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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문화축제장 합동 안전관리실태 점검 실시
유성온천문화축제장 합동 안전관리실태 점검 실시
유성구-대전시와 경찰, 소방 등 20여 명이 참석..합동점검으로 안전한 축제 준비 완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내일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에 나섰다.
▲11일 유성구가 12일 열리는 온천문화축제를 대비해 대전시와 경찰, 소방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11일 대전시와 경찰, 소방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을 돌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11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단은 축제 주관부서로부터 축제장 시설물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시설 및 전기, 소방, 교통, 가스, 의료 등 분야별 세부 점검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축제 마지막 날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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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정보공개 우리 모두 전문가!
기록관리, 정보공개 우리 모두 전문가!
대전교육청, 기록관리․정보공개 담당자 대상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1일(목)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교육청, 직속기관 및 각급학교의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 기록관리․정보공개 담당자 대상 교육 실시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16.12.13. 시행)에 맞추어 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을 초빙해, 청구인의 입장에서 바라 본 정보공개제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특히, 주요 개정 내용은 정보공개로 청구된 진정‧질의 건을 국민신문고로 이첩하여 처리하던 것을 정보공개포털에서 바로 답변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이는 one-stop 민원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기록물 관리와 정보공개는 교육행정의 기본적인 업무로 상호 연관성이 높아 두 분야의 담당자가 업무 정보를 공유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처리가 가능하도록 매년 합동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대전교육 행정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현재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패러다임이 수요자 중심, 즉 민원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상황으로, 정보 공개는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의 뒷받침 없이 불가능하므로 담당자들이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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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지역 유아교육의 열망을 담은 대전신흥유치원 개원
원도심지역 유아교육의 열망을 담은 대전신흥유치원 개원
개원식 : 5월 11일(목) 오후 3시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실내,외 환경 및 각종 특별실 조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1일(목) 15:00, 원도심지역 신흥동에 공립단설 `대전신흥유치원´을 개설하고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5월 11일(목) 15:00, 원도심지역 신흥동에 공립단설 `대전신흥유치원´을 개설하고 개원식을 개최(사진-대전교육청)
2017년 3월1일 개원한 `대전신흥유치원´은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실내·외 환경 조성으로, 교실과 연결된 유아 화장실, 유아 높이에 맞는 계단, 추락방지를 위한 창문 설계 등 안전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7개의 교실 외에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넓은 놀이터, 강당, 간식실, 만3세를 위한 낮잠방, 보건실, 도서실 등 특별실을 갖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의 신뢰와 만족도가 높다.
또한, 유아발달에 적합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시설에서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교직원의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선도적·미래주도적인 유치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대전신흥유치원은 대전신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개원(1996. 5. 15.)을 시작으로 21년 동안 운영하여 2017년 2월 졸업을 끝으로, 단설유치원으로 전환(2017. 3. 1.)하여 7학급에 106명이 입학했다.
대전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교육의 공교육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는 시기에 구도심지역에 설립된 공립단설 대전신흥유치원은 유아발달에 적합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유치원”이라며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진 그리고 질 높은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교육의 질을 향상하여 지역사회의 선도적이고 미래주도적인 유치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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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2017년`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 교육´실시
대전식약청, 2017년`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 교육´실시
감시 업무 효율적으로 수행,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을 대상으로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교육´을 오는 5월 12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은 안전한 의료기기관리를 위해 유통 중인 의료기기를 감시(거짓‧과대광고 모니터링, 지도‧점검에 참여 등)하는 소비자로 식약처장, 시도지사, 광역시장 등이 위촉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들의 활동범위와 지도·점검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 안내를 통해 감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이 수행하는 감시 및 수거·검사 지원범위 ▲의료기기 표시기재 기준 및 거짓 과대광고 금지 규정위반 점검방법▲의료기기관련 법령 위반행위자에 대한 신고 및 정보제공 등이다.
충청도 및 세종시, 대전광역시,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이 위촉한 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 1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의 책임감을 높이고 역량을 향상시켜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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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진화 중 숨진 헬기 정비사 대전현충원에 편히 잠들다!
강원도 산불진화 중 숨진 헬기 정비사 대전현충원에 편히 잠들다!
고압선에 걸려 비상착륙 후 병원 후송 중 사망한 헬기 정비사의 명복을..
지난 6일 발생된 “강원도 삼척 도계읍 산불진화에 투입되어 산불진화 중 대형헬기 익산 608호가 8일 11시 48분경 진화작업 중 고압선에 걸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천변 일원에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망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이 10일 대전현충원에서 거행 되었다.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현충원 의전단이 위패와 영현함을 들고 묘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유족들이 분향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이 분향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유족들이 허토를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이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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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찾아가는 감염병 식중독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 및 캠페인 실시
유성구, 찾아가는 감염병 식중독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 및 캠페인 실시
11월 말까지 동 주민센터, 농촌마을,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집중 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철을 앞두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유성구 보건소는 11월까지 매주 야외활동을 생업으로 하는 농촌마을,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을 찾아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쯔쯔가무시증 예방 및 방역·소독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성구보건소는 지난달부터 관내 산책로, 하천변 등 주요 서식지 28곳에 대해 진드기 분포를 조사해 진드기가 많이 조사된 장소를 중심으로 살충소독 실시하고, 방역소독 35회 660여 개소 등 감염병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감염병관리 담당자는 “식중독·쯔쯔가무시증 등 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야외활동 시 긴팔 착용·기피제 뿌리기 등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드기 매개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및 야외활동 전에는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해 입기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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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꿈 찾는 청소년경찰학교 운영..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중부서, 꿈 찾는 청소년경찰학교 운영..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사격, 경찰장구체험 등 경찰관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10일(수) 중부서 중앙로 치안센터에 위치한 청소년경찰학교에서 경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중앙로 치안센터에 위치한 청소년경찰학교에서 경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대성중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해 경찰조끼와 경찰 모자를 착용하고, 실제 경찰관이 사용하는 경찰장구(삼단봉, 수갑)를 비롯해 모의 사격 체험, 지문채취 등 과학수사 체험을 실시하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부서 청소년경찰학교는 기존의 단순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벗어나「학교폭력 예방 역할극」을 실시해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 가‧피해자가 되어 학교폭력 유형을 알고 피해학생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청소년들에게 직접 경찰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로상담도 병행했다.
학교전담경찰관“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뿐만아니라 가정과 사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청소년경찰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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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날 “다문화 학생과 함께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 탐방“ 실시
가정의 날 “다문화 학생과 함께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 탐방“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에서는 2017. 5. 10. 14:00-15:00 대전 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 다문화학생과 안전지킴이로 구성한 어린이 20명이 다문화 담당교사, 안전지킴이교사와 함께 관내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 다문화학생과 안전지킴이로 구성한 어린이 20명이 다문화 담당교사, 안전지킴이교사와 함께 관내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 학생과 안전지킴이가 함께 하는 지역탐방을 통해 인근 안전구역을 살펴보고 다문화 학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학교적응을 돕는 만남의 장을 가졌다.
지역탐방 견학시간에는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보행요령과 사고예방을 위한 교양, 범죄예방 및 위기대처요령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초질서준수를 교육하였다.
경찰은 “체류외국인의 안전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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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새로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사진출처-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캡처
문재인 후보의 당선은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대전시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오만과 독선, 무능과 무책임으로 일관한 보수정권의 패착을 준엄히 심판해 준 대전 시민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께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국민 통합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대선선거대책위원회도 대전시민들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정의와 양심이 살아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책임 있는 수권정당으로써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안보위기부터 국민갈등 치유까지 국내‧외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아울러 대전에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고, 대전이 대한민국의 과학특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후회 없이 쏟아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준 대전시민의 높은 투표율과 많은 지지와 사랑에 깊이 감사한다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대전선거대책위원회는 2017년 5월 10일자로 정중하게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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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다양성 확대
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다양성 확대
대전충남생명의 숲 협약, 숲 체험 활동으로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부여국유림관리소 협약, 다양한 생태체험을 통해 인성교육 함양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5월 10일(수),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 대전충남생명의숲(상임대표 김종원)과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 교육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및 대전충남 생명의 숲과의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미래와 소통하고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숲체험 활동을 통한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추진, 기관 홍보 및 지역사회 자원 연결을 통한 자유학기제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기타 세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및 대전충남생명의 숲은 학교에서 유아, 어린이, 청소년들의 바른인성과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숲을 활용한 생태체험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주변 환경의 수목, 곤충, 조류, 바람에 이르기까지 자연환경에 대한 관찰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활동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부여국유림관리소 및 대전충남생명의 숲에서 추진하는 자연환경 관찰과 자연친화적인 활동은 학생들의 인성교육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공정하고 깨끗하며 투명한 정신을 함양할 것을 기대한다”며“지역과 연계한 자유학기제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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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KAIST 기술경영아카데미 개최
대전시, KAIST 기술경영아카데미 개최
5.17.~연말까지 5회 개최, 기업인 및 공무원 대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5월 17일(수)부터 연말까지 총 5회에 걸쳐 KAIST 기술경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7회째를 맞이하는 KAIST 기술경영 아카데미는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기업인 및 공무원들이 최신의 산업 트랜드에 대해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로, 해당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KAIST 교수를 초청하여 추진한다.
올해는`4차 산업혁명으로의 길´이라는 주제로 KAIST 교수들이 빅 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을 선도할 신기술에 대해 강의하고 이어 참가자가 강연자와 대담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강좌는 이민화 교수가`4차 산업혁명시대의 혁신전략´이란 주제로 5월 17일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밖에 6월에는`4차 산업혁명의 본질 데이터 네트워크´(정하웅 교수), 9월`4차산업혁명과 지역혁신´(박진 교수), 10월`K클래스를 통해 본 인공지능 사회(유희준 교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11월에는`미래 산업을 주도할 기술과 가치´(이병태 교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kci.kaist.ac.kr)과 전화(042-867-1700)를 통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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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요시정 8개 분야 제6대 명예시장 위촉
대전시, 주요시정 8개 분야 제6대 명예시장 위촉
10일(수) 확대간부회의 시, 경제산업분야 기업인 박광수씨 등 8명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10일(수) 주요 시정 8개 분야에 제6대 명예시장을 위촉했다.
▲ 권선택 시장이 10일 경제산업, 과학, 안전행정등 8개분야의 대전시민들에게 명예시장에 위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활동 분야는 경제산업ㆍ과학ㆍ안전행정ㆍ문화체육관광ㆍ보건복지여성ㆍ환경녹지ㆍ교통건설ㆍ도시주택 등 8개 분야로 관련기관(단체)에서 실․국․본부장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추천받은 후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경제산업분야에는 ㈜에스티씨 대표이사이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회장인 박광수 씨, 과학분야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성과확산본부 본부장인 윤기동 씨, 안전행정분야에는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지부장이며 한밭대학교에 출강 중인 김선규 씨, 문화체육관광분야에는 전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에 출강 중인 박선혜 씨가 위촉되었다.
또, 보건복지여성분야는 대전광역시간호사회 회장이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부 교수로 재임 중인 송용숙 씨, 환경녹지분야에는 대전광역시산림조합 조합장인 홍주의 씨, 교통건설분야에는 대전자전거 동호인연합회 회장인 엄태건 씨, 도시주택분야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인 정인수 씨가 위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명예시장제도는 진정한 시정의 메신저로서의 역할수행이 핵심이라며 어느덧 5대를 마무리하고 제6대 명예시장을 위촉하게 되었다”며“이번에 위촉되신 제6대 명예시장도 현장의 소리를 듣고, 시민의 입장에서 대변하고 문제해결의 대안을 내놓는 등 시민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시정에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들 제6대 명예시장은 5월 10일 위촉을 시작으로 2017년 10월말까지 6개월간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 시정에 반영하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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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유성구,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5.12.(금)~5.14.(일)까지 온천로 일원 주변도로 행사시 교통통제
대전의 대표축제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가 12일 금요일에 드디어 열린다.
유성구청사
이에 따라 구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가 개최되는 오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5월 14일(일) 오후 8시까지 행사장인 온천로 일원 주변도로에 대해 부분 및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통제시간 동안 주요 행사장인 온천로 700m 구간에서는 온천수신제와 온천수 버킷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각종 공연, 부스체험, 온천수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13일 토요일은 거리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가량 온천로를 비롯해 유성온천네거리(구.홍인호텔) ~ 충남대학교 방향의 편도 4차선의 대학로, 총 1.5Km 구간에 대한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유성구는 원활한 교통통제를 위해 유성경찰서와의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모범운전자회 등의 협조를 받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주민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축제장에 방문하실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량 운전자께서는 우회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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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날 길 잃은 남자아이 발견 신속히 수배 전파하여 아빠품으로
선거날 길 잃은 남자아이 발견 신속히 수배 전파하여 아빠품으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이재춘)에서는 선거일인 2017. 5. 9. 14:20경가오동 A마트 앞에서 길을 잃은 남자아이를 발견 신속히 수배 전파하여 아빠에게 인계하였다.
▲동부경찰서
대전 동구 가오동소재 A마트 앞 노상에서 길을 잃은 남자아이를 휴가나온 군인이 발견해 천동파출소에 직접 업고 와서 부모를 찾아 달라며 신고를 하였다
이에 천동파출소에서는 미아를 수배조치 하였고 30여분 만에 아이의 아버지를 찾아 자신은 충북 옥천에 살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차량으로 물품을 납품배달업을 하는데 오늘은 임시공휴일이라 아이를 맏길 곳이 없어 자신의 화물차량에 아이를 태우고 물건을 납품하고 나와보니 아이가 없어져 한참을 찾고 있었다며 자신의 아이를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과 경찰관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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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이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메시지
권선택 대전시장이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메시지
▲ 권 선택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제19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상황입니다.
흐트러진 국정은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고,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국민들의 고통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밖으로도 외교문제가 산적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총체적인 난국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정권의 국정혼란 사태를 종식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달라는
국민적 염원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선거였습니다.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에게
이 절체절명의 위기 극복을 요구합니다.
해보고 안 되면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꼭 극복해야만 한다는 절박함이 한 표, 한 표에 담겼습니다.
누구를 지지했건, 누구를 선택했건 모두 보듬어 주십시오.
갈등과 분열에 휩싸인 국민들의 마음을
통합과 화합의 길로 모아 주십시오.
특히, 국정혼란 속에서 우리는 지방자치·지방분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지방자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지방분권의 틀을 확실하게 만들어 어떠한 난국에서도 흔들림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오
또한,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은
대전을 넘어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어젠다입니다.
이미 대선과정에서 여러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대전을 낙점해주셨습니다.
국가성장을 위한 산업구조 개편의 중심에
대전이 있다는 것은 벅찬 일이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대전도 그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당선자께서도 후보 시절 약속했던 4차 산업혁명의 가치를
반드시 대전에서 발현시켜 주십시오.
대전은 이미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을
대한민국의 선두에서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트램을 도입해 도시철도 2호선으로 추진하는데,
트램의 장점을 알아차린 여러 지자체들이 동참하면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트램´은 이미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안 개정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 대통령께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트램 또한 국가적 어젠다로 인식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에 큰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대전시도 새 정부의 출발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함께´ 세워가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한 발, 한 발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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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쓸고, 효와 예로 답하고
사랑으로 쓸고, 효와 예로 답하고
- 대전성남초, 경로당 어르신들과 마음 나누는 행복 공동체 실현 -
대전성남초등학교(교장 정순영)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학교 앞 경로당을 방문, 따뜻한 떡을 전하며 행복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교장, 교감을 비롯한 전교어린이 임원 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성남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맛있는 떡을 전달하는 위문 활동을 하였다. 해마다 대전성남초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경로당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을 뵙고 떡과 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경로당을 방문한 6학년 학생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학교 울타리 안 이곳저곳을 쓸어주시고, 쓰레기도 치워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행복 공동체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며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밝게 웃으며 학생들의 손을 잡고 따뜻한 격려를 해 주었다.
전교어린이 회장 정성훈 학생은 “평소에도 인사를 잘 드리는 편이었지만 특별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뵙고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앞으로는 개인적으로도 경로당을 방문하여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정을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라며 이번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대전성남초등학교 정순영 교장은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더불어 고령화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행복 공동체가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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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우리들의 행복한 공간 “행복누리실” 교육복지실 개관
나 & 우리들의 행복한 공간 “행복누리실” 교육복지실 개관
- 대전산성초등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복지실 개관식 개최 -
대전산성초등학교(교장 오용규)는 5월 8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 학생 대표와 학부모를 초대하여“행복누리실”개관식을 개최했다. 2017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규학교로 지정되면서 예산을 지원받아 교육복지실을 구축하였으며 교육 취약 계층 및 일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사업 및 쉼터로써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한 것이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취약 학생의 교육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 문화, 복지 등의 필요한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지원을 위해 4가지 영역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프로그램(통합, 일반), 학생관리, 지역네트워크, 운영 지원 영역에서 각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일반 프로그램 중 꿈끼동아리(캘리그라피)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손글씨에 관심이 많았는데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기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꿈끼동아리활동으로 제가 관심있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엄마도 동아리활동 열심히 해서 손글씨 작품도 만들어 보라고 적극 격려해 주셨어요.”라고 말했다.
교육복지실 개관식을 준비한 오용규 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자녀들이 능력을 계발하고 성장 잠재력을 촉진시켜 자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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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해연수, 교육복지의 의미와 희망을 찾다!
찾아가는 이해연수, 교육복지의 의미와 희망을 찾다!
- 대전교육청, 신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연수 “매우 만족”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4월 19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2017년도 신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교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연수는 신규 사업학교 교직원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으로 적극적인 동참을 도모하고, 교육취약 학생에 대한 이해와 프로그램 구성·운영에 대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추진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김현수 교장(대전봉산초)과 백은희 교감(대전삼천중)이`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다´,`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복지, 행복을 공감하다´라는 주제로 각각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특성에 맞게 강의했다.
또한, 교직원 262명이 참석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연수방식, 강사 및 내용에 대한 만족도가 각각 99.5%, 사업이해에 대한 도움 정도가 100%로, 이번 연수가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에 매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연수와 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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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철저
대전교육청,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철저
- 공백없는 돌봄서비스 제공, 안전한 돌봄으로 학부모 만족도 향상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5월 4일(화), 재량휴업일에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 115개교 중, 무작위로 선정한 대전가장초 외 4개교를 대상으로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학교는 전체 147개교 중 수요자가 없는 경우 등을 제외한 115개교가 운영되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예고 없이 방문했으며, 재량휴업일 정상운영 유무, 학생 출석 관리 상황, 근무자 근무상황, 급식 및 간식 제공 여부, 돌봄교실 안전관리, 시설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미운영 학교에 대해 수요가 발생할 경우, 학교별 근무조 구성, 여성가족부의 아이돌봄서비스 활용 등을 통해 정상적인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방학 외 재량휴업일과 같은 휴업일에도 학부모 수요를 바탕으로 공백없는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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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유성온천문화축제 준비 최종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17유성온천문화축제 준비 최종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12일부터 유성 온천로에서 110여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성구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8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실·국장 등 2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최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축제전 부서별 최종보고회로 부서별로 맡는 프로그램에 대한 진행과 개선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또한, 축제현장을 찾아 축제장 배치, 주민편의시설, 주민안전사항 등 최종 현장점검도 병행되었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천으로 Jumping! 즐거움으로 Healing!´을 슬로건으로 야외 온천족욕체험 및 온천수 워터파크, 박나래의 온천수 DJ파티, 온천수 물총대첩, 온천거리 퍼레이드, 코끼리열차 등 110 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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