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 마지막 인사..
-1년6개월 동안 세종시장 정무 보좌하고 대민 해결에 앞장선 강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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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직원들을 찾아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는 강준현 세종시정무부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떠나는 것이 아니며 더 자주 뵙겠습니다” 정든 세종시를 떠나며 직원들과의 아쉬운 작별인사로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직원들에게 건넨 말이다.
강 전 부시장은 1년6개월 재직동안 이춘희 세종시장의 정무를 보좌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구석구석 소소한 민원까지 손수 챙기며 정무부시장으로서 합격점을 받았기에 강 부시장의 직원들과의 이별은 더욱 아쉬움을 더했다.
강 부시장은 13일 세종시청 전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의 석별의 정을 나누고 강 부시장의 작별 인사차 방문에 직원들은 가슴 뭉클한 석별의 정을 나누며 아쉬움을 더한 일부 직원들의 눈가에는 순간 영롱한 물빛이 스쳐지나갔다.
더 큰 사회로의 진출을 앞두고 정든 교정을 둘러보는 졸업생의 심정으로 시청 전 부서를 방문하고 석별의 정을 나눈 강 부시장의 앞날에 서광이 비추기를 직원들은 기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