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날 “다문화 학생과 함께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 탐방“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에서는 2017. 5. 10. 14:00-15:00 대전 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 다문화학생과 안전지킴이로 구성한 어린이 20명이 다문화 담당교사, 안전지킴이교사와 함께 관내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 다문화학생과 안전지킴이로 구성한 어린이 20명이 다문화 담당교사, 안전지킴이교사와 함께 관내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 학생과 안전지킴이가 함께 하는 지역탐방을 통해 인근 안전구역을 살펴보고 다문화 학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학교적응을 돕는 만남의 장을 가졌다.
지역탐방 견학시간에는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보행요령과 사고예방을 위한 교양, 범죄예방 및 위기대처요령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초질서준수를 교육하였다.
경찰은 “체류외국인의 안전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