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 취재부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역사, 문화, 사람중심의 도시생태계가 조성된다.

한기복 장인이 민선7기 도시분야 브리핑에 앞서 신명나고 기운찬 연주를 하고 있다[대전인터넷신문/박 향선 기자]
이에 따라 도시재생과 도시주택분야에 1조 9천8백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12월 5일 (구)충남도청에서 민선7기 도시분야정책방향 브리핑에서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민선7기 정책브리핑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해 경제, 문화, 복지에 이어 네 번째로 순서로 역세권 개발, 보문산개발, 원도심활성화을 이야기 해 왔다.
허태정시장은 첫인사을 통해 “도시를 잘 살게 하기위해서는 지자체가 경쟁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고 밝히며 지역발전염원이 크다고 말했다.
허시장은 “지방이 많이 어려운 실정이다. 현안을 잘 해결해서 시민, 사업살림살이가 나아지고 대전경제가 나아지게 하기위해 국회에 가서 지역현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3대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수소산업분야에서 대전이 수소안전성센타을 유치했다.현재 미래차인 수소차연구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수소와 관련해서 수소산업발전이 되면 대전은 경제발달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는 원도심문제을 어떻게 잘 해결하고 건설, 도심의 안전을 어떻게 풀어가는냐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허시장은 도시정책방향에 대해서 원도심의 도시 재생과 대전이 살기좋은 도시로 조성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허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이 서울중심으로 뉴타운공간을 조성하는데 그 사업이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몇몇 사업자에게 이득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의 생존의 터전을 빼앗았다. 원도심의 다양성을 활용해서 원주민들이 살 수 있게 경쟁력을 키우겠다. 더나가서는 지역주민이 도시을 바꾸는 주인공으로 시민의 참여을 다독이겠다. 지역특성을 잘 살려서 도시의 자부심, 경쟁력을 키워가겠다.”며 “대전원도심에서 보문산개발은 시민들에게 맞게 경쟁력을 키우고 관광자원화하고 대전역세권발전추진은 코레일이 개발하는데 12월 중 공모 예정이다. 인근의 재개발을 원활히 하겠다. 구충남도청개발사업은 여러 의견이 있고 연구용역해서 구 충남도청을 근대도시문화유산보전관리 하기로 했다. 창의도서관을 조성하고 전시공간을 확보, 중정은 전시공연장으로 사용하고 역사적보전가치을 키우고 교육 등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뒷편은 의회, 교육청 자리는 평생학습진흥원으로 소셜벤처 메이커공간으로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탈바꿈시키고 경찰청터는 새롭게 개발해서 공공청사나 유관기관, 복합청사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의회자리는 청년주택지로 마련 예정이다.” 말을 보탰다.
이와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 중구는 대전의 중심이나 공연장이 하나 없다. 600석의 공연장 설치해 공연행사을 진행할 것이다.”로 말했다.
허시자은 “다음은 뉴딜사업으로 도시을 새롭게 개발하는 것으로 현 정부는 도시재생을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은 7군데 선정이 돼 사업이 진행 추진되고 있다. 2022년까지 16개 지역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 특성 반영돼 도시재생뉴딜방향을 잡는다. ”며 “문화적으로 만화의 거리, 창작거리등 컨텐츠을 넣어서 그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전시가 상시적으로 연다. 각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 뉴딜사업으로 그 지역공동체, 균형발전, 동서간의 격차을 해결하기위해 균형발전 축에서 사업을 진행한다.”발표했다.
허시장은 “또 하나의 특징으로 대전역에서 서대전사거리 보문산 일대을 포함한 근대문화유산지역에 공연장 50개 시설이 있다. 이것을 연결해 관광자원화 하고 관사촌의 환경을 개발하고 유캔센터와 중앙시장을 연계해 젊은이들이 어울어지는 사회을 만들겠다. 7030 대전방문의 해을 맞아 관광자원을 개발해 대전의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해 사람이 찾아오도록 관광자원화 하겠다.”고 포부을 밝혔다.
허 시장은 “도시와 관련한 공약으로 청년들과 관련한 뉴타운 사업으로 대전에 청년들이 타도시로 떠난다. 그 이유는 일자리와 집값이다.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로 3만 오천명이 취업 할 수 있는 일자리와 청년들이 정착할 3000호 주택을 앞으로 4년간 집중적으로 마련하고 민간부문에서 6백호 원도심 역세권지역에 임대주택을 임대가 70%에, 공공부문에서 2400세대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갑천 5구역 중심으로 임대주택 1800호 도입, 기존주택매입해서 임대주택으로 600호해서 모두 3000호을 청년들을 위해 마련해 주거안정을 확보할 예정이다.”이자로 청년 주택사업을 설명했다.
또한 허 시장은 “도시의 안전에 관한 문제로 내생명, 재산이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도시로 대전을 안전한 도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대전은 안전한 도시로 CCTV연계한 스마트 도시는 대전이 최우수 도시다.800대 CCTV을 더 설치해 안전도시로 만들겠다. 도로의 환경을 위해 가로등이 중요하다. 도시의 안전을 지키는데 가로등을 4100대 바꿔서 밝게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 공원은 지금까지 녹지공간 확보, 어린이 놀이터 중심으로 원도심은 녹지가 부족했다. 도시의 녹지는 나무을 심는데 중심이었고 공원이 지역에 모임의 공동체문화가 생기도록 새롭게 재정비하는 것을 임기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는 만족도가 높다. 8개소 선정돼 청소년이 모이는 지역, 우범지대지역으로 셉테드선도사업이 추진돼 대전시 전 지역이 안전 도시로 향하고 있다.” 며 도시 정책분야 브리핑을 마무리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