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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전에서 또 7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이틀새 15명 확진
  • 기사등록 2020-08-23 0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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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1일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에 이어 22일 또다시 7명(대전 195번~대전 205번)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주민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22일 대전에서 또 7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이미지-대전인터넷신문)


22일 확진된 대전 199번은 유성구 거주 40대로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200번(30대 유성)과 201번(20 유성)은 대전 187번 환자와 접촉으로, 203번 대덕구 거주 70대는 광화문 집회로, 204번(50대 서구)과 205번(30대 서구)은 대전 195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전 199번 확진자는 유성구 소재 ‘유성온천 불가마 사우나’를 8월 15일 20:30~22:30분까지 방문했고, 대전 187번 확진자와 접촉한 대전 200번 확진자는 관평동 ‘한점 승부’(8.18 18:30~20:00), ‘역전 할머니 맥주 관평점’(8.18 20:00~22:00), ‘아임일리티 관평점’(8.18 22:00~23:00)를 방문, 대전 195번 확진자의 가족인 대전 204번은 선화동 ‘왕관식당’(8.18 12:30~13:00), 관평동 ‘킹스파 내 이발소’(8.18 15:30~17:00), 봉명동 ‘나주홍어’(8.18 18:30~21:00), 오정동 ‘달무리 국수 전문점’(8.20 12:00~12:30), 가수원동 ‘메밀 제면서’(8.20 18:30~19:00)를, 대전 205번 확진자(195번 가족)는 관저동 ‘구봉촌식당’(8.18 19:00~22:10), 관저동 ‘픽션브라보’(8.18 20:45~22:10), 월평동 ‘백그릇 국밥’(8.19 18:40~19:00), 둔산동 ‘교보문구 대전점’(8.19 19:30~21:30), 가수원동 ‘메밀제면소’(8.20 18:30~19:00)를 방문한 것으로 현재 역학조사 결과 확인되었다.


또한,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전 203번 70대는 8월 19일 13:30분경 중리동 후생사(마트)를 방문한 것 외에는 자택에서 머무른 것으로, 대전 202번은 체육시설(비공개)과 14일 공주시와 20일 금산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 이동 동선은 해당 지자체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대전 201번은 19일부터 20일까지 천안으로 이동, 20일 대전 자택 도착 후 자택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 천안 동선 공개는 천안시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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