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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 성료
대덕구,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 성료
지난 23일 금강로하스대청공원서 3100여 명 대청호반 만끽
전국에서 모인 3100여 명의 건각들이 자신들의 마라톤 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대덕구 대청호반에서 열린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에는 3100여명의 참석자들을 포함해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가족까지 총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프코스(21.0975km)와 미니(10km), 건강(5km)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마라톤 대회는 하프 470명과 미니 1350명, 건강 1280명 등 310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단체팀으로 지난해 대회에도 참가했으며 편의점`CU(씨유)´를 운영하는 ㈜비지에프리테일에서는 대전과 충남, 청주 등 인근지역은 물론 서울 본사에서도 160여명이 참가해 직원 화합을 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1.0975Km를 달리는 하프코스에서는 Davepeter(케냐) 씨가 남자부 1위를, 여자부 1위는 박순옥 씨가 차지하는 기쁨을 안았다.
또한, 10Km 미니코스에서는 남용우 씨가 남자부 1위를, 황순옥 씨가 여자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마라톤 마니아와 일반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치러진 이번 대회는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뒤에는 김치냉장고, TV,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 추첨과 묵국수,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이번 대회는 참가자 뿐만 아니라 참가자 가족들이 함께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중심의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대청호마라톤대회는 기록보다는 건강과 가족의 화목을 다지는 전국 최고의 청정 마라톤대회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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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한빛재능나눔봉사단, 만수무강`孝´공연 개최
대덕구 오정동 한빛재능나눔봉사단, 만수무강`孝´공연 개최
대전 대덕구 오정동 한빛재능나눔봉사단(회장 권치원)은 20일 한남육교 아래 야외 공연장에서 오정동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만수무강 경로 `孝´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에 앞서 기념행사장에서 ▲이웃사랑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공이 큰 정광석 씨가 대덕구청장 표창 ▲이웃주민 봉사에 남다른 노력을 한 문제강 씨는 대덕구의회 의장 표창 ▲어려운 이웃돕기에 노력한 남광진, 김장식 씨는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공연행사에서는 CMB 열전동네방네 남진아의 사회를 시작으로 지역가수인 조은정, 해와달, O.K난타, YH밸리댄스, 드림한국무용, 홍수복 마술사의 노래와 춤 등으로 흥겨운 자리가 됐으며, 공연 후 행운권 추첨을 통해 소중하게 마련한 경품을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려 기쁨과 행복을 함께 선사했다.
권치원 봉사단회장은 “젊은 시절 가정과 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정봉 오정동장은 “지역 자생단체와 봉사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사회 곳곳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우리 고장을 살고 싶은 행복한 마을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눔과 봉사 정신이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빛재능봉사단은 지난 2013년에 대덕구 오정동을 중심으로 전국에 4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그동안 저소득 가정 연탄지원, 어르신 점심대접, 명절음식 나눔봉사, 화재로 인한 가정의 도배장판 봉사 등 지역사회에 나눔의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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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지속적 증가 운전자안전교육 대두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지속적 증가 운전자안전교육 대두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최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차 운전자 사고예방과 사고대처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전압 전지를 구동장치로 사용하는 전기차는 전국적으로 8,071대, 하이브리드 차량은 218,247대 등 총 22만 6천 여대가 등록(16. 9월 기준) 되어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안전교육은 11~12월 중 차량내에 장착된 배터리에서 전기를 공급받아 전기모터에 의해 추진되는 전기자동차와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 등 두 가지 이상의 구동장치를 동시에 탑재한 하이브리드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대부분의 배터리는 반응성이 강한 리튬을 사용함으로 물리적인 손상, 외부 열 등의 원인으로 인해 화재 및 폭발, 감전 가능성이 존재함에따라 국민안전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차 시스템에 대한 운전자의 이해를 돕고 전기차 안전법규, 사고사례, 긴급대응 절차 등을 소개할 방침이다.
특히 국민안전처는 제조단계에서부터 배터리에 과충전·과방전 방지 회로를 추가하고, 고온·충격 등에 발화‧폭발하지 않도록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선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는 교통안전공단 등과 협조하여 연 1~2회 전기차 사고대응요령에 대한 실습교육도 추진한다.
전기차는 일반차량과 달리 최고 650볼트의 전기 구동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화재 발생 또는 진압 시 감전사고 등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지난 1월과 5월 광주와 제주에서는 전기차 주행 및 충전 중에 화재 사고가 발생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올 8월 전기차 시험운행 중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도 보고된 바 있다.
실습교육은 전기차 모델별로 전원장치 위치가 다른 특성을 고려하여 국내 제조사들의 협조를 통하여 모델별 전원장치 위치와 사고 시 긴급대응요령에 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장수철 산업협업담당관은 “이번 교육은 전기차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고 발생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기차 사고로부터 운전자와 소방대원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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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동네야놀자´마을축제 수익금 사회적 배려계층 위해 전액 기부
법2동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동네야놀자´마을축제 수익금 사회적 배려계층 위해 전액 기부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명희)와 통장협의회(회장 정원식)에서는 지난 15일 마을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된 마을축제 `동네야 놀자´에서 순수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체험 부스의 판매수익금 140만원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순)에 전액 기탁하는 전달식을 18일에 가졌다.
▲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신 부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동 통장협의회 정원식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동 새마을부녀회 홍명희회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수익금 전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2016년 동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월 구성되어 활발한 마을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 `따심(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참여단체로서, 마을 축제 `동네야 놀자´에서 단체 회원의 애장품, 회원들이 직접 만든 무공해 세탁비누, 컵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마을공동체 `따심´에 기탁해 연말 지역 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세대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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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환경오염배출업소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 실시
대덕구, 환경오염배출업소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 실시
대기, 수질, 악취 등 분야별 맞춤형 기술지원 성황리 마무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오염물질 관리가 취약한 환경오염 배출업소 9개소에 대하여 맞춤형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하여 관련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단이 환경오염배출사업장에서 현장인력에게 방지시설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술지원은 환경분야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악취나 폐수 등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영세사업장, 신규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정해 각종 방지시설에 대한 진단 및 적정 운영방법과 함께 노후시설의 개선방안 제시, 환경법령의 이행지도, 자율점검 참여 등 전반적인 환경정보를 제공했다.
구는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위하여 분야별 공무원 4명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2명, 해당지역 주민 6명 등 12명으로 이루어진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상 문제점 진단 및 법령개정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업체에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알차게 추진해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양당석 환경과장은 “이번 기술지원은 사업장의 전문인력과 이해부족으로 인한 부실 운영과 법령 위반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단속 위주의 배출업소 관리에서 탈피해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에 맞춤형 기술지원 실시로 환경행정 서비스질을 높여 기업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사항 문의 및 신청은 대덕구 환경과(608-6864)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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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마을축제 21일 연다!
대덕구 법1동,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마을축제 21일 연다!
21일, 지역주민과 복지기관(공동체)과의 상생 협력으로 주민화합 축제 개최
대전 대덕구 법1동에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쌈지공원에서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16 법1동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이병준)와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 주공3단지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대표 김여탁), 주택관리공단 주공3관리소(소장 박대규) 등 4개의 민간단체 및 기관이 공동 주최․주관으로 순수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복지공동체와 복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해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더불어 사는 상생 협력의 삶터를 만들고자 기획된 축제로, 청명한 가을 향내에 소박하지만 끈끈한 정(情)을 짜임새 있게 담은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여는 마당으로 법1동 범천풍물단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지역주민․아이들․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등 남녀노소 구분 없이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으로 펼쳐지고, 2부에서는 CMB충청방송 이웃사랑나눔터에서 예술공연을 선보여 마을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하고,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들의 참여를 유도해 건강검진과 알코올 상담 및 체험 부스, 나눔장터 부스 등도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주최측 관계자는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는 자원발굴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얼마나 촘촘하고 유기적으로 엮을 수 있는가가 매우 중요한 관건이라는 걸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끼게 되었다”며 “작지만 이런 상생 협력의 과정이 이웃 간의 보살핌과 나눔 분위기 확산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모든 주민들이 마음껏 즐기고 어우러지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분들이 오셔서 맘껏 즐기시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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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 기상청차장, 서해안 기후 환경 연구소 방문
남재철 기상청차장, 서해안 기후 환경 연구소 방문
지역기후업무 소통 시간 마련
남재철 기상청 차장은 10월 20일(목)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소장 최진하)를 방문하여 충남지역의 기후환경변화 및 기상기후 정책에 대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방문 사진
이번 소통은 충남지역의 기상기후변화 연구기관과 관공서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융합서비스 개발 및 기후변화 관련 네트워크 강화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충남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과 연계하여 기상 •기후 업무수행 및 유관기관 방재기상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기상청에서는 홍성기상대 임시사무실을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1층에 운영중에 있으며, 청사 준공은 2017년 8월 예정이다.
남 차장은 내포신도시 이전 주민과 행정기관에 적극적인 기상정보 지원을 약속하고 기후변화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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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1.2Kg 차로위장하여 밀반입한 중국인 부자 구속
필로폰 1.2Kg 차로위장하여 밀반입한 중국인 부자 구속
중국산 차를 가장한 1kg이상의 대량 필로폰 밀수를 적발한 첫 사례
울산지방검찰청(검사장 한찬식)은 인천세관과 공조하여, 2016. 10. 14. 중국에서 필로폰 약 1.02kg을 밀수한 사범을 적발하여 구속 기소하고, 필로폰 전량을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중국에 있는 아버지와 국내에 있는 아들이 공모하여, 대량의 필로폰을 차(茶) 통 속에 나누어 은닉한 후 국제특급우편물을 통해 울산, 부산으로 밀수한 범행으로 이번에 적발된 밀수 필로폰은 약 33,847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며, 소매가 약 33억 8,470만원 상당(1회 투약분 0.03g당 소매가 10만원 기준)이다.
´16. 9. 20. BOO(AOO의 父)와 함께 중국 청도에서 필로폰을 355.94g, 219.99g, 439.49g으로 차(茶) 통 속에 나누어 은닉한 후, 국제특급우편물로 분산 배송하여 수입하는 수법으로 AOO는 父 BOO이 밀수한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로 2014. 7. 23.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의 판결을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 중에 본건 범행을 한 것이며, BOO은 별건 필로폰 밀수 및 판매 혐의로 4건 지명수배 중(2012. 1. 4. 중국 출국)이다.
울산지검은 앞으로도 밀수 공범 및 국내 판매책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세관 등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갈수록 지능화되는 마약류 밀수 범행에 엄정 대처함으로써 마약류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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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1월~17년 1월 전국 88,360세대 아파트 입주 예정
16년 11월~17년 1월 전국 88,360세대 아파트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6년 11월부터 ´17년 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88,360세대(`16.11~`17.1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42,727세대(서울 9,996세대 포함), 지방 45,633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6.11월
´16.12월
´17.1월
전 국
88,360
34,695
31,254
22,411
수도권
42,727
15,316
14,193
13,218
지 방
45,633
19,379
17,061
9,193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6.11월 서울금천(1,743세대), 안양덕천(4,250세대) 등 15,316세대, ´16.12월 서울성동(1,976세대), 양주옥정(1,862세대) 등 14,193세대, `17.1월 김포감정(3,481세대), 남양주별내(1,426세대) 등 13,21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16.11월 부산명지(1,664세대), 세종시(2,506세대: 3-2생활권 M4 세종중흥S클래스 리버뷰2차 656, 2-4생활권 CB10-2 세종 행복의아침(도시형) 166, 1-3생활권 M5 국민임대 1,684 ) 등 19,379세대, ´16.12월 청주흥덕(1,206세대), 구미국가산단(1,225세대) 등 17,061세대, `17.1월 대구금호(1,252세대), 광주학동(1,410세대) 등 9,193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6,968세대, 60~85㎡ 44,822세대, 85㎡초과 6,570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2.6%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체별로는 민간 65,535세대, 공공 22,825세대로 각각 조사되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88,360
36,968
44,822
6,570
22,825
65,535
수도권
42,727
17,068
22,575
3,084
13,066
29,661
지 방
45,633
19,900
22,247
3,486
9,759
35,874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세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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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 23일 개최!
대덕구,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 23일 개최!
3100여 명 접수 마감, 오는 23일 금강로하스대청공원서 열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감을 느끼며 대청호를 달리는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가 오는 23일 금강로하스대청공원(대청댐 잔디광장)에서 오전 9시까지 집결하여 10시에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18일 밝혔다.
▲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 포스터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청호마라톤대회는`마음가득 사랑담고 달리자´를 주제로 열린다. 대덕구와 K-water, 디트뉴스24, 대전광역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전국마라톤마니아 3100여 명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하프코스(21.0975km), 미니코스(10km), 건강코스(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 코스도
대청호마라톤대회 코스 주변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광은 달리는 이의 심신 힐링과 더불어 늦가을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가족과 함께 하루를 힐링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코스주변으로 로하스캠핑장, 대청공원, 로하스해피로드, 로하스가족공원, 에코공원 등 즐길 수 있는 명소가 자리 잡고 있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완주메달이 지급되며 종합시상, 연령대별 시상, 단체참가상 등 상장과 부상을 비롯하여 묵국수,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구는 이날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용정초등학교에서 대청공원 방향, 보조댐에서 삼정동, 갈전동, 이현동방향, 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오전9~13시까지 시차별 전면 또는 부분 교통통제가 이루어진다.
또한 참가자 안전을 위해 의료진 6개 팀 구급차 6대가 운영되며, 급수봉사 등 310여 명의 봉사단이 배치돼 참자가 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청호마라톤대회에는 참가자 뿐만 아니라 함께 온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며 “가족과 함께 빼어난 대청호 주변 풍광을 즐기며 건강도 챙기고 가을철 자연의 싱그러움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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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로 나눔 실천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로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정택)은 18일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35명을 모시고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로 나눔 실천
생신상 차려드리기는 배우자 및 형제자매가 없는 쓸쓸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식사와 생신선물을 드림으로써 정(情)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연탄불고기쌈밥(대표 이규빈)의 따뜻한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정택 복지만두레회장은 “어르신들에게 많은 경제적 도움을 주진 못하지만 작은 정성에 고마워하고 만족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뜻깊은 봉사를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신잔치에 참여한 김모 씨(85세)는 “매년 잊지 않고 생일상을 차려주는 만두레 회장님과 연탄불고기쌈밥 사장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신탄진동 복지만두레에서는 결연한 45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해주고 있으며, 쌀독운영, 장학금지원, 효도관광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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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대 총선 선거사범 19명 구속하고 당선자 2명 기소
대구·경북 20대 총선 선거사범 19명 구속하고 당선자 2명 기소
대구·경북 선거사범 전체적으로 지난선거보다 약42%증가
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전현준)과 산하 8개 지청은, 제20대 총선 선거사범을 수사하여 총 377명(구속 19명)을 입건하였고, 그 중 당선자 2명을 포함하여 167명을 기소하였다.
▲ 대구지방검찰청
지난 19대 총선에서는 총 265명 입건(구속 13명), 당선자 3명 등 190명을 기소 하였으며 제20대 총선 선거사범은 입건인원에 있어 제19대 총선 대비
42.3% (제19대 265명→제20대 377명) 증가하였고, 구속인원은 42.2%(제19대 13명→제20대 19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선거사범 증가는, 공천 탈락 일부 현역 의원들의 무소속 출마 등 다수 후보 난립, 근소한 지지율 격차 등으로 선거가 다소 과열되면서 고소․고발이 144.1% 증가(제19대02명→제20대 249명)한 데 기인한 것으로 대구지검은 분석하고 있다.
제20대 총선 주요 수사 사례로는 ▲당원협의회장 등에게 불법 선거활동비를 제공한 당선인의 배우자 등 구속 사례, ▲당원협의회장 등 3명에게 합계 1,500여만 원의 금품을 제공하고 사찰에 152만원 상당의 냉장고를 기부한 A 당선인의 배우자 구속 기소 (1심 당선무효형 선고, 항소심 계속 중), ▲당원협의회장 등 17명에게 A 당선인 선거운동 명목으로 합계 3,500만 원의 금품을 제공한 A 당선인의 미등록 선거운동원 구속기소(수수한 금품액수, 증거인멸우려 등 고려하여 위 금품수수자 17명 중 10명을 구속기소, 나머지 7명 불구속 기소(1심 전원 유죄 선고), ▲방송․신문 등의 불법이용을 위해 기자를 상대로 금품을 제공한 회계책임자 등 구속 사례(B 예비후보자에 대해 우호적으로 보도하도록 기자 7명을 상대로 각 20만 원합계 140만 원의 금품을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 표시를 한 B 예비후보자의 회계책임자 및 선거운동원 구속 기소, 상대후보자에 대한 허위의 기사를 작성․배포한 인터넷언론 기자 구속 사례, ▲C 예비후보자에게 유리한 기사 및 상대 예비후보자에게 불리한 허위의 기사를 총 8회에 걸쳐 작성한 후 신문을 발행하여 배포하는 방법 등으로 허위사실공표 및 사전선거운동을 한 인터넷언론 기자 구속 기소하였다.
특히 당선인 중 ▲선거구민 9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163,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기부행위, 사전선거운동 등 혐의로 당선인 D를 불구속 기소, ▲특정 정당에 입당한 사실이 있음에도, 언론사 인터뷰에서 입당 사실이 없다고 말하는 등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당선인 E를 불구속 기소, ▲기타
장애인단체에 105만원(라면 100박스 금액)을 기부한 당선인 F의 보좌관을 불구속 기소하였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사범(제19대 118명→제20대 86명)이 감소한 반면 흑색선전사범(제19대 51명→제20대 165명)이 대폭 증가하였고 재판 진행 중인 사건들에 대해서는, 철저한 공소유지를 통해 불법에 상응하는 형벌이 선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대구지검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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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강‧폭력범죄 100일 집중단속」성과 803명 검거,
「외국인 강‧폭력범죄 100일 집중단속」성과 803명 검거,
외국인 법질서 확립 및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16년 7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100일간 외국인 강‧폭력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348건을 적발하고 803명을 검거(136명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단속은 외국인 밀집지역 내 법질서 확립 및 잔존하는 치안 불안요소 제거를 통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고자 추진했으며 외국인강‧폭력범죄, 마약범죄, 도박범죄, 성폭력범죄 등을 주요 단속대상으로 하였다.
이번단속 결과, △강‧폭력범죄 67%(232건)△마약범죄 24%(82건)△성폭력범죄 5%(18건)△도박범죄 4%(16건) 순이었다.
< 외국인 강‧폭력범죄 집중단속 결과 >
구 분
총 계
강‧폭력
마약
성폭력
도박
건
348건
232건
82건
18건
16건
명(구속)
803명(136명)
522명(62명)
153명(66명)
18명(8명)
110명
세부 범죄 유형별로 살펴보면, 살인미수(1건)‧강도(2건) 등 강력범죄는 ´15년 집중단속(12건) 대비 300% 감소하였고 폭력범죄는 주취상태에서 상대와 부딪히거나 말싸움을 하는 등 사소한 시비가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유형별로는 단순 폭행‧상해가 40%(92건)로 가장 많았다.
같은 국적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68%(157건)로 대부분이었고, 다른 국적 외국인 대상 범죄는 13%(31건)에 그쳤다.
서울경찰청은 지난´16. 5월, 서울 영등포 대림동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이 시끄럽다며 시비가 되어 상호간 주먹으로 폭행을 행사한 중국인 4명 검거하였으며 경남경찰청 또한 지난´16. 9월, 경남 김해 소재 회사 기숙사 내에서 술을 마시다 옆 자리에서 떠든다며 시비가 되어 상호간 폭행을 행사한 우즈베키스탄인 3명 검거한 바 있다.
이들은 특히 마약을 주로 비행기 수화물‧국제우편으로 중국‧태국에서 밀반입되어 페이스북‧위챗 등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거래되었으며 마약 구매자들은 대부분 공장 공원‧일용직 등 근로자들로서, 주로 공장 기숙사 등 주거지에서 투약하였다.
이들이 투약한 마약 종류는 필로폰 62%(51건)‧야바 30%(25건) 등 환각효과가 강하고 투약이 편한 향정신성의약품이 대부분이었으며 광주청에의해´16.9월, 국제화물로 필로폰을 밀반입 후, 광주 일대 태국인들에게 유통시킨 판매책 및 투약자 등 태국인 20명이 검거(구속 17명)되었고 서울청에의해´16.7월, 중국 천진에서 필로폰 28g을 사탕 봉지에 은닉하여 인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중국인 1명 검거(구속)한 바 있다.
또한 이들의 주요 범죄에 해당하는 외국인 도박범죄는 주로 가정집 도박장에서 벌어졌으며, 중국인들 간의 마작 도박이 대부분이었으며 판돈은 평균 180만 원으로 많지 않았으나 도박자금 관련 고리대금업, 불법 채권추심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불법체류자라는 약점 때문에 범죄 신고를 꺼리던 외국인 15명에 대해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적용, 폭행 및 강제추행 사건을 적발하였다.
이번 집중단속의 특징으로는 `외사 치안안전구역´(10개청 15개소) 내 검문검색 및 형사활동 강화 등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하여 집중단속을 전개한 결과 전년대비 단속실적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거주 주민들로부터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치안이 안정되었다는 호응을 얻었다.
영등포 대림동에 거주하는 주민 박OO는 대림동 분위기가 예전보다 많이 밝아진 것을 느끼고 특히 저녁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는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경찰들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주기를 부탁하였다.
안산 원곡동에 거주하는 주민 서OO도 최근 지역에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이 활발히 진행되고 부터 외국인들의 주취 폭력이 많이 사라졌다며 지속적인 치안활동을 부탁하였다.
또한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범죄피해 외국인 15명을 구제하였다.
경찰청은 이번 단속을 통해 외국인 강‧폭력 범죄자를 대거 검거하여 외국인 밀집지역 내 범죄분위기를 제압하고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외국인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사 치안안전구역 특별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외국인 강‧폭력범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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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평생학습 행복주간 5일간 행복학습여행 성료
대덕구, 평생학습 행복주간 5일간 행복학습여행 성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평생학습 행복주간을 열어 18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지난 11일 열린 어르신 한글왕 골든벨대회 프로그램 개최 모습
`2016 평생학습 행복주간-5일간의 행복´은 세번째로 열리는 평생학습 행복축제로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꾸며나가는 행복학습의 장였다.
이번 행복주간 행사는 첫날 `대덕구어르신한글왕 골든벨대회´를 시작으로 마지막날 `회덕향교락한마당´까지 일주일간 풍성한 학습여행기를 써내려갔다. `대덕구어르신한글왕 골든벨대회´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배움의 열정을 보여주는 행사로 올해는 대덕구 신대동에 사시는 이정숙 어르신(74세)이 골든벨 1등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날 이루어진 `영어뮤지컬-꿈나라별사탕요정´은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영어뮤지컬 강좌를 수강한 수강생들이 몇 달 만에 무대에 올랐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고퀄리티의 뮤지컬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매년 열기를 더해가는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경연대회´는 학습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기도 하고 서로 응원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그린나래 오카리나(회장 김순중)´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대덕구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16년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활용사업´을 지원받아 `회덕향교 락한마당´이 회덕향교 일원에서 진행됐다. 회덕동 주민센터부터 회덕향교까지 이루어진 장원급제자 퍼레이드 행렬은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여 지역주민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회덕향교가 우리 지역 가까운 곳에 있는지도 몰랐던 이들에게 향교라는 공간이 이 시대의 새로운 학습과 문화향유의 공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그 외에도 어르신들의 문화체험시간인 `어르신 무비타임´,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우리 아이들의 동심을 맘껏 펼칠 수 있는 `평생학습놀이터´까지 다채로운 즐길거리들로 5일간의 행복한 학습대장정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학습으로 행복할 수 있었던 시간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5일간 평생학습 행복주간은 다양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행복하게 마무리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할 수 있고 희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평생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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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소통과 유연한 사고로 위기 대응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소통과 유연한 사고로 위기 대응해야”
박수범 구청장 “소통과 유연한 사고로 경직된 조직문화 탈피해야” 강조
상명하복과 소통 부재로 촉발한 유수 기업 위기 거론하며 소통 강화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고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소통 강화와 유연한 사고를 통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7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국내 유수의 기업들의 위기가 조직 내의 소통부재와 상명하복식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있다”며 “우리 공직사회도 상명하복식 경직된 조직문화라는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데 이런 분위기를 일신하지 않으면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소통 부재와 상명하복식의 경직된 조직문화는 자율성과 창의적 사고를 통한 업무 혁신을 저해할 수 밖에 없다”며 “유연한 사고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위기에도 튼튼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로 바꿔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효자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제외 지역과 옛 남한제지 이전 터의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서도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대안 제시와 사업 추진력 확보를 주문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밖에도 한 주 앞으로 다가 온 `제16회 대청호마라톤대회(10월 23일)´ 준비 철저와 함께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주민들과 각종 단체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적극 소비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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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부지소유자 해제신청 가능해진다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부지소유자 해제신청 가능해진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10.18~11.28)
내년 1월 1일부터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결정 후 10년 이상 해당 시설사업이 시행되지 않고 있는 시설)에 대하여 지자체의 단계별 집행계획 상 해당 시설의 실효 시까지 집행계획이 없는 경우, 해당 부지의 소유자가 해당 도시․군계획시설 결정 해제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16.10.18.~´16.11.28.)한다고 밝혔다.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부지의 토지소유자가 3단계에 걸쳐 지자체(입안권자, 결정권자)와 국토부에 해제신청 등을 할 수 있도록 「국토계획법」이 개정(´15.8.11.공포, ´17.1.1.시행)된 바 있으며, 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은 토지소유자의 해제 신청 방법과 절차 등에 관한 법률 위임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려는 차원이다.
우선 1단계로 토지소유자가 해제 입안을 신청할 때에는 서식에 따라 입안신청서 등의 서류를 작성하여 입안권자에게 제출하여야 하며, 입안 신청이 접수되면 입안권자는 해당시설의 집행계획이 수립된 경우 등 특별한 반려사유(해당시설의 집행계획이 수립된 경우, 해당 시설의 실시계획 인가가 완료되거나 해당 토지를 포함한 개발사업의 지구지정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등)에 해당하지 않으면 해제를 위한 도시․군관리계획을 입안하도록 하였다.
2단계는 1단계 신청결과, 해당 시설에 대한 해제 입안이 되지 않거나 결정이 해제되지 않는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토지소유자가 추가적으로 결정권자에게 해제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3단계에서는 2단계 해제신청 결과에도 불구하고 해당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해제되지 않는 등의 사유가 있으면 토지소유자는 최종적으로 국토부장관에게 해제 심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해제심사 신청에 따라 국토부장관은 입안권자․결정권자의 관련 서류 검토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권자에게 해제를 권고하고, 결정권자는 해제 권고를 받으면 6개월 이내에 해당 도시․군계획시설 결정을 해제하도록 하였다.
또한 현재 500㎡이상 도축장, 지자체장이 설치하는 1천㎡이상 주차장은 의무적으로 도시․군계획시설로 결정한 후에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나, 시설이 복합화 되고, 설치 여건 등의 변화에 따라 개별법으로 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어, 필요한 경우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없이도 도축장,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는 지자체에서 경관, 미관, 방재, 정비 등의 목적의 용도지구를 지정하고 있으나, 주변지역 개발에 따라 존치 필요성이 없거나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는 경우 등의 여건 변화가 발생한 경우에는 용도지구의 변경․해제를 검토하도록 기준을 규정하였다.
또한, 용도지구 중에 경관지구, 미관지구가 지정되면 해당 용도지구에는 조례로 정해진 건축제한이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지자체 관할 구역 중 여건반영이 필요한 일부 지역에는 일부 건축제한만 적용하여 차별화할 수 있도록 예외를 규정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도시계획이 한번 결정되면 수반되는 건축제한으로 인하여 토지이용이 일부 제한되는 측면이 있었으나, 이번 개정안에 따라 도시․군계획시설 해제신청제 등이 시행되면 여건변화에 따라 도시계획 변경․해제 등이 이루어져 토지소유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토지이용의 효율성이 증대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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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달빛야시장 추진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대덕구, 중리달빛야시장 추진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업추진 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중리시장 `달빛야시장 육성 사업´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는 중리시장이 지난 3월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시장으로 선정돼 5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창업을 활용한 야시장´을 조성함으로써 시장 활력 제고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주요 과업으로는 달빛 야시장을 운영할 청년 상인을 모집해 젊은 층이 선호하는 야시장 특색을 담은 레시피 교육 및 컨실팅으로 창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과 세련된 디자인과 위생성을 가미한 야시장 매대를 무상임대하여 전통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꾀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농산물판매장터 운영, 꾸러미상품 및 떨이상품 개발, 배송연계주문 중계시스템 구축 등으로 맞벌이 부부, 직장인 등을 위한 고객중심의 쇼핑 환경 구축과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야시장 개장 축제 및 이벤트 행사를 통하여 젊은이들이 달빛야시장의 야릇한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지역거점 명품시장으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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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돌봄·나눔·어울림이 있는 마을잔치 - 동네야 놀자´성료
대덕구 법2동,`돌봄·나눔·어울림이 있는 마을잔치 - 동네야 놀자´성료
지난 15일, 주민주도 마을잔치의 새지평을 열었다
대전 대덕구 법2동에서 주민이 만드는 진짜 마을잔치가 열렸다.
지난 15일 오후 1시부터 법동 으뜸새마을금고~큰통치킨 거리에서 개최된 `돌봄·나눔·어울림이 있는 마을잔치 - 동네야 놀자´에 500여명의 인파가 몰려 마을잔치의 새지평을 열었다.
친환경비누, 미니컵케이크와 앙금플라워, 장애인식개선 OX퀴즈, 청소년 바리스타, 격파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다양한 먹거리가 관람객의 발걸음을 사로잡았고, 오후 4시부터 진행된 놀이마당과 작은음악회에서는 태권도시범, 어린이 율동, 기타연주, 방송댄스, 전통민요 및 색소폰 합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행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의 참여와 봉사를 통해 이루어진 뜻깊은 행사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마을전체가 소통하고 화합하여 공동체의 가치를 체험 하고, 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속적인 교류의 계기가 됐으며, 지역상점가 상인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발점이 되리라는 기대에 부흥한 성공적인 마을잔치였다고 평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지역의 여러 단체가 한마음으로 이렇게 좋은 행사를 개최해서 가족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네야 놀자가 법2동의 대표행사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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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계룡산 첫 단풍 시작
오늘(14일) 계룡산 첫 단풍 시작
첫 단풍일 작년보다 1일 늦게, 평년보다 3일 일찍 시작
올해 계룡산(845m)의 첫 단풍이 오늘(10월 14일) 시작되었다.
이는 작년(10월 13일)보다 1일 느리며, 평년(10월 17일)보다는 3일 빠른 수준이다.
낙엽수는 일반적으로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단풍이들기 시작하는데, 10월 9일 이후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많이 떨어지면서 단풍이 평년보다 빨리 들었다.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산 전체의 80%가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후에 나타난다.
계룡산 등 전국 유명산 단풍현황은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 `날씨>관측자료>유명산 단풍현황´ 또는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daejeon.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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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을 공식명칭 “청탁금지법”으로
“김영란 법”을 공식명칭 “청탁금지법”으로
- 권익위․법무부․법제처 공동으로 TF 구성․운영 방침
- 청탁금지법 교육․홍보 강화를 통해 공직자 등의 적극행정 독려
- 법 제정 취지와 내용을 잘 알 수 있는 공식 명칭(청탁금지법) 사용 일원화 협조
항교안 국무총리는 청탁금지법이 올바로 시행되고 조기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법 명칭부터 법제정 취지와 내용을 반영한 `청탁금지법´이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정부는 10월 14일(금)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기재·법무·문체부장관, 국조실장, 방통위원장, 권익위원장, 법제처장, 교육·미래·외교·행자부차관, 인사처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열어「청탁금지법의 조속 안착을 위한 추진방향」을 논의하였다.
▲ 황교안 국무총리가 지난 8월 23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회 법질서안전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국무총리비서실]
이날 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는, 청탁금지법 시행 상황과 그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미비점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후, 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보완 방안들을 논의․확정하였다
우선 정부는, 법 시행 초반 법령 해석 등을 둘러싼 여러 논란들에 대해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권익위와 법무부․법제처가 참여하는「관계부처 합동 법령해석지원 TF」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공직자 등이 민원 등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소극행정을 하거나, 일상적인 교류조차 자제한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청탁금지법이 오히려 공직자가 더 적극적으로 투명하게 일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법령과 사례집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법 시행 초기 집중되고 있는 질의와 유권해석 요청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권익위 내 전담인력을 보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정부는 이를위해 권익위를 중심으로 청탁방지담당관이 권역별 순회 교육 실시(´16.11~12월, 5개 권역)하고 각 기관의 청탁방지담당관으로 하여금 사전 예방을 위한 상담부터 법 위반 여부 판단까지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점을 감안, 청탁방지담당관에 대한 순회 집중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 강화각급 공공기관 법 적용대상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권익위, 관계부처)한다.
또한 인사처는 직장교육 확대 실시(~11월말),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교과목 편성 중심으로 각급 공공기관에 대한 교육을 강화, 행자부는 ´17년도 시·도 공무원 교육원 교육훈련지침 등에 청탁금지법 관련 사항 확대, 시․도 감사관 회의를 통한 교육을 독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청탁방지담당관 간담회(10월 중), 교육부 홈페이지 내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코너를 통한 홍보(계속), (문체부) 권역별 언론종사자 대상 교육 실시(´16.10~11월, 5개권역) 등을 통한 소관부처를 중심으로 각급 공공기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황총리는, 법령을 제정할 때 기본 틀은 갖추지만 법령자체의 모든 사례를 포괄할 수는 없어 구체적 타당성 측면에서는 사안별로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관계부처들이 법 시행 과정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서 신속하고 빠르게 대응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청탁금지법이 맑고 투명한 사회로 가는 도약대가 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은 물론, 모든 국민과 언론에서도 청탁금지법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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