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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에 나섰다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은 최근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에 나섰다.

 

▲ 김원규 법1동장과 장윤희 맞춤형복지팀장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방문해 상담 후 기념촬영 모습

 

1일 동에 따르면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회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맞아 난방비 등 생계비 지출이 증가하는 반면 일자리가 감소하는 계절적 특성이 있는 취약계층의 가중된 어려움을 돕고 한파로 위기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다고 말했다.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급여, 차상위계층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복지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한다.

 

김원규 동장은 “제도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다양한 지원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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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1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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