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 이청득심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
경찰서장이 직접 신임 경찰관들과 소통하며 젊은 경찰관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진행
대전대덕경찰서(서장 박병규)에서는, 2018. 9. 11.(화) 오전 10:00부터 4층 대회의실에서 5년 미만 새내기 경찰관 79명을 대상으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청득심(以聽得心)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 귀를 기울이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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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미만 새내기 경찰관 79명을 대상으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청득심(以聽得心)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찰서장이 직접 신임 경찰관들과 소통하며 젊은 경찰관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서로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수성 향상을 통한 인식의 전환 등 신임경찰관으로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병규 대덕경찰서장은 “젊은 경찰관들이 곧 우리 경찰의 미래다. 시민을 향한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청득심 간담회는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