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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밋업(Meet-up) 정례화 사업`가속도´ - -혁신창업 네트워킹 지원, 13일 패밀리데이, 19일 데모데이 개최 -
  • 기사등록 2018-09-12 15: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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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밋업(Meet-up) 정례화 사업`가속도´

-혁신창업 네트워킹 지원, 13일 패밀리데이, 19일 데모데이 개최 -

 

기술 창업의 다양한 융합과 성공적 확산을 위한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에 나선 대전시의 밋업(Meet-up)정례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시는 13일 오후 6시 유성구 봉명동 리케리케에서 `제1회 대전 스타트업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밋업(Meet-up)정례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0여개의 스타트업들이 소속기관이나 분야에 상관없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대전 최초로 창업보육센터 내에 보육중인 스타트업들이 한 데 모여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이날 행사는 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춰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되는데, 당일 오후 5시부터 스타트업 대표들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주는 사전 이벤트를 시작으로, 이센틱(Eathentic)의 타드 샘플 대표가 `성공하는 CEO 스타일링´에 대해 특별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지원기관별 네트워킹과 산업별 네트워킹이 이어지는데, 성장 단계나 산업 분야가 다른 스타트업들과의 만남을 통해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달 19일에는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제1회 대전벤처스타 데모데이´가 개최된다.

 

이날은 대전지역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들이 국내주요 투자자를 초청한 가운데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 제품시연, 투자·비즈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와이젯, 유메인㈜ 등 8개의 우수한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투자 설명회가 펼쳐지며, 60명 이상의 국내 투자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패밀리데이, 데모데이 등 지역 혁신창업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에 역동적인 창업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낸 뒤 “지역의 창업지원 기관들과 상호 협력하고 다각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펼쳐 대전만의 자생적인 혁신창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대전을 창업 선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전혁신센터(042-385-062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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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2 15: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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