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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민원행정 우수부서 직원 표창
행복청, 민원행정 우수부서 직원 표창
2017년 상반기 민원행정 분야별 우수부서(3개) 및 직원(6명) 선정, 표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31일(월) 2017년도 민원행정서비스 우수부서 및 직원에게 표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민원상, 왼쪽부터 심현경,신수진,최신광,권현미,윤상민,장현경(사진-행복청)
이번 표창은 2017년 상반기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을 차질 없이 시행하여 민원행정서비스 개선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3개 부서, 직원 6명에게 표창 및 시상품을 제공하여 사기를 높이고자 실시했다.
우수부서로는 ▲ 건축과: 미리 찾아가는 건축심의 등 민원행정 전반에 대해 실적 우수 ▲ 주택과: 민간 참여형 공동주택 합동품질점검단 운영 등을 통해 민원제도를 개선 ▲ 광역도로과: 광역도로 건설 사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민원만족도 향상시켰다.
우수직원으로는 ▲ 주택과 장현경 주무관: 주택공급 관련 다양한 민원을 원만하게 처리하고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 ▲ 건축과 윤상민 사무관: 미리 찾아가는 선제적인 건축심의 서비스 제공 ▲ 도시정책과 권현미 주무관: 국민신문고 접수 민원을 효율적으로 처리 ▲ 한국주택협회 최신광 과장: 공동주택의 하자 등 많은 민원을 원활하게 처리 ▲ 도시특화경관팀 신수진 주무관: 옥외광고물 인․허가 및 불법광고물 민원 등에 적극적으로 대처 ▲ 운영지원과 심현경 주무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접수 및 이송 등 행복청 전체 민원 행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우수직원으로 선정되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을 맞이하여 도시가 국민의 삶의 질과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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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역도 금3, 동3 획득!
세종시 장애인 역도 금3, 동3 획득!
제8회 전라남도지사배전국장애인역도대회 세종시 출전선수 전원 메달획득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역도선수 최현희, 장찬복 선수가 “제8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금 3, 동 3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 제8회 전라남도지사배전국장애인역도대회 세종시 출전선수 전원 메달획득(사진-세종시장애인체육회)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광양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 출전한 세종시 장애인 역도 간판선수 최현희 선수는 여자 절단 및 기타장애 -67kg급에 출전해 파워리프팅과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장찬복 선수는 남자 지적장애 -85kg급에 출전해 스쿼트, 데드리프트, 개인종합에서 동메달 3개를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뤄냈다.
최현희 선수와 장찬복 선수는 생계유지를 위해 평소 직장생활을 하며 퇴근시간과 휴일 본인의 휴식시간을 반납하며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하기 위해 꾸준히 훈련하고 있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현희 선수는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장찬복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본인의 최고 성적을 갱신해 올해 출전한 대회 중 첫번째 메달을 획득하며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종승 사무처장은 “세종시 역도선수들이 직장생활과 훈련을 병행하며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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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우수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행복청, 우수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주택과, 기획재정담당관실 시설사무관 민윤기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31일(월) 2분기 업무 성과가 우수한 부서와 직원에게 “행복창조대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 행복창조대상을 받고 있는 주택과, 기획재정담당관실 민윤기 시설사무관(사진-행복청)
행복창조대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행복청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청이 개청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포상제도이며, 각 실․국․단에서 해당 분기 중에 이룬 우수한 업무 성과를 추천받은 뒤 수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2017년도 2분기 수상 대상으로는 1개 부서(주택과)와 직원 1명(기획재정담당관실 민윤기 사무관)을 선정하였으며, 주택과는 새롬동(2-2생활권)에 조성된 첫 특화 공동주택(11개 단지, 7481세대)의 입주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새롬동 공동주택 특화산책로를 조성하고, 공동주택 주민공동(커뮤니티) 시설의 공동 이용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기존 공동주택에 없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도시 주거 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준공 전 입주 대비 현장점검, 입주민과 함께 하는 민관합동점검, 외부전문가․세종시와 공동으로 예비사용검사를 실시하는 등 입주민이 원만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윤기 사무관은 `행복도시 건설 10년 기록화사업 용역´을 성공리에 완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먼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적법한 절차를 준수함과 동시에 긴급발주와 유찰방지에 성공하고, 단기간에 추진한 용역(4개월)임에도 다양한 소재의 수록 자료를 반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당초 입찰공고서에 사후정산 조항을 삽입함으로써 예산을 절감(330만원)하는 한편, 책자의 디자인 및 품질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책자에 행복도시 건설 10년 동안의 과정과 성과를 요약․상세 부분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수록해 행복청의 역할과 비전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사업 추진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되도록 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지난 10년간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투해 온 행복청의 노력이 하나둘씩 결실을 거두고 있다”면서 “도시가 대한민국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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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충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서울·인천·경기·충북지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 산림청, 31일 오전 10시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 -
산림청 산사태예방지원본부는 7월 31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인천·경기·충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12시 30분 현재 서울을 포함한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문경)에 호우특보 발효 중이고 특히 충청북부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50mm 이상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지난 16일 집중호우의 아픔이 체 거ㅏ시기도 전에 충북지역의 음성, 진천, 충주에 호우경보가 내리는 등 또 한차례의 물난리가 예상되어 이지역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31일 오전 9시 현재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내일(8월 1일) 새벽까지 서울·경기·충북 등에 최고 15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중부권 호우특보(서울·인천·경기·충청 31개 지역) 발효에 따른 산사태 발생위험이 커지고 있어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를 상향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따라 산림청은 각 기관별로 매뉴얼 위기경보 단계에 맞는 비상근무, 산사태 주의보·경보 발령, 산사태발생에 대비한 재난관리자원 보유와 가동여부 파악,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곳에 CBS(긴급대피문자) 발송과 마을방송 등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주민 대피 등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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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전년동기대비 7.2% 증가
17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전년동기대비 7.2% 증가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0%증가-
2017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오프라인 부문(4.2%)과 온라인 부문(13.6%) 모두 성장한 가운데 전체 매출은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가 백화점(3社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대형마트(3社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편의점(3社 CU, GS25,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SSM(4社 이마트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의 오프라인 유통업체 13개사와 온라인판매중개(4社 이베이코리아(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쿠팡), 온라인판매(9社이마트, 신세계, AK몰, 홈플러스, 갤러리아몰, 롯데닷컴, 롯데마트몰, 위메프, 티몬) 등 온라인 유통업체 13개사에 대해 매출동향 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채소․계란 등 일부 품목의 가격인상과 식품 전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모든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이 성장하였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식품부문과 패션/의류부문의 매출이 증가하며, 온라인 부문 매출도 기존의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품부문(11.7%)과 서비스/기타부문(7.5%)의 성장을 중심으로, 모든 상품군 매출이 증가한 반면 SSM을 제외한 오프라인 모든 부문의 구매건수는 증가, 구매단가는 전체 구매건수 증가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하였다.
특히 편의점(10.9%)을 중심으로 SSM(3.0%), 대형마트(2.3%), 백화점(1.3%) 등 오프라인 모든 부문 매출이 증가하였고 편의점 점포수 증가(14.6%)와 수입맥주․도시락 등 편의점 간편식에 대한 수요 증대로 식품군(16.0%) 매출이 성장하며, 전체 매출이 10.9% 증가하였다.
불안정한 수급상황으로 인한 채소류․계란 등의 가격 상승과, 육류소비 증가로 식품군(4.3%) 매출이 상승하며 전체 매출이 3.0% 성장하였고 대형마트는 더운 날씨로 수박․참외 등 계절과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식품부문(7.6%) 매출이 성장하였고, 구매단가(2.1%)가 상승하며 전체 매출이 2.3% 증가하였다.
백화점은 키친․리빙 관련 할인행사를 통한 가정용품(13.2%)부문의 매출 성장을 중심으로, 의류/잡화(△1.3%)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의 매출이 성장하며 전체 매출은 1.3% 증가하였다.
온라인판매(33.0%)와 온라인판매중개(7.3%) 모두 견조한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온라인판매는 사무용 가전제품과 신선식품에 대한 수요 증대로, 가전/전자(51.5%)부문과 식품(46.8%)부문 매출이 크게 성장하며 전체 매출이 33.0% 증가하였다.
온라인판매중개는 뷰티 상품 특가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화장품(21.7%)과 식품(21.7%)부문을 중심으로 전체 매출이 7.3% 증가하였다.
2017년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했으며, 오프라인(2.9%)에 비해 온라인(13.1%)이 큰 폭의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편의점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백화점 등 다른 업태의 매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며 오프라인 전체 매출의 증가율도 둔화되었으며 거래의 편의성․용이성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매출이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지속하며 유통업체 전체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업태별 비중은 대형마트, 백화점 및 SSM의 비중이 감소하는 가운데, 소비행태 변화에 따라 편의점과 온라인(온라인판매중개, 온라인판매)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상품군별 매출비중은 큰 변화없이 가전/문화부문과 식품부문의 비중이 소폭 증가하고 패션과 아동/스포츠 등 다른 부문의 매출 비중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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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학교, 미르초 동생들과 여름방학 중 `옹기종기 책 읽기´
새롬중학교, 미르초 동생들과 여름방학 중 `옹기종기 책 읽기´
스마트폰 대신 책을 집어든 학생들
새롬중학교(교장 손경준, 이하 새롬중)가 방학 중 인근 미르초등학교(교장 김용덕, 이하 미르초)와 협력하여 「동생들과 함께하는 옹기종기 책 읽기」 프로그램을 7월 25일(화)부터 8월 17일(목)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새롬중학교가 방학 중 인근 미르초등학교와 협력하여 「동생들과 함께하는 옹기종기 책 읽기」 프로그램을 7월 25일(화)부터 8월 17일(목)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25일(화) 새롬중 학생들이 미르초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새롬중과 미르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학동안 스마트폰과 PC게임에서 벗어나 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와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롬중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역사·사회·영어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준비했으며, 책을 읽어 준 후에는 미르초 학생들과 독서 퀴즈 맞추기, 도서 정리하기 등의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미르초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받은 노란앞치마와 도서를 봉사에 참여한 새롬중 학생들에게 선물로 전해주었으며 봉사활동 실적도 함께 부여했다.
새롬중 손경준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미르초 학생들이 진학하게 될 중학교의 학생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본교 학생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독서와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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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교육 실천 성과 나눔을 통해 독도교육 강화한다
독도교육 실천 성과 나눔을 통해 독도교육 강화한다
세종시교육청, 전국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독도탐방 및 워크숍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전국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교사와 시도교육청 독도교육 업무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독도교육 실천성과를 나누고 하반기 활동을 컨설팅하기 위한 「독도탐방 및 워크숍」을 7월 31일(월)부터 8월 2일(수)까지 2박 3일간 울릉도ㆍ독도에서 추진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전국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교사와 시도교육청 독도교육 업무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독도교육 실천성과를 나누고 하반기 활동을 컨설팅하기 위한 「독도탐방 및 워크숍」을 7월 31일(월)부터 8월 2일(수)까지 2박 3일간 울릉도ㆍ독도에서 추진한다. 사진은 지난해 7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실시한 2016년 전국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워크숍 장면
31일(월) 첫째날에는 울릉초등학교 대강당에서 류석환(부산영상예술고) 교장의 `독도는 역사ㆍ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땅´이라는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한 체험과 참여 중심의 독도교육 실천 사례에 대해 특강과 토론회를 갖는다.
이어 둘째날에는 울릉군 행정선을 이용하여 독도를 방문, 독도경비대와의 대화와 탐방활동을 통해 생생한 독도의 현실을 인식하고 영상, 사진, 인터뷰 등의 교육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
또한 저녁에는 컨설팅 위원과 전국 25개 연구회의 상반기 실천사례를 나누고 하반기 교육활동을 점검하는 2차 컨설팅 활동이 진행된다.
이번 모든 울릉도와 독도 탐방 일정동안 홍선근(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박사가 독도영유권과 국제법 등 관련 해설을 맡아 참가자의 인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번 탐방의 단장을 맡은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최근 일본의 노골적 역사 왜곡과 도발에 맞서 감정적 대응하기보다는 우리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전국의 학교현장에서 독도교육실천연구회를 운영하는 교사들과 17개 시도 교육청 독도교육 담당 장학사가 참석한 이번 독도탐방은 독도교육의 올바른 방향으로 확산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 동안 독도교육 교수⋅학습자료 개발과 적용, 교과융합형 독도수업 사례, 스마트 환경속의 독도교육 사례, 자유학기제 연계 독도교육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창의적인 독도 교육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전국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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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1함대 “경북함” 고강도 승선 검색훈련 실시
해군 1함대 “경북함” 고강도 승선 검색훈련 실시
해군 1함대 소속 경북함이 지난 24일 동해수해와 NLL 절대사수 의지를 다지고 함정승선 검색반의 작전수행능력 향상과 최고의 전투태세 확립을 위해 강도 높은 승선 검색훈련을 실시했다.
해군 1함대소속 경북함이 고강도 승선검색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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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찾아가는 길거리공연´장군면·아름동·도담동에서 개최
8월`찾아가는 길거리공연´장군면·아름동·도담동에서 개최
읍·면·동 신청 받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공연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길거리공연이 오는 8월에는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길거리공연´으로 진행된다.
길거리공연(8~9월) 포스터
사전에 읍‧면‧동으로부터 지역의 행사 등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받았으며, `장군면´(5일/19일), `아름동´(12일), `도담동´(26일)에서 저녁 7시부터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미환 장군면장은 “문화재 보호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길거리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욱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재단 최영희 팀장은 “길거리공연은 소규모로 진행되는 작은 음악회로, 주민들이 이웃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형 기획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길거리공연이 세종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난 5월 오디션을 통해 세종거리예술가 12팀을 선발했고, 실제 이들은 세종시 곳곳을 다니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고 있다.
9월 길거리공연은 조치원역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 길거리공연 관련 문의 사항과 자세한 일정 등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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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평가 세종시 특·광역시 2위
정부합동평가 세종시 특·광역시 2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정부합동평가 4개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자체 합동평가 특·광역시에서 2위의 성적을 거뒀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7개 시도가 지난 해에 일 년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30개 중앙부처가 공동 참여한 `2017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9개 분야에 대해 특별․광역시와 도로 구분하여 가․나․다 등급으로 평가한 올해 합동평가에서 가 등급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은, 특별․광역시에서는 7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은 울산이 차지했으며 세종특별자치시가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가´ 등급 수는 자치단체별로 특별․광역시에서는 울산에 이어 서울․세종이 4개, 부산․대구․인천이 각각 3개, 광주가 2개이며, 대전이 1개이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30개 부처 소관 9개 분야, 27개 시책, 68개 지표(173개 세부지표)에 대하여 올해 1월부터 6개월에 걸쳐 지방행정평가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하였으며, 9개 분야별로 연구기관, 학계 등의 전문가 120명으로 합동평가단을 구성하여 시도간 상호검증(열람‧이의신청)과 중앙부처․지자체(시도)․평가위원 합동 실적검증 등을 통해 평가를 진행하였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일반행정, 지역개발, 문화가족, 안전관리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가등급을 받고 사회복지, 환경산림분야에서 나등급을 받으며 특별시를 포함한 광역시에서 지자체합동평가 2위를 기록하였다.
▲ 세종시청사
특히 세종시는 소규모 인력으로 기초와 광역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수한 성과를 일궈내 행정분야 최상위에 도달했음을 증명했다.
이춘희 시장은 “모든 공무원들의 강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 평가에서도 각 분야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에게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세종시는 2012년 7월 출범 후 시범평가를 받아오다 15년 6위, 16년 1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본평가를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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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외국인근로자 안전․건강 챙긴다
행복청, 외국인근로자 안전․건강 챙긴다
7.10(월)~7.24(월), 행복도시 건설현장 외국인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지난 10일(월)부터 24일(월)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149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 건설현장 외국인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사진-행복청)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근로환경의 변화로 외국인근로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에 맞춰 실시했으며,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도시를 건설하는데 기여하고자 추진하였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제작한 `외국인근로자 안전 설명서(매뉴얼, 10개국 언어)´와 `외국인근로자 보건 설명서(13개국 언어)´를 교재로 활용하였으며,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한국어와 자국어가 능숙한 공종별 작업책임자(반장)와 안전관리자가 합동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내용의 이해도와 전달력을 높이도록 했다.
행복도시 내 139개 건설현장에서는 총 962부의 교육 교재를 준비하였으며, 향후 정기 안전교육과 신규자 교육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신규 착공현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의식도 강화시키고 건강도 챙기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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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전국 지가상승 최고 기록
세종특별자치시 전국 지가상승 최고 기록
-2017년 상반기 땅값 1.84% 상승, 토지거래량은 10.4% 증가
-서울 면적의 1.8배 거래…세종>부산>제주 순으로 지가 상승률 높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은 1.84% 상승하여, `10년 11월 이후 80개월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가 3.0% 상승하여 전국최고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지가변동률 1.25%에 비해 0.59%p 높고, 소비자물가변동률(1.41%)보다는 소폭 높은 수준이다.
< `09~´17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지가지수 >
(단위: %, 지가지수: `16. 12. 1.=100)
특히 전국 17개 시‧도의 땅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1.86%)이 지방(1.82%)보다 상승률이 소폭 높은 가운데 서울(2.10%)은 `13년 9월부터 46개월 연속 소폭 상승 중이며, 경기(1.69%), 인천(1.45%) 지역은 전국 평균을 하회한 반면 세종특별자치시는 3.00% 상승하여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였으며 부산, 제주, 대구 등 6개 시도가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 `17년 상반기 시도별 지가변동률(%) >
또한 부산 해운대구(4.39%)는 센텀2지구 등 개발사업 진척과 주거 및 상업용지 투자수요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울산 동구(-1.00%)와 경남 거제(0.17%) 등은 조선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수요 감소로 지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2.07%), 상업지역(1.82%), 계획관리지역(1.78%), 녹지지역(1.53%)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용상황별로는 주거용지(2.03%), 상업용지(1.82%), 전(1.69%), 답(1.64%), 공장용지(1.24%), 기타(1.22%)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이용상황별 `17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
`17년 상반기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및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155만 4천 필지(1,095.4㎢, 서울 면적의 1.8배)로, `16년 상반기 대비 10.4% 증가했다.
건축물 부속 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58만 4천 필지(1,018.8㎢)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지역별 `17년 상반기 전체 토지 거래량(전년 동기 대비)은 세종(56.3%), 광주(25.3%) 등은 증가한 반면, 울산(△9.6%), 제주(△9.1%) 등은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인천(24.6%), 경기(12.2%), 충남(11.8%) 순으로 증가한 반면, 제주(△23.9%), 세종(△3.7%) 등은 감소했다.
용도지역별로는 전년 동기 대비(전체 토지 기준) 주거지역 6.7%, 상업지역 30.1%, 공업지역 11.3%, 녹지지역 10.7%, 농림지역 8.1% 증가했다.
지목별 전체 토지 거래량은 임야(15.8%), 기타(15.0%), 대지(10.8%), 공장용지(10.1%), 답(7.0%), 전(5.0%) 순으로 높게 상승한 가운데, 이 중 건물 유형별(대지와 공장용지 집계)로는 상업업무용(44.5%), 공업용(22.5%), 기타 건물(8.2%), 주거용(6.8%), 나지(4.4%) 순으로 증가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에 따른 부동산 수요 증가로 `16년 대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판단되며, 개발 수요가 많은 세종‧부산‧제주 등을 중심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라며 “토지거래량은 상업 및 주거용 토지 등 거래 증가로 상반기 집계 기준 `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개발 수요 및 투기 우려가 많은 지역에 대해서는 토지 가격과 거래 상황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시장을 모니터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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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무지개 프로젝트 행복동네 만들기
아름동, 무지개 프로젝트 행복동네 만들기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호)는 연말까지 무지개 프로젝트 `행복동네 만들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 아름동, 무지개 프로젝트 행복동네 만들기
지난해 `배추는 사랑을 싣고´,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 활동´ 등 지역 특화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올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아름동 협의체 위원들은 29일 다문화가정 15세대와 첫 대면식을 갖고 ▲8월에는 시원한 여름나기 ▲9월 추석명절음식 나누기 ▲10월 우리동네 알아가기 ▲11월 김장나누기 ▲12월 한해 돌아보기 등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광태 아름동행정복지센터장은 “결혼으로 이주한 여성과 가족들이 지역사회공동체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웃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하고 정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동 협의체는 지난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업무협약 체결한 이후 다양한 특화사업 자원 발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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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집 원산지 표시 단속
추어탕집 원산지 표시 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8월 10일까지 관내 추어탕집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을 특별 단속한다.
▲ 미꾸라지
단속대상은 추어탕을 판매하는 세종시 전체(14개) 업소이며, 원산지 둔갑 판매행위, 원산지 미표시, 유통기한 경과, 위생상태 등에 대하여 단속한다.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원산지 미 표시는 5만원 이상, 1,0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과태료를 부과한다.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여 안전한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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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활용 하천 관리 분야의 대학생 청년 인재 역량 발굴한다
드론 활용 하천 관리 분야의 대학생 청년 인재 역량 발굴한다
-드론을 활용한 3차원 하천 모델링 경진대회 결과,전주비전대학교 김가람 학생 팀 최우수상 선정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는 하천분야 드론 활용 기술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대학생을 대상으로「드론을 활용한 3차원 하천 모델링 경진대회」를 6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개최하였다.
이번대회는 하천의 지형변화 모니터링, 하천생태관리 및 보전, 녹조 등 수질관리 등의 내용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하천을 촬영하고 이를 3차원 모델 결과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8개 대학교 12개 팀이 참가하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팀의 수상팀(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 전주비전대학교 (김가람, 김용범, 배광운)갑천 3차원 지형모델링 및 하천측량용 DEM 제작최우수상을 수상한 전주비전대학교 김가람 학생 팀은 `3차원 지형모델링 및 하천측량용 DEM 제작´을 주제로 드론 촬영을 통해 구축한 3차원 수치표면모델(DSM: Digital Surface Model)로부터 수목 등 지장물을 제거하여 하천분야에 직접 사용 가능한 수치표고모델(DEM: Digital Elevation Model)을 평균오차 12cm로 1:1,000 수치지도 제작의 정확도(30cm이내)를 충족시키는 민간 전문 업체 수준의 정확도로 생성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
우수상에는 부경대학교 정호현 학생 팀이 드론과 근적외선 센서를 융‧복합한 기술을 적용하여 녹조 등 하천 환경 모니터링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여 새로운 일자리 발굴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려상
장려상장려상에는 `3D 하천 모델을 이용한 가용 저수량 산정´을 주제로한 인하대 김재인 학생 팀과 `드론을 활용한 자전거도로 모니터링´을 주제로한 인하대 정종원 학생 팀이 각각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에는 국토교통부장관 상장 및 250만원의 상금, 우수상은 150만원, 장려상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자들은 계획수립 및 영상자료 처리를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Map Pilot, eMotion2, PhotoScan, PIX4D, ArcMap, Meshlab, Menci StreoCad 등) 활용 능력, 3차원 모델 생성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민간기업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에 특화된 맞춤형 3차원 모델을 제시하는 등 상당한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대학생들의 기술 역량이 기대 이상임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하천분야 드론 경진대회를 업체부와 더불어 대학부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기술향상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민간 전문기업과의 취업 연계 방안 마련 등 청년 일자리 창출 기회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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