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와 주거지 주변 도로 시민이 나서서 치워야
겨울철 보도나 주거지 주변길가에 쌓이는 눈을 시민들이 치우는데 적극 협조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전시는 자연재해대책법 제27조(건축물 관리자의 제설 책임) 에 의해 건축물의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로서 그 건축물에 대한 관리 책임이 있는 자는 관리하고 있는 건축물 주변의 보도(步道), 이면도로 및 보행자 전용도로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을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현재,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책임 등에 관한 조례 제정(2007.2월)에 따라 강제성이 없고 시민인지도가 낮아 유명무실한 실정이고 대전시 행정력만으로 대전시 전체 도로의 제설작업이 불가하다. 대전시관계자는 “이면도로와 내 집 · 내 점포(회사) 앞 제설작업은 내 가족 · 내 이웃에 대한 사랑이라는 시민의식 전환으로 자발적 참여 필요하다‘며 ”시민스스로 도로의 위험요소(미끄러움)을 제거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 추진, 안전대전 만들기 문화가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미서기자
-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과보고회
대전 서구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일반가족과의 교류 확대를 통한 통합서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성과보고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음식문화 체험부스(베트남, 중국, 러시아, 몽골), 가족체험 부스 (가족 손도장 액자 만들기, 전통의상 열쇠고리 만들기, 전시회) 등 다양한 부스 운영을 통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이색적인 먹거리와 체험 기회 및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였다.또한, , 통합센터 사업 ,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 공동육아 나눔터사업 , 아이돌봄 사업 등 2018년 한 해 진행된 사업 보고와 시상식 및 센터 이용자들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부응할 수 있는 다문화 인식개선과 사회통합 증진에 모든 분이 적극적으로 힘써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황운하 청장, 부상경찰관 위문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광역시경찰청장은 12월 10일 오전 을지대학교병원 응급실에 폭력사건 처리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 윤 경위를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청)윤 경위는 지난 9일 00:54경 서구 월평동 소재 한 편의점에서 ‘남자 둘이 싸운다.’ 112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하여 사건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피의자로부터 종아리 부분을 가격당해 전치 4-6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 중에 있다.황 청장은 윤 경위의 쾌유를 기원하고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면서 “정당한 공무집행을 수행하는 경찰관을 위협하는 것은 경찰관의 안전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피해가 돌아갈 수밖에 없다며, 공무집행방해사범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앞으로 현장경찰관이 위축되지 않고 공무집행방해 사범에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대전시 대덕구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분야에서 대상 수상
대전 대덕구가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부문’ 평가에서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 중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보장급여 관리 및 부정수급 예방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대덕구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관리, 청렴 마인드 실천을 바탕으로 한 사회복지시설 관리 등을 통해 부정수급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함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사회복지 재정 및 정책에 대한 생각의 전환점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적절한 복지재정 관리를 통해 소중한 복지 재원의 누수를 방지하고 도움이 절실한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함으로서 효율성을 바탕으로 감성복지를 추구하는 대덕구를 만들어 가자” 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
차털이 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에서는 6일 차털이 절도 피의자를 지속적인 CCTV 모니터링을 통해 피의자의 이동경로를 추적하여 범인 검거에 기여한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 안경순씨(여,50)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차털이 절도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 안경순씨(여,50)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사진-대전청)안씨는 11. 26. 01:33경 CCTV 모니터링을 하던 중 피의자가 유성구 송강동 노상에 주차해 놓은 차량 3대의 문손잡이를 당기는 모습을 포착하고 신속한 무전지령으로 경찰을 출동시켰다. 이동기 유성경찰서장은 대전 치안에 있어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해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2018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정기교육 및 우수회원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전국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교육원에서는 12월 8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동구지회(이재원지회장),대전서구지회(백학기지회장),대전중구지회(한상황지회장),대전유성구지회(김진기지회장),대전대덕구지회(임덕순지회장),세종지부(차종석지부장)과 통학버스 운자자 100여명은 제184회째 안전교육을 시행하였다. .이수옥팀장 우.이래희이사장(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또한 운전자 안전교육은 매월 2째주에 시행되고 있는 데 금번은 1부 2부 3부로 나누어 진행 1부로는 회원의 복지를 위하여, 건강증진 업무협약식(글로벌튼튼병원장양승환)을 갖었으며 회원들의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게되었다고 협회는 전했다.(운영위원과 함께 )(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최충규보좌관.정남수운영위원.이래희이사장.(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 2부에는 2018년도 우수회원을 선발 수상하였는데 수상자는 임응균감사. 이영기이사. 박준삼교통안전홍보원은 이장우국회의원 표창장을 받았으며, 김경환운영위원과 정남수운영위원은 정용기국회의원 표창장을 받았다. 이치은교통안전홍보위원은 박정현대덕구청장 표창장을 이래희이사장과 박상호감사는 서정권동부경찰서장 감사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래희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은 끝으로 김용휘운영위원. 위촉장 정영순리더. 유혜숙리더. 임명장 대전5개구지회장 (이재원.백학기.한상황.김진기.임덕순)을 수상 및 위촉과 임명을 하였다..이규헌보좌관(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임덕순지회장.유혜숙리더.정영순리더.김용휘운영위원.이래희이사장.박상호감사.이치은교통안전홍보위원.김진기지회장(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3부로 응급처치 실습 교육(전문강사 국제안전교육 E.F.R)은 심페소생술.기도페쇄 이론과 실기로 시행되었으며 오늘 교육자는 수료증을 발급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국유일하게 승인받은 민간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금번 교육 목적은 통학차량 운전자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우리사회의 위급한 상황에서도 안전을 책임지는 교육자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교육원은 앞으로도 통학버스 운전자의 의료복지 뿐만아니라 다양한 복지혜택과 우수회원을 발굴하여 각계 계층의 수상을 하므로 통학버스는 교실화와 운전자의 교사화를 위한 자질향상을 확대하여 꾸준히 시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우찾사 기동대가 떴어요
대덕구 오정동 우찾사기동대는 지난 6일 우찾사기동대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했다.우찾사기동대는 ‘우리가 찾아가요 사랑합니다’의 줄임말로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이라는 목표로 홍보물을 배포하고, 주민들을 만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이웃 주민을 발견할 경우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신영미 대장은 “도움이 필요할 때 이웃주민들이 찾아와 고충을 들어주고 함께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좋은 제도”라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앞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위기가구 상시 발굴 네트워크를 활용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함백산 하늘숲’이 12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 위치한 ‘함백산 하늘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원도 동부의 최고봉(1,573m)을 자랑하는 함백산 하늘숲은 국유림 2,271ha 규모에 소나무, 낙엽송, 신갈나무 등 혼효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균 임령 45년, 수고 15m 이상의 울창한 숲과 임내에는 운탄고도(석탄을 나르던 높은 길), 도롱이 연못(탄광 지하갱도가 무너져 내린 곳에 물이 차오르면서 생겨난 연못으로 도롱이의 서식처)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갖추고 있어 2018년 산림청에서 발표한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0개소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하늘숲은 하늘과 맞닿은 숲과 숲길이 위치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12개 구간의 숲길을 갖추고 있으며 제 1·2구간인 만항재 쉼터부터 새비재로 이어지는 구간 32km로 하이원리조트(정선군 소재)에서 출발해 탐방하면 된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함백산은 크고 밝은 뫼의 뜻이 담긴 강원 동부 지역의 명산”이라며 “함백산과 가까운 태백산에서 눈꽃축제가 내달 18일부터 2월 3일까지 열릴 예정이니 올 겨울에는 강원도를 방문해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해보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대장 최명호)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은행, 우체국, 신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을 방문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하여 창구직원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가 금융기관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최근「창구에서 1,000만원이상 이체하는 경우 금융기관에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인출시간을 지연시킨다」는 것을 알고 이를 악용, 피해자에게 이체액을 1,000만원 미만으로 여러 번 나눠서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등의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을 설명하며 고객의 피해방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명호 남대전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은 검거도 중요하지만, 예방활동이 더욱 중요하므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지인을 사칭하거나 수사기관 이라고 하면서 송금 또는 통장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절대로 속지 말고 곧바로 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역사,문화 ,사람 중심의 도시생태계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역사, 문화, 사람중심의 도시생태계가 조성된다.이에 따라 도시재생과 도시주택분야에 1조 9천8백억원이 투입된다.이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12월 5일 (구)충남도청에서 민선7기 도시분야정책방향 브리핑에서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의 민선7기 정책브리핑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해 경제, 문화, 복지에 이어 네 번째로 순서로 역세권 개발, 보문산개발, 원도심활성화을 이야기 해 왔다.허태정시장은 첫인사을 통해 “도시를 잘 살게 하기위해서는 지자체가 경쟁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고 밝히며 지역발전염원이 크다고 말했다.허시장은 “지방이 많이 어려운 실정이다. 현안을 잘 해결해서 시민, 사업살림살이가 나아지고 대전경제가 나아지게 하기위해 국회에 가서 지역현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재인 정부의 3대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수소산업분야에서 대전이 수소안전성센타을 유치했다.현재 미래차인 수소차연구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수소와 관련해서 수소산업발전이 되면 대전은 경제발달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는 원도심문제을 어떻게 잘 해결하고 건설, 도심의 안전을 어떻게 풀어가는냐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허시장은 도시정책방향에 대해서 원도심의 도시 재생과 대전이 살기좋은 도시로 조성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허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이 서울중심으로 뉴타운공간을 조성하는데 그 사업이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몇몇 사업자에게 이득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의 생존의 터전을 빼앗았다. 원도심의 다양성을 활용해서 원주민들이 살 수 있게 경쟁력을 키우겠다. 더나가서는 지역주민이 도시을 바꾸는 주인공으로 시민의 참여을 다독이겠다. 지역특성을 잘 살려서 도시의 자부심, 경쟁력을 키워가겠다.”며 “대전원도심에서 보문산개발은 시민들에게 맞게 경쟁력을 키우고 관광자원화하고 대전역세권발전추진은 코레일이 개발하는데 12월 중 공모 예정이다. 인근의 재개발을 원활히 하겠다. 구충남도청개발사업은 여러 의견이 있고 연구용역해서 구 충남도청을 근대도시문화유산보전관리 하기로 했다. 창의도서관을 조성하고 전시공간을 확보, 중정은 전시공연장으로 사용하고 역사적보전가치을 키우고 교육 등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뒷편은 의회, 교육청 자리는 평생학습진흥원으로 소셜벤처 메이커공간으로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탈바꿈시키고 경찰청터는 새롭게 개발해서 공공청사나 유관기관, 복합청사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의회자리는 청년주택지로 마련 예정이다.” 말을 보탰다.이와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 중구는 대전의 중심이나 공연장이 하나 없다. 600석의 공연장 설치해 공연행사을 진행할 것이다.”로 말했다.허시자은 “다음은 뉴딜사업으로 도시을 새롭게 개발하는 것으로 현 정부는 도시재생을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은 7군데 선정이 돼 사업이 진행 추진되고 있다. 2022년까지 16개 지역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 특성 반영돼 도시재생뉴딜방향을 잡는다. ”며 “문화적으로 만화의 거리, 창작거리등 컨텐츠을 넣어서 그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전시가 상시적으로 연다. 각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 뉴딜사업으로 그 지역공동체, 균형발전, 동서간의 격차을 해결하기위해 균형발전 축에서 사업을 진행한다.”발표했다. 허시장은 “또 하나의 특징으로 대전역에서 서대전사거리 보문산 일대을 포함한 근대문화유산지역에 공연장 50개 시설이 있다. 이것을 연결해 관광자원화 하고 관사촌의 환경을 개발하고 유캔센터와 중앙시장을 연계해 젊은이들이 어울어지는 사회을 만들겠다. 7030 대전방문의 해을 맞아 관광자원을 개발해 대전의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해 사람이 찾아오도록 관광자원화 하겠다.”고 포부을 밝혔다.허 시장은 “도시와 관련한 공약으로 청년들과 관련한 뉴타운 사업으로 대전에 청년들이 타도시로 떠난다. 그 이유는 일자리와 집값이다.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로 3만 오천명이 취업 할 수 있는 일자리와 청년들이 정착할 3000호 주택을 앞으로 4년간 집중적으로 마련하고 민간부문에서 6백호 원도심 역세권지역에 임대주택을 임대가 70%에, 공공부문에서 2400세대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갑천 5구역 중심으로 임대주택 1800호 도입, 기존주택매입해서 임대주택으로 600호해서 모두 3000호을 청년들을 위해 마련해 주거안정을 확보할 예정이다.”이자로 청년 주택사업을 설명했다.또한 허 시장은 “도시의 안전에 관한 문제로 내생명, 재산이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도시로 대전을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대전은 안전한 도시로 CCTV연계한 스마트 도시는 대전이 최우수 도시다.800대 CCTV을 더 설치해 안전도시로 만들겠다. 도로의 환경을 위해 가로등이 중요하다. 도시의 안전을 지키는데 가로등을 4100대 바꿔서 밝게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 공원은 지금까지 녹지공간 확보, 어린이 놀이터 중심으로 원도심은 녹지가 부족했다. 도시의 녹지는 나무을 심는데 중심이었고 공원이 지역에 모임의 공동체문화가 생기도록 새롭게 재정비하는 것을 임기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는 만족도가 높다. 8개소 선정돼 청소년이 모이는 지역, 우범지대지역으로 셉테드선도사업이 추진돼 대전시 전 지역이 안전 도시로 향하고 있다.” 며 도시 정책분야 브리핑을 마무리 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
배려하는 세정과 공평과세로 체납액 최소화한다
대전시 서구는 올바른 납세문화 조성 및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하여 9월부터 11월 말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110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동안 ▲고액체납자 책임 징수제 실시 ▲체납자의 재산압류 및 공매 ▲ 각종 채권 및 봉급․예금 등의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하여 고질적인 체납액 징수로 공평과세를 실현하였다.또한,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사업실패, 영업부진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분납을 유도하고, 무재산 등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액은 결손처분 후 사후관리를 하는 등 배려행정을 펼쳤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체납자에 대한 체납처분을 강화하는 등 체납액의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
제14대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
대전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에서는 12. 3.(월) 17:15 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지휘부와 직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황운하 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사진-대전청)지난 11. 29.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된 황운하 청장은, 취임사에서 지금 이 순간 무거운 책임감이 앞서지만, 제 경찰인생의 한결같은 이정표였던 대전경찰의 일원으로 다시 돌아와 마침내 이 자리에섰다며 대전은 제가 태어나 초‧중‧고교를 다니며 줄곧 성장한 어머니 품속 같은 곳이고 경찰에 투신한 후에도 저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서린 곳이여서 한편으로는 가슴 벅찬 기쁨과 설렘,그리고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 또한 감출 길이 없다고 말했다.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황운하 청장의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대전청)신임 황운하 청장은 경찰대학교 법학과(1기)를 졸업하고, 1985년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생활을 시작, 대전청 중부경찰서장, 서부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등을 거쳐 2011년 경무관으로 승진한 후, 경찰청 수사기획관, 경찰수사연수원장, 대전청 제2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7년 치안감으로 승진한 후 울산지방경찰청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정부 인사발령에 따라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하였다. 마지막으로 황청장은 취임식에서 150만 대전 시민에게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리 대전경찰의 내면에 높은 품격의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경찰’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뛰어난 인품과 탁월한 업무역량으로 대전경찰의 발전을 이끌어 오셨던 前任 이상로 청장님께도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특히 “경찰의 모든 활동은 시민에게 초점을 맞추어,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펼쳐나가야 하고, 수사권 조정의 연내 입법화를 위해 역량으로 집중하면서, 부패비리 척결을 위한 수사활동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하고 “최일선의 현장경찰관들의 삶이 존중받는 풍토 조성,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내면에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경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창 길수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장 황운하 내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길수 기자] 경찰청은 지난 달 29일 치안감 17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서울, 부산, 인천, 경기남부를 제외한 지방경찰청장과 경찰교육원장, 중앙경찰학교장, 경찰청 치안감은 국장급에 해당한다.신임 대전지방경찰청장에는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충남지방경찰청장에 박재진 경찰청 보안국장이 각각 내정됐다. 황 청장은 대전 출신이며 서대전고, 경찰대 1기로, 고려 대학교 석사(행정학과)을 졸업하고 2012년 성균관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서울 성동경찰서 형사과장, 2006년 대전서부경찰서장, 2008년 대전중부경찰서장, 2009년 대전청 생활안전과장, 2011년 경찰청 수사기획관, 2012년 경찰수사연수원장, 2014년 대전경찰청 제2부장, 2015년 경찰대 교수부장, 2016년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2017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경찰청은 치안감 인사에 이어 경무관 승진 및 전보를 비롯 총경 승진‧전보 인사를 연이어 단행할 예정이다.【 치안감 승진 】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김진표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김재규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경찰청 교통국장 노승일 ◆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조용식. 【치안감 전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장→ 대전지방경찰청장 황운하◆대구광역시지방경찰청장 → 경찰청 보안국장 이준섭 ◆ 경찰인재개발원장→ 경찰청 외사국장 박화진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차장 → 경찰인재개발원장 박기호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차장 → 중앙경찰학교장 정창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이철구 ◆ 중앙경찰학교장→ 울산지방경찰청장 박건찬 ◆경찰청 외사국장→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김재원 ◆경찰청 교통국장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최해영 ◆경찰청 보안국장 →충남지방경찰청장 박재진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장 →경북지방경찰청장 김기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경남지방경찰청장 김창룡 ◆충청남도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이재열(공로연수). 창 길수 기자
-
대전, 세종 2일부터 4일까지 비온뒤 주말까지 추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12월 2일(일) 오후 서쪽에서 기압골이 우리나라로 접근하면서 충남 서해안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오겠으며 이후 기압골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4일(화)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다가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점차 그칠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하였다.이번 비는 기압골 전면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비구름대의 이동이 다소 느려 강수기간이 길어지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에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3일(월) 오후에는 남서풍이 약화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4일(화)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점차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5일(수)부터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의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6℃ 안팎을 보이면서 추워질 것으로 에상된다.이후 7일(금)~8일(토)에는 서해상에서 눈 구름대가 발달하여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7일(금)부터는 북서쪽 한기가 강하게 남하하면서 주말까지도 평년보다 2~4℃ 가량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2℃ 안팎에 머물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더욱 추울 것으로 전망한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
뱃살 down~! 건강 up~! 서구 몸짱 교실 수료식
대전 서구는 관내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주 2회 4개월간 운동 지도와 영양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체계적으로 몸짱 교실을 운영해 오던바 오늘 29일 서구 보건소 강당에서 ‘2018 하반기 몸짱 교실 수료식’을 개최 했다. 몸짱 교실은 참여자들에게 체성분 검사 및 각종 건강 체력 측정을 통해 개인별 운동 처방을 해줌으로써 비만 해소 뿐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을 향상시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1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간 25기의 운영 기수를 통해 1,200여 명이 몸짱 교실을 수료,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 관리가 필수라는 것을 주민들이 잘 알기 때문에 몸짱교실이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개인정보 보호 강화, 개인정보 국가자격화법 대표발의한 이상민 의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각 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하는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의 원칙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나 각 기업 현장에서는 임원 또는 고충처리 부서의 장이라는 지위만 규정하여 전문성이 결여된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오고 있다. 실제로 2017년 정보통신망법 적용대상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기업들이 개인정보 법 이행 관련 애로사항으로 ‘법률 내용의 어려움(39.1%)’, ‘개인정보보호 전문 인력의 부족’(30.6%)‘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이상민 의원은 28일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국가자격 제도의 도입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유럽연합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상 데이터보호관리자(Data Protection Office)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전문인력 양성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고, 개인정보보호 국가자격제도를 도입하여 방송통신위원회는 필요한 경우 국가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시험의 관리 운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민 의원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방대하게 축적되는 데이터의 처리 및 활용은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국가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기업이 제품 서비스의 기획·설계 단계부터 개인정보 보호 전문가를 육성하여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내 손으로 내 이웃 돌보기
대덕구가 28일 구청 청렴관에서 동별 봉사단원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별 자원봉사회 발대식을 열었다.이날 발대식은 주민 스스로 ‘내 마을 내가 지키기, 내 이웃 돌보기’를 통해 이웃에게 눈과 귀를 열고 관심을 기울이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동별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생활 분야인 공구대여, 일상단순정비, 무거운 짐 나르기, 정리수납, 빨래봉사 등 일상 속 소소하게 필요로 하는 생활불편사항을 지원하며 각 동에서 자체적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박정현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봉사단원들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
"어르신 여기 보세요" 서구 도마2동 어르신들의 장수사진 촬영
대전 서구 도마2동은 28일,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재대학교 광고사진영상학과 학생 20명의 재능기부로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꽃보다 어르신’ 장수 사진을 촬영했다.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메이크업과 머리를 손질해 드리며 오랜만에 정장하고 긴장한 듯 포즈를 잡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웃음꽃을 피우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장수사진 촬영이 이루어졌다.촬영된 모습을 본 한 어르신은 카메라 속 내 모습이 너무 이쁘고 젊어진 것 같다며, 내 인생에 좋은 선물을 해줘서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완성된 사진은 배재대학교에서 액자로 만들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향순 기자
-
대전도시철도,“공동구 긴급 안전 점검 ”
서울에서 발생한 KT 통신구 화재사고와 관련해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도시철도 공동구를 긴급 점검했다. 도시철도에 설치된 공동구는 판암․외삼 차량기지, 갑천역~본사에 설치된 3개소로 관제실 전력과 데이터 전송을 위한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 등이 지나가는 관로를 말한다.27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긴급 점검 결과 공동구내에 설치된 소화설비, 콘센트, 배수장치, 케이블 상태 등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규중 안전관리팀장은“도시철도 공동구는 고열이나 화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내화 구조로 만들어져 있으며, 공동구마다 특성에 맞게 화재 대비 자동소화장치, 열선형 감지기, 스프링클러, 소화전 등의 소화설비가 구축되어 있다”고 말했다. 공사 김민기사장은“공동구에 화재가 발생하여도 전동차는 역사 변전소에서 전기를 공급 받고 있기 때문에 열차 운행은 바로 중단되지 않지만 공동구내 화재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시설물 점검과 부서별 관리 설비 점검 시기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라”고 지시하고“서울 KT 화재처럼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설물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
대전 최초‘미세먼지 알리미 전광판’설치․운영하는 대전서구청
대전시 서구청이 대전 최초로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미세먼지 알리미‚ 설치를 통해 대기오염 측정소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시 구민들이 신속히 대응(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조치하고 예방하여 건강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미세먼지 알리미는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이모티콘(미세먼지에 따른 캐릭터 변화)과 색상(좋음-파랑, 보통-초록, 나쁨-노랑, 매우 나쁨-빨강)으로 표출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며, 미세먼지 정보뿐만 아니라 오존, 날씨 등 기상정보까지 제공한다. 이 향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