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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표태선 악기장에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서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시청 응접실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현악기 제작) 보유자로 인정된 표태선 악기장에게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서를 전달했다.표태선 악기장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난달 27일 현악지 제작 종목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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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중앙로 차량 전면 통제... 버스 우회로 확인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시는 오는 8월 11일 열리는 ‘대전 0시 축제’ 행사관계로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대종로 일부 구간의 차량통행이 전면통제됨에 따라 행사장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28개 노선을 우회 운행하기로 했다. 우회하는 버스는 급행1·2번, 101번, 103번 등 통제구간을 경유하는 28개 노선 365대이다. 이들 버스는 오는 8월 9일 새벽 5시부터 18일 새벽 5시까지 대흥로·우암로 등으로 우회하게 된다.대전시는 버스 우회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선별 임시 승강장을 별도로 마련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통해 버스 도착정보를 안내한다. 승강장에는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자세한 우회 노선과 임시승강장 안내는 대전교통정보센터 또는 대전 0시 축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대전시는 교통통제로 행사장 주변 도로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가용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해 행사장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시는 관광객과 지하철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대학교·공공시설 등 외곽 주차장 1만 700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일부 외곽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4개 노선도 운행해 행사장 접근 편의를 돕는다. 주차장별 가까운 지하철역 이용 방법과 외곽 주차장 현황은 대전 0시 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지하철은 행사 기간 동안(8월 11일~17일)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되고, 운행횟수도 현재보다 1일 27회 이상 증편된 268회가 운행된다. 지하철의 1일 수송능력은 187,600명에 이른다.대전시 고현덕 교통건설국장은 “교통통제 구간을 경유할 경우 사전에 버스노선과 우회도로를 꼭 확인하시고 행사장에 오실 때는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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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 입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한밭수목원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하고 오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3세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물놀이장은 유아용 풀장, 아동용 풀장, 대형워터캐슬 슬라이드 등의 놀이시설을 구비 했으며, 휴장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씩 2회에 걸쳐 운영된다.한밭수목원은 안전요원 및 간호 요원 등 28명을 배치해 응급치료와 미아보호 방지 등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와 물을 교체할 예정이다.또한, 둔산 소방서와 둔산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현장 근무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순찰을 강화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물놀이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초등학생 및 유아는 보호자 1인 이상 동반해야 하며,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물놀이장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5분 운영에 휴식 15분 방식으로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무료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고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민이 뽑은 최고의 명소인 한밭수목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동반한 시민들이 물놀이와 함께 자연을 벗 삼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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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개최…“이동노동 존중”문화 조성 계기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대전시는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와 함께 이동노동 존중을 주제로 ‘2023 대전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이동노동 현장 ▲이동노동을 바라보는 시선 ▲이동노동자를 존중하는 이미지 ▲이동노동자의 희로애락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을 모집한다.18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작품으로 개인별 최대 3점 이내 미발표작으로 응모할 수 있다.공모 신청은 오는 9월 15일까지 사진 원본파일, 공모신청서, 작품세부설명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대전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10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으뜸상 1명(100만원), 버금상 1명(50만원), 장려상 3명(각 20만원), 입선 8명(각 5만원) 등 총 2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참가자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진다.공모전을 주최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은“필수노동을 하면서도 존중받지 못하는 이동노동자의 현장을 기록해 이동노동 존중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이번 공모전에 통해 이동노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대전시는 이동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수상작은 대전광역시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대전광역시 이동노동자 쉼터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추후 사진첩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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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에서 ‘제33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남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국제습지센터 일원에서 ‘제33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이후 온전하게 개최되어 뜻깊으며,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여름꽃 축제로 열린다. ‘무궁화, 정원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다’라는 주제처럼 국민이 정원 속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국에서 출품한 1,000여 점의 무궁화 화분들이 습지 둘레와 아바타ㆍ정원역 광장 일원에 전시되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으며,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무궁화 품평회를 통해 선발된 올해 최고의 무궁화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공식 누리집을 통해 무궁화 포토챌린지와 무궁화품평회 시민평가단 모집 등 축제 홍보 행사도 진행된다.산림청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무궁화 축제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국제행사와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세계 속의 나라꽃 무궁화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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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반려견과 휴양림에서 시원하게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강원·경상·전라 권역에 4개의 국립 산림휴양시설에서 반려견 동반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견 동반 국립 산림휴양시설은 숲나들e를 통해 선착순(주중, 성수기 제외) 또는 추첨(주말, 성수기)으로 예약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은 진드기 등 해충 방역 등을 위한 정기휴관일로 이용이 불가하다. 한편, 동반 입장이 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번호가 발급된 나이 6개월 이상, 15kg 이하인 중·소형견이다. 숙박 시에는 객실당 반려견 2마리까지 동반할 수 있고 단순 입장객은 1인당 1마리까지 동반할 수 있으며, 숙박료 외 반려견 동반 추가요금은 없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려견을 키우는 휴양객들이 휴양림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 점검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 앞으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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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전삼성어린이집 원아들, 우유팩 모아 화장지 기부…"산 교육으로 꾸준한 이웃사랑 펼쳐"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대전 중구 은행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삼성어린이집(원장 이지선) 원아들과 가족들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우유팩을 화장지로 교환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대전삼성어린이집 원아들은 대전 중구 은행 선화동 행정복지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유팩 1리터 20개에 두루마리 휴지 1개를 교환해 주는 사업에 참여해 우유팩 1200개를 모아 은행 선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두루마리 휴지 60개로 교환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나눔의 일환으로 두무마리 휴지를 기증했다. 한편 대전삼성어린이집(원장 이지선)은 아나바다 행사수익금등으로 기부를 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해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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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올여름 최고의 명소 경쟁률 381대 1…"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2023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지난 15일 발표했다.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20,929명이 신청해 전년도 대비 2,231명(약 1.8%)이 증가한 평균 5.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객실은 평균 6.54대 1, 야영시설은 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올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최고의 명소는 평균 경쟁률 90대 1을 기록한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601호로써 7월 29일 당일 예약경쟁률만 보면 무려 381 : 1을 기록했다.야영시설의 경우, 화천숲속야영장 ‘10번 오토캠핑장’이 평균 경쟁률 5대 1로 가장 높았고, 당일 경쟁률로는 7월 29일 ‘27번 오토캠핑장’이 가장 인기 있는 야영시설로 확인됐다.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별 최고경쟁률은 무의도(24 : 1), 신시도(11 : 1), 대야산(10 : 1), 변산(10 :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여름휴가를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휴양림에서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선택으로 보인다.신청자별 당첨 내역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의 결제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결제를 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명종 소장은 “휴양림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을 국민들에게 더욱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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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 달, 대한민국 정원으로 오세요…"정원여행 지도 제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은 전국에 등록된 국가ㆍ지방ㆍ민간정원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펼쳐볼 수 있는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를 제작해 여행하기 좋은 계절, 국민이 쉽게 정원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휴가를 떠날 때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를 참고해 여행지 근처의 정원을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지도는 각 정원에 비치되었으며, 정원에 가기 전에 지도를 받고 싶은 경우 각 시·도 산림 담당과로 연락하면 된다.산림청은 누리집을 개편해 국가ㆍ지방ㆍ민간정원에 대한 현황과 시설 및 프로그램 등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의 ‘휴양복지→정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은혜 정원팀장은 “영국 등 정원문화가 오랜 기간에 걸쳐 자리 잡은 국가에서는 민간정원 중심의 정원관광이 활성화되어 있다”라면서, “우리나라도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가 및 지방 정원에 대한 관심이 민간정원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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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만나는 실감형 융합콘텐츠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문화재청은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국가민속문화재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주·야간 실감형 융합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호연함을 즐기네, 락호연」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은 은진 송씨 집안의 고택으로, 소대헌 송요화와 조선시대 여류시인 호연재가 살았던 고택. 조선 중기 대전 지역의 살림집을 이해할 수 있는 건축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충청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큰 사랑채와 작은 사랑채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국가 민속문화재이다. 한국문화재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유산과 정보통신기술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은 주간(오후 12시 30분~오후 7시 30분)과 야간(오후 7시 30분~오후 9시 30분)으로 나눠 진행된다.먼저, 주간 체험에서는 큰 사랑채인 ‘소대헌’ 내에 마련된 ‘디지털 병풍’ 속 산수화를 관람할 수 있다. 병풍화를 대형 디지털 화면으로 구현한 디지털 병풍에서 울산바위, 주왕산, 마이산의 풍경을 수묵으로 표현한 영상 산수화를 관람하며 유람을 즐겼던 조선시대 사대부의 풍류를 만끽할 수 있다. 작은 사랑채인 ‘오숙재’에서는 조선시대 여류 시인이었던 호연재의 한시 5편을 미디어테이블을 이용하여 이금희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호연재(浩然齋)는 송요화의 부인 안동 김씨(1681~1722)로 조선후기 여류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서 호가 호연재(浩然齋)로 경서와 사서에도 능통하였고, 한시 134수를 남겼다.야간에는 소대헌·호연재 가족의 일상을 담은 ‘미디어 그림자극’이 상영된다. 고택 곳곳에 조선시대 가족의 일상을 생생하게 구현한 외벽영상(미디어 파사드)이 투사되어 전통적 아름다움을 지닌 고택 공간과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광경을 경험할 수 있다. 미디어 그림자극을 감상한 후에는 시원한 차와 함께 간단한 국악 공연도 즐길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동안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을 방문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고택에 배치된 전문 안내원(도슨트)에게 고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앞으로도 적극행정과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첨단 기술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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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간정원 등록 제100호 탄생…'민간정원 등록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지난 10일 전라남도 장성군의 ‘루몽드 정원’과 여수시의 ‘꿈꾸는 정원’이 민간정원으로 같은 날 등록하면서 대한민국 민간정원 등록 제100호, 101호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정원문화 확산의 새로운 중심으로 민간정원이 각광받고 있다. 민간정원 등록은 2015년 4개소로 시작하여 정원문화에 대한 국민 관심이 증가하면서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해 101개소까지 늘었다.이번 민간정원 100호 탄생으로 산림청이 2025년까지 달성할 계획이었던 100개소 등록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으며, 앞으로 국민이 공유할 수 있는 민간정원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민간정원이 국민의 새로운 휴식·여가 장소가 되도록 홍보와 함께 국·공립수목원 등과 연계한 자생식물 보급으로 볼거리·즐길거리를 확충하겠다”라며 “산림청은 민간정원이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정원으로 발돋움하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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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금강로하스대청공원에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2023년 금강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오는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6월17일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금강로하스대청공원에서 진행되며, 금강수계 지역 초·중학생 또는 동 연령대의 청소년이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신청서는 금강유역환경청 또는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올해 주제는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금강, 우리의 금빛 미래”이며, 출품작 가운데 최우수 2, 우수 6, 장려 12, 특선 20점 등 총 40점을 선정하여, 환경부장관상, 금강유역환경청장상,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장상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금강의 아름다움을 향유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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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숲속 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경제적 및 사회적 여건 등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웠던 임대주택 아동 가정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휴양림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5~6월)을 맞이하여 주택관리공단과 협업을 통하여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참가자 모집 및 이동 수단 등 여행을 지원하고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산림휴양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 숲과의 교감(지리산) ▲ 솔바람 힐링(희리산) ▲ 아세안 10개국 전통체험(아세안) ▲ 달음산으로 떠나는 추억여행(달음산) 등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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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건강서비스 체험 등 다양한 행사 선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8일 11시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상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철연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장, 표창 대상자, 노인복지관·연합회 이용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은 한민족예술단의 민요제창 및 풍물놀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효행자 분야에서 이경원씨(59세, 서구)와 이수자 씨(53세, 대덕구)가 정부 포상 장관 표창은 수상했으며 효행기관 및 단체분야는 대전 보문종합사회복지관이 수상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효행기관 및 단체유공 분야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또한 곽병갑(59세, 동구), 정예원(42세, 유성구), 송점식(62세, 동구) 등 10명은 대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장한 어버이 분야에서는 고인학(100세, 중구), 김기섭 님(75세, 서구) 등 8명이 수상했다.기념식 부대행사로 양·한방진료 및 검사, 치매상담 등 의료· 건강서비스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으며, 또 참석한 어르신들은 한민족예술단의 축하공연과 노래자랑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부모님 모시는 심정으로 어르신분들을 공경하고 노후와 복지를 더 꼼꼼히 챙겨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피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70세 이상 노인 버스 무료탑승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경로식당 무료급식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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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구즉 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행사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대전시 구즉 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한 어린이날 행사에 지역주민과 청소년들로 성황을 이뤘다.구즉 청소년문화의집 문화의 집에서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미션을 준비하였으며 특히 구즉 청소년문화의집의 줄인 말인 구.청.문. 으로 3행시 짓기 이벤트, 구즉 청소년문화의집 응원의 한마디 등의 미션활동으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구즉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팔레트”를 중심으로 동아리 시크릿가든(식물재배, 관찰 동아리), 패트와 매트(밴드동아리)가 함께 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비오는 날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야할 장소를 고민했는데, 인근의 구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한다는걸 알고 방문했다.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 같아서 안심되었다”라는 말을 전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팔레트” 이성현 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즐겁게 해주는데 일조하여 뿌듯하고, “팔레트” 위원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지역주민 및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는 것에 함께해줬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구즉 청소년문화의집은 “구즉동·관평동 내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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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무면허 미용행위 등 불법 업소 8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난 3월부터 약 2개월간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관내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벌여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업소 8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실내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와 봄 행락철을 맞이해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미용업, 숙박업 등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였다. 주요 위반사항은 ▲무면허 미용업 영업(2건) ▲ 미신고 숙박업 영업(2건) ▲ 미신고 미용업 영업(4건) ▲ 미신고 세탁업 영업행위(2건) 등 8개 업소에서 총 10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공중위생영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영업의 종류별로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관할 기관에 신고하여야 함에도 A 업소의 경우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약 21년간 운동화 전문 세탁업을 운영해왔으며, B 업소도 유모차와 아이 안전 의자 전문 세탁 영업을 신고 없이 약 8년 동안 운영하다 적발됐다.C 업소와 D 업소는 미용사 면허 없이 영업 신고도 하지 않고 손님들에게 속눈썹 파마 및 손톱 관리 등을 제공해 왔으며, E 업소와 F 업소는 손님들에게 왁싱 등 피부 미용을 제공하면서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해오다가 적발됐다.또한, 카페를 운영하면서 다른 층에 손님이 잠을 자고 머물 수 있는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숙박 공유 플랫폼인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박업을 운영한 G 업소와 H 업소도 영업 신고를 하지 않다가 이번에 단속됐다. 대전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영업 신고 없이 불법으로 운영되는 공중위생업소는 위생관리가 되지 않아 이용하는 시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수사를 실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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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씨' 가족 탄생…대전시, '꿈돌이·꿈순이' 보조 캐릭터 개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 가문에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다. 대전시는 1993년 대전엑스포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에게 스토리텔링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하고, 나아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육성하는 '대전 꿈씨'프로젝트를 추진한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대전 꿈씨프로젝트는 대전엑스포 30주년을 맞아 꿀잼도시 대전을 홍보하고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의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 꿈씨 프로젝트는 보조캐릭터 개발, 육성, 확산 등 3단계 전략으로 추진된다. 개발단계인 올해는 대전 꿈씨가문을 빛내줄 보조캐릭터 디자인 공모전과 세계관 정립을 위한 스토리 개발이 진행된다.육성 단계인 2024년에는 ▲기선정된 대전 꿈씨 캐릭터들을 활용한 웹툰과 굿즈 제작 ▲시 청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활용한 영상홍보 ▲온라인 소통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숙함으로 다가갈 예정이다.확산 단계인 2025년에는 상징 조형물 설치,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대전 꿈씨’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대전 도시관광 브랜드와 공공디자인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빛을 보지 못한 캐릭터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대전 꿈씨’가문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민간 상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대전시는 대전 꿈씨 캐릭터 브랜드화를 통해 캐릭터들이 대전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캐릭터 세계관을 성장시켜나갈 방침이다.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대전 꿈씨'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개발된 '대전 꿈씨'가문의 캐릭터들이 대전의 도시관광 매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발한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브랜딩 자산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1993년 대전엑스포의 마스코트였던 꿈돌이와 꿈순이는 우주에서 대전에 온 캐릭터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전시와 꿈돌이와 꿈순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전관광공사는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꿀잼도시 대전 이미지 확장에 힘쓰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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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D-100일 특별 SNS이벤트 실시…정답자 스타벅스 기프티콘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D-100일을 맞아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특별 SNS이벤트를 진행한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대전시 SNS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퀴즈는 '대전 0시 축제'의 캐치프레이즈 문구를 완성하는 것으로, "잠들지 않는 ( ), 꺼지지 않는 ( )!"의 괄호에 들어갈 글자를 맞추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지급된다.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대전 0시 축제의 주인공은 시민들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대전 0시 축제가 재미있는 축제, 경제를 살리는 축제,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0시 축제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행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진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축제전문가를 대전 0시 축제 총감독으로 임명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해 오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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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꼭 가봐야 할 명품 가로수길…산림청 추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5월이면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추천했다. 이맘때 서울 청계천(종로구 관철동) 이팝나무길은 하얀 꽃이 만개해 거리가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듯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겨울 한 철을 제외하고는 항상 푸르름 가득한 나무를 볼 수 있어 서울의 자랑거리다. 대전광역시 보라매공원길(서구 둔산동)은 대전시청에서 정부대전청사까지 이르는 길가에 느티나무, 메타세쿼이아 등이 심겨 있고, 계절별 특색 있는 꽃들을 전시하는 등 대전에서 걷고 싶은 길 12선에도 선정되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부산에는 임진왜란의 영웅 송상현 장군을 기념하는 송상현 광장길(부산진구 전포동)이 있다. 도심 대로변에 메타세쿼이아가 늘어선 광장은 녹음과 멋진 경관을 제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로수는 도시민들이 걷거나 차를 타게 되면 가장 쉽고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숲으로,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하고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기능을 한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계절별, 지역별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소개하여 국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다른 지역의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가고 싶다면, 산림청 누리집>정보공개>통합자료실에서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찾아보기를 추천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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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총감독에 장진만 씨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일 '2023 대전 0시 축제'의 총감독으로 장진만 관광문화기술연구소 이사장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장진만 총감독의 임기는 올해 9월 말까지이며, 2023 대전 0시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비롯해 축제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장 감독은 명량대첩축제(2018~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9년), 함평나비대축제(2020~2022년), 남도음식문화큰잔치(2021~2022년)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의 총감독을 역임한 경력을 갖고 있다.또한, 축제 기획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2019년 연출감독상, 2020년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가진 축제전문가를 총감독으로 모셔, 축제 운영의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 올리게 됐다"면서 "대전 0시 축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축제지만, 지역경제를 살리는 축제,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지난달 18일 행사 대행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총감독 선임으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축제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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