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특별한 오찬”
1월 31일(수)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신부)에서는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의 장애인에게 특별한 점심식사가 제공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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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특별한 오찬” |


지역의 요리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온아띠”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의 장애인 100여명에게 직접 요리한 함박스테이크 정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날 “특별한 오찬” 행사에서는 음식을 조리하여 단순히 배식하는 것이 아닌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정식 코스요리로 서빙하며, 참석한 당사자들이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해 식사함으로 실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같은 기분을 느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음식조리봉사단체 온아띠 뿐 아니라, ㈜세림TSG, 민들레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자원봉사로 함께 참석하여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체장애인 김00 씨는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고급 요리를 먹는 것처럼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럽게 대접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