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현장 밀착형 도시재생 교육 첫 강의시작
-2018년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대상, 2018 도시재생대학 2기 개강-
현장 밀착형 도시재생 교육을 위한 `2018 도시재생대학 2기´의 개강식 및 첫 강의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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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토지주택연구원인 황규홍 수석연구원이 `도시재생 뉴딜의 이해와 뉴딜정책`을 주제로 강의했다.사진제공-대전 시청 |
이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10일 오후 7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교육에는 대전시 뉴딜사업 선정지역 주민 53명이 참여해 관심을 보였으며, 첫 수업으로 LH 토지주택연구원의 황규홍 수석연구원이`도시재생 뉴딜의 이해와 뉴딜정책´을 주제로 1시간 30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이론 수업과 병행해 선진지 답사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8월 국토부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 동구 대동(우리동네살리기) ▲ 서구 도마2동(주거지지원형) ▲ 대덕구 오정동(일반근린형) 등 3곳이 선정돼, 국비 25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활성화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