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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육대회 대전광역시 선수단 필승 다짐하며 입장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대전광역시 선수단 필승 다짐하며 입장
[대전인터넷신문-기사 박향선/사진 최대열] 천년의 고도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막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광역시 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하며 입장, 전북도민의 환영을 받으며 입장했다.
대전광역시 선수단은 47개종목에 선수 1,041명과 임원 391명을 포함한 선수단 1,4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고 종합순위 11위를 목표로 선전을 다짐하며 위풍당당하게 입장했다.
대전광역시 선수단이 손을 흔들며 위풍당당하게 입장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승리를 위한 긴장보다 즐기는 스포츠로 승화 시킨 선수단의 화기애애한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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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아인협회 대전광역시협회, 제3회 수어문화제 열어
사)한국농아인협회 대전광역시협회, 제3회 수어문화제 열어
수어 및 수어언어법와 청각장애인 및 인식개선관련 홍보, 문화 홍보
(대전=대전인터넷신문) 박미서기자= 농인과 청인(비장애인)의 문화 교류 및 소통의 장이 될 제3회 수어문화제(제19회 수어경연대회 포함)가 열린다.
이 행사는 사)한국농아인협회 대전광역시협회에 따르면 10월13(토)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우리들공원 야외무대에서 농인과 농인의 언어인 수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수어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 대전시와 대전광역시 교육청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1부 홍보 및 체험부스(13:00~18:00)는 을 목적으로 대전농아인협회와 서구, 중구, 대덕구, 유성지회와 청각장애인복지관인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을 비롯하여, 청각장애인 사회적 기업 빛과 소리, 충남대학교병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대청병원에서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어가 금강산에 가드래요~” 라는 체험 부스에서는 북한말과 한국말을 짝 지어 수어로 배워 보는 체험 행사, “사랑의 석고 손 만들기” 석고 붕대를 활용하여 수어 손 만들기 체험, 자음, 모음 그림카드를 보고, 내 이름을 수어로 표현 해 보기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2부 수어경연대회 (15:00~18:00)는 수어노래, 수어연극, 수어연설 등 댜양한 부분으로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대상 1팀(대전광역시교육감상), 최우수상 1팀(대전광역시교육감상), 우수상 3팀(대전농아인협회장상)을 선정하여 표창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대전광역시협회(이하, 대전농아인협회)는 대전 지역 농인의 인권 및 청각장애인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애인 단체다.
2016년 2월 3일 농인의 수화언어(이하, 수어)를 사용할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 되었다.
한국수화언어법의 제정과 함께 기존의 수화라는 용어 대신 수화언어를 줄인 `수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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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8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 등 석권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8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 등 석권
-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 최우수상 수상 -
과학동아리활동발표 전국대회에서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지도교사 이정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사진제공-대전 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에 따르면 지난 10월 6일(토), 서울 과학전시관에서 개최된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서 서일고 과학동아리 `아쿠아포레스트´는 `어서와~ 탄동천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탄동천의 동식물 생태를 탐사하면서 동식물 도감을 만들고, 수질오염정도를 측정하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내는 물론 구청 등 외부에까지 환경보호의 목소리를 높였던 그간의 동아리활동을 리얼 생태보고 형식으로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대전과학고 `BIO(지도교사 주희영)´가 동상, 진잠초 과학동아리 `36.5℃(지도교사 김신영)´, 대전탄방중 과학동아리 `YG 노벨(지도교사 안은숙)´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대전 과학교육활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올해 제26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분야 중 한 대회로 학교급별 주제 중심 과학동아리 활동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올라온 전국 초·중·고 학교급별 과학동아리 총73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대전에서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이 전국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4월 말부터 8월 초까지 48개 동아리를 3차에 걸쳐 심사하였고, 최종 초등학교 1개 동아리, 중학교 1개 동아리, 고등학교 2개 동아리를 선발,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고 대회에 참가하였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서울방이초등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며, 이번에 수상한 최우수 동아리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과 부상으로 학생해외과학탐방 행사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수상한 학교와 동아리 학생 모두 축하드리고 그간 열정을 쏟아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과학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과학적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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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선화동 착한거리 가전축제 개최
제2회 선화동 착한거리 가전축제 개최
-13일 선화동 착한거리 일원서 지역주민과 예술가 자체 운영 -
중구 선화동 골목의 다정한 정취와 문화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골목축제가 열린다.
대전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화동 착한거리 일대(삼성생명 건물 뒤∼착한거리 골목)에서 지역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2회 선화동 착한거리 가전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성화된 먹거리에 가치를 부여해 골목문화를 되살려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도심문화예술 포럼위원회가 주최하고, 선화동 상가번영회가 주관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잔치음식`전´만들기 체험과 시식, 문화예술의 난장 행사, 청소년 어울림 마당, 지역 청년예술가들과의 공예체험 등 지역의 오랜 역사와 전통,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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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뿌리공원 마지막 `신나는 버스킹데이´~!
뿌리공원 `신나는 버스킹데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찾아가는 공모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뿌리공원에서 선보였던 `신나는 버스킹데이´가 이번 13일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중구 뿌리공원 야경 사진-중구청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 클래식․퓨전국악․크로스오버․포크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그동안 12번의 마당으로 펼쳐왔다. 오색빛깔 가득한 야간 뿌리공원에 음악이 더해지며 한층 더 대전의 명소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어린이날에는 버블쇼와 마술쇼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큰 웃음을 선사했고, 추석 연휴 기간 중이었던 9월 25일엔 버스킹과 함께 공원 잔디광장에서 돗자리 영화관을 운영하며 당일 뿌리공원 입장객 1만 3천여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13일 공연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어진다. 그동안의 프로그램 중 많은 갈채를 이끌어냈던 전통 타악공연, 크로스오버, 가야금 병창 등 알차고 다양한 음악이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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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공공장소 금연벨․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 36개 사업(6억 6천만원)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1일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 사업을 주민 33명과 전문가 6명 등 3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 단위 사업 30개 사업 3억 3천만 원, 구 단위 사업 6개 사업 3억 3천만원 총 36개 사업 6억 6천만원 규모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째)이 회의에 참석한 구민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동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진잠동 산장산 해맞이 행사 ▲원신흥동 범죄예방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온천1동 공공장소 금연벨 설치 ▲온천2동 정화조 소독사업 ▲노은1동 경관조명개선 프로젝트 ▲노은2동 반석역 사잇길 LED 보안등 설치 ▲노은3동 해랑숲 근린공원 산책로 LED 조명 설치 ▲신성동 치안센터를 주민쉼터로 ▲전민동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구즉동 우리동네 여성아동 안심귀갓길 조성 ▲관평동 관평천 라바댐 정비사업이다.
또한, 구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깨끗한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싶어요 ▲어린이교통안전 체험학습장 시설정비 ▲또래는 또래가 지킨다 ▲이용향상을 위한 진잠도서관 환경개선 ▲충대오거리 일원 보도정비 ▲관평동 677번지 일원 보행자전용도로 정비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담당부서를 통해 내년도 본예산안에 계상, 11월 중 구의회로 제출해 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대표적인 직접민주주의 제도로 다가오는 지방분권 시대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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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현장 밀착형 도시재생 교육 첫 강의시작
대전시,현장 밀착형 도시재생 교육 첫 강의시작
-2018년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대상, 2018 도시재생대학 2기 개강-
현장 밀착형 도시재생 교육을 위한 `2018 도시재생대학 2기´의 개강식 및 첫 강의가 시작됐다.
▲ LH토지주택연구원인 황규홍 수석연구원이 `도시재생 뉴딜의 이해와 뉴딜정책`을 주제로 강의했다.사진제공-대전 시청
이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10일 오후 7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교육에는 대전시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 53명이 참여해 관심을 보였으며, 첫 수업으로 LH 토지주택연구원의 황규홍 수석연구원이`도시재생 뉴딜의 이해와 뉴딜정책´을 주제로 1시간 3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이론 수업과 병행해 선진지 답사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8월 국토부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 동구 대동(우리동네살리기) ▲ 서구 도마2동(주거지지원형) ▲ 대덕구 오정동(일반근린형)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25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활성화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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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등굣길 안전 활동 전개
학교 앞 등굣길 안전 활동 전개
-유성경찰서장, 반석초 명예경찰소년단과 안전한 등굣길 활동 전개 -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에서는 10월 11일 08시 반석초등학교에서 이동기 유성경찰서장, 홍성남 반석초 교장, 명예경찰소년단, 학교전담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주변 안전시설 점검, 취약지역 순찰,등 교통 안전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학교 앞 등굣길 안전 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사진-대전청)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 앞 등굣길 안전 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이동기 경찰서장은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에 반석초등학교와 명예경찰소년단이 함께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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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KBS 공적책무보다 이윤추구에 몰두했다고 지적
이상민 의원 KBS 공적책무보다 이윤추구에 몰두했다고 지적
- 민영방송보다 이윤추구에 몰두한 KBS에대한 대비책 요구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 의원이 11일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BS2가 방송운영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방발기금 분담금을 1/3을 감경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책무를 충실하게 하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 국정감사에서 이상민(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이상민 국회의원실 제공)
이상민 의원실에 따르면 이상민 의원실에서 받은 지상파 방송사의 광고․협찬․CPS매출을 비교한 결과 공영방송인 KBS의 수익이 타 방송사의 비해 모두 월등히 높게 나타났고, 특히 이 의원은 “공영방송 KBS와 민영방송 SBS의 매출을 비교해보면, 공적책무보다 이윤추구에 더 몰두한 것으로 보인다며”며 “공적책무를 이행하도록 강제하거나 유인하는 차별적인 기준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억원)
구분
(억원)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방송
광고
협찬
CPS
방송
광고
협찬
CPS
방송
광고
협찬
CPS
방송
광고
협찬
CPS
KBS
5,793
831
428
5,223
874
501
5,025
1,085
532
4,207
1,124
823
합계
7,052
6,598
6,642
6,154
MBC
4,790
518
411
4,460
584
400
4,651
616
384
3,931
667
856
합계
5,719
5,444
5,651
5,454
SBS
4,738
738
265
4,408
848
264
4,366
894
284
3,730
880
532
합계
5,741
5,520
5,544
5,142출 처:방통위 국정감사 제출자료 재편집(KBS 매출은 KBS2 매출로 간주)
이 의원은 “KBS가 직원의 연봉은 높은데 생산성은 낮고, 민영방송에 비해 콘텐츠 투자도 감소하는 등 공적책무는 손놓고, 오히려 상업이윤을 추구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방통위가 KBS가 공적책무를 이행하도록 방송평가에 공적책무 유인기준을 만드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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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사고 조사 신뢰도 우수한 것으로..
대전시 교통사고 조사 신뢰도 우수한 것으로..
- 경찰 4년간, 가해자·피해자 100여건 뒤바꿔 -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전국 지방청에 총 4,598건의 교통사고 조사 이의신청이 접수되었고, 그 중 214건이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거나 사고 내용이 잘못 조사된 것으로 드러났다.
▲ 더불어 민주당 소병훈의원(경기 광주갑)(사진출처-소병훈의원사무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교통사고 이의심사 결과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뀐 경우는 총 125건이었는데, 그 중 경기청(남부+북부)이 39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청이 22건, 대구청이 21건, 충남청이 9건으로 집계됐다.
교통사고조사 이의신청은 교통사고조사규칙 제22조의2의 근거하여 `경찰서(고속도로순찰대)에서 처리한 교통사고 조사결과에 대하여 지방경찰청에 재조사를 신청하는 제도´로 대전광역시의 교통사고 조사에 대한 이의 신청은 지난해 22건 중 6건이 이의가 있는 것으로 인정되었지만 조사결과 가해자와 피해자가 변경된 건수는 한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타지역에 비해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병훈 의원은 “교통사고 조사결과 해마다 평균 50건이 넘는 사건에서 경찰이 잘못된 조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면서 “특히 이의신청, 이의 인정현황, 가해자·피해자가 뒤바뀌는 결과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어 과연 경찰의 교통사고조사를 국민들이 신뢰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보다 명확한 교통사고 조사 방침을 확보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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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방문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 실시
경로당 방문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 실시
노인들의 무단횡단은 젊은 사람보다 사망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더욱 주의요망
대전유성경찰서는 ´18. 10. 10.(수) 10:00경 유성구 진잠동 소재 원내1통 경로당 등 3개소를 방문하여, 18년 관내 교통사망사고 17명중 7명(41.1%)이 보행자로, 유성서 교통경찰이 직접 홍보물품(야광스티커, 야광점퍼) 등을 배부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고,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자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유성구 진잠동 소재 원내1통 경로당을 방문하여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경찰관계자는 특히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많으니 횡단보도를 이용해 줄 것과 밤에는 밝은 색 옷을 입어야 안전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어르신들께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유성서 교통안전계장 이승용 경감은“노인들의 무단횡단은 젊은 사람보다 사망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더욱 주의해야 한다. 앞으로도 경찰이 정기적으로 노인정, 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보행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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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음란사이트 운영자, 태국경찰과 공조로 검거
해외 음란사이트 운영자, 태국경찰과 공조로 검거
- 해외 음란사이트에 대해 美 국토안보수사국(HSI) 방문 등 국제공조 강화 추진 중 -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은, ´2016. 4월부터 해외에 서버를 두고 음란사이트(○○○밤, ○○도시)를 운영하면서 가입회원들의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불법 촬영물, 아동․성인음란물 등 2년6개월간 14만3천점의 음란물을 유포하고 다른 음란사이트에 음란물 공급처 역할을 해 온 음란사이트 운영자 A씨(37세)를 태국경찰과 수사기관 간 직접 공조수사를 통해 지난 10. 7. 태국 방콕 라마에 있는 고급 콘도미니엄에서 체포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사진-대전청)
A씨는 2016년 4월 미국 회사 서버를 임대해 도메인을 등록한 후,음란사이트(○○○밤)를 개설해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2017. 12. 음란사이트 명칭을 새로운 음란사이트(○○도시)로 변경하여 불법 촬영물 등 3,040개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운영하면서, 3만 7천여 회원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충전해 주고 음란물을 판매한 수익과 배너광고 수익 등 총 2억 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수사가 시작되면서 A씨는 지난 4. 25. 태국으로 도피하였고, 경찰은 인터폴에 적색수배하였으며 여권 효력 상실 조치하였다.
특히, 경찰은 올해 19회를 맞는 경찰청 주관 최대 국제행사인 `2018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ISCR)´ 행사에 참석한 태국 고위 경찰에게 A씨에 대한 공조수사를 요청하였다.
이에, 10. 7. 태국경찰 8명은 A씨의 은신처를 확인하여 태국 방콕 라마에 있는 고급 콘도미니엄를 급습해 검거하였다.
A씨가 소지한 불법촬영용 카메라 1대, 노트북 1대, 외장HD 1개, 현금 130만바트(원화 4,500만원 상당), 한국 돈 400만원, 휴대폰 2대, 자동차 1대를 증거물로 압수하였다.
태국경찰은, 검거한 A씨에 대해 태국 법령 위반 유무에 대해 조사 후 한국 경찰에게 신병을 인도할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등급제 회원관리> A씨가 운영한 음란사이트는 다른 음란사이트와 달리 광고물이 거의 없고, 가입한 회원들의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회원간의 경쟁심을 자극해 음란물을 게시하게 하였다.
<他 사이트의 공급처 역할> 다른 음란사이트 운영자들은 A씨의 음란사이트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며 입수한 불법촬영 음란물을 자신들의 음란사이트에 게시․운영하는 등 음란물 공급처 역할을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사이버성폭력 특별단속 이후 음란사이트 11개 운영자 4명을 검거, 구속하고 웹하드 업체와 헤비업로더 각 1명을 검거하였고, 음란물 사이트 범죄수익금 차단을 위해 성인용품 쇼핑몰 4개 사이트 대표 3명을 검거, 음란물 유포 방조혐의로 검거하였다.
경찰청은 인터폴·유로폴 등 해외 경찰기관과의 컨택 포인트 체계를 강화하면서 해외 음란사이트들에 대해 美 국토안보수사국(HSI)와 공조를 위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으로, 해외에서 운영중이거나 해외로 도피중인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할 것이다.
또한 해외 음란사이트에 접속을 차단하도록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용할 계획이고, 사이트 운영을 통해 벌어들인 범죄수익에 대해 환수 조치 및 국세청에 통보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단속된 해외 음란사이트의 37,306명 회원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해서도 A씨 국내 송환 후 정보통신망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였는지 여부에 대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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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대전시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 개정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대전시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 개정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 제3자가 피해자인 성희롱‧성폭력까지 적용범위 확대 등 성희롱 예방규정 개정방안 모색 -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0일(수) 오후 3시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성폭력 방지조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성희롱 예방규정´을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으로 정비하여 `대전광역시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 전부개정안´방안을 모색하고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성희롱 예방규정´을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으로 정비하여 `대전광역시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 전부개정안´방안을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전부개정안은 상급기관 관리감독 강화, 사이버신고센터를 설치‧운영, 고충처리 업무의 지원, 실무조사반 구성‧운영 등을 신설하였고, 성희롱‧성폭력 피해자의 보호 및 2차 피해예방 등 시장 및 소속기관장의 책무를 추가했다.
또한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 및 조사 등에 협력하는 사람에 대한 불이익한 조치 사항을 세부적으로 규정했으며, 고충심의위원회의 구성을 남성 또는 여성의 비율이 전체위원의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시민인권보호관 참석 등을 추가하여 정비했다.
이날 토론자로는 김진중 위원장(대전시공무원노조), 노용재 과장(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심규상 팀장(오마이뉴스), 이봉재 변호사, 이주현 부센터장(KAIST 인권윤리센터), 이혜경 팀장(대전성폭력상담소), 주혜진 센터장(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이 참석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간담회를 주관한 채계순 의원은 “그동안 시민과 종사자들은 대전시 및 산하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성희롱·성폭력 사건 처리에 있어 고충처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상반기에 대전시가 전국최초로 대전시 및 산하기관 종사자 성희롱, 성폭력실태 전수조사를 했었는데, 오늘의 간담회는 이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한 종사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예방규정이 되도록, 민·관, 그리고 의회가 함께 참여하여 대전시 및 공공기관 성희롱․성폭력 예방규정을 시대적 흐름에 맞는 지역의 상황을 반영하여 다듬는 계기로 삼고자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정책제안을 잘 조정․협의하여 최선의 예방규정안과 정책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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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선7기 출범 100일 기념 “더 좋은 사이多” 토크콘서트 개최
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선7기 출범 100일 기념 “더 좋은 사이多” 토크콘서트 개최
-민선7기 구정 방향은 크게 자치분권과 4차산업혁명 선도, 관광유성 활성화 등 세 가지”라고 강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더 좋은 사이多”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민선7기 출범 100일 기념 사이多토크콘서트에서 참석한 주민들이 자치분권 선도 다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민선7기 출범 100일 기념 사이多토크콘서트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구정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이번 토크콘서트는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 선도 다함께 퍼포먼스´, 민선7기 약속사업 영상 시청에 이어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의 공연과 `100일 동안 사고(4Go)친 정용래 구청장´ 동영상을 통해 구청장의 지난 100일 간의 행보를 공유, 전문 사회자들의 진행으로 정용래 구청장의 민선7기 구정 방향을 들어보고 구민과 격의 없는 즉석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정 청장은 먼저 “취임한지 어제로 100일이 됐으니, 이제 구청장으로서 모습을 갖춰야 하는 시기“라고 인사말을 한 뒤, ”민선7기 저의 구정 방향은 크게 자치분권과 4차산업혁명 선도, 관광유성 활성화 등 세 가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치분권은 행정관청 혼자 할 수 없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모아야 가장 좋은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다“면서, ”유성은 이미 주민참여예산제, 동별 마을축제 등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뛰어난 곳”이라고 말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유성에는 카이스트를 비롯한 국립대 3개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과학인프라가 갖춰져 있다”면서, “도시가 강해져야 국가가 발달하고, 산업 발달을 위해 자지체가 행정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용래 구청장은 즉석에서 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댄스 무대를 선보이고, 참석한 주민들과 즉석에서 대화를 하는 등 격의 없이 주민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용래 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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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산림문화체험 무료로 즐겨요~
`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산림문화체험 무료로 즐겨요~
-10월 12일∼14일,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홍보체험부스 운영 -
국립자연휴양림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에게 가을의 대표 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가면 국립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2017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홍보체험부스 운영모습(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5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홍보체험부스에서는 `가을 숲과 재즈´라는 테마로 숲에서 얻을 수 있는 부산물을 활용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소마큐브, 산퍼즐 등 생활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과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스트레스 측정 프로그램은 신체 측정 데이터 분석 및 이에 따른 생활습관 교정상담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고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숲에 대한 정보도 얻고 알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산림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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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글 책임교육 지도자료 개발에 앞장서
대전교육청, 한글 책임교육 지도자료 개발에 앞장서
- 2018학년도 한글 책임교육 지도자료 개발 연구회 9팀 운영,600 만원지원-
2018학년도 한글 책임교육 지도자료 개발 연구회를 운영한다.
▲ 한글책임교육 지도자료 개발 연구회 운영.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공교육에서 모국어 책임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한글교육 시간 확대로 초등학교 1~2학년에서 한글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교육과정 컨설팅을 통해 한글 책임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고, 교원연수, 교수ㆍ학습 자료 개발ㆍ보급, 연구회 운영, 한글 책임교육 인식 개선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한글 책임교육 지도자료 개발 연구회´ 9팀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6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운영하고 연구회 운영을 통하여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현장요구 조사 및 분석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한글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지도 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한글교육 지도 자료를 보급하여 모든 학생들이 한글을 유창하게 읽고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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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
한국관광공사,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
-27일 대전역에서 오전8시에 출발 경북성주 당일투어-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가 경남 하동, 경북성주, 전남완도에서 실시된다.
▲ 성밖숲 사진제공-(주)여행노트앤투어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참가비는 만원이고 왕복차량비, 식사, 숙박, 입장료 및 체험비가 포함되었으며 참가비는 추후에 전통시장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참가 신청 운영사이트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신청 가능 하며, 10월 19~20일과 10월 27일 두 번에 걸친 투어기간 동안 총 60여명이 참가하게 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의 생태테마 자원을 지역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이야기로 만들고 전달(스토리텔링)한다는 취지 아래 전국 구석구석의 보석 같은 생태관광지 14곳을 선정 한데 따른 것이다.
이렇게 선정된 생태관광지 14곳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과도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19~20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모니터링투어는 경남 하동 지역에서 1박2일간 진행 되는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이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지리산생태과학관, 평사리공원, 쌍계사 등 하동의 생태관광지와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10월 27일에 준비된 두 번째 모니터링투어는 경북 성주와 전남 완도에서 2개의 투어팀으로 진행이 된다.
“성밖숲, 인생사진 여행”투어는 대전역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하여 경북 성주를 여행하는 당일 투어로 성밖숲, 한개마을, 가야산역사신화공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이 된다.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투어는 광주에서 출발하여 전남 완도를 방문하여 완도수목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둘러보는 투어로 다문화가정만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 운영사이트는 http://www.tnote.kr/event/ecotour이며 관련 전화 문의는 02-3295-0312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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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청장 정용래) 평생학습원, 배움사람방 성과공유회 개최
유성구 (구청장 정용래) 평생학습원, 배움사람방 성과공유회 개최
-`놀GO, 배우GO, 함께하GO, 얼쑤!´란 주제로 주민간 교류..2014년 9개소로 시작해 올해 15개소로 확대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원신흥동 소재 작은내수변공원에서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단위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배움사랑방 매니저, 학습자, 마을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움사랑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9일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열린 유성구 평생학습원의 `배움사랑방 성과공유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열린 유성구 평생학습원의 `배움사랑방 성과공유회´에서 청소년오케스트라 팀이 공연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배움사랑방은 유성구가 `놀GO, 배우GO, 함께하GO, 얼쑤!´란 주제로 마을주민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에서 마련 되었으며 지난 2014년에 9개소로 시작해 올해 15개소로 확대 운영해왔다.
전래놀이, 보물찾기 등 놀이마당과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난타, 기타, 합창 등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뜨거운 경연을 펼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평생학습 기반이 튼튼하게 다져지길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마을주민이 배움의 행복을 느끼고,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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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 금강변 꽃들 만개 사람들 미소 자아내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 금강변 꽃들 만개 사람들 미소 자아내
지난해 4월부터 올해6월까지 16만본 핑크몰리와 6만본의 초화류 식재
대전 금강변 초화단지(대덕구 석봉동 둔치)꽃들이 만개해 사람들의 미소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 대전 금강변에 분홍빛 물결을 이루고 있는 핑크몰리.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가 이곳에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에 걸쳐 핑크뮬리 16만본 외 구절초, 에키네시아, 샤스타데이지, 억새 등 초화류 6만여 본을 식재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초화단지를 조성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초화단지에 식재된 핑크뮬리로 불리는 핑크뮬리그라스(분홍쥐꼬리새)는 미국이 원산인 벼과 여러해살이풀로 분홍빛 안개 같은 자태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각종 SNS와 입소문을 타고 대전의 명소로 각광받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박인규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장은 “하천을 찾는 시민들과 나아가 대전을 찾는 관광객에게 깊어가는 가을 속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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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사용료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하수도사용료 체납액 정리기간
10.17 ~ 11.16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조세형평성을 제고하고 안정적 세수확충을 위한 하수도사용료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현재 구의 하수도사용료 체납액은 6,856건, 249백만원으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 중 체납액의 50%를 징수 목표로 2개반 14명의 체납정리전담반을 운영한다. 구는 지난 8일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진납부 안내문과 고지서를 발송하고, 이후 지속적인 현장방문으로 납부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체납유형별 차별화된 징수활동을 펼치는데, ▲고질·상습 체납자는 부동산과 차량 압류 ▲100만원 이상 체납자는 신용불량등록 추진 ▲5회 이상 체납자는 면허취소와 관허사업 제한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하수도요금은 공공 하수도설치와 하수도준설사업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는데, 최근 체납액 증가로 하수도 관련 사업 추진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기에 적극적인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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