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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시설 방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장애인복지시설 방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오일류‧워셔액 및 공기압 등 차량 안전 점검과 실내 연막소독 등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에서는 6. 29.(금)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소재 성세재활원(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 `찾아가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 직원들과 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이 합동으로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 컴퓨터 수리 및 차량 정비 서비스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 직원들과 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이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평소 가지고 있는 특기와 재능을 살려 운용중인 20여대 컴퓨터에 대해 악성프로그램 제거, 키보드‧마우스 등 소모품을 교체해 주고 시설보유 차량 3대에 대해 오일류‧워셔액 및 공기압 등 차량 안전 점검과 실내 연막소독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여 경찰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시설의 한 관계자는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대전경찰청 직원들이 직접 컴퓨터 수리 및 차량 점검 등을 해주어서 고맙다”며 “경찰이 시민을 위해 더욱 가까워지는 노력에 한 번 더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해 찾아가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계속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경찰, 신뢰받는 대전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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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태풍 북상에 취임식 전격 취소
정용래 유성구청장, 태풍 북상에 취임식 전격 취소
태풍 7호 쁘라삐룬 북상으로 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하천, 학하동·전민동 침수우려취약지 등 관내 재난취역지역 점검
대전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일 14시 예정되었던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이날 점검은 태풍 7호 쁘라삐룬 북상으로 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하천, 학하동·전민동 침수우려취약지 등 관내 재난취역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태풍의 북상과 집중호우에 따른 비 피해가 없도록 수문과 산사태 위험지구 등 재해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해 달라며, “특히 구민들의 안전과 생명에 피해가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한편, 2일 오전 9시 30분 태풍 관련 긴급 간부회의가 개최되며, 당초 현충원 참배는 계획대로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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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피피쿠스 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유천2동 복지만두레에 수익금 50만원 전달
사랑피피쿠스 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유천2동 복지만두레에 수익금 50만원 전달
대전 중구 유천2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광일)는 사랑피피쿠스 어린이집(원장 박영옥)으로부터 수익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 중구 사랑피피쿠스 어린이집 아동들 사진-중구청
지난 28일 사랑피피쿠스 어린이집에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고 바꾸는 시장놀이를 개최했다. 발생한 수익금을 어디에 사용할까 고민중에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로 결정, 유천2동 복지만두레에 기탁했다.
박영옥 원장은 “원생들과 함께 시장놀이로 깨끗한 물건을 서로 나누어 쓸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과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교육의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광일 회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귀한 수익금을 나눔에 동참해준 어린이들에게 이번 시장놀이는 어느 때보다 뜻깊은 경험이었을것으로 생각하며 기탁을 결정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답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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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민선 7기 첫날 구정살피기 전념
황인호 동구청장, 민선 7기 첫날 구정살피기 전념
- 1일 중앙시장과 대전천, 대동천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름철 지역안전 의지 다져 -
황인호 동구청장은 민선 7기 출범 첫날인 1일 대전 중앙시장, 대전천, 대동천 등 관내 주요 현장에서 구정 살피기에 전념하며 적극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
▲ 황인호 동구청장 민생행보 사진-동구청
이날 중앙시장 방문과 대전천, 대동천 안전점검 등에 나서며 동구 미래성장의 거점인 대전역세권 지역과 구민안전의 최우선책으로 대풍 쁘라삐룬의 사전대비 등 `새로운 가치의 동구!, 신바람 나는 동구!´ 건설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첫 방문지로 중앙시장 생선골목 주변을 찾아가 지난 4월 화재사고 복구를 마친 상인들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고, 지역경제의 한 축을 책임지는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대전천과 대동천으로 자리를 옮겨 하천·안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주변을 순찰하면서 태풍 7호 쁘라삐룬 북상에 따른 철저한 안전대책과 피해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황인호 청장은 “민선 7기 첫날을 민생현장 살피기로 시작하면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지를 구민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4년간 낮은 자세로 구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새로운 가치의 동구!, 신바람 나는 동구민!´이라는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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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취임식 취소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취임식 취소
대전광역시는 2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던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의 취임식을 취소한다고 1일 오후 발표했다.
▲7월1일 쁘라 삐룬 태평이 북상하는 가운데 잠깐 비가 개인 날, 허태정대전시장은 시청출입기자들과 보문산 플라워랜드지나서 윗사정거리에서 과례정까지 걸으면서 산책나온시민들과 악수을 하고 기자들과 담소을 나누며 대전시을 위해 가속도로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과례정은 보문산 자락에 위치한 문화동일대의 옛날지명이름에서 비롯된 정자이름이다.과례리는 문화동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로 대전지명지에는 고려시대 노거재 우징복이 문필봉 아래 서당을 열고 차례를 잘 지키는 습관을 기르도록하여 마을 사람들이 모든 제사에 정성을 쏟는 습관을 갖게 된데서 과례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글.사진-박미서기자
▲ 보문산을 산책나온 대전시민과 인사을 나누는 민선7기 허태정 시장. 사진-박향선
이는 집중호우와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에 따라 시민 안전에 전념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허태정 시장은 취임식 대신 2일 오전 10시에 시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민 안전과 민선7기 새로운 대전을 만들자는 취지의 당부말씀으로 취임식을 대신할 예정이다.
한편, 허 시장은 임기가 시작된 7월 1일 오전 대전시 재난안전상황실 및 소방본부 119 상황실을 방문해 재난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였고, 이어서 대덕구 문평동 대덕산업단지 배수펌프장을 방문하여 유수지 빗물 처리 등 재난안전 현장을 점검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취임식은 취소했지만 당초 예정된 2일 오전 보훈공원 및 대전현충원 참배는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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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제23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실질적인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
한국사회 남녀 간 임금격차의 심각성은 OECD 국가 최하위 수준에 머무는 현실은 물론이고 이에 대한 낮은 관심과 이해의 수준에 있다.
경제활동에서의 여성의 사회참여율이 증가 할수록, 남녀 간 임금격차문제 또한 우리사회 속에서 꼭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여성의 저임금과 차별적 임금이 지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남녀 간 공정한 임금, 동일가치노동, 임금격차해소를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함께 모색하고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
이에 대전YWCA는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양성평등 주간에 맞추어 7월 5일(목) 오후 2시부터 제23회 대전여성포럼 `실질적인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을 진행한다.
유덕순 대전YWCA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은경 원장(세종리더십개발원)의 `실질적인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모색´이라는 주제발표, 강은혜 관장(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주혜진 박사(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 이주영 부장(한국YWCA 연합회)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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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구청장 “언제든지 만납시다”
대전시장♡구청장 “언제든지 만납시다”
첫 간담회 열고 자치분권 등 논의…권한 이양 협의체 구성키로
“필요하면 두 달에 한번, 한 달에 한번이 아니라 언제라도 만납시다.”
민선7기에는 대전시 업무와 권한 일부가 자치구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와 5개 구청장 당선자가 29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실상 민선7기 첫 시장-구청장 간담회를 열고 자치분권 실현을 비롯한 시정운영 및 혁신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과 황인호, 박용갑, 장종태, 정용래, 박정현 구청장 당선자는 29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대전을 향한 민선7기 광역·기초단체장 지방정부 자치렵력 간담회´를 열고 자치분권과 공통비전 도출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6명의 당선자들은 모두 자치분권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를 담아낼 수 있는 논의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논의기구는 시와 자치구 구성원과 시민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해 구성, 조정해야 될 권한 및 이관업무를 종합적으로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기구가 도출한 안은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구청장 간담회를 통해 최종 정책으로 결정된다.
3선에 성공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권한과 업무를 (자치구로) 내려 보내려하면 (대전시청) 구성원들의 저항이 있겠지만 감수하시더라도 (자치분권에 대한) 뚜렷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자는 “잘 준비해 천천히 가야할 부분도 있지만, 우선 대표적인 것 한두 가지는 다음 달 중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허 당선자는 “자치분권에 대한 저의 생각과 노력은 분명하다. 권한을 누가 갖고 있는 가는 중요하지 않은 지엽적인 문제”라며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시민의 행복과 대전의 발전인 만큼 협력에 기초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풀어나가자”고 요청했다.
시장-구청장 간담회는 그동안 두 달마다 개최해왔지만, 필요에 따라 개최하는 사실상 상설기구로 전환하자는 안도 나왔다.
허 당선자는 “민주당이 시장과 구청장, 광역의회까지 모두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으로 엄중하고 책임감이 막중해졌다”며 “언제라도 만나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시장-구청장 간담회로 진행하고 교육과 의회와의 협치도 중요하니 경우에 따라 교육감님과 원내대표(시의회의장)도 모시자”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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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호 제14대 대전소방본부장 취임
손정호 제14대 대전소방본부장 취임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7월 1일자로 제14대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이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 제14대 대전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하는 손정호씨.사진제공-대전광역시 소방본부
손정호 신임 대전소방본부장은 대전 출신으로 남대전고와 서울사이버대를 졸업했으며, 1985년 소방사 공채로 임용됐다.
손 신임 본부장은 충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과 충남 보령소방서장, 홍성소-방서장, 공주소방서장, 국민안전처 소방제도과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을 역임했으며, 대전소방본부장 취임 전에는 소방청 소방정책과장을 지냈다.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고향인 대전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재난 없는 대전을 위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육성하고 빈틈없는 소방행정을 펼쳐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소방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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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 개최
충남대,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 개최
`분쟁예방과 평화의 지속화를 위한 유엔 평화활동의 발전´ 등 4개의 의제
충남대학교에서 제24회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가 열린다.
유엔한국협회는 오는 7월 4일~7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등에서 `제24회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를 개최한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이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는 충남대가 주관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며 전국 38개 대학, 265명의 대학생이 참가한다. 또, 7월 7일 폐회식과 더불어 대전과 충남지역 고교생들을 초청해 유엔 주제 관련 특강도 마련된다.
지난 1995년 유엔 창설 5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 모의유엔회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모의국제회의 행사로 참가 학생들이 유엔총회의 실제 의사진행규칙에 따라 진행한다.
참가하는 각 대학의 대표단 학생들은 미리 배정된 유엔 회원국의 대표로서 역할을 수행하는데 서로 주제를 달리하는 4개의 위원회별로 오늘날 국제사회 현안을 놓고 토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올해 회의에는 `분쟁예방과 평화의 지속화를 위한 유엔 평화활동의 발전 방향(제1위원회)´,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계기 전 세계 인권 주류화를 위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역할(제2위원회)´, `테러 및 폭력적 극단주의 대응과 예방을 위한 국제노력(제3위원회)´,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역할(특별위원회)´ 등 4개 의제가 설정됐다.
또, 2시 20분부터 열리는 개회식 직후인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초청해 유엔과 세계평화 및 안보, 환경, 여성인권 분야를 주제로 `반기문 전 사무총장과의 UN토크“ 행사를 연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7일)에는 대전・충남 지역의 고등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모의유엔 총회 폐회식을 참관하게 하고 유엔 관련 특강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모의유엔회의 참가 학생들은 3박 4일 동안 충남대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자신들이 속한 위원회의 주제에 대한 회의와 토론 활동을 펼친다. 위원회별 대상 수상자들은 뉴욕 및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유엔회의 또는 국제기구 회의에 참관할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문의는 충남국립대 정치외교학과 042- 821-5851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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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교 우수학생 초청연수 진행
건양대학교,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교 우수학생 초청연수 진행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교 6명 우수학생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초청연수는 건양대 안경광학과와 KOICA가 2014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캄보디아 안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건양대 안경광학과는 지난해 캄보디아 최초로 16명의 공식 안경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부터 시기능교정사 과정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선진 검안, 콘택트렌즈 피팅, 안경렌즈 분석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며 건양대 안경광학과 재학생들도 연수에 함께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양대 정주현 안경광학과 교수는 “캄보디아 우수학생들을 건양대학교에 초청해 건양대 안경광학과의 선진 안경시스템을 캄보디아 안경사 및 예비안경사에게 전달함으로써 캄보디아의 안보건 인력의 한단계 더 높여 주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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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한밭교육박물관, `2018년 7월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오는 7월 14일(토), 7월 28일(토)에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2018년 7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 캡쳐
토요박물관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의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토요박물관학교에서는 유아 및 초1~2학년을 대상으로 클레이로 여름 음식과 합죽선을 만들며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보는 <합죽선 꾸미기>와 우리나라 전통탈을 제작하고 탈춤을 직접 추어보는 <우리나라 탈 알아보기>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초3~6학년은 화랑도와 투호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한지전등과 투호를 만들어 보는 <전등&투호놀이 만들기>와 나만의 민화를 담은 에코백 및 부채를 제작하는 <에코백&부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모집은 6월 29일(금)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모집 인원은 유아 20명, 초등학생 1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토요박물관학교는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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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전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 개최
제9회 대전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 개최
안녕한(안부, 안전, 안심)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토론의 장 열려
대전시는 29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대전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실천과제´ 를 주제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사무국장 발제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연식 교수, 대전시 유제춘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대전일보 곽상훈 편집부장, ㈜공유 이원규 대표의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공동행동인 `안부를 묻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안심하게 살자´에 적극 동참해 행복한 사회조성에 더욱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은 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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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2뿌리공원 국비확보 노력
중구, 제2뿌리공원 국비확보 노력
박용갑 구청장 문화체육관광부 방문,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 예산 지원 요청
박용갑 대전광역시 중구청장이 28일 제2뿌리공원 조성관련 국비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했다.
▲ 중구 뿌리공원 조감도 사진-중구청
박 청장은 금기형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을 찾아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과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취지와 발전방안을 설명하고 현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제2뿌리공원 조성사업은 연간 150만명 이상이 찾는 뿌리공원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사정동 일원 361,459㎡부지에 성씨조형물, 유스호스텔,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등 효테마 관광시설을 오는 2021년까지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내년 문화체육관광부 본예산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국비예산을 신청해놓은 상태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 유일의 효테마공원이자 4년연속 국가유망축제인 효문화뿌리축제가 열리는 뿌리공원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제2뿌리공원 조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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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차량 추돌 후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 검거
고의 차량 추돌 후 수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 검거
2012. 3월부터 약 6년간 40여회의 사고로 4명의 피의자들은 총 2억 천오백여만 원 보험금 편취한 정황 확인하여 검거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조사팀(팀장 김재수)에서는 2018. 6. 28.(목) 법규위반 또는 진로 변경하는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고 치료비와 합의금, 차량 미수선비를 받아 챙긴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등의 혐의로 피의자 A씨(남, 33세) 등 4명을 검거 불구속 송치하였다.
▲타임월드 입구에서 피의자가 고의 추돌하고있다(영상-대전청)
▲ 갑천대교에서 끼어들기하고 있는 차량을 피의자가 고의 추돌하고있다(영상-대전청)
※ 적용법조 :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제 8조 (10년 ↓ 징역, 5천만원 ↓ 벌금)형법 제347조 제1항, (10년↓징역,2,000만원↓벌금)
피의자 A씨는 2018. 02. 02. 18:20경 만년네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 진행 중, 같은 방향으로 좌측 옆에서 좌회전 하는 김00(남 48세)이 운전하는 승용차의 우측 옆 부분을 고의로 들이받고 보험사에 합의금 및 치료비 등으로 4,000,000원과 차량 미수선비로 23,000,000원 등 총합 27,000,000원을 교부받아 편취하는 등 23회에 걸쳐 116,405,539원을 교부받아 취득하였다.
또한 피의자 B씨(남, 38세)는 같은 방법으로 13회 83,963,920원, 피의자 C씨(남, 33세)는 같은 방법으로 1회 4,469,230원, 피의자 D씨(남, 36세)는 같은 방법으로 3회 10,839,830원을 교부받아 취득하였다.
4명의 피의자들은 총 2억 천오백여만 원을 보험사기행위로 편취하였다.
경찰은 경미한 사고임에도 수회에 걸친 차량 미수선비와 합의금을 수령하는 행동이 수상하여 보험사 및 금융감독원 등에 사고내역 조회 의뢰하여 피의자들이 2012. 3월부터 약 6년간 40여회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정황 확인하여 검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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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내세운 신종사기 세종시에 성행
키즈카페 내세운 신종사기 세종시에 성행
-공실에 분양저조에 사기사건에 휘말린 건축주
- 프리미엄급 키즈카페 장기임대 10년 내세워 -
- “분양대행팀.컨설팅사,임차인,” 한 팀으로 짜고 치는 사기행각 -
세종신도시에서 건물 시행사나 건축주를 상대로 하는 특화된 신종 사기가 횡행하고 있어 건축주와 분양대행사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대전인터넷신문
이들은 세종시 분양실적이 저조한 상가만을 골라 건축주나 시행사에 접근하여 마치 자신들이 프리미엄급 대형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것처럼 속이고 자신들의 키즈카페가 장기 임대 조건으로 입점하면 상가가 활성화되고 분양도 잘 될 것이라고 현혹시킨 뒤 건축주로부터 키즈카페 지원금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건축주로 하여금 지원금 일부를 보증금으로 대체하게하고 건축주를 믿게하기 위해 나머지 지원금은 개업 하루전에 지급할 것을 요구한 뒤 공사를 차일 피일 미룬체 계약과는 다르게 나머지 지원금을 요구하는 등의 수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당초 계약과 달리 공사가 지지부진하여 건축주가 항의라도 하면 오히려 화를내며 공사를 하다보면 늦을 수 있다며 항변하고 나머지 지원금을 요구하고 건축주와 분쟁이 생기면 오히려 자신들 명의로 작성된 계약서를 토대로 적반하장식 계약금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고 피해자는 호소하고 있다.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세종신도시에서 시행사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은 무엇보다 공실 없는 분양 이다.
건축주나 시행사 입장에선 준공 완료 후에도 공실이 많으면 관리 비용 손실 문제 뿐 아니라 상가의 비활성으로 분양이 더욱 힘들어진다. 이런 이유로 세종시에 상가를 건축하고 분양 중인 건축주들은 분양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무료임대나 일정의 현금지원도 감수하면서까지 임차인을 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세종시의 평균 연령이 전국에서 가장 젊은 30대로 특히 20, 30대 젊은 세대가 8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한집 건너 아이들이 한 둘씩은 있는 지역 특성상 아이들 관련 사업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요에 따른 키즈카페나 소아과병원이 많이 필요하다. 즉 소아과병원이나 키즈카페가 유치되면 상가가 활성화되어 분양이 원활히 될 수 있기 때문에 건축주나 시행사 입장에서는 가장 유치하고 싶어 하는 업종이다.
최근 이점을 노린 신종 사기범들이 한 팀(분양대행팀.컨설팅사,임차인)을 이루어 건축주나 시행사를 상대로 악행을 저지르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사건 발단은 이렇다.
앞서 말했듯이 사업성도 좋고 장기 임대가 가능한 임차인이 들어오면 그 건물의 활성화가 촉진되어 분양자가 많아 질 것이라는 것을 노린 사기단이 지원금을 받아내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인 사례라고 피해자 A00씨는 호소하고 있다.
시행사 A00씨에 따르면 준공 완료 후 분양을 위해 홍보를 하던 차에 중국에서 대형 키즈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B씨를 만났다. B씨는 상가의 위치나 평수 모든 조건이 마음에 드니 지원금만 요구하는 대로 해 준다면 A씨 건물에 프리미엄 키즈카페를 개설하겠다고 18년 2월 중순경 A씨를 찾아왔다고 한다.
B씨는 이곳에 20억을 투자하여 4, 5두 개 층(약1.000평)을 장기 10년 임차하여 키즈카페를 오픈하는 조건으로 지원금 수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고 B씨는 자신을 이 사업 분야의 전문가이며 A씨 건물에 키즈카페 입점 시 하루에 약 250팀 약 1,000명정도의 유동 고객 창출이 가능하다며 임차인을 찾던 A씨를 설득했다.
출처-대전인터넷신문
▲피해자A씨가 당사에 제출한 당시 계약서 사본(출처-대전인터넷신문)
B씨의 달콤한 유혹에 A씨는 임차인을 놓칠까 급한 마음에 그들이 작성해 온 계약서에 계약금도 일절 받지 않고 B씨가 요구하는 대로 수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키즈카페 오픈 일을 2018년 5월 1일로 하는 게약서를 2018년 2월 22일에 체결 했다.
▲피해자A씨가 B씨로부터 단 한푼의 계약금도 받지 않았다며 통장을 갖고와 본기자가 이를 재 확인하였다.(출처-대전인터넷신문)
A씨는 B가 요구한 지원금 수억원 중 일부를 4층, 5층 2개층의 보증금 개념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수억원은 오픈 전 날인 4월 30일에 지원하겠다고 하였으나 B씨는 5월 1일에 예정대로 오픈할테니 지원금을 미리 달라고 A씨를 재촉했다.
출처-대전인터넷신문
▲피해자 A씨가 오픈일 5월1일 하루앞둔 2018.04.30일에 현장 촬영하여 제출한사진, 사진만 봐도 알수 있듯이 오픈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시설이다.)출처=대전인터넷신문
22일 계약 후부터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5월 1일로 오픈을 하기로 하고 계약을 진행한 B씨는 오픈 일을 코 앞 둔 4월 말까지도 이렇다 할 시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남은 지원금을 달라고 요구하고 이에 A씨는 “오픈 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준비를 서둘러야 되는 것 아니냐”고 반박하자 B씨는 “공사를 하다 보면 늦어질 수도 있고 그런 거지 왜 사람을 못 믿냐”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고 한다.
결국 조직적인 사기임을 느낀 A씨는 계약 해지 통보를 하였고 이에 B씨는 A씨가 지원금을 주지 않아서 사업에 차질이 생겼다며 A씨에게 손해배상금 5억원을 청구하였으며 현재 재판 진행 중이나 B씨 주소지로는 폐문부재로 소장 송달 차체가 안되고 있다고 피해자는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였다.
또한 A씨 건물에 키즈카페가 들어오기로 한 후 일부 수분양자가 생겼는데 키즈카페 오픈준비는 커녕 아예 사라졌으니 수분양자들로 하여금 항의가 빗발치고 계약해지 요구 등 배상문제로 피해자는 2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A씨가 B씨의 수상함을 느낀 이유에는 정상적인 사업자라면 작은 공사를 하더라도 부가세를 정당히 끊고 환급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얼마 안되는 공사지만 현금으로 공사비를 주고 받는 것을 보고 더욱 의심을 하게 되었다고 당시를 설명하였다.
피해자에 따르면 피해자 A씨에게 지원금을 못 받자 B씨는 또 다른 건물을 물색하여 본인 명의가 아닌 차명으로 임차계약을 하여 또 다른 건물주로부터 지원금을 받고 동종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제2, 제3의 피해자가 양산되기전 하루라도 빨리 수사기관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호소 하였다.
A씨는 B씨가 설사 오픈을 했다한들 영업실적이 저조해서 문을 닫고 임차료를 내지 못한다면 2개월 이상 밀린 임대료 문제로 건물주가 계약 해지통보 라도 했을때는 또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특히 계약이 해지되면 B씨가 일원 한푼 넣지도 않은 보증금을 달라 할 수 있는 동기가 되어 버릴 수 있는 입장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억울한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할 수 밖에 없다며 관계기관의 도움을 간곡히 요청하였다.
또한 피해자 A씨가 수소문해 본 바로는 B씨는 자본금도 없고 키즈카페를 운영한 적도 없다며 관계기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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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세계신기록 수립한 대전체육고 김현종 선수 격려
설동호 대전교육감, 세계신기록 수립한 대전체육고 김현종 선수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6월 28일(목),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제36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6.15.~6.20.)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대전체육고 김현종(3학년) 선수을 격려했다.
이날 격려식에는 김현종 선수를 비롯한 선수 부모, 학교장, 지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격려금 전달 및 꽃다발 증정이 이루어졌다.
종전 30m 세계신기록은 2016년 9월 제48회 종합양궁대회에서 김우진(청주시청) 선수가 수립한 360점 만점에 X-10 26개였으나 그 기록을 대전체육고 김현종 선수가 360점 만점에 X-10 27개로 새롭게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한편,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 공인 대회로써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렸으며, 김현종은 남고50M, 남고30M, 고등부 혼성(김현종, 이가현), 개인종합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4관왕의 영광을 얻게 되면서 대한민국 양궁의 새로운 유망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번 김현종 학생의 기록은 추후 세계연맹의 공인을 통해 공식 기록으로 등재된다.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양궁부는 매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양궁 명문 학교로써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우수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김현종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것은 선수 본인의 영광은 물론 부모님과 지도자의 영광이며, 나아가 대전교육의 자랑이라며 선수가 자만하지 말고 더욱 정진해 나가 양궁 강국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로 성장해 줄 것을 바란다”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대전교육의 명예를 높여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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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첫 대전시 비서실장에 임재진 공보관
민선7기 첫 대전시 비서실장에 임재진 공보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초대 비서실장에 임재진(47) 공보관을 내정했다.
28일 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관계자는 “허 당선자가 민선 7기 시민의 정부를 함께 이끌 대전시 첫 비서실장으로 임재진 서기관을 내정했다. 시민소통과 이해관계조정 업무를 잘 발휘해줄 적임자라고 당선인이 판단했다”고 밝혔다.
▲ 임재진 공보관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방고등고시(7회) 출신인 임 내정자는 대전시 인사담당과 기업투자유치과장, 첨단교통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공보관으로 일해 왔다.
성품이 원만하고, 일처리가 꼼꼼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공보관으로 일하면서 뛰어난 대언론 및 시정홍보 감각을 보여줬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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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교사절단, 한국형 조달시스템 견학
주한 외교사절단, 한국형 조달시스템 견학
조달청, 3개국 대사 등 20개국 외교사절 대상 조달제도· 나라장터 설명
조달청은 6월 28일(목) 대전광역시 둔산동 정부대전청사에서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우수 조달제도 및 나라장터 설명회´를 개최했다.
▲ 조달청을 방문한 외교사절단.사진제공-조달청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의 공공행정 우수정책 소개 및 협력네크워크 강화를 위한 `2018 제2차 공공행정 우수사례 기관방문 설명회´ 일환으로 3개국 대사 등 총 20개국 주한외국대사관에서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우수조달제도, `나라장터´ 시스템과 혁신기술 기업지원을 위한 `벤처나라´ 등이 소개됐다.
조달청은 주한 외교사절단을 대상으로 우수 조달제도 홍보와 나라장터 우수성을 알리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한국형 조달시스템의 해외진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한편, 나라장터는 코스타리카, 르완다 등으로 수출되었고, 7개국에서 나라장터를 기반으로 하는 전자조달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투명성과 효율성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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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 홀딩스, KAIST에 발전기금 1억 원 약정
AST 홀딩스, KAIST에 발전기금 1억 원 약정
증강현실 전문가 양성 위한 기금 약정
KAIST(총장 신성철)가 27일 오후 3시 본관 총장실에서 AST홀딩스 서해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성철 총장, 김영걸 발전재단 상임이사, 우운택 증강현실연구센터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기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AST 홀딩스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증강현실 전문가 양성을 위해 KAIST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다.
AST홀딩스의 발전기금은 미래 도시에 필요한 지능형 증강현실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별도 연구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스마트 도시 생활에 필요한 증강현실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1997년 설립된 ㈜AST홀딩스는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전문 개발 회사로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등의 기업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솔루현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KAIST IT융합연구소 산하 증강현실연구센터는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중장기 연구 개발을 통해 우수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핵심요소 기술을 축적해 관련 연구의 확산과 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증강현실연구센터의 멤버십 산학연 파트너십 제도는 산학공동연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기업은 실무자를 파견해 최신 연구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연구센터는 산업계의 수요를 바탕으로 한 연구 기술 적용 역량을 강화한다.
파트너십 기금을 통해 증강현실연구센터는 신진 연구자들에게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 연구 인력의 국내 유입을 추진해 전 세계 가상증강 현실 분야를 선도할 열린 산학연 플랫폼의 새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규 AST홀딩스 대표이사는 “KAIST 증강현실연구센터의 파트너십 제도와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가상, 증강현실 기반 미래 도시 플랫폼 연구를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며 “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 연구, 개발 인력 및 기초 기술 확보를 통해 기업과 KAIST의 상생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성철 총장은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KAIST에 의미 있는 기부금으로 활용하겠다”며 “국내외 우수 연구 인력을 공동 활용해 모범적인 산학연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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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그림엽서 최우수상에 서울중계초 오채원
기후변화 그림엽서 최우수상에 서울중계초 오채원
-2100년 기후를 체험하자의 주제로 전국에서 142점 출품-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미래 세대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난 5월 한달 간 `2018년 기후변화그림엽서 공모전´을 실시하여, 6월 28일(목)에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8~13세 어린이들의 작품 총142점이 응모되었으며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총22점(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입선10점, 아이디어상 3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2100년 기후를 체험하자´라는 주제에 적합하면서, 창의성과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상은 서울중계초등학교 오채원 학생이, 최우수상은 온양풍기초등학교 성윤후 학생과 이지현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기상청장상과 50만원 상당의 부상을, 최우수상과 우수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대전지방기상청장상과 함께 각각 20만원과 5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하였으며, 입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대전지방기상청장상과 함께 기념품을 수여하였다.
2018년 기후변화 그림엽서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대전지방기상청의기후변화 교육과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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