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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동네야놀자´마을축제 수익금 사회적 배려계층 위해 전액 기부
  • 기사등록 2016-10-20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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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동네야놀자´마을축제 수익금 사회적 배려계층 위해 전액 기부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명희)와 통장협의회(회장 정원식)에서는 지난 15일 마을축제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된 마을축제 `동네야 놀자´에서 순수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체험 부스의 판매수익금 140만원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순)에 전액 기탁하는 전달식을 18일에 가졌다.

 

▲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신 부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동 통장협의회 정원식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동 새마을부녀회 홍명희회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수익금 전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2016년 동 복지허브화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월 구성되어 활발한 마을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 `따심(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참여단체로서, 마을 축제 `동네야 놀자´에서 단체 회원의 애장품, 회원들이 직접 만든 무공해 세탁비누, 컵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마을공동체 `따심´에 기탁해 연말 지역 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세대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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