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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수준 높인다
교육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수준 높인다
지역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자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적용 운영
교육부(사회부총리 겸 장관 이준식)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내실화 및 개인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을 위해 9개 지역의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지난 30일(목) 오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서울 동북부지역 중학교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6 자유학기제“맘에 쏙”학부모 토크콘서트를 개최 고려대학교 총장, 고경옥 신상중 교사, 김은아 청운중 교사, 김주은 학부모가 패널로 참석하여 ①왜 자유학기제인가, ②자유학기제를 통한 아이들의 꿈 찾기, ③자유학기제 걱정 끝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2016. 06. 30.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사진-교육부]
지역 특화 산업 중심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경남(항공․우주, 해양․조선), 경북(해양․자원), 대전(과학), 울산(자동차․3D프린팅, 전남(에코에듀테인먼트), 전북(탄소산업․3D프린팅), 충남(생태), 충북(방송․문화예술), 대구(섬유․패션)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수준 높은 진로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의 자유학기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약 245회 운영되어 총 2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대학, 창조경제혁신센터,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 등 43개 기관이 지역별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교육부와 각 컨소시엄 참여 기관은 정부 3.0의 일환으로 지난 6월 3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각 지역별 컨소시엄은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설계 지원을 위해 현장직업체험 및 견학, 학과체험,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 종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프로그램의 유형으로는 현장체험형 프로그램(당일에 이루어지는 현장 방문형 프로그램), 캠프형 프로그램 (1박 2일 혹은 2박 3일로 이루어지는 진로캠프 프로그램으로 종합적인 진로체험 기회 제공), 박람회형 프로그램 (진로체험 박람회, 진로체험 페스티벌 등을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 제공) 등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7월 13일 충북(방송․문화예술, 241명 참여), 7월 15일 경북(해양․자원, 21명 참여), 7월 20일 전남(에코에듀테인먼트, 22명 참여) 프로그램 시범 운영에서 학생 및 교사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교의 98%가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2학기에 집중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정보는 진로체험지원 전산망 `꿈길´ (www.ggoomgi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교육부 이 영 차관이 7월26일 울산지역 프로그램 운영 대표기관인 울산대학교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이 영 차관은 울산대학교에 프로그램 운영기관 현판을 전달하며, “사회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수준이 높아질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로탐색과 설계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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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 기상청 차장 금강 홍수통제소 현장방문
남재철 기상청 차장 금강 홍수통제소 현장방문
방제기상 업무에 만전을 당부하고 직원들 격려
남재철 기상청 차장은 7월 27일(수) 여름철 자연재해대책 기간을 맞아 집중호우와 가뭄대비를 위해 금강홍수통제소를 방문하였다.
금강홍수통제소는 우리나라 중서부지방(충청남북도 및 전라북도 일원)의 금강 및 삽교천 수계의 홍수예보와 수문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남 차장은 금년도 홍수예보 발령현황 등에 대해 금강홍수통제소 예보통제과장으로부터 현장브리핑을 들은 뒤 대전시 홍수취약지역인 갑천을 직접 방문하여 위험요인을 확인하였다.
남 차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상정보 지원을 통해 방재기상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 하였다.
남 차장은 금년도 홍수예보 발령현황 등에 대해 금강홍수통제소 예보통제과장으로부터 현장 브리핑을 받고있다.
기상청 남 차장이 대전시 홍수취약지역인 갑천을 직접 방문하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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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일부터 구직급여 받으실 땐 실업크레딧도 꼭 신청하세요!
구직급여 받으실 땐 실업크레딧도 꼭 신청하세요!
2016년 8월 1일부터 구직급여수급자 국민연금 보험료의 75% 지원
구직급여 수급자가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희망시 정부가 보험료의 75%를 최대 1년간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제도”가 8월 1일 시행된다.
▲ 실업크레딧 홍보 포스터
구직급여 수급자는 실직으로 인해 지금 당장 생계유지도 어려울 뿐 아니라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향후 노후 대비도 어려워지는 이중고에 부딪히게 된다.
그러나 앞으로 구직급여 수급자들은 보험료의 75%를 지원받아 실직 기간에도 연금보험료를 납부하여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늘림으로써 최소가입기간(10년)을 채워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실업크레딧에 따른 보험료(인정소득 70만원 가정) 중 본인부담분(25%)인 약 19만원을 납부하면 정부가 나머지 연금보험료(75%)인 약 57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노령연금 수급액(200만원으로 가입했던 경우)은 매년 약 17만원, 20년간 수령한다고 가정할 경우 약 344만원이 늘어나게 된다.
실업크레딧 지원대상은 연금보험료를 1개월 이상 납부한 이력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구직급여 수급자이며, 구직급여 수급자격 인정일이 8월 1일 이후인 분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득(금융소득, 연금소득)과 재산(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선박)이 많은 고소득ㆍ고액재산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득기준이 연간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 및 연금소득의 합 1,680만원 초과 (재산기준) 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및 선박 과세표준의 합 6억원 초과일 경우 신청할수 없다.
실업크레딧 지원을 받고자 하는 구직급여 수급자는 국민연금공단 또는 고용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한 달의 다음달 15일 이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고용센터에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구직급여를 받기 위해 제출하는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 또는 `실업인정 신청서´에 실업크레딧 신청 여부만 기재함으로써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만약 고용센터에서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신청기한 안에는 언제든지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여 `실업에 대한 가입기간 인정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이 되면,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인정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한 연금보험료(9%) 중 75%를 국가로부터 지원받는다.
예를 들어,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이 120만원이었을 경우 그 절반인 60만원에 대한 연금보험료(9%) 5만 4천원 중 약 4만 1천원(75%)을 정부가 부담하는 것이다.
만약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한 뒤 실직하여 구직급여를 받을 경우 본인이 선택했던 보수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정소득으로 본다.
다만 인정소득의 상한은 70만원으로, 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이 140만원을 초과하더라도 인정소득은 70만원으로 보고 그에 대한 연금보험료 중 75%를 지원한다.
실업크레딧 지원은 생애 총 12개월을 받을 수 있으며, 12개월을 지원받기 전까지는 구직급여를 받을 때마다 재신청이 가능하다.
구직급여 수급일이 누적 30일이 될 때마다 1개월분 보험료가 고지되며, 이 중 본인부담분(보험료의 25%)을 납부하면 나머지 75%를 국가가 지원하고 1개월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산입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작년 7월 시행 예정이었던 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제도가 고용보험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지연으로 올 8월부터 시행되지만, 이제라도 국민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하면서,
“실직하신 분들의 연금보험료 부담도 경감하고 노령연금 수급액도 늘려 받으실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와 정책대상자 안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업크레딧 신청 및 지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국번없이 1355(국민연금 콜센터), 또는 1350(고용부 콜센터)에 문의하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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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물안뜰마을,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진천 물안뜰마을,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진천 물안뜰마을이`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절골계곡(출처=웰촌)
▲ 숨은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인포그래픽
이번에 10선으로 선정된 농촌관광코스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감상, 고택체험, 생태숲체험, 승마체험, 수변 산책 및 자전거타기, 생태공원, 전시관(박물관, 미술관 등), 역사유적지 등이 포함되었으며, 지자체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의(관광․홍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농촌관광코스는 농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지자체,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협업을 통해 코스를 개발하였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농촌관광자원(관광지, 체험휴양마을, 박물관, 지역명소 등)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지 역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
충 북
진천농다리→미르숲→보탑사→베티성지→물안뜰마을→종박물관
경 기
재인폭포→푸르내마을→선사박물관→숭의전→허브빌리지→태풍전망대
강 원
고석정→철원안보관광→직탕폭포→학저수지둘레길→도피안사→소이산전망대→버들골마을
충 남
탑정호→백제군사박물관→덕바위마을→관촉사→딸기마을→명재고택
전 남
함평자연생태공원→일강김철기념관→해당화마을→돌머리해변→함평엑스포공원
경 북
상주국제승마장→상주자전거박물관→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천섬)→승곡체험휴양마을→양진당→오작당
신성계곡→방호정→백석탄→청송참소슬마을→청송5일장→달기샘마을→주왕산국립공원→주산지→절골계곡
경 남
덕동사궁두미→예곡꽃마을→문신미술관→가고파 꼬부랑길→마산어시장→행암철길마을
영남루→밀양시립박물관→예림서원→밀양연극촌(연꽃단지포함)→위양지→퇴로고가마을
제 주
엉또폭포→카멜리아힐→화순리마을→산방산탄산온천→산방산→용머리해안
이번에 선정된 충북 진천 물안뜰마을은 진천농다리, 미르숲, 보탑사, 베티성지, 종박물관 등 6명소로 구성되었으며, 경기도는 푸르내마을 등 6명소, 강원도는 버들골마을 등 7명소, 충남은 덕바위마을 등 6명소, 전남은 해당화마을 등 5명소, 경북은 승곡농촌체험휴양마을 등 6명소와 청송참소슬마을 등 9명소, 경남은 예곡꽃마을 등 6명소와 퇴로고가마을 등 6명소 두 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주는 화순리마을 등 6명소로 구성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숨은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은 도심을 떠나 농촌의 숨은명소에서 자연을 느끼며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매력적인 농촌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명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촌지역의 숨은명소를 돌아보고 다양한 이색체험을 통하여 평소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관광코스보다 의미 있고 색다른 관광코스를 추구하는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여행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정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우리나라좋은마을”(웰촌, 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관원 충북지원 한종현 지원장은“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정부3.0」의 취지에 맞게 농촌지역 관광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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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부녀회,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전달
대덕구새마을부녀회,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전달
대덕구새마을부녀회(회장 양영자)에서는 26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장학금 440만원을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전달했다.
▲ 지난 7월 26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은 양영자 대덕구새마을부녀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영태 대덕구새마을지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대덕구청)
이번 장학금은 대덕구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 5월 금강로하스축제 먹거리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한부모가족·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생 22명에게 전달된다. 대덕구새마을부녀회는 작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선풍기 100대를 지원한 적이 있다.
양영자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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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책´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무더운 여름, `책´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오는 8월 1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평생학습도서관(신탄진, 안산, 송촌)에서 유아․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2015년 안산평생학습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중 `세계문화유산을 부탁해!´ 수업 장면(출처=대덕구청)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책 잡고 꿈꾸고」라는 주제로 예비 초등, 초등 1~6학년을 대상 4개 반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보고, 꿈을 구체화하고 현실화할 수 있는 직업세계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안산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 책에 빠지다」라는 주제하에 `여름´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읽고 책 속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다양한 독후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네 편의 그림책을 골라 책을 읽은 후 깊고 넓게 생각해 보고 체험활동을 해봄으로써 독서의 내면화 과정을 통해 사고가 서서히 숙성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그리고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하하호호(夏夏好好)! 도서관은 신나는 과학놀이터」라는 주제하에 초등1~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4개 반을 개설하며, 융복합 과학기술과 3D프린팅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준비한 구 평생학습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하여 한 권의 책이 어린이에게 말을 걸고 마음을 움직여 삶 속으로 녹아드는 시간을 갖게 하고 싶다”며 “갈수록 사색의 시간이 짧아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방학을 이용하여 관심 있는 주제의 책을 읽고 보다 폭넓게 사고하는 힘을 길러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오는 29일까지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문의 전화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608-5525,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586) 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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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인증
대덕구,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인증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일원으로 승인 받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유네스코에서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일원으로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
▲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인증서(출처=대덕구청)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UNESCO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 GNLC)는 전 세계 학습도시 간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사례 공유, 정보 교환, 공동 프로젝트 기획 등을 통해 학습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자 하는 네트워크이다.
그동안 대덕구는 한국적 독창성을 가진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학습도시로써 위상을 높여가고 있었다. 특히 배달강좌 전국 최초 실시, 대덕구만의 학습마을만들기 사업 등은 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을 찾아올 정도로 많은 성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로 자격을 취득하게 됨에 따라 전 세계의 학습도시와 소통하면서 우수사례를 배우고 더불어 대덕구의 좋은 사례를 나눔으로써 세계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 제2의 성장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들을 전개해 나가겠다” 면서 “주민들이 평생학습으로 행복하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학습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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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중복 맞이 현업직원과 소통․격려 시간 가져
박수범 대덕구청장, 중복 맞이 현업직원과 소통․격려 시간 가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6일 중복을 맞아 전 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고, 특히 법동 응봉근린공원 등 현업현장 3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업부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난 7월 26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법동 응봉근린공원에서 공원녹지관리업무를 하고 있는 현장직원에게 수박화채와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출처=대덕구청)
이날 박수범 구청장은 법동 응봉근린공원 공원녹지관리, 송촌동 대양초등학교 정문 보도정비, 중리가구거리 앞 하수도 준설 현장근무자들을 차례대로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실히 근무하는 24명의 직원들을 만나 아이스크림과 수박화채를 함께 먹으면서 애로사항 및 현장 작업내용을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들과 가장 밀접한 민생의 최 일선에서 폭염 속에서도 말없이 근무에 매진하는 직원들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며 “현장근무가 여러 가지로 어렵겠지만 여러분들의 수고로 인해 구민들이 행복해진다는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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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칙금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결재 한다
범칙금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결재 한다
경찰청(청장 강신명)이 국민편의 제공을 위하여 경범죄 처벌법 위반에 따른 범칙금 통고서 발부 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이용하여 납부 가능토록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신용카드․직불카드 등으로 범칙금을 납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경범죄 처벌법 및 시행령 개정(´16. 7. 23 시행)을 통하여 앞으로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범칙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경찰서 종합민원실에서 신용카드․직불카드로 범칙금 납부 가능하고 현행 교통 과태료 납부방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해진다.
또한 경찰서 방문 없이 인터넷 지로사이트(www.giro.or.kr)에서도 개인 공인인증서 로그인하여 범칙금 납부 가능하다. (신용카드 납부시 경범죄 처벌법 제8조의2 제3항에 의거 수수료(1%) 발생(범칙자 부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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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임대주택 불법입주자 색출한다
영구임대주택 불법입주자 색출한다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일부개정안 등 행정예고
고액자산을 보유한 입주자가 영구임대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정부의 주거지원이 보다 절실한 사람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영구임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 선정 및 재계약시 적용되는 소득․자산 기준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의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 및 관련 지침* 개정안을 마련하여 7월 27일부터 입법예고(40일간)와 행정예고(20일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행정예고된 시행규칙 및 지침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영구․매입․전세․국민임대주택 및 행복주택의 입주자 선정시 모든 입주자에 대해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부채 반영) 등을 포함한 총자산과 자동차가액 기준을 적용한다.
현재는 입주자의 자산에 대해 부동산가액과 자동차가액만 제한하고 있으며, 일부 입주자 유형(장애인․탈북자 등)은 자산에 관계없이 입주 가능하다.
총자산 1.59억원 이하, 국민임대주택은 총자산 2.19억원 이하*인 경우에만 입주 및 재계약이 가능하며, 총자산과 별도로 자동차 기준도 현행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입주 계층별 특성에 따라 차등화하여, 세대단위로 입주하는 신혼부부·고령자·산단근로자는 국민임대주택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세대가 아닌 개인 단위로 입주하는 대학생·사회초년생은 0.75억원과 1.87억원* 이하인 경우만 입주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의 경우 사회초년생․신혼부부는 국민임대주택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며, 대학생은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영구․매입․전세․국민임대주택 및 행복주택 입주자 선정시 현재 소득기준이 없는 입주자 유형에 대해 소득기준을 신설하고, 입주자 유형별 현행 소득기준도 일부 조정한다.
이에따라 영구임대주택은 1순위 입주자 중 현재 소득기준이 없는 장애인․탈북자 등과 기초수급자 수준으로 소득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던 국가유공자에 대해 일반 입주자보다 완화된 소득기준*을 적용한다.
매입․전세임대주택은 2순위 입주자 중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인 장애인 가구는 1순위로 상향하여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
행복주택 또한 신혼부부․산단근로자 중 맞벌이 가구에 대해 소득기준을 완화(100%→120%)하던 규정도 없애기로 하였다.
입주기준(소득․자산) 정비를 통해 앞으로는 모든 입주자에 대해 소득․자산기준이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되고, 입주자간 형평성 등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계약기준은 재계약기준이 없는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재계약기준을 신설하고, 현행 재계약기준도 형평성을 고려하여 일부 조정되며 영구․매입․전세․국민임대주택는 입주자가 재계약시 소득이 입주자격 기준액의 1.5배 이하*이고 자산은 입주자격 기준액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다만, 기초수급자 등은 입주시에는 일반 입주자보다 엄격한 소득기준*이 적용되나, 재계약시에는 일반 입주자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
또한, 입주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소득 또는 자산이 재계약기준을 초과하더라도 1회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및 사회초년생 재계약시 소득기준을 20% 완화해주는 규정도 형평성을 고려하여 없애고, 입주시 소득기준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도록 하였다.
금번 제도개선으로 재계약 요건이 신설되는 영구임대주택에 대해서는 기존 입주자에게 충분한 유예기간(2회 재계약까지 적용 제외)을 부여하고 유예기간동안 개정 제도를 지속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영구임대주택의 재계약 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마이홈센터 등을 통해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출, 5·10년 공공임대 입주 등의 주거지원 서비스를 상담․제공하여 안정적인 주거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입주자가 타인명의의 고가차량을 등록․사용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운영․관리 체계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영구임대주택 입주 대기자가 3만 명이 넘고 평균 대기기간도 2년에 가까운 실정을 고려할 때, 공공임대주택을 보다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급함으로써 주거복지정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계속 확대해나가는 한편,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이 주거비 부담이 큰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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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에서 힐링하며 알찬 여행 즐기기!
여름휴가는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에서 힐링하며 알찬 여행 즐기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민들이 농촌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농촌여행 시설에 대한 안전․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체험객의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농촌 여행지 정보 및 이용혜택을 제공하고, 농촌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농촌여행 관련 시설의 붕괴위험 및 위생 사고로부터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여 올 여름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객들이 농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지에서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자체, 관계기관 합동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 농촌여행 사업장에 대해 안전 및 위생관리 상태를 일제 현장점검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의 체험객 안전사고에 대비, 체험안전·화재보험 가입 지원(자부담 20%)을 통한 안전한 체험활동을 보장하는 등 체험마을에서의 안전사고에도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농촌 여름휴가보내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 여름휴가 이전(7.7~7.22)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쓰레기 줍기, 폐비닐 수거, 꽃길조성 등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를 위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도 함께 추진했다.
아울러, 여름휴가철 농촌을 방문한 도시민에게 즐길 거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농촌여행 스탬프 앱(App)」,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사진공모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보낸 여름휴가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농촌여행 스탬프 획득 시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 제공(실적에 따라 태블릿 PC, 으뜸촌 기차여행 상품권(4인), 키자니아입장권 제공), “여름휴가에서 보낸 농촌여행”을 주제로 사진공모전[사진공모전 : 대상(1점, 200만원), 최우수상 (4점, 100만원), 우수상 (1점, 50만원), 입선 (5점, 10만원) ](7. 18 ~ 8. 18)과 UCC 공모전[대상 (1점, 300만원), 우수상 (2점, 100만원), 장려상 (3점, 30만원)](7. 20 ~ 9.
20)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농촌여행에서는 여름휴가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예약에서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농촌여행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제공과 「농촌체험마을에서의 신용카드 포인트」사용은 농촌관광의 편의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검색창에서`농촌체험여행´,`농촌체험마을´등으로 검색하면 예약 플랫폼에 등록된 체험마을 판매 상품 확인과 함께 예약 결제가 가능하고 신한․삼성․NH농협의 신용카드 포인트로 농촌체험마을에서 체험, 숙박, 식사, 특산품 구매 등에 결제가 가능하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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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맞이 쌀 가공식품 세트 특별 할인판매 실시
여름 휴가철 맞이 쌀 가공식품 세트 특별 할인판매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간편하게 쌀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를 통해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쌀 가공식품 세트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쌀 가공식품 세트 구성내역 (4종류)
이번 특별 할인판매는 쌀 가공식품 소비를 촉진하고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지에서 건강한 쌀 제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이다.
가공식품 세트는 총 4종류이며, 각 세트에는 즉석가공밥, 즉석쌀국수, 즉석떡국, 쌀음료, 쌀과자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쌀 가공식품 6~9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가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 세트 당 가격은 3만원(배송비 포함)으로 이는 시중 판매가 대비 약 30% 할인된 가격이며, 주문은 농협 a-마켓(www.nhamarket.com)을 통해 할 수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최근 인제백병원 연구팀이 쌀밥의 다이어트 효과(쌀밥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천천히 내려 지방으로 쌓이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음)를 입증한 것처럼 쌀은 좋은 식품이므로, 국민 여러분들도 쌀 소비촉진을 위해 이번 할인판매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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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농식품 주요 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전 세계 농식품 주요 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aT, 2016 대규모 식품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참가업체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오는 8월 31(수), 서울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수출상담회 “2016 바이코리안푸드(Buy Korean Food, 이하 BKF)”에 참가할 농식품 수출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BKF는 전 세계 식품바이어를 한자리에 초청해 우리 농식품 수출 기업과 1:1 상담기회를 제공하는 식품 전문 수출상담회로 aT는 7월 18일(월)부터 29일(금)까지 BKF에 참가할 경쟁력 있는 농식품 수출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BKF는 중국, 일본을 포함한 23개국 160여명의 바이어가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중국과 미국의 식품안전 관련법률 제‧개정에 따른 관련법규 세미나를 함께 진행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업체에게 신규 수출 기회와 주요 수출국 안전규정 대응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BKF에 참여를 원하는 수출업체는 바이어 매칭시스템인 BMS(bms.at.or.kr)에 접속하여 간단한 업체 및 제품소개를 등록한 후 수출 상담을 원하는 바이어를 선택함으로써 손쉽게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8월 19일(금)부터 동 사이트를 통해 참가 기업별 상담일정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재수 aT 사장은 “올해는 일본과 중국,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 유통매장 바이어 뿐만 아니라 중동과 아프리카, 미얀마와 같은 신규 시장의 바이어도 참여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기업의 신규 수출 수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경쟁력 있는 우리 농식품 수출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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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문화가 있는 날, `증강´ 혜택을 즐기세요
7월 문화가 있는 날, `증강´ 혜택을 즐기세요
프로스포츠 할인기간 3배 연장, 도서관 대출 한도 2배 확대, 휴가지 특별 공연 등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표재순)와 함께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 부산 용두산공원 청춘마이크 공연(출처=문체부)
7월 `문화가 있는 날´[7월 27일(수)]에는 총 2,100여 개(´16. 7. 25. 현재)의 문화행사가 펼쳐지며, 도심, 휴가지, 농산어촌 등 전국 곳곳에서 더욱 강화된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목요일 프로스포츠 경기 할인, 도서관은 평일보다 2배로 대출 가능>
그동안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만 할인 혜택을 제공하던 프로스포츠 경기가 7월부터는 `문화가 있는 날´이 있는 주간의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열리는 프로스포츠 경기로 확대, 적용된다.
7월 26일(화) 케이티(kt) 대 기아(KIA, 광주무등종합경기장, 18:30) 등 5개 경기, 7월 27일(수) 엔시(NC) 다이노스 대 삼성(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18:30) 등 10개 경기, 7월 28일(목) 5개 경기 등 총 20개 경기를 경기장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앞으로는 `문화가 있는 날´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평일 대출 가능 도서 수의 2배까지 대출할 수 있게 된다.
전국 520여 곳의 국공립 도서관이 대출 가능 도서 수 확대에 참가할 계획이며, 대출 전산시스템 준비를 완료한 369개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우선 시행한다.
<해수욕장, 휴양림 등 여름휴가지 및 생활문화센터 특별공연 실시>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문화예술인을 3무(無) 제안서(학력, 이력, 수상 경력이 없는 제안서)와 오디션만으로 선발하여 지원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을 통해 7월 `문화가 있는 날´에 총 65개 팀이 19개 지역에서 공연한다.
여름휴가철과 브라질 올림픽을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밀집하는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에서 국가대표팀의 우수한 성적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공연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민들의 자발적 문화 활동 공간인 생활문화센터를 찾아가 공연함으로써 `청춘마이크´ 사업을 통해 전국 구석구석에 청년들의 젊음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강원 청태산(16:30)・용화산(19:30)・대관령(18:30), 충북 상당산성(19:00), 충남 용현(17:00), 경북 운문산(17:00)・칠보산(19:30), 경남 남해편백(17:00), 전북 변산(19:30) 등 전국 1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난타, 비보잉, 사물놀이,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 7월 개봉 영화, 인기 공연 할인 등 시원한 문화 피서 프로그램 풍성>
7월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하는 <인천상륙작전> 외에 <부산행> 등 7월 중 개봉한 대부분의 영화들을 전국 340여 개 영화관에서 당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할인된 가격(5천 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7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8월 7일까지 12일간 개최되는 `제16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에는 2013년 웨스트윈드 페스티벌 심사위원상, 아동관객상을 수상한 극단 퍼포밍그룹의 <지구사용설명서>가 27일(18:00)과 28일(16:00, 18:00)에 거쳐 총 3회 공연되는 등 다양한 국내외 연극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는 <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 전시를 오후 6시 이후 현장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충북 국립청주박물관에서는 김수근 30주기 추모 특별전 <김수근과 박물관 건축전>을 무료로 각각 관람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정부의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의 대표정책으로서 문체부가 융성위와 함께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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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숲 속에서 책 읽으며 시원하게 보내세요!
무더운 여름, 숲 속에서 책 읽으며 시원하게 보내세요!
대덕구, 오는 8월 5일까지 계족산 황톳길 숲속의 문고 개장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회장 박광수)에서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계족산 장동산림욕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숲속에서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숲속의 문고´를 개장해 운영한다.
▲ 2015년 자료(사진=대덕구청)
매년 운영해 온 `숲속의 문고´는 계족산 황톳길을 찾는 주민이나 관광객에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각광을 받아 왔다. 특히, 올 해는 시화작품 전시와 함께 운영돼 문학적 감성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수 회장은 “숲 속에서 읽는 책은 다른 데서 읽는 것과 너무나 다르다. 무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산림욕도 즐기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있어 숲 속의 문고만큼 좋은 곳은 없을 것”이라며 “많은 구민과 시민들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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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대덕구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살피고, 알리고, 함께 해결하는 이웃공동체의 역활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2일 덕암동주민센터(동장 송광호)에서 민관협력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위촉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대덕구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사진=대덕구청)
덕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살피고, 알리고, 해결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내 민간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자생단체 ,유관기관, 사회복지기관, 의료·금융·교육기관, 봉사단체 및 지역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주민 등으로 구성되어 박수범 대덕구청장 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협의체를 활성화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신속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이웃공동체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복지사각지대 기반마련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내실 있게 운영되어 행복덕암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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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광안내지도 발간…역사‧문화‧관광 대표도시로 발돋움
대덕구, 관광안내지도 발간…역사‧문화‧관광 대표도시로 발돋움
민선 지방자치제도 시행 20여 년 만에 첫 관광안내지도 발간,
대덕구 역사․문화 관광벨트 수록으로 대덕의 숨은 매력 가득 담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대청호와 금강, 계족산 황톳길, 회덕향교 등 다양한 지역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한 관광안내지도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대덕구, 관광안내지도 발간…역사‧문화‧관광 대표도시로 발돋움(사진=대덕구청)
22일 대덕구에 따르면 다양한 대덕구의 역사, 문화, 레저, 관광 자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관광안내지도를 발간해 배포에 들어갔다.
`대덕의 숨은 매력 찾기´라는 제목으로 발행된 대덕구 관광안내지도는 민선 자치 시행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제작됐다는 점도 그렇지만 박수범 대덕구청장 공약사항인 `대덕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의 결실이라는 점에서도 남다른 의미가 있다.
관광안내지도는 휴대가 간편하도록 78㎝✕54c크기의 24단 접지 형태로 제작됐다.
앞면에는 대덕구 전체지도를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구성해 대덕구 주요 관광지 위치를 알기 쉽게 표현했고, 뒷면에는 테마별로 대덕구의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안내했으며 맛집을 비롯한 전통시장과 숙박업소 등의 다양한 정보를 수록해 관광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게 했다.
관광지도에 소개된 `대덕 역사․문화 관광벨트´는 총 3개 권역(충효예 역사문화벨트·계족산 에코힐링벨트·대청호 로하스벨트)에 6개 코스로 구성해 관광객이 대덕의 역사와 자연,레저 명소를 빠짐없이 즐길 수 있게 했다.
대덕구는 이밖에도 올해 전면 확대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에 발맞춰 대덕 역사․문화벨트를 탐방하는 학생들의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천년고을 대덕을 아십니까?>라는 제목의 소책자도 제작해 관내 학교 및 청소년센터 등에 배포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대덕구는 대청호와 금강, 계족산, 회덕향교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레저시설을 비롯한 역사·문화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돼 있지만 그동안 이를 한 데 묶어 관광자원화 시키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었다”며 “대덕 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과 이를 반영한 관광안내지도 제작을 계기로 대덕구가 대전의 관광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광안내지도 및 소책자는 관내 각 주민센터에 비치돼 이용할 수 있으며 대덕구 문화체육과( 608-6733)에 별도로 신청하면 무료로 직접 받아 볼 수도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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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덕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지난 21일, 2015년도 청렴분야 최우수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영예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난 2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6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5년도 청렴분야 최우수에 이어 도시재생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덕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사진=대덕구청)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19~21까지 3일간 12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덕구는 도시재생분야에 참가해 `환경 변화를 통해 불법퇴폐업소가 건전업소로 전환´한 중리행복길과 `지역의 특색자원을 활용한 콘텐츠와 주민의 현실 극복 의지´를 보여준 장동의 변화 사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도시재생분야에서의 수상은 지역의 어려운 일들에 대하여 구와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노력하면 해결해 나아갈 수 있다는 좋은 사례로 각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지역 정체성 향상에 기반하여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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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에 적합한`소형 견인차 면허´신설
캠핑에 적합한`소형 견인차 면허´신설
오는 28일부터`소형 견인차 면허시험 시행´-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그동안 소형캠핑카(카라반)의 이동시 적용되었던 운전면허 체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오는 28일부터 캠핑, 레저 활동 등에 적합한 `소형 견인차´ 면허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소형 견인차 면허가 신설되어 캠핑, 레저 활동 등 국내 관광(캠핑카 이동)이 활성화 되고 관련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총중량이 750kg가 넘는 카라반과 같은 캠핑카(트레일러)를 이동시에는 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했었고 수출용 컨테이너와 같은 대형 트레일러를 직업적으로 운전하는데 필요한 면허이며 30톤이 넘는 대형 차량으로 시험을 보는 관계로 취득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앞으로 신설되는 `소형 견인차´ 면허제도가 도입되면서 캠핑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되고 피견인형 캠핑카 대부분이 총중량 3톤 이하인 점을 고려하여 기존 트레일러 면허를 3톤 기준으로 `대형 견인차´ `소형 견인차´로 분리하고, 명칭도 견인차 면허로 변경된다.
< 개선내용 >
기존 면허
< 끌려가는 차 총중량 >
개선 면허
트레일러
3톤 초과
대형견인차(이전 트레일러면허)
3톤 이하
소형견인차(신설)
대형, 1․2종 보통
※트레일러 면허 불요
750kg 이하
기존과 동일
아울러 소형 견인차 면허시험은 오는 28일부터 4개 면허시험장(서울강남․대전․부산남부․제주)과 4개 운전전문학원*(경기2, 인천1, 광주1)에서 먼저 시행하고 응시인원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경기 : 북부신진, 자유로 / 인천 : 신진 / 광주 : 제일
시험은 1톤 화물트럭에 평판 트레일러 연결차량으로 굴절․곡선․방향전환 3개 코스를 90점 이상으로 통과하면 합격이다.
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1577-1120), 누리집(www.koro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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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통일 크리에이터”20팀 선정
청년“통일 크리에이터”20팀 선정
통일되면 뭐 할래? 「2016 통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총 200여팀 중 본선진출 20팀 `통일 크리에이터´ 위촉
10월,10월, 전시회 개최 및 우수작 시상
통일부는 7월 22일 「2016 통일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 20개 팀을 확정 발표하였다.
`통일되면 뭐할래?´라는 부제로 열린 「통일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2030 청년(1977년생부터 1997년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다.
총 200여팀이 응모하여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보여준 가운데 통일부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였다.
<주요 심사기준 : △주제 부합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실현 가능성 등>
본선에 선발된 20팀은 오는 7월 28일 열리는 `Idea Boost-UP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여 통일부 장관으로부터 `통일 크리에이터´로 위촉받고, 10월에 개최될 전시회를 준비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통일 크리에이터´들이 구상한 통일 한국에서의 창업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위촉식과 더불어 통일・창업 특강 및 북한 전문가와 대화 등이 진행된다.
본선 진출 20팀에게는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결과물 제작을 위한 창작지원금 지원 및 전문가 자문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며, 최종 결과물은 10월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회와 함께 진행될 우수작 심사에서는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특별상 1팀 등 7팀을 선정하여 총 1,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구분
갯수
상격
부상
대상
1팀
통일부장관상
500만원
우수상
2팀
중소기업청장상
각 300만원
장려상
3팀
창업진흥원장상, 중소기업중앙회장상
각 100만원
특별상
1팀
UN HABITAT* 청년 특별상
100만원
< UN-HABITAT는 지속가능한 도시・인간정주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UN 산하기구로서, `UN-HABITAT Youth´ 조직을 두고 도시인구의 70%에 달하는 청년의 교육, 직업, 창업 지원 등을 핵심사업으로 추진>
통일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고, 청년들의 통일준비 공감대 확산을 위한 `통일 크리에이터´ 20팀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10월 개최될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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