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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북상 대전·세종·충남지방 많은 비
장마전선 북상 대전·세종·충남지방 많은 비
4일(월)~6일(수) 대전·세종·충남지방 장마전선 영향 매우 많은 비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주의!
현재(4일 14시)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위치하면서 대전·세종·충남 지방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 2016년 7월 4일~6일 장마 예상 모식도(사진=대전시기상청)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대전·세종·충남지방은 비가 계속이어지겠으며 당분간 한반도 남쪽에 북태평양고기압, 북동쪽에 오호츠크해고기압이 위치하고, 장마전선이 정체하면서 대전·세종·충남지방은 7일(목)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4일(월) 밤~5일(화) 아침, 5일(화) 밤~6일(수) 아침에는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중부지방을 통과하면서, 비구름대가 매우 강해져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상 강수량(4일~6일)을 보면 대전·세종·충남지방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이며 4일(월) 밤~6일(수)에는 충남서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일(금)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산사태와 축대붕괴, 낙석, 하천범람, 침수(농경지, 도로) 등 비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해중부해상에서는 4일(월)~6일(수)에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서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태풍정보 (사진=대전시기상청)
한편, 태풍은 7월 3일 남태평양 부근에서 발생한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1))`은
현재(4일 09시) 약한 소형급 태풍(중심기압 992hPa)으로 괌 남서쪽 약 28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7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네파탁´은 앞으로 북태평양고기압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7일(목)에 대만 동쪽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나, 주변 기압계에 따라 태풍의 강도와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강도와 남쪽에서 북상하는 태풍의 이동경로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가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예보와 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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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주간 행사, 오는 6일 여성친화도시 대덕구서 열려
양성평등 주간 행사, 오는 6일 여성친화도시 대덕구서 열려
양성평등주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 주제로 행사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 매진”
여성친화도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월 7일)을 맞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 2015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사진자료(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대덕구가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7월 6일 오후 2시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레크레이션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로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18명) 표창과 기념식, 식후행사로 꾸며진다.
또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특별강좌도 있을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대덕구 보건소 주관으로 혈당과 혈압 체크 및 나트륨줄이기 홍보 등 건강상담코너를 운영한다. 아울러 대전가톨릭가정폭상담소에서 가정폭력 피해사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관 운영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양영자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대덕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원년을 맞이해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을 만들자´를 슬로건으로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여성들이 시대적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사회활동을 통해 자아발전 및 자기계발에도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조성 등 구정 전반에 여성친화적인 요소를 접목해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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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6기 2주년 맞아 핵심 현안 현장 방문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6기 2주년 맞아 핵심 현안 현장 방문하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민선6기 2주년을 맞이하여 대덕구단체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대덕구의 변화를 이끌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구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 지난 7월 1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선6기 2주년을 맞아 충청권광역철도 오정․조차장역 설치 사업현장에서 직접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덕구민의 염원을 담고 10만 여명이 넘게 서명 작업을 펼친 충청권 광역철도 조차장역 설치지역과, 연축지구 행정타운 도시개발 지역, 국방신뢰성 시험센터, 금강새여울 철새서식지 조성사업, 남한제지 이전적지 도시개발사업 등 대덕구의 변화를 주도할 사업지로 구청장이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며 참여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민선6기 2주년을 맞이하여 희망대덕 시대를 열어가는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함은 물론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철저히 추진해줄 것”을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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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소통 넘은 공감 행정 위해 듣고 또 듣겠다”
박수범 대덕구청장, “소통 넘은 공감 행정 위해 듣고 또 듣겠다”
1일 민선 6기 출범 2주년 주민과의 토크콘서트에서 적극적 소통 행보 약속
토크콘서트 통해 공감, 감성, 공동체 중심 민선 6기 후반기 구상 발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일 민선6기 출범 2주년 첫날을 맞아 구민과의 대화(토크콘서트)로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일 민선6기 출범 2주년 첫날을 맞아 구민과의 대화(토크콘서트)로 소통행보를 시작했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대학교(KAIST) 학생들의 힘찬 응원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특별한 대덕의 이야기´란 주제로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과 게시판을 활용한 생각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통합, 섬김, 소통 그리고 희망´이라는 4개의 주제별로 청년대표와 시장상인, 중소기업 및 어린이집 관계자 등 구민대표 6인과 구청장과의 열띤 토론은 행사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주민과의 직접적 소통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구청장에게 질의하는 시간을 비롯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게시판을 활용한 자유롭고 유쾌한 대담형식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호평을 얻었다.
청년대표로 참가한 이상호 학생은 “평소 대학생 취업에 말로만 관심을 표하고 실천을 안 하는 단체장들이 많은데 박수범 구청장님의 청년들을 향한 애정에 감사드리고, 대덕구정에 더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평촌상서중소기업협회 이상한 사무국장은 “열악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지원단을 만들어 기업의 애로사항을 끝까지 해결해내는 대덕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중소기업협회도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로부터 다양한 요구를 청취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있었던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모두 구정에 담아내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고 소통을 넘은 공감행정으로 모두가 꿈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드는 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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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과 함께하는 배움지기와 나눔지기의 아름다운 만남!
원어민과 함께하는 배움지기와 나눔지기의 아름다운 만남!
대덕구와 한남대학교, 외국어 교육 멘토링 사업 결연식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구청 중회의실서 멘토링사업 참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와 한남대학교간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 결연식을 가졌다.
▲ 지난 7월 2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남대학교 정기철 학생인재개발처장(사진에서 중앙 박수범 구청장 왼쪽), 한남대 원어민 유학생 및 대학생, 대덕구 관내 초·중등 학생들과 함께 결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결연식은 ▲멘토링 사업 소개 및 설명 ▲결연문 낭독 ▲멘티-멘토 인사 및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중등 학생들의 외국어 기초학력 향상을 통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관내 대학 간 발전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방학기간 동안 영어 교과과목에 대해 한남대학교 대학생 및 원어민 유학생 총 45명이 나눔지기(멘토)로 참여하여 관내 초·중등 학생들 배움지기(멘티)에게 학습지도를 통한 지식과 경험의 공유 기회를 갖음으로써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나눔지기(멘토)와 배움지기(멘티) 간 좋은 만남은 사람을 바꾸는 변화의 기회로 가능성을 찾아내어 새로운 꿈을 꾸고 희망을 갖게 한다”며 “한남대와의 학․관 협력을 통한 외국어 교육 사업으로 관내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 뿐 아니라 지역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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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름방학 대비 아동급식기관 집중 위생점검 실시
대덕구, 여름방학 대비 아동급식기관 집중 위생점검 실시
박수범 대덕구청장, 결식우려 아동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 제공 준비 만전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0일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배송하는 도시락 급식업체 행복한 밥상(대표 한경이)을 현장 방문했다.
▲ 대덕구, 여름방학 대비 아동급식기관 집중 위생점검 실시
이날 현장방문 여름방학을 대비해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안전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박수범 구청장은 도시락 업체의 조리시설 및 조리상황, 포장 및 배송과정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더불어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결식아동들을 위해 제공되는 도시락은 아이들의 입맛에 맞으면서도 영양을 함께 배려하여 아동의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돼야 한다”며 “특히 여름철은 음식이 쉽게 변하는 만큼 위생에 각별이 주의하여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대덕구에서는 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 1,86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급식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32개소 및 도시락업체 2개소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6~7월 중 더운 날씨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리기구 및 식기류 등의 세척과 살균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조리장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식품 보관기준 및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대해 7월말까지 집중 점검하고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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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방조제~고군산군도 국도4호선, 2차로 부분 개통
새만금방조제~고군산군도 국도4호선, 2차로 부분 개통
7.5(화) 정오 4.4km 구간 개통, 육지와 섬,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량
새만금방조제에서 고군산군도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국도4호선 8.8km 중, 4.4km가 2차로로 신설되어 7.5(화) 정오에 개통된다. 총 1,686억 원이 투입됐으며 2009년 12월 착공해 7년여 만에 완공됐다.
이 도로는 육지와 섬,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량 등으로 건설되었으며 이번 개통으로 기존의 해상으로 이동할 때 보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운행시간은 군산여객터미널을 기준으로 신시도*까지 무려 50분(90→40분)이나 단축된다.
* 고군산군도 4개섬(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중, 처음지점에 있는 도서
고군산대교(가칭) 전경 :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2공구[사진-국토부 제공]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1공구 전경[사진-국토부 제공]
특히, 이 지역은 지난 `07년 직도 사격장 이전에 따른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던 지역발전 사업의 하나로써, 대규모 국책사업인 새만금개발 사업 지역에 직접 편입되어 있어 인근에 건설 중인 새만금 신항만과 더불어 향후 서해안 발전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잔여구간 4.4km 구간도 `17년 말까지 완공을 추진해 서해안 지역의 명소인 선유도를 찾는 발길은 물론 새만금개발 사업과 연계 발전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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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7학년도 대학 입시 수험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대덕구, 2017학년도 대학 입시 수험생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오는 16일, 필승 합격 수시지원 전략 `201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서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최고 수준의 입시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201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 대학입시설명회 홍보자료
이번 설명회는 수시전형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부 필승 합격 수시 지원전략(하귀성 강사), ▲2부 수능까지 4개월 Master Plan과 효율적 학습전략(이병훈 강사), ▲3부 2017학년도 한남대학교 입학전형(한남대 입학관리팀) 순으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된다.
학생과 학부모 등 입시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로 마감된다. 물론 참가비는 무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여건임에도 전략싸움인 입시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역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대입정보를 제공하여 맞춤형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www.daedeok.go.kr), 구 및 동 주민센터에서 모두 가능하며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청 자치행정과(042-608-6514)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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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킹, 감곡면 환경정화에 나서
㈜파마킹, 감곡면 환경정화에 나서
감곡면은 지난 30일 감곡면에 소재한 ㈜파마킹(대표 김완배)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감곡면에 소재한 ㈜파마킹(대표 김완배)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 깨끗한 감곡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방문자들이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깨끗한 감곡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자체적으로 실시된 것으로, 파마킹 임직원 30명은 감곡IC 주변지역을 청소하여 50ℓ쓰레기 봉투 약 20개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파마킹의 한 직원은“몸담고 있는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있었다. 앞으로 회사차원 뿐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이런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고 하였다.
한편, 안현기 면장은“지역의 기업체에서 마을 환경을 위해 나서 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감사하다”면서“차후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 질 수 있도록 감곡면은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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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음성군 감곡면은 지난 2일 감곡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맹섭) 주관으로 제14회 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제8회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음성군 감곡면은 감곡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맹섭) 주관으로 제14회 감곡면민 열린음악회 및 제8회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성료.
이날 행사는 오후 5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요가, 풍물, 색소폰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별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를 가졌다.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된 열린음악회는 마을대표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지원이, 우연이, 김다나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푸짐한 경품까지 준비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신맹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열린음악회 및 작품발표회는 감곡면민의 화합을 위한 축제인 만큼 많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행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현기 감곡면장은 “농사철로 바쁜 와중에도 감곡면의 큰 행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열린음악회와 작품발표회를 통해 감곡면민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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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부당 지방세 감면 기업에 17억 추징
음성군, 부당 지방세 감면 기업에 17억 추징
음성군은 지방세 감면 부동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당하게 감면 받고 있는 기업들을 적발하고 지방세 17억을 추징한다고 밝혔다.
▲ 음성군은 지방세 감면 부동산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당하게 감면 받고 있는 기업들을 적발하고 지방세 17억을 추징.
정부의 지방세 관련 법령에 의하면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 등이 취득세 등을 감면받은 경우, 감면 유예기간 동안 감면받은 고유 목적대로 직접 사용해야 한다.
또, 추징사유가 발생하면 30일 이내에 감면받은 세액을 신고 납부하여야 하며, 신고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부과토록 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지난 4년간 부동산 취득세 등을 감면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감면받은 후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감면 유예기간 내에 매각한 부동산을 찾아내 이중 63개 법인을 적발하고 감면한 재산세·취득세 등을 추징키로 했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지방세 감면분에 대해 정확한 조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고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군 세정과는 지방세 감면 납세자에게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도래 안내문]과 세무조사 대상 법인에게는 [2016 알기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송하는 등 성실납세 지원 및 기업편의 위주 세무 행정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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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자원봉사자 모집·교육·운영 민관협업으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지원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30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및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자원봉사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단체는 2만 2천여 명에 달하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모집과 선발, 교육 및 운영 업무에 밀접하게 협력하게 된다.
평창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7월 1일부터 동계 올림픽(`18.2.9. ~2.25., 17일간)과 패럴림픽(2018.3.9.~3.18., 10일간) 기간 동안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이 입국하는 때부터 출국하는 때까지(올림픽 3주, 패럴림픽 2주) 경기장과 방송지원시설, 선수촌, 올림픽 패밀리 숙박시설, 공항 및 역사 등에서 활동하게 될 7개 분야 17개 직종 22,400명(올림픽 16,000, 패럴림픽 6,400)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2000.2.9. 이전 출생자) 내․외국인이 자원봉사자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은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조직위 자원봉사 홈페이지(vol.pyeongchang2018.com)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곤란한 경우 지역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50명 이상의 지원봉사자는 단체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 자원봉사 참가 지원서´를 전자우편(volunteer@pyeongchang2018.com)으로 제출하여 2017년 2월 28일까지 조직위와 협의를 완료하면 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2017년 3월부터 기본교육과 온라인 외국어교육, 직무․현장교육을 거쳐 최종 합격하면 자원봉사 현장에 배치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숙박, 식사와 상해보험, 현지 셔틀버스 무료이용 서비스, 자원봉사 인증서 등이 제공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전국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자원봉사자의 모집과 교육, 운영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며,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협조사항은 행자부와 조직위, 민간 자원봉사단체 간 신속한 협의를 통하여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적절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원봉사자가 평창 올림픽 성공의 핵심적 열쇠로 자리잡고, 나아가 지속적인 국가발전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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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주숲,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 양성교육 28명 수료
(사)충주숲,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 양성교육 28명 수료
이명철 (사)충주숲 대표, “명품 프로의 숲해설가 활동 기대 ”
사단법인 충주숲.(대표 이명철)은 올해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2016년도 제13기 28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는 수료식을 지난달 30일 가졌다.
▲ 사단법인 충주숲(대표 이명철)은 올해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2016년도 제13기 28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는 수료식을 가졌다.
(사)충주숲은 산림청으로부터 충북 북부지역의 유일한 숲해설가 양성기관으로 인증받았고, 금년도 제13기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이제까지 526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였다.
숲해설가 양성과정은 산림과 숲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여 숲을 찾는 사람들에게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충주의 산림을 홍보하는 숲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대한민국 국토중심의 명품 산림휴양도시인 충주의 수려하고도 청정한 산림환경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치를 알리는 충주의 숲 전도사를 양성해 내는 과정이다.
지난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응급처치, 산림토양학, 신림교육의 이해, 야생동물의 이해, 산림휴양문화, 숲해설 기법, 동.식물.곤충의 이해등 전문교육과정과 교양과정 140시간을 이수하여 수료식을 갖게 된 것이고, 추후 교육실습 30시간을 이수하면 산림청으로부터 숲해설가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사) 충주숲 이명철 대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희망이 숲에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이번 숲해설가 양성교육을 통해 익힌, `숲에 관한 소양과 지식´들은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홍보함은 물론, 충주를 비롯한 모든 지역의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을 지도하는´ 명품 프로의 산림환경교육가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오진섭 충주시 부시장은 `우수한 숲해설가를 통해 충주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충주숲을 이용한 관광자원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으며, 숲해설가 여러분들이 충주의 숲지킴이로서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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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각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각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들과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월 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월에는 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음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북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들과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위기청소년의 탈선을 막기 위해 지역 인근 사회복지기관들과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으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협력 ▶위기청소년의 상담 및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위기청소년의 긴급구조 및 일시보호에 관한 지원 등으로 위기청소년이 신체적 및 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 허경회 대표는 “충주,제천,음성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충북북부 아동보호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더 이상 어두운 그늘이 아닌 위기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충주시 남자 청소년쉼터의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충주를 넘어 제천, 음성 지역의 청소년들까지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위기 청소년들의 친구 같은 구심점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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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열려
충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열려
- 회원 간 정보교류 및 화합 도모, 제2새마을운동 확산 뜻 모아 -
충주시새마을회가 제2새마을운동의 추진 분위기 확산과 새마을지도자간 상호 정보교환 및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 충주시 새마을회가 제2새마을운동의 추진 분위기 확산과 새마을지도자간 상호 정보교환 및 화합을 통해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는 2016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가 열렸다.
1일 오전10시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는 새마을지도자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가 열렸다.
새마을회는 지난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검소하고 내실있는 수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에서 수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전에는 간단한 개회식에 이어 체육행사로 친목을 도모했고, 오후에는 화합의 어우림 한마당축제, 시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읍면동협의회에서는 시의 관문인 북충주IC에서 충주 고구려비까지 2.5km의 구간에 대한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영농사업 등 기금조성사업으로 마련한 수익금으로 쌀 20kg 83포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충주시에 기탁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희생과 봉사로 땀 흘려 일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회원 간 단합과 지역사회 발전 및 봉사활동에 선봉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마을운동의 붐을 조성하는 장이 됐다.
김재수 충주시새마을회장은 “새로운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국민운동으로 선진 일류국가 건설에 새로운 동력이 될 제2새마을운동의 보다 강력한 추진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으는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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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새마을회,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힘 보탠다
충주시새마을회,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힘 보탠다
- 충주시 ‧ 충주시새마을회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
충주시와 충주시새마을회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 조길형 충주시장, 김재수 충주시새마을회장
▲ 충주시와 충주시새마을회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확산 노력, 대내외 홍보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1일 오전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 충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행사장에서 체결된 협약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확산 노력, 대내외 홍보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충주시새마을회는 당뇨 효능작물 재배 및 보급 동참 등 6차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 확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자체 위상 강화, 전국적 네트워크를 이용한 당뇨 특화도시 충주 홍보 등 안팎으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시는 최근 당뇨 특화사업으로 서서 따는 잣나무를 활용한 산림복지단지 조성, 당나귀 관련산업 육성, 양잠산업 보급 확대 등 당뇨바이오 6차산업화를 위한 역점사업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당뇨바이오산업 조기 육성과 함께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새마을회 등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원을 참여시킴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새로운 협치의 모델을 구축한다는 입장이다.
전국적인 연결망을 갖고 있는 새마을회를 활용함으로써 지역단체와의 공동사업 추진 및 인적, 물적교류와 사업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협약체결을 계기로 당뇨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시민참여의 기회를 더욱 늘리고 관내 각종 단체들의 협력 유도를 통해 당뇨특화도시 분위기 확산과 홍보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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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림 씨, 신니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이희림 씨, 신니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 회원간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공헌 -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장인 이희림 씨가 신니라이온스클럽 제3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장인 이희림 씨가 신니라이온스클럽 제39대 회장으로 취임. 김종득 지구 총재를 비롯한 인근 라이온스클럽회장단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
30일 오후6시 신니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신니라이온스클럽 38대, 39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김종득 지구 총재를 비롯한 인근 라이온스클럽회장단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김영식 전임 회장은 “신임 회장의 왕성한 능력과 적극적인 활동력으로 좀 더 발전된 최고의 클럽으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신니면에서 박사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돈인들의 권익신장과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회장이 지부장으로 있는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는 돼지고기 소비촉진과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한돈 1톤을 무료급식소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어린이날에 한돈 비선호 부위 소비촉진을 위해 뒷다리 부위를 이용한 돈가스 300kg을 조리해 시식회를 열어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희림 회장은 “우의와 친목, 상호 이해로 회원의 단합을 굳건히 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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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건재 13년째 나눔 실천
㈜ 우진건재 13년째 나눔 실천
- 희귀병 투병중인 여성가장 2명에게 의료비 100만원 지원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우진건재(대표 김낙우)가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여성가장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우진건재(대표 김낙우)가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여성가장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 김낙우 대표는 13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낙우 대표는 13년째 연말연시와 명절 때마다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골수염을 앓고 있으면서도 치료비 때문에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 가장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김 대표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석배 연수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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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증차´ 운행
충주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증차´ 운행
- 3대 증차, 1일부터 14대 운행 -
충주시가 7월 1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3대를 증차한 가운데 총 14대를 운행한다.
▲ 충주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 3대를 증차한 가운데 총 14대를 운영. 특별교통수단은 불편한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교통수단이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를 탄 채 승차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된 차량으로,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교통수단이다.
시는 2010년 11월 2대로 이동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연차적으로 차량을 늘려 현재 충주시 목표대수인 14대를 전부 확보 운영케 됐다.
이에 따라 갈수록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은 일상생활에서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들로 장애1ㆍ 2급, 65세 이상의 대중교통이용이 어려운 노약자, 일시장애로 인한 휠체어 이용자들이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하고 있다.
충주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는 ㈜대교공업사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대교공업사 행복콜(☏857-6161)로 전화하면 된다.
황성구 교통과장은 “특별교통수단은 중증장애인과 거동이 어려운 노약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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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 지역경제 발전 선도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 지역경제 발전 선도
- 경제정보 공유, 주요시책 및 정책수립 자문 등 역할 수행 -
충주시가 경제 유관기관과 경제전문가로 구성된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 시는 한국은행 등 경제 유관기관과 경제전문가 등 18명으로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를 구성.
시는 지난 3월 한국은행 등 경제 유관기관과 경제전문가 등 18명으로 충주시경제자문위원회(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를 구성했다.
경제자문위원회는 경제정보를 공유한 가운데 시정 전반에 대한 경제자문과 함께 핵심적인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열린 2분기 회의에서는 지역 내 이슈가 되고 있는 `서충주 신도시 정주여건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발전연구원 미래기획센터장인 정삼철 자문위원을 포함해 10여건의 주요 제안이 도출됐고, 제안사항에 대하여는 해당부서에서 검토할 계획이다.
차기 회의시에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시는 분기별 지역 경제동향과 수시로 지역상권, 농업 등 각종 경제지표를 분석해 지역경제의 흐름을 진단하고 예측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유관단체와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상덕 경제과장은 “위원회의 활성화를 통해 예측 가능한 경제동향 진단과 시정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자문으로 지역경제 안정과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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