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 전광판을 통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 송출 홍보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지하철 내 전광판을 활용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을 송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하철 내 전광판을 활용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을 송출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3대 반칙행위 근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캘리그라피 이미지 8컷을 활용한 동영상이 하루에 약 484회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경무계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