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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괜찮아! 당신의 실패를 공감하고 도전을 응원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당신의 실패를 공감하고 도전을 응원합니다
- 행안부 · 중기부 공동,「2018 실패박람회」14~16일 광화문광장 개최 -
개인·사업·삶의 좌절과 실패경험을 함께 나누고 재창업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2018 실패박람회」가 내일 14일부터 16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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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12기 졸업생들 발전기금 기탁
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12기 졸업생들 발전기금 기탁
- 매년도 졸업하는 선배들이 재학 중인 후배 위해 장학금 기부 이어져-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12일(수)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12기 졸업생들이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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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가족기업 발그래, 지리산씨협동조합과 업무협약
건양대 가족기업 발그래, 지리산씨협동조합과 업무협약
-관광 정보 및 관련 시설 연계 지원, 연구 및 협력 통한 상품 개발 등 협력 추진 계획 -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LINC+사업단(단장 홍영기) 가족회사인 발그래협동조합은 11일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지리산씨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발그래협동조합, 지리산씨협동조합 업무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하주현 발그래협동조합 대표, 임현수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
이날 체결식은 발그래협동조합 하주현 대표와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 임현수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의 활용·제공 △관광 정보 및 관련 시설 연계 지원 △연구 및 협력을 통한 상품 개발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리산씨협동조합(대표 임현수)은 지리산 둘레지기 아카데미, 지리산 에코투어포럼, 구례 협동조합 강좌를 이어서 만들어진 지리산컨텐츠생산자 협동조합이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여 지역재생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발그래협동조합(대표 하주현)은 2014년 건양대 초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외출조차 힘든 장애인, 그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취지로 시작한 `여행나누리´ 동아리로부터 시작해 2017년 건양대 LINC+사업단과 함께 `발달장애인과 함께 그리는 미래´라는 뜻의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사회적기업 전환을 준비 중이며, 지난 6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혁신형 협동조합 모델발굴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건양대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혁신 및 상생활동의 일환으로 발그래협동조합과 가족회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제공 △전문가 컨설팅 및 교육 등 다양한 연계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발그래협동조합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건양대학교 LINC+사업단 관계자는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협동조합 모델을 제시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확보될 수 있도록 지역 유망기업 지원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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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대전시 유관기관과 몰카 합동 점검´
대전도시철도,`대전시 유관기관과 몰카 합동 점검´
- 대전시, 5개구청, 여성폭력방지 상담소, 대전여성의 전화 등 50여명 캠페인 참석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2일 대전시와 5개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역 지하 역사와 상가의 여자 화장실을 합동으로 점검했다.
늘어나고 있는 다중 이용시설의 몰래카메라 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해 대전시를 비롯하여 관내 구청, 대전둔산경찰서, 대전 여성폭력 방지 상담소 등 유관기관이 힘을 모은 것이다.
도시철도 지하역사 점검에 나선 참가자들은 몰래카메라 불법 설치 점검에 앞서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가 주관한 `성폭펵 예방 캠페인´에 참석,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아동학대 4대 폭력 예방과 근절의 필요성을 시민에게 알렸다.
공사는 도시철도 내 성추행, 몰래카메라 촬영 등의 성범죄 예방을 위해 몰래카메라 탐지기 도입 점검, 취약개소 수시 순찰, 112와 공조체제 구축,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예방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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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 개최
충남대,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 개최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필수상식 OX퀴즈, 반려동물 올림픽 행사 마련-
충남대 수의과대학이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를 연다.
▲충남 국립대 전경 사진제공-충남국립대
수의과대학은 9월 13일(목) 오후 2시, 대학본부 앞 잔디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부스 운영, 반려동물 필수상식 OX퀴즈, 반려동물 올림픽(주인과 함께 달리기 등), 미니게임 등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수의과대학 학술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시민들에게 반려동물 등 동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동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는 한편, 수의분야의 교육 및 임상분야에 대한 홍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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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학술 송기한, 문학 권득용, 시각예술 박충순, 언론 이기진, 지역사회봉사 오장진 -
대전시는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송기한 교수 등 5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대전문화상 문학부문 권득용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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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밋업(Meet-up) 정례화 사업`가속도´
대전시, 밋업(Meet-up) 정례화 사업`가속도´
-혁신창업 네트워킹 지원, 13일 패밀리데이, 19일 데모데이 개최 -
기술 창업의 다양한 융합과 성공적 확산을 위한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에 나선 대전시의 밋업(Meet-up)정례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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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바캉스 매직´베트남 흥옌성과 신한류 이끈다
대전시,`바캉스 매직´베트남 흥옌성과 신한류 이끈다
- 12일, 흥옌성과 우호협력도시 협약체결, 스마트시티 건설 등 협력기대 -
박항서 축구 감독의 신한류 열풍`바캉스 매직´(박항서의 현지발음)이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흥옌성과 대전시가 우호협력도시가 됐다.
허태정 시장과 베트남 흥옌성 응웬 반 퐁(Nguyen Van Phong) 성장은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0월 대전시 자매도시인 빈증성에서 WTA국제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의 제2교역국이기도 한 베트남과의 보다 활발한 협력이 기대된다.
이번 협약 체결은 두 도시 간 교류의향서에 합의한 뒤 꼭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협약 내용은 ▲ 경제, 과학기술, 보건의료, 교육, 관광, 환경 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 추진, ▲ 지식, 정보, 기술의 적극적인 교환 ▲ 그 밖의 각종 교류사업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베트남 남부 빈증성에 이어 북부지역까지 교류협력 도시를 확보하게 됐다.
허태정 시장은 “의향서 체결 후 1년 만에 약속이 지켜져 우호협력도시로 발전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 상호간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협력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매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시청 응접실에서 흥옌성 응웬 반 퐁 성장과 간단한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10월 베트남 빈증에서 개최되는 2018 WTA 국제행사에 흥옌성장의 참석과,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에 많은 베트남인들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흥옌성은 인구 112만 명으로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하이퐁-꽝닌 경제삼각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100여개가 넘는 한국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와 인접 지역에 있어 미래 베트남 산업과 물류의 거점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매년 8%가 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로, 최근에는 한화로 1조 2000억 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등 앞으로 대전시와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는 도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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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동부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현장방문 실시
교육위원회, 동부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현장방문 실시
학생들이 사교육비 걱정 없이 마음껏 미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 노력당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1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신일여자중학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1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신일여자중학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동부교육청과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지난 2014년 충남교육청으로부터 269억원에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88억원의 청사 리모델링 예산을 투입한 현재의 동부교육청은 교육연수원 분원, 꿈나래 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많은 교육행정기관이 집중되어 있다면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만큼 교육행정의 시너지 효과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신일여자중학교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신일여중은 예술교육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공교육 내에서 미술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하는 대전지역 유일한 학교로 학생들이 사교육비 걱정 없이 마음껏 미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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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제 “누구나 구청장” 공모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 구민회의 개최
주민참여예산제 “누구나 구청장” 공모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 구민회의 개최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추출된 11개 동별 3인, 총 33인의 구민배심원단으로 구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주민참여예산제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누구나 구청장´ 공모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누구나구청장 공모사업´ 구민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 홈페이지 등에 접수된 총 40건의 구민제안사업 중 1차 소관부서 검토와 2차 온라인 사전투표를 거쳐, 총 10건의 사업이 구민회의 부의 사업으로 결정됐다.
구민회의는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추출된 11개 동별 3인, 총 33인의 구민배심원단으로 구성됐으며, 회의는 제안자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공감토론 후 1인 3표로 1순위부터 3순위까지 투표하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존 동 단위로 이루어지던 주민참여예산제를 지난 2016년도부터 區 단위로 확대 시행한 만큼 보다 많은 주민들이 공감하고 공유하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구민배심원단 구성을 통한 구민회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한 모습으로 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종 선정된 구민제안사업은 유성구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와 구의회의 의결을 거쳐 2019년도 예산으로 편성되며, 그 내용은 내년 1월 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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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 이청득심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 이청득심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
경찰서장이 직접 신임 경찰관들과 소통하며 젊은 경찰관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진행
대전대덕경찰서(서장 박병규)에서는, 2018. 9. 11.(화) 오전 10:00부터 4층 대회의실에서 5년 미만 새내기 경찰관 79명을 대상으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청득심(以聽得心)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 귀를 기울이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장자>
▲5년 미만 새내기 경찰관 79명을 대상으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청득심(以聽得心)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찰서장이 직접 신임 경찰관들과 소통하며 젊은 경찰관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서로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수성 향상을 통한 인식의 전환 등 신임경찰관으로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병규 대덕경찰서장은 “젊은 경찰관들이 곧 우리 경찰의 미래다. 시민을 향한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청득심 간담회는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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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 추석 명절맞이`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 실시
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 추석 명절맞이`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 실시
도로를 다닐 때에도 자동차를 주의하면서 걸을 수 있도록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교육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2018년 9월 11일(화) 오전 10시경, 서구 도안동 소재 베르디움 어린이집에서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와 함께 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도안동 소재 베르디움 어린이집에서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와 함께 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아이들에게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평소 도로를 다닐 때에도 자동차를 주의하면서 걸을 수 있도록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하였다.
또한 서부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스티커를 나누어 주며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교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교통안전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백순기 교통안전계장은 “최근 자주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어린이 맞춤형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오늘과 같은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수시로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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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FTX
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FTX
경찰과 은행, 경비업체가 즉각적인 적절한 조치로 현금을 강취하고 도주한 범인을 십여 분 만에 신속하게 검거, 모의훈련
추석절 특별방범기간을 맞이하여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11일 오전 10시 30분경 중구 유천동 중부새마을금고 본점에서 금융기관에서 현금을 강취하고 달아나는 강도 사건 발생을 가정, 경찰 ·금융기관·경비업체가 합동으로 검거에 나서는 FTX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 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FTX(사진-대전청)
최근 청원경찰이 상주하지 않는 소규모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직원을 흉기로 위협, 현금을 강취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FTX을 실시하게 되었다.
경찰과 은행, 경비업체가 매뉴얼에 따른 즉각적이고 적절한 조치로 현금을 강취하고 도주한 범인을 십여 분 만에 신속하게 검거, 모의훈련을 종료하였다.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경찰과 금융기관, 경비업체가 함께 하는 모의훈련과 각 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 금융기관 대상 강력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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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아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실시
추석맞아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실시
지난 201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사랑나눔 배식봉사활동 총 59회째 펼쳐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9. 11.(화) 12:00경 다가올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대흥동 소재 대전시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 안태정서장과 직원들이 대전시 노인복지관을 찾아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봉사활동후 안서장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태정 경찰서장을 비롯한 중부경찰서 직원들이 참석해 점심시간을 맞아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상대로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사랑나눔 배식봉사활동을 총 59회째 펼쳐왔다.
안태정 경찰서장은 모두가 가족과 정을 나누는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며 중부경찰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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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회의 개최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회의 개최
다양한 음식을 착한가격으로, 위생적으로 안전한 먹거리 장터 구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1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회의를 열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참석자들은 먹거리장터의 빈틈없는 사전준비를 위해 메뉴와 기반시설 설치, 안전과 의생문제 등 전반사항에 대한 토의를 나눴다.
구는 이번 먹거리장터 명칭을 `화합의 먹거리 수라간´으로 정하고, 축제를 찾은 관람객에게 풍성하고 토속적인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이북5도위원회에서 각각 다문화음식과 북한전통음식을, 또한 청소년이 창의적 음식을 직접 만들며 음식 종류가 다양해지고 우리 지역의 맛과 정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35만여명이 찾았던 축제인만큼 주메뉴의 가격은 5천원을 넘기지 않도록 해 관람객이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 참석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맛있고 저렴하고 푸짐한 먹거리는 우리 축제의 자랑거리로, 운영에 있어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위생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10월 5일부터 3일간 뿌리공원 하상주차장에서 개최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 장터는 17개 중구 동 주민센터 자생단체가 직접 운영하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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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
허태정 대전시장,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
- 11일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에서…경제인, 소상공인‧자영업자, 시민 150여명 -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 &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발표-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 경제정책 방향 설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골자로 하는 민선7기 대전경제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 허시장은 산업연구원보고서을 통해 대전의 경제을 `09~02년 성장 지역, `03~14년 정체지역, `15년 쇠퇴지역으로 진단했다고 밝히며 허시자은 대전을 45년의 역사을 가진 대덕특구을 사업화시켜4차 산업혁명 최적지로 새로운 성장동력, 제2의 성장기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박미서기자
허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경제단체, 소상공인, 자영업자, 시민단체,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를 주제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허 시장은 크게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과`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에 대한 세부 계획을 밝혔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을 위한 민선7기 대전경제의 혁신성장의 근간을 마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과감한 종합지원 대책을 발표해 대전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은 그동안 허 시장이 강조한 것처럼 내수시장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담고 있어 대전경제의 체질 개선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날 허 시장이 발표한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은 `개방과 혁신으로 살찌는 대전경제 실현´의 비전을 기반으로 `혁신성장기반 구축 → 왕성한 창업 → 기업성장 →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경제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7대 분야별 추진전략과제를 담고 있다.
85개 사업에 3.2조 원이 투입되는 주요 7대 과제는 ❶창업으로 성공하는 대전, ❷기업이 성장하는 대전, ❸일자리 걱정 없는 대전, ❹특구와 협력으로 혁신생태계 조성, ❺ 대한민국 혁신성장 중심 대전, ❻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 대전, ❼ 소상공인과 농업인 행복한 대전으로 이뤄졌다.
사업별 핵심내용은 왕성한 창업 지원을 위해 권역별 5개의 스타트-업(start-up) 타운을 조성해 2000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대전역세권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10개 이상의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수출정책을 획기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 반영돼 있다.
또한, 민간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형 코업(co-op) 프로그램 도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포함하고, 특구와 협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실증화 사업과 및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사업을 수립한다.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CT기술 융합 첨단산업 육성과 문화콘텐츠 및 영상산업 육성 등 전반적인 신산업 육성 계획을 담았으며 `스마트제로에너지 3050´의 체계적인 실행 계획 외에도 소상공인․자영업, 농업인을 위한 정책을 담는 등 민선7기의 새로운 경제정책 밑그림을 담고 있다.
이어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년도에는 올해 대비 예산액의 278%가 증가한 106억 원(`18년 38억 원)을 반영한 13개의 신규사업을 담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소상공인‧자영업 생활안전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이차보전액을 54억원(`18년 27억원)으로 100% 확대했다.
또한, 노란우산 공제 장려금 10억원, 영세자영업자 고용보험료 6600만 원, 창업실패자 융자상환 지원 10억 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 10억 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앞으로 사업별 전략과제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정책을 실행하면서 정부정책과 동조화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대전시 정책의 정부정책 반영에 매진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대전시의 가장 중요한 정책은 산업(경제)과 일자리 창출”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인간다운 삶을 구현하는 정책도 탄력 있게 추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변화된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사업과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는 말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날 허시장은 종합대책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대전상인협회 관계자, 소상공인 희망재단,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운영회 관계자들로부터 노란우산공제 가입시 지원, 시장의 SNS에 인증샷 올려달라는 질문에 집근처 협동조합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소상공인 경영 개선자금이 현재 6백억원인데 내년에 12백억원으로 지원 한다고 밝히며 영세소상공인자영업자 우선으로 매출이 낮은 업체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지하상가 관계자의 목척교 하상주차장 철거이후 고객들이 불편해 한다. 새로운 주차장을 부탁한다는 질문에는 대흥동사거리에서 성심당사이에 400대 차을 수용하는 지하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예산을 300억원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자영업 상생협력 결의문 낭독, 시민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인근 지하상가를 직접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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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아프리카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관세청, 아프리카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 무역원활화협정 이행 지원을 통한 아프리카지역 협력 강화 -
관세청은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에서 `제4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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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학생들 제3회 3D프린팅 Bizcon 경진대회 수상
국립 한밭대 학생들 제3회 3D프린팅 Bizcon 경진대회 수상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최근 개최된 `제3회 3D 프린팅 Bizcon 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토) 열린 이 대회는 `2018 제6회 국제3D 프린팅코리아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했다.
이 대회에서는 디자인분야와 구동분야로 나누어 각각 75개 팀, 43개 팀이 참가해 분야별로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한밭대 학생들은 구동분야에 출품해 ▴우수상 여름팀(홍동균, 이기철, 송명근, 이관우, 임선교), ▴장려상 아장아장팀(김명중, 김태훈, 구태우, 유승하, 오은주)을 각각 수상했다.
여름팀은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를 자동으로 감지해 개폐하는 스마트블라인드를 출품했으며, 아장아장팀은 전방센서, 손잡이 감지센서 등으로 안전을 고려하고 유모차의 사고를 방지하는 스마트 유모차를 출품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의 대회 참가를 지원한 한밭대 차동진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 겸)은 “이번 엑스포와 경진대회는 우리 학생들이 3D 프린팅의 미래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 대학은 대전 유일의 교육부 선정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으로서 스마트팩토리센터, 드론융합기술센터 등을 설립해 관련분야 교육과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를 양성해 국내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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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구역 친수2초, 서남4중 신설
친수구역 친수2초, 서남4중 신설
-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친수2초, 서남4중 설립 조건부 통과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에 따른 친수2초와 서남4중 설립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9월 5일부터 3일간 진행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대전교육청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3블록 1,762세대를 비롯하여 3개 블록 3,157세대의 학생배치를 위해 친수2초 설립 타당성을 설명하고,
서남4중은 도안신도시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과밀배치 문제 해소 및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 5,203세대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배치를 위해 서남4중 신설 타당성을 설명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9월 11일 친수2초, 서남4중 설립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친수2초의 학교설립 조건은 3가지로 첫째, 유치원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유초통합학교 설립, 둘째 시청에서 지역주민과 학생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복합화 투자 유치, 셋째 장애아동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특수학급 확대 설치이다.
서남4중의 학교설립 조건은 대전시의 중학교 학군 및 학생배치 재검토이다. 위 조건부가 이행되어야만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 교부금을 받을 수 있어 조건 이행을 위해 앞으로 교육청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설립 조건이 원활하게 이행된다면 두 학교의 개교 시기는 2022년 3월이다.
대전시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학교설립의 큰 산을 하나 넘으며, 교육부 조건부 승인에 따라 조건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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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 개최
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 개최
-무협 대전세종충남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개최-
- 무역계약, 수출입통관절차, 환리스크 관리 등 사례 중심의 현장 교육-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경용)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는 9월 11일(화)부터 12일(수), 이틀간 충남북부 지역 수출기업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을 공동개최 했다.
2018년 7월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6.2% 증가한 519억불을 달성하였으며, 이 가운데 충남은 전국 지자체중 2위(74억불)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8. 7월 당월 기준)
이에 협회와 함께 수출, 창업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추석 명절에 앞서, 무역지식 함양 및 통상환경 대비를 위한 교육을 개설했으며 정원 30명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기업 담당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요 교육내용은 `2018년 하반기 한국무역협회/무역존 주요 사업설명´을 비롯한 무역계약 실무, 수출입대금결제와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를 위한 환리스크 관리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협회는 매년 2회(상·하반기) 충남북부지역 수출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역실무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T.042-338-100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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