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 대평동, 해바라기 정원 조성…주민 50명 참여 -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부지 활용 - 주민단체·어린이·학생 참여 환경 정비
  • 기사등록 2025-04-09 16:45:06
  • 기사수정 2026-03-31 15:08:57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은 9일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부지에서 주민과 어린이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바라기 정원 조성을 위한 파종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대평동이 9일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부지에서 해바라기 정원 조성을 위해 해바라기 파종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세종시]

세종시 대평동은 9일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부지에서 해바라기 파종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치된 부지를 활용해 환경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평동통장협의회 등 5개 주민단체 회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불법 투기 폐기물과 잡풀이 방치된 부지에서 정비 작업을 병행하며 해바라기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대평동은 해당 부지를 활용한 해바라기 정원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됐다.


세종시 대평동은 향후에도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유휴공간 활용과 녹지 환경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옥주 대평동장은 “주민 참여를 통해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방치된 도심 공간을 정비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녹지 환경을 조성하는 지역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4-09 16:45:0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