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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 도마2동에 사랑의 백미 1,000kg 기탁
화암사, 도마2동에 사랑의 백미 1,000kg 기탁
대전 서구 도마2동(동장 김현호)은 1일 평촌동 소재 화암사(주지 정암스님)로부터 사랑의 백미 1,0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화암사, 도마2동에 사랑의 백미 1,000kg 기탁(사진-대전서구청)
정암스님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계층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갖는 지역 종교시설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현호 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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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특별한 오찬”
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특별한 오찬”
1월 31일(수)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신부)에서는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의 장애인에게 특별한 점심식사가 제공되었다고 한다.
▲ 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특별한 오찬”
지역의 요리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의 장애인 100여명에게 직접 요리한 함박스테이크 정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날 “특별한 오찬” 행사에서는 음식을 조리하여 단순히 배식하는 것이 아닌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정식 코스요리로 서빙하며, 참석한 당사자들이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해 식사함으로 실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같은 기분을 느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음식조리봉사단체 온아띠 뿐 아니라, ㈜세림TSG, 민들레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자원봉사로 함께 참석하여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체장애인 김00 씨는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고급 요리를 먹는 것처럼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럽게 대접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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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에 나섰다
대덕구 법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에 나섰다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은 최근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에 나섰다.
▲ 김원규 법1동장과 장윤희 맞춤형복지팀장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방문해 상담 후 기념촬영 모습
1일 동에 따르면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회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맞아 난방비 등 생계비 지출이 증가하는 반면 일자리가 감소하는 계절적 특성이 있는 취약계층의 가중된 어려움을 돕고 한파로 위기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다고 말했다.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급여, 차상위계층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복지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한다.
김원규 동장은 “제도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다양한 지원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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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최저임금 인상은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앞당길 것
“국토부” 최저임금 인상은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앞당길 것
-일자리 안정자금 월 13만원, 사회보험료 월 22만원 (5인미만, 신규가입)
김부겸 행안부 장관이 지난 1월25일 현장을 방문하여 일자리안정자금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행안부]
국토교통부 심보균 차관은 1월 31일 오후 여의도에서 최저임금 보장 및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관련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사업현장을 방문하였다.
심 차관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불안 우려가 있는 아파트 경비근로자와 영세 자영업자의 사업 환경을 살펴보고, 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기 위해 광장APT, 커피 전문점를 방문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격, 지원내용 등을 설명하고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일자리 안정자금 월 13만원, 사회보험료 월 22만원 (5인미만, 신규가입)
또한, 최저임금 보장이 “소득 불평등 완화, 내수확대, 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소상공인 매출이 늘어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일자리 안정자금이 처음 시행되고, 지원 대상이 영세 소상공인 점을 감안하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 이전인 2월 14일까지 관계부처-자치단체와 함께 총력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심보균 차관은 “근로소득은 가계소득의 70%를 차지하므로 최저임금 인상은 결국 `가계소득 증가 → 소비증가 → 경제성장´으로 연결되어 국민소득 3만 달러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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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수입식품 사전 안전관리 강화로 위해식품 현지 차단
식약처, 수입식품 사전 안전관리 강화로 위해식품 현지 차단
2017년 위생관리 불량한 해외제조업소 수입중단 등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우리나라로 식품을 수출하는 수출국 현지 해외제조업소 406곳에 대해 2017년 현지실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관리가 불량한 55곳을 적발하여 수입중단 등의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 해외제조업소(해외작업장) 현지실사 현황(출처-식약처)
`17년 현지실사 부적합율은 13.5%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이 시행된 ´16년(4.1%)보다 3배 이상 증가되었으며, 이는 실사 대상을 검사 부적합 발생 등 위해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 위주로 선정한데 따른 것이라고 했다.
주요 부적합 이유는 대부분 기본적인 위생·안전관리에 관한 사항들로서, ▲원․부재료의 위생상태 불량 ▲식품용 기계·기구류의 세척·소독 소홀 등의 위생관리 미흡 ▲작업장 내 해충, 쥐 등 방충·방서관리 미흡 등이다.
부적합 품목은 김치류, 과채가공품, 가금육, 기타가공품, 돼지고기, 향신료가공품, 건강기능식품 등이었다고 말했다.
적발된 제조업소 55곳 중 위생·안전 상태가 심각하게 불량한 18곳에 대해서는 업소의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수입중단 등을 조치하고 나머지 37곳은 개선명령과 함께 수입검사를 강화하였다고 말했다.
식약처는「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시행(`16년 2월)이후 현재 177개 국가에서 68,473곳의 해외제조업소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16,775곳(24%), 미국 12,318곳(18%), 일본 4,585곳(7%), 프랑스 3,663곳(5%), 이탈리아 3,131곳(5%), 베트남 2,030곳(3%), 칠레 1,726곳(3%), 태국 1,501곳(2%), 스페인 1,584곳(2%), 독일 1,497곳(2%) 순이라고 말했다.
또한 해외제조업소 등록 갱신은 유효기간 만료 7일전까지 ´수입식품 검사시스템 전자민원창구(www.impfood.mfds.go.kr)`에 신청해야하며 2년마다 등록을 갱신해야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입통관·유통단계 검사에서 부적합 빈도가 높거나 최근 국내외 위해정보가 빈발하게 발생된 국가·품목 등을 대상으로 수출국 현지에서부터 선택과 집중된 현지실사를 추진하여 안전한 식품이 수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올해는 `16년에 등록한 해외제조업소 설치·운영자 및 수입자가 갱신 대상이고, 갱신시 실제 제품을 만드는 공장소재지를 입력해야하며 반드시 최신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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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구체육회 이사회 개최
서구, 서구체육회 이사회 개최
대전 서구체육회(회장 장종태)는 지난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서구체육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30일 열린 서구체육회 이사회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사업결산 보고에 이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했다.
또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발전에 기여한 강선구 고문과 강연복 수석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윤성원 신임이사 위촉과 함께 골프, 낚시, 테니스, 당구 회장에 노희운, 안석순, 편홍배, 이경만 회장을 인준했다.
장종태 서구체육회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이다”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체육회는 53개 종목, 1만 20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된 단체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과 종목별 대회 개최, 스포츠클럽 운영 등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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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체육회 기성농협에 사랑의 연탄 5000장 기탁
서구체육회 기성농협에 사랑의 연탄 5000장 기탁
대전 서구체육회(회장 장종태)와 서구축구협회(회장 오태영)는 기성농협에 연탄 5000장(3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 수혜자와 설동호 교육감(왼쪽 네번째), 기성농협 유병돈 조합장(왼쪽 다섯번째), 장종태 서구청장
(왼쪽 여섯 번째), 서구축구협회 오태영 회장(왼쪽 일곱 번째)이 기성농협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연탄은 지난 27일 기성동과 정림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 29세대에 전달됐으며, 오는 3일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체육회 회원 30여 명이 도마동 지역에서 직접 연탄을 배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연탄을 기탁한 서구 축구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랑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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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봄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
대덕구, 봄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봄철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림피해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방지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원 등이 모인 가운데 봄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
▲ 대덕구, 봄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사진-대덕구청)
구는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활동 강화, 유사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진화태세 확립, 산불취약지 집중 관리, 유관기관 공조체제 확립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구 관계자는 “이를 위해 산불감시카메라를 비롯해 진화차량 3대, 무전기 45국,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 총 20종 2,000여점을 점검했으며, 대청공원, 자치센터, 제1970부대, 장동 탄약창 등 6곳에 산불장비를 배치하고 대전시,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최근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실화가 61%로 산불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산불방지를 위하여 산림 내 흡연과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것과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행위 등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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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계란에도 이력추적제 도입 추진
닭·오리·계란에도 이력추적제 도입 추진
`19년 가금이력제 본사업 시행을 목표로`18년에 시범사업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는 닭고기·오리고기·계란 등 가금산물에 대한 위생·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9년 하반기부터 `가금(닭·오리) 및 가금산물(닭고기·오리고기·계란) 이력제´를 도입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18년도에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가금 이력제는 가금류의 사육과 가금산물의 유통, 판매 등 모든 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시 신속한 회수와 유통 차단 등의 대처가 가능한 제도이다.
농식품부는 AI(조류인플루엔자)와 살충제 계란 문제 등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위해 2020년 예정이었던 가금 이력제를 2019년까지 조기 도입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가금 이력제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해 해외 사례 조사와 전문가 연구용역을 마쳤으며, 올해에는 관련 법령 개정과 가금사육농장 일제조사, 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사전 준비기간을 거쳐 `18. 11월부터 ´19. 11월까지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국내 축산물 이력 제도는 2008년 소 이력제를 시작으로 2014년 돼지고기 이력제를 도입하여 사육‧유통‧판매 모든 단계에서 의무 시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가금과 가금산물에까지 이력제를 도입함으로써 국내에서 소비되는 주요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금 및 가금산물 이력제는 국가사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제도이다.
[EU, 일본 등에서 소, 돼지 이력제도는 의무적으로 시행하나, 가금(계란 포함)은 지역별, 협회(조직, 단체)별로 자율적으로 시행 중]
이력제에 ICT 기술을 접목하고, 블록체인 기술도 반영될 수 있도록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은 “가금 및 가금산물 이력제 도입과 관련하여 시범사업 및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우리나라가 축산물 안전 관리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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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민기초생활 보장 및 자활사업에 519억 원 투입
서구, 국민기초생활 보장 및 자활사업에 519억 원 투입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국민기초생활 보장과 자활사업에 51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구청 대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었다.(사진-대전서구청)
서구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2만 3037가구에 대한 생활실태 및 자산조사실시 계획을 심의하고, 수급자 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해 484억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또 저소득층 고용기회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35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자활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세대 간 격차와 소득불균형 완화를 통해 저소득 가구 보호를 강화하고, 이들의 자립과 급여 지원을 위한 복지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외와 격차 없는 함께 행복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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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서구 100년의 미래´사람에서 답을 찾다!
`행복 서구 100년의 미래´사람에서 답을 찾다!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구 개청 30주년 기념 토론회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 성장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 `개청 30주년 기념 토론회´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이날 토론회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향후 서구의 미래 도시 상과 이를 위한 발전 전략에 대해 전문가 발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조명래 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 교수는 “진보적 인간 도시는 사람의 번영이라는 목표를 구현하는 혁신의 과정´이다”라고 정의하며, 토론회의 장을 열었다.
이어 지정 토론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 황희연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참여해 사람의 가치가 실현되는 도시재생을 중심으로 도시 성장전략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밝혔다.
토론회를 주최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행복 서구 100년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지금까지는 모든 도시 정책의 핵심 가치에 사람을 담는 과정을 이어왔다면 앞으로는 참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상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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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기간 중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한다.
평창 동계올림픽기간 중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한다.
-`행사장 인근 고속도로 요금소(8개소) 진·출입시 통행료 면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하여 올림픽 기간 동안 개최 지역 인근 요금소를 진출·입하는 차량의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번에 적용되는 면제방식은 흥행지원 효과와 교통영향 등을 분석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마련되었으며, 제5회 국무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기간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인 2월9일부터 25일까지 17일 및 패럴림픽이 열리는 3월9일부터 18일까지 10일을 비롯한 총27일간이며 다만, 본행사와 패럴림픽 기간 사이에 올림픽이 개최되지 않는 11일간(2.26일~3.8일)은 통행료가 정상적으로 부과된다.
통행료 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평창, 강릉 등 개최지역 인근에 위치한 8개 요금소를 통과해야 하고 통행료가 면제되는 8개 요금소는 면온, 평창, 속사, 진부, 대관령, 강릉, 북강릉, 남강릉이며, 전국에서 8개 요금소로 오는 경우는 물론 8개 요금소에서 전국으로 가는 경우에도 통행료 면제대상이며, 이 과정에서 이용한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또한, 지난 추석 통행료 면제와 같이 면제 시작일 0시 ~ 면제 종료일 24시 사이에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모두 면제대상에 포함되어 면제 시작전 요금소 앞에서 대기하거나 면제 종료일 24시 전에 요금소를 빠져나가기 위해 과속할 필요가 없어 사고위험도 줄고 교통량도 분산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면제 대상인 8개 요금소에서 연속적으로 연계되는 고속도로만 면제대상이 된다. 지난 추석 통행료 면제는 모든 고속도로가 면제 대상이었으나, 금번 면제는 진출·입 조건(8개 요금소)을 만족해야함에 따라, 차량의 이동경로 파악이 가능한 도로만 면제 대상이 되고, 고속도로와 고속도로 사이에 일반도로로 진출·입이 가능한 도로는 면제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전국 433개 요금소 중 인천공항, 인천대교, 서울외곽 등 58개 요금소는 제외된다.
통행권을 발권·제출하거나 하이패스 단말기에 카드를 삽입하고 전원을 켠 채로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는 등 평상시처럼 이용하면 되고 일반차량은 현장에서 면제처리가 되나, 하이패스 차량이 민자 구간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요금소에서 통행료가 정상 결제되는데, 추후 이동경로를 확인하여 면제처리하게 된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이희범 위원장과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통해 많은 국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평창으로 오시는 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 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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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과 함께하는 FUN FUN 한 소통…감성조명 조성 완료
대덕구, 주민과 함께하는 FUN FUN 한 소통…감성조명 조성 완료
대전서 처음으로 방범용 CCTV 활용한 골목길 안전환경조성 시범사업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즐거움과 삶에 희망을 주는 메시지 전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아름답고 안전한 골목 조성을 위해 관내 동 12곳에 감성조명 12대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대덕구 석봉동에 설치된 감성조명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9일 구에 따르면 안전환경조성 시범사업으로 골목길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감성조명을 달아 시각적 메시지를 도로 바닥에 표출하는 방식으로 조성됐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대청호에서 희망을, 계족산에서 건강을, 황톳길에서 소통을!! ▲밤길의 정취를 느끼세요! 안전은 우리가 지킵니다 등 총 12개의 감성글귀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딱딱한 글귀 대신 재미있고 감성적인 글귀로 제작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석봉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집에 들어오는 길에 글귀가 빛나고 있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지네요”라고 SNS를 통해 전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매일 일몰부터 새벽 3시까지 표출 되는 감성조명은 동 12곳에 서로 다른 감성글귀가 표출되며 추가비용 없이 월 1회 순환 변경돼 반복되는 메시지로 인한 피로감을 방지하고 추후 설치장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대전시에서 처음으로 방범용 CCTV와 결합해 시행된 안전환경조성 시범사업은 감성조명을 사용해 야간 보행 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어두운 골목길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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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 위해 동 연두방문
박수범 대덕구청장,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 위해 동 연두방문
오는 1일부터 8일까지 주민과의 대화 일정 돌입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와 소통의 장으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주민과의 대화와 소통을 위해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12개 동 연두방문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 지난해 연초 동 연두방문 시 주민과 대화 모습(사진-대덕구청)
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구정에 대한 이해와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으로 건의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신속히 조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내달 1일 오정동과 대화동을 시작으로 ▲2일 회덕동, 비래동 ▲5일 송촌동, 중리동 ▲6일 법1동, 법2동 ▲7일 신탄진동, 석봉동 ▲8일 덕암동, 목상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불편사항, 지역 현안 과제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귀 기울여 듣고 최대한 해결하는데 이번 대화의 초점을 맞췄다”며 “희망대덕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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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모범음식점 지역 봉사의 날 운영
서구, 모범음식점 지역 봉사의 날 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범음식점 지역 봉사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 모범음식점 지역 봉사의 날 운영(사진-대전서구청)
민․관․위생업주가 함께 하는 `지역 봉사의 날´은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등에게 점심 또는 저녁 식사을 제공하는 날로, 지역 내 7개 모범 음식점이 참여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운영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오랜 기간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음식점 위생 업주에게 감사하다”라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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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실시
서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실시
경비원 등 일자리 안정 도모, 시설물 이력관리 및 에너지 절약 사례 공유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 내 132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동대표 35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사진-대전서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공동주택 경비원의 인력감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함에 따라, 경비원 및 청소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고용 안정화 우수 단지에 대한 가점 반영에 관해 설명하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아파트단지의 의결기구인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법과 관리규약 개정절차 및 장기수선계획의 조정 검토와 집행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서구는 올해 주민화합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1억 원) ▲주 관통 도로 보수지원(1억 원) ▲에너지 절약 지원(1억 2000만 원)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1억 3000만 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8000만 원) 등을 추진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운영 ▲공동주택관리 실태조사 ▲전문가 기술자문 운영 ▲관리비 진단 및 컨설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서구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 등 공모사업을 통해 159개 단지 12억 5000천여만 원 지원 ▲분쟁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59회 약 3,500명) ▲관리비 진단 등 전문가 기술지원으로 145개 단지에서 35억 5천여만 원의 관리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국토교통부)에 등록된 ㎡당 평균관리비에 따르면 2014년과 비교해 2016년에는 전국평균 2.6% 증가했지만, 서구는 3.9% 감소해 전용면적 85m2(33평형)아파트를 기준으로 매월 12,580원의 관리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으로 투명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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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안 청소년문화의 집´개소
서구,`도안 청소년문화의 집´개소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활동 공간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가수원동 `도안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에서 조성한 다섯 번째 `청소년문화의 집´의 문을 열었다.
▲ 서구,`도안 청소년문화의 집´개소(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오케스트라 연주 및 시 낭송을 시작으로 시설 조성 경과보고, 운영계획 발표에 이어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학생들의 비전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활동 공간인 `도안 청소년문화의 집´은 가수원․관저1․관저2동 경계지역에 연면적 303.92㎡,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인터넷․북 카페와 프로그램 실, 2층에는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이 위치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 체험 및 문화 활동뿐만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및 나눔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며, “청소년이 중심인 서구, 청소년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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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 화재 수습에 전 행정력 동원,
밀양 세종병원 화재 수습에 전 행정력 동원,
-행안부, 복지부 등 6개 부처 합동,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 급파
-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부상자 치료를 위해 의료조치 최선
-사상자별 1:1 전담 공무원 배치, 장례 및 분향소마련 등 유가족 지원 만전
-밀양시, 통합지원본부 현장 설치, 화재현장 유가족 지원 등 수습
-총리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합동, 철저한 원인 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행정안전부는 1월 26일 발생한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사고 수습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피해수습에 총력을 다하기로 하고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재난현장에서 직접 사고수습을 지휘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청,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6개 부처 30여명의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을 현지에 파견하였다.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은 현장감식 및 검안반, 의료·장례 및 구호지원반, 소방협업반, 언론지원반, 부처 및 도 협업반 등으로 구성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역량을 총 결집하여 현장수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시장)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현장에 설치하여 현장민원실 운영, 유가족 구호, 자원봉사 지원 등 수습에 필요한 사항을 바로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14개 병원에 분산(1.26 13시 기준)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 지원을 위해 필요시 의료진을 추가 파견하고 병원별로 공무원을 배치하여 부상자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사상자와 그 가족에 대하여는 1:1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의료, 장례절차, 심리안정 등 필요한 사항을 즉시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소방, 경찰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화재 및 사망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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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동 학대 사망 사건』수사결과
『전주 아동 학대 사망 사건』수사결과
-아동학대범죄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 등으로 구속기소
전주지방검찰청(검사장 송인택)은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지속적 치료가 필요한 5세 여아를 방치하고, 구타하는 등 학대하여 극도의 신체기능 악화 및 갈비뼈 골절로 인한 흉복부 손상 등으로 사망하게 하고, 사체를 암매장한 뒤 허위 실종신고, 양육수당 부정수급까지 한 친부와 동거녀를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등으로, 동거녀의 모를 사체유기 등의 공범으로 구속기소하였다.
경찰은 수사 초기부터 실종신고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비상식적 진술에 대한 치밀한 조사, 통화내역 및 CCTV 분석 등 과학적 수사로 사체를발견하고, 아동을 학대 사망하게 한 피고인들을 신속히 검거하였다.
검찰은 경찰과 긴밀한 수사지휘체계를 구축하여 수사 방법과 방향을 수시로 협의하고, 송치 직후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하는 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법의학 및 의료 자문 의뢰, 의료전문가 참여조사, 주거지 및 이메일 압수․수색, 포렌식분석, 통합심리행동분석 등 모든 수사방법을 동원하여 학대행위, 사망 원인 및 시기 등을 규명하는데 주력하였다.
향후 검찰은 아동을 학대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되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범행을 부인하면서 아직도 잘못을 진정으로 반성하지 않는 피고인들에 대해서는 법정 최고형을 구형할 예정이며, 책임에 상응한 형이 선고되도록 공판상황 수시점검 사건 지정 및 수사검사 직관 등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향후라도 검찰은 아동학대사건 발생시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초동 단계부터 신속하게 피해아동 보호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아동학대사범에 대하여는 중형 구형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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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외식의 영양성분 꼭 확인하세요!
건강을 위해 외식의 영양성분 꼭 확인하세요!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제5권) 발간·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리 국민이 외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음식에 대한 영양성분 분석 값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 제5권´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에는 우리 국민이 외식으로 즐겨먹는 열무김치국수, 호박부침개, 미역국, 고등어조림 등 44품목에 대한 영양성분 함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일 영양소 기준치(식품 등의 표시기준)>
영양성분
기준치
영양성분
기준치
영양성분
기준치
탄수화물(g)
324
크롬(μg)
30
몰리브덴(μg)
25
당류(g)
100
칼슘(mg)
700
비타민B12(μg)
2.4
식이섬유(g)
25
철분(mg)
12
비오틴(μg)
30
단백질(g)
55
비타민D(mg)
10
판토텐산(mg)
5
지방(g)
54
비타민E(mg α-TE)
11
인(mg)
700
포화지방(g)
15
비타민K(μg)
70
요오드(μg)
150
콜레스테롤(mg)
300
비타민B1(mg)
1.2
마그네슘(mg)
315
나트륨(mg)
2,000
비타민B2(mg)
1.4
아연(mg)
8.5
칼륨(mg)
3,500
나이아신(mg NE)
15
셀렌(μg)
55
비타민A(μg RE)
700
비타민B6(mg)
1.5
구리(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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