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활용 하천 관리 분야의 대학생 청년 인재 역량 발굴한다
-드론을 활용한 3차원 하천 모델링 경진대회 결과,전주비전대학교 김가람 학생 팀 최우수상 선정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는 하천분야 드론 활용 기술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대학생을 대상으로「드론을 활용한 3차원 하천 모델링 경진대회」를 6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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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 전주비전대학교 (김가람, 김용범, 배광운)갑천 3차원 지형모델링 및 하천측량용 DEM 제작 |
우수상.
우수상에는 부경대학교 정호현 학생 팀이 드론과 근적외선 센서를 융‧복합한 기술을 적용하여 녹조 등 하천 환경 모니터링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여 새로운 일자리 발굴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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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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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상 |
최우수상에는 국토교통부장관 상장 및 250만원의 상금, 우수상은 150만원, 장려상은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자들은 계획수립 및 영상자료 처리를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Map Pilot, eMotion2, PhotoScan, PIX4D, ArcMap, Meshlab, Menci StreoCad 등) 활용 능력, 3차원 모델 생성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민간기업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에 특화된 맞춤형 3차원 모델을 제시하는 등 상당한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대학생들의 기술 역량이 기대 이상임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하천분야 드론 경진대회를 업체부와 더불어 대학부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기술향상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민간 전문기업과의 취업 연계 방안 마련 등 청년 일자리 창출 기회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