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진건재 13년째 나눔 실천
- 희귀병 투병중인 여성가장 2명에게 의료비 100만원 지원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우진건재(대표 김낙우)가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여성가장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 충주시 연수동 소재 ㈜우진건재(대표 김낙우)가 희귀병으로 투병중인 여성가장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100만원을 기탁. 김낙우 대표는 13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낙우 대표는 13년째 연말연시와 명절 때마다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골수염을 앓고 있으면서도 치료비 때문에 수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여성 가장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김 대표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석배 연수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김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