남대 학생뿐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많이 애용하는 충남대 도서관에서 떨어지는 벚꽃과 함께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사진을 감상하며 빨리 져버린 벚꽃의 아쉬움을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