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 동부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현장방문 실시
학생들이 사교육비 걱정 없이 마음껏 미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 노력당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1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신일여자중학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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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1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신일여자중학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동부교육청과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지난 2014년 충남교육청으로부터 269억원에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88억원의 청사 리모델링 예산을 투입한 현재의 동부교육청은 교육연수원 분원, 꿈나래 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많은 교육행정기관이 집중되어 있다면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만큼 교육행정의 시너지 효과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신일여자중학교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신일여중은 예술교육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공교육 내에서 미술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하는 대전지역 유일한 학교로 학생들이 사교육비 걱정 없이 마음껏 미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