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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후변화주간 운영…지구의 날 소등 행사 - 21~26일 탄소중립 프로그램 진행 - 22일 오후 8시 10분간 소등 참여
  • 기사등록 2025-04-17 11:04:48
  • 기사수정 2026-03-18 12: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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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1일부터 26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소등 행사와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종시가 오는 22일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제17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포스터-세종시]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시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등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전시,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과 공공기관, 공동주택, 교량, 대학교 기숙사 등이 소등에 참여한다. 시민들도 가정과 상가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향후 매월 22일을 ‘소등의 날’로 지정해 정기적인 소등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행사로는 26일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리는 ‘탄소중립 한마당’이 예정돼 있다. 행사에서는 체험 부스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대상 기후·환경 시·그림 대회와 작품 전시, 온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참여 프로그램 일부는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종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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