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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을 응원해요” 부강중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여는 진로캠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요” 부강중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여는 진로캠프
- 제4차산업혁명분야 체험 중심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 이끌어 -
부강중학교(교장 홍영관, 이하 부강중)가 7월 꿈·끼주간에 활동중심의 교과운영과 다양한 진로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중 특별한 진로캠프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부강중이 1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부강지역 기업 한화L&C와 조치원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진로를 찾는 ⌜꿈을 찾는 진로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부강중 학생들이 VR 체험활동, 3D프린터 체험 등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부강중은 1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부강지역 기업 한화L&C와 조치원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진로를 찾는 ⌜꿈을 찾는 진로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직업정보를 얻고 직업체험활동으로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함과 동시에 진로탐색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진로캠프에서는 ▲VR 체험활동 ▲3D프린터 체험 ▲무인이동체와 드론체험 ▲과학수사대(CSI) ▲로봇공학 ▲자동차 디자인 ▲파티쉐 등 4차산업혁명분야가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다가올 미래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은 로봇공학 체험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고 이 분야를 더욱 탐구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며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홍영관 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캠프를 마련해준 지역기업과 기관에 감사드리며 학교 또한 바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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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누리학교와 성남고등학교의 아름다운`장애공감´
세종누리학교와 성남고등학교의 아름다운`장애공감´
- 세종누리학교 여름축제에 성남고 학생들 함께 참여 -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 이하 누리학교)와 성남고등학교(교장 박백범, 이하 성남고)가 11일부터 13일까지 누리학교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세종누리학교 여름축제´에서 `장애공감´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성남고 학생들이 누리학교 학생들에게 페이스페인팅과 타투 그리기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성남고 학생들이 누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에 앞서 누리학교는 지난 3월 성남고와 교육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고, 5월 18일에 누리학교에서 성남고 학생들의 공연(댄스, 노래)과 누리학교 전교생 캐리커쳐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여름축제에는 성남고 학생 54명이 참여하여 연극․뮤지컬과 학생들은 공연을, 만화창작과와 애니매이션과 학생들은 누리학교 학생들의 얼굴에 페이스페인팅과 타투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고, 일반계 학생 10명은 함께 섞여 웃고, 대화하고, 지원하는 `장애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누리학교 관계자는 이번 `장애공감´프로그램이 특수학교 학생에게는 장애학생들만 모여 있는 분리된 교육환경이 주는 제한점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일반학교 학생에게는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사회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박백범 성남고 교장은 “우리학교는 한국을 이끌어갈 인성과 감성이 풍부한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세종누리학교와 함께 하는 교육활동은 성남고 학생들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이 따뜻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으며, 정민호 누리학교 교장은 “우리나라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 비해 장애인식이 매우 미흡한 수준인데, 성남고등학교의 이와 같은 적극적인 장애공감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금년(2018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2018~2011)」에서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중요한 4대 분야의 한 가지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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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 행복한 나를 찾아가는 힐링여행
부모와 함께 행복한 나를 찾아가는 힐링여행
- 세종시교육청, 세종아람센터 주관 `아람두리 가족캠프´ -
자연 속에서 행복한 나를 찾아가는 치유와 명상의 시간, 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1박 2일!
▲ 세종시교육청이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아침편지명상센터인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18가족 총 36명을 대상으로 「아람두리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아침편지명상센터인 `깊은 산 속 옹달샘´(충북 충주시 노은면 소재)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18가족 총 36명을 대상으로 「아람두리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세종아람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가족구성원과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함으로써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닫고, 진정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며 궁극적으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의 주요내용은 ▲몸풀기 마음풀기 ▲웃음명상 ▲나도 포토그래퍼 ▲옹달샘 작은 음악회 ▲힐링허그 사감포옹 ▲가족 간 공감대화 ▲가족사진 컨테스트 등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깨달아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진정한 `치유의 시간´이 되도록 운영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와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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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 마지막 인사..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 마지막 인사..
-1년6개월 동안 세종시장 정무 보좌하고 대민 해결에 앞장선 강 부시장-
1년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직원들을 찾아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는 강준현 세종시정무부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떠나는 것이 아니며 더 자주 뵙겠습니다” 정든 세종시를 떠나며 직원들과의 아쉬운 작별인사로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직원들에게 건넨 말이다.
강 전 부시장은 1년6개월 재직동안 이춘희 세종시장의 정무를 보좌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구석구석 소소한 민원까지 손수 챙기며 정무부시장으로서 합격점을 받았기에 강 부시장의 직원들과의 이별은 더욱 아쉬움을 더했다.
강 부시장은 13일 세종시청 전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의 석별의 정을 나누고 강 부시장의 작별 인사차 방문에 직원들은 가슴 뭉클한 석별의 정을 나누며 아쉬움을 더한 일부 직원들의 눈가에는 순간 영롱한 물빛이 스쳐지나갔다.
더 큰 사회로의 진출을 앞두고 정든 교정을 둘러보는 졸업생의 심정으로 시청 전 부서를 방문하고 석별의 정을 나눈 강 부시장의 앞날에 서광이 비추기를 직원들은 기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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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와 업무협약(MOU)체결
세종도시교통공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와 업무협약(MOU)체결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세종지대(지대장 임헌열)는 13일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읍면노선 승하차 도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교통공사와 교통봉사대 업무 협약식(사진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이날 협약은 세종시 읍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에게 버스 이용 시 무거운 짐 운반 등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고 기타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짐을 가지고 버스를 이용하는 수요가 많은 조치원 세종전통시장(5일장) 날짜에 맞춰 하루 4시간씩 교통봉사대 대원이 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활동하게 되며, 조치원역 정류장에서 24일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와의 협약으로 세종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읍면노선 확대에 따라 승하차 도우미도 점차 확대하여 공공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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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3곳 신청했다.
세종시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3곳 신청했다.
- 조치원 상리 에너지자립마을, 전의 그린 도시재생, 부강 한문화와 다문화가 상생하는 도시재생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추진하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치원 상리의 에너지자립마을, 전의면 전통과 문화풍경으로 그린(Green) 도시재생뉴딜사업, 부강면 한문화와 다문화가 상생협력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신청했다.
조치원 상리의 에너지자립마을은 공공기관 제안형 뉴딜사업으로 주민과 LH공사, 한국전력공사, 명동초, 중부도시가스, 현대건설이 함께하는 저에너지 테마 모델사업(공공임대 주택을 에너지 자립마을 형식으로 조성, 명동초를 에너지 특화학교로 지정운영, 청자장 그린 리모델링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저에너지 신주거 문화사업(주민주도의 저에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순환이주형 임대주택 조성, LH 시행), 상권활성화 사업(유휴공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공점포 신탁사업, 조치원 270년 토요 장터거리 조성사업) 등을 통해 도시 속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통과 문화풍경으로 그린(Green) 전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광역공모사업으로 전의면의 입지적 특성 및 지역 내 자원인 ▲활력있는 그린(조경수 플랫폼 조성, 마을어울림카페 운영, 전의 생활사 박물관 운영), ▲개선하는 그린(공공임대주택 조성, 노후건축물 친환경 리모델링, 버스정류소 조성), ▲소통하는 그린(조경수 산책로 조성, 조경수거리+쌈지공원 조성, 내집 앞 담장허물기, 다문화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 조경수의 적극적 활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버스정류소 조성 등 기초생활인프라 및 서비스 확충으로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강면의 한문화와 다문화가 상생협력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은 한옥이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린 순환주택 건설 및 가로환경 정비와 모범적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정체성 확립(한옥 컨샙으로 노후주거지 정비를 통해 임대주택 공급, 한옥가로 및 어울림마당 조성), ▲지역 일자리 창출(한옥식당 운영, 양조장 카페 운영, 짚공예장 조성), ▲지역 공동체 활성화(우리동네 아지트 조성, 주민역량강화 지원, 마을 축제 특화사업),를 주요사업 내용으로 담고 있다.
국토부의 선정결과에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국토부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지자체 신청이 223곳, 공공기관, 제안은 41곳이며 국토부는 최종 100곳 정도를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 신청 사업 중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등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184곳)은 광역지자체에 평가를 위임하여 70곳 정도를 선정하고, 중심시가지형이나 경제기반형 등 규모가 큰 사업(39곳)과 공공기관이 제안한 사업(41곳)은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평가하여 각각 15곳 정도를 선정한다는 것이 국보부의 방침이며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서면·현장·발표평가와 부동산시장 영향 검증 등 절차를 거쳐 8월말까지 최종 사업지역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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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회연합회 `한울´ 학생자치 역량 UP!
세종시 학생회연합회 `한울´ 학생자치 역량 UP!
- 세종시교육청, 초‧중‧고 학생회연합회`한울´리더십 캠프 개최 -
- 자율과 참여로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의 동력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가평 일원에서 세종시 초‧중‧고 학생회연합회 `한울´ 회원 86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 리더십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가평 일원에서 세종시 초‧중‧고 학생회연합회 `한울´ 회원 86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생 리더십캠프」를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가평 일원에서 진행한 리더십 캠프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자율과 참여로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리더십캠프는 학생이 주도하는 학생자치가 지속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울´학생들은 세종시 청소년 리더로서 민주시민 의식과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고, 다양한 문제 해결과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 등의 능력을 배양했으며, 경기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수련원 등에서 ▲함께 참여하는 팀파워 공동체 활동 ▲수목원과 프랑스 문화를 익히고 탐색하는 감성 프로그램 ▲신개념 자치회의 ▲봉사활동과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 협의회 등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세종시 청소년리더로서의 역량을 길렀다.
특히, 학생자치 전문가와 함께하는 `ACE (Active,Challenge,Energy) 민주적 자치 리더십 프로젝트´를 통해 민주시민의 일원으로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으며, 학생회 리더로서 충실히 수행해야 하는 역할과 실천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 나눔, 공유, 협업 등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의식도 심었다.
또한, 효과적이고 성취동기를 높일 수 있는 민주적 활동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기획력을 강화하고 이를 학교생활에 적용하여 주도적인 학생자치활동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책임의식, 공동체의식은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으로 이번 리더십 캠프를 통해 한울 회원들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각 학교의 여건에 맞는 학생자치 활동을 통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교육공동체가 더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같은 마음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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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분기 우수공무원에 노은선, 최진영 선정
세종시 2분기 우수공무원에 노은선, 최진영 선정
-8월 직원소통의 날에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 시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건설도시과 노은선(시설 8급)과 새롬동주민센터 최진영(사회복지 9급)이 2018년 2분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각 30만원, 2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2018년 2분기 세종특별자치시 우수공무원에 선정된 새롬동주민센터의 최진영 주무관이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복합민원분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세종시 건설도시과 노은선 주무관이 업무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은 복합민원분야와 단순민원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특히 법정처리기간과 자체단축기간 대비 민원처리 단축일, 복합민원 여부, 지연민원 등을 고려산정하였다.
결과 건설도시과 시설 8급인 노은선 주무관이 100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세종시민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일리지 408.2점으로 복합민원 우수공무원에 선정되었으며 새롬동 최진영 주무관은 단순민원 537건에 8,807점으로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들 2분기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 및 시상은 8월 직원소통의 날에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 표창 수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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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폭염경보 발령
세종특별자치시 폭염경보 발령
-주말까지 폭염 이어질 듯. 외출 시 모자, 양산, 물, 식염수 챙겨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12일 11시를 기해 충청과 세종시에 폭염경보를 발령하고 야외활동 자제 및 충분한 물 마시기를 당부하였다.
대전32.5℃, 청주지역31.4℃를 나타낸 가운데 세종시도 12일 15:30분 현재 30℃를 넘는 기온을 기록 중이며 이로 인한 아이들과 노약자의 외출자제와 물마시기가 권장되고 잇다.
특히 이번 세종지역 폭염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세종시민들의 주말나들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당국은 혹여 나들이를 나갈 경우 모자, 양산 및 충분한 식수와 식염수 등을 챙길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세종시가 폭염을 대비 횡단보도 등에 설치한 그늘막 시설과 비교적 냉방시설이 잘 갖추어진 시민쉼터를 이용해 줄 것을 세종시는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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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 공공외교동아리 `투월드´, 개미고개 전투 미군 전사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한솔고 공공외교동아리 `투월드´, 개미고개 전투 미군 전사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 11일, 「제13회 개미고개 6ㆍ25 격전지 추모제」 참여해 미군 참전 용사에 감사 편지 낭독 -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지난 11일 세종시 전동면 개미고개에서 열린 「제13회 개미고개 6ㆍ25 격전지 추모제」에 한솔고 공공외교동아리 `투월드´(회장 안예현 학생) 학생들이 참가하여 6.25 전쟁에 참전해 개미고개 전투에서 전사한 미군 참전 용사들에게 바치는 감사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 한솔고는 지난 11일 세종시 전동면 개미고개에서 열린 「제13회 개미고개 6ㆍ25 격전지 추모제」에 한솔고 공공외교동아리 `투월드´ 학생들이 참가하여 6.25 전쟁에 참전해 개미고개 전투에서 전사한 미군 참전 용사들에게 바치는 감사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한솔고 공공외교동아리 `투월드´ 학생들이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학생들이 감사편지를 유가족들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 교육청)
`투월드´는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수용하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공공외교 동아리로서, 총 11명의 한솔고 학생들이 세계 문화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들이 직접 영어와 한글로 된 편지를 작성하고 추모제에서 마음을 담아 낭독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해주신 전사들의 넋을 세대를 넘어 마음에 새겼다.
또한, 한솔고는 `참전 용사에게 감사 편지 쓰기 행사´를 통해 학생 70여 명이 미군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영문 손 편지를 작성했고, 이를 미군 전사자 유족에게 전달했다.
이날 편지를 낭독한 안예현(2학년), 윤채영(1학년) 학생은 “편지 낭독과 전달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미군 전사자 및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으며,더 큰 나라사랑으로 대한민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드는 인재로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솔고는 학생들이 `참전 용사에게 감사편지 쓰기´ 행사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미고개 전투 알리기´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앞으로도 의미 있는 행사를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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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창의진로교육원 건축 디자인 확정보람동 창의진로교육원 건축 디자인 확정
보람동 창의진로교육원 건축 디자인 확정
▶ 행복청, 창의진로교육원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건립될 창의진로교육원이 베일을 벗고 조형미를 한껏 뽐내며 22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체험 및 학습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추진 중인 `창의진로교육원´에 건축디자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해마건축사사무소의 `Dream Synapse´는 입체적 공간감과 역동성을 갖춘 조형적 건축미가 우수하고, 다양한 체험교육을 위한 공간구성이 양호하며, 공간구성의 가변성과 안전성 및 수평적 이동의 편의성도 잘 구현되었다고 평가되었다.
`창의진로교육원´은 청소년들의 진로상담․탐색․체험․교육서비스를 위해 국내 3번째로 도입되는 교육시설로서, 총사업비 429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2천㎡ 규모로 건립되며, 이번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 착공하여 2022년 상반기에 준공 및 개원될 예정이다.
이상철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청소년을 위한 창의진로 프로그램을 기능적․공간적으로 잘 해석하여 구현한 것이 돋보인다.”면서, “향후 설계과정에서 더욱 발전시켜서, 미래 세대에 보다 알차고 다양한 체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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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정3기 공약 실천 위해 총력
세종시 시정3기 공약 실천 위해 총력
- 시장공약‧시민제안 등 366건 시민주권준비위서 검토 -
- 16일 타운홀미팅… 7월말 확정, 8월말 로드맵 수립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지방선거에서 세종시민에게 약속한 시정3기 공약 추진상황을 12일 정레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시민들이 중심이 돼 시정3기 공약과제를 선정하고 이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6월 26일 시민주권 준비위원회를 발족 하였고 시민주권 준비위원회는 시민,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여했으며, 임승달 강릉대 전 총장을 위원장으로, 시민주권, 복지교육 등 6개 분과위원회(54명)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현재 자신의 공약을 포함하여 타 후보 공약, 시의원 공약, 시민제안 등 모두 366건에 대해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이미 분과위원회를 각각 2회 이상 열었고, 운영위원회도 2차례의 회의를 갖는 등 공약 선별과 정리에 힘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현재의 진행상태를 설명하였다.
또한 시민이 「함께 심는 공약씨앗」창구를 통해 직접 제안한 의견 80건도 함께 검토 중이며, 시민 제안 중에서 세종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글씨체 개발, 시민안심보험 도입,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작은 결혼식 지원 등 4개 과제는 분과위에서 공약과제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분과별로 심층적인 논의를 거쳐 재분류하고 시민주권 전체회의를 거쳐 7월말에 공약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며, 공약과제가 선정되면, 시민주권 분과위원회별로 8월 한 달 동안 재원확보, 입법 계획, 추진 일정, 시민참여방안 등 세부이행계획을 수립하여 8월말까지 로드맵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7월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타운홀미팅을 열 계획인 세종시는 이 시장과 시민 토론자 77명이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팀별 토론도 진행할 계획으로,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도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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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소담동 주민센터 개청한다
대평·소담동 주민센터 개청한다
- 대평동 16일, 소담동 23일 개청, 행정·복지 서비스 강화 -
- 고운동 이동민원실 26일 개소… 고운동 남측복컴도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속한 도시 성장으로 지난 5월 8일 인구 30만명을 돌파하였고, 공동주택 완공에 따라 주민들이 속속 입주하여 공공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에 발맞춰 본격적인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평동과 소담동 주민센터를 개청한다고 밝혔다.
▲ 대평동 주민센터 조감도(출처-세종시청)
대평동은 지난 3월 26일부터 입주초기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평복컴에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왔으며, 입주 시기에 맞춰 16일 대평동주민센터를 개청할 계획이며, 대평동 주민센터는 1.5㎢의 면적에 14통 74반을 관할하고, 2개 담당 10명의 직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개청식은 7월 16일 15시 대평동 복컴 체육관에서 열 계획이다.
▲ 소담동 주민센터 조감도(출처-세종시청)
소담동은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고, 이날 15시에 소담동복컴 컨퍼런스 홀에서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며, 소담동 주민센터는 소담동과 반곡동을 포함하여 4.43㎢의 면적에 24통 118반을 관할하며, 2개 담당 10명의 직원을 배치할 예정이고, 소담동 복컴은 연면적 1만 4,213㎡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을 배치했으며, 주민들이 각 층 내부로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4층까지 달팽이 모양의 길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운동 이동민원실은 고운동 남측 복컴에 운영인력 4명을 배치하여 26일부터 개소하고, 개소 당일 14시 30분 간소하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며, 고운동 이동민원실은 통합민원 등 기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컴도 운영할 계획이다. 고운동 남측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1만 2,07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이동민원실 개소에 발맞춰 이용수요가 많은 체육관과 노인문화센터부터 운영하고, 그동안 고운동 남쪽 주민들이 복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으나, 남측복컴 완공‧운영으로 문화예술과 여가생활을 즐기고 소통과 교류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도시개발과 공동주택 입주에 발맞춰 적기에 주민센터와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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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월 신도심 버스노선 전면 개편
세종시 10월 신도심 버스노선 전면 개편
- 배차 간격 최소화, 광역노선 환승편의 향상, 지선 확대 -
- 생활권 순환 5개, 연계 노선 2개 신설… 1004번 분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부터 신도심 버스노선 전면 개편 계획을 밝혔다.
세종시는 도시개발에 따른 신규 입주민의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노선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선개편이라고 개편동기를 밝혔다.
이에따라 이번 노선개편의 기본 방향으로는 첫째, 1생활권(2개 노선), 2생활권(2개 노선), 4생활권(1개 노선), 생활권 연계노선(2개) 등 생활권별 다양한 지선노선을 공급하는 한편BRT 및 광역버스와의 환승 연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노선의 직선화를 통해 BRT 및 광역버스 환승점과 최단거리를 연계하여 인접한 BRT 정류장까지 평균 11분으로 기존대비 약 7분이 단축될 전망이다.
또한 10분배차로 노선 간 환승시 현행 지선과 지선의 대기시간 40분을 20분으로, 지선과 광역노선을 현행 35분에서 25분으로, 지선과 BRT(900, 990,1001번) 현행 대기시간 25분을 15분으로 최대 20분 단축하배차간격을 줄여 대기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는 3월 말부터 생활권별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市 홈페이지에 노선개편안을 공지하여 주민의견 950건을 수렴하였으며 특히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노선 개편안을 도출하였고, 오늘 저녁 시민들에게 노선안을 공개하여 다시 한 번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최종안이 확정되면 노선안 공고 등 행정절차를 거쳐 10월 중으로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우선, 3개 노선(212, 213, 215)과 꼬꼬노선을 폐지하고, 생활권 순환노선 5개와 연계노선 2개 등 총 7개 노선을 신설할 예정이며,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 요구가 많았던 1004번 노선을 2개 노선으로 분리하여, 1005번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의 1004번도 노선을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다.
제1노선(안)은 고운동~아름동~도담동~종촌동을 연결하여 1생활권 외곽 지역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BRT 환승점과 최단거리로 연계하여 1생활권, 특히 고운동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고, 제2노선(안)은 고운동~아름동~정부청사~종촌동을 연결하여 1생활권 안쪽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광역노선 및 BRT 환승점과 연계하며, 제3노선(안)은 다정동~호수공원~세종예술고를 순환하는 노선으로, 1ㆍ2ㆍ3생활권의 모든 노선이 제3노선을 통해 호수공원, 국립도서관 등과 연결된다.
제4노선(안)은 다정동~새롬동~정부청사~나성동~한솔동을 연결하여 2생활권을 순환하며, 1번 국도 인근 단지의 이용객들을 BRT 정류장과 연계하는 노선이고, 제5노선(안)은 고운동~아름동~도담동과 3생활권을 직접 연결하여 운행하고, 제6노선(안)은 1생활권~2생활권~3생활권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한솔동~정부청사를 연계하게 되며, 제7노선(안)은 4생활권 노선으로 법원·검찰청~국책연구단지~KDI를 경유하여 BRT와 연계하는 노선으로, 향후 4생활권 입주 시기에 맞추어 내년 이후 운행할 예정이다.
특히 장군면에서 출발해 고운동을 거쳐 반석동에 이르는 1004번 노선을 2개 노선(1004, 1005번)으로 분리하여 운행할 계획이며 이는 1004번 노선의 비효율(굴곡 노선, 접근성 열악)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1004번 노선은 은하수공원~아름동ㆍ종촌동~반석역으로 변경하고, 신설되는 1005번 노선은 은하수공원~고운ㆍ다정ㆍ새롬동~반석역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다만 반석역 정차 문제는 대전시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현재 대전시에 협조 요청을 해놓은 상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신규 입주에 따른 새로운 교통수요에 부응하고 기존노선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적극 보완하는 등 변화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선을 신설·개편하여 버스 분담률을 끌어올리는 등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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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 직업교육 행진콘서트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 직업교육 행진콘서트 개최
- 행복한 진로를 위한 직업교육 토크콘서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진로를 위한 직업교육 토크콘서트(이하 행진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행복한 진로를 위한 직업교육 토크콘서트」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 이승복 부교육감이 행사장을 찾아 취업 부스를 운영중인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 입학상담을 받는 학생들(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행진콘서트는 직업계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중 취업과 진학에 성공한 사례를 통해 고등학교를 진학할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와 정보를 주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중학생과 교사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사전 행사로 세종하이텍고와 세종여자고에서 준비한 직업체험 활동과 입학상담이 진행됐으며, 본 행사는 ▲직업계고 학생 동아리 오프닝 공연 ▲세종시 직업교육 소개 ▲멘토들의 취업 및 진학 성공이야기 ▲축하공연(아이돌 그룹 D.I.P, 남성듀오 Hoons) 등 약 2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특히, 행사에 참가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토크시간에 직업계고를 졸업하고 은행, 공무원, 동일계열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로부터 진로 탐색 및 선택에 대한 경험과 준비과정들을 상세히 듣고, 질문과 멘토의 답변을 통해 본인들의 진로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이번 행진콘서트가 직업계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올바른 직업의식을 길러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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