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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 한밭교육박물관, `2018년 7월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 기사등록 2018-06-29 15: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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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한밭교육박물관, `2018년 7월 토요박물관학교´ 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오는 7월 14일(토), 7월 28일(토)에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2018년 7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 캡쳐

 

토요박물관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의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토요박물관학교에서는 유아 및 초1~2학년을 대상으로 클레이로 여름 음식과 합죽선을 만들며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보는 <합죽선 꾸미기>와 우리나라 전통탈을 제작하고 탈춤을 직접 추어보는 <우리나라 탈 알아보기>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초3~6학년은 화랑도와 투호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한지전등과 투호를 만들어 보는 <전등&투호놀이 만들기>와 나만의 민화를 담은 에코백 및 부채를 제작하는 <에코백&부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모집은 6월 29일(금)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모집 인원은 유아 20명, 초등학생 12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토요박물관학교는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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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9 15: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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