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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4년간 연 1.2%의 고정금리로 5천만 원까지
중소기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4년간 연 1.2%의 고정금리로 5천만 원까지
- `17.12.1일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은 5천만원까지 4년간 연 1.2%의 고정금리로 대출 지원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청년 일자리 대책(`18.3.15 발표)』에 따라 지난 6월 25일(월) 출시한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제도를 대폭 개선하여 오는 7.30(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①만34세 이하, ②`17.12.1일 이후 中企 신규 취업자 또는 중진공, 신・기보 청년 창업지원 받은 자+③연소득 3,500만원 이하+④보증금 1억원(60㎡) 이하 주택+⑤5천만원 대출
현재, `18.3.15 이후 생애최초로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만 대출을 지원하여, 과거 편의점 등에 1년을 초과하여 정규직으로 근무 경험이 있는 경우 대출 지원이 불가하였지만 금번 제도개선을 통해 `17.12.1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고용보험 가입시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하였다.
아울러, 소속기업 확인절차를 간소화하여 소상공인, 소기업, 중기업 등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대출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그간 중소기업 확인서 등을 통해 대출 신청자의 소속기업이 중소기업인 것이 입증될 경우 지원하여,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지 못한 중소기업의 취업청년은 대출 이용이 곤란하였다.
이에 따라, 소속기업이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중견기업, 공기업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모두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당초, 전월세보증금 5천만원 이하 주택에 3.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였으나 전월세보증금 1억원이하 주택에 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현재 시중은행의 전세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차주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제도에 부합하는 경우 지원하는 기금 대출 대환한도도 5천만원까지 상향하였다.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은 전세금 미반환 위험과 저리의 대출보증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금 안심대출보증만 담보 취득을 허용하였으나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일반전세자금보증까지 담보 취득을 확대하여 대출 신청인의 선택권을 제고하였다. *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이용 시 : 임차보증금의 100%까지 8천만원 한도로 대출 *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이용 시 : 임차보증금의 80%까지 8천만원 한도로 대출
“중소기업 취업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상품”은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인 우리·국민·신한·농협·기업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7월 30일 신청분부터 제도 개선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조치로 중소기업 취업청년과 청년 창업자의 주거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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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엄령 문건 군·검찰 합동수사단 출범
기무사 계엄령 문건 군·검찰 합동수사단 출범
- 서울중앙지검 5, 6층에 합동수사단 꾸리고 본격 수사에 착수 -
법무부와 국방부가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에 대하여 합동수사단을 구성하여 수사하기로 합의하고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검 5층(523호)에서『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을 출범하고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합동수사단은 서울동부지검 청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동수사단장 체계로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 계획이다.
합동수사단은 검찰에서 노만석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사연 29기)을 단장, 전준철 대검 인권수사자문관(사연 31기)을 부단장으로 하는 등 검사 5명, 수사관 8명 포함 총 16명으로 구성하였고 군에서는 특별수사단의 전익수 공군대령을 단장으로, 장준홍 해군대령(진)을 부단장으로 하고, 수사팀장 1명, 군검사 5명, 수사관 7명 등 총 15명이 서울동부지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여 수사를 진행한다.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은 전익수 군 특별수사단장과 노만석 검찰 수사단장의 공동 수사단장 체계로, 군사법원 관할 사건은 군 특별수사단에서, 군사법원 관할 외 사건은 검찰수사단에서 각각 수사․공보 하되, 상호 긴밀하게 협의하고 정보와 자료도 최대한 공유하기로 하였으며 사무실은 서울동부지검 5층과 6층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합동수사단은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관련 각종 의혹에 대해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철저히 수사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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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담배 주류연 성분 분석법´책자 개정판 발간
식약처,`담배 주류연 성분 분석법´책자 개정판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반 궐련담배 `주류연´(주류연(Mainstream smoke): 흡연 시 흡연자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연기)에 포함된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벤조피렌 등 21개 성분을 추가하여 니코틴 등 45개 성분의 분석법을 담은 `담배 주류연 성분 분석법´을 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책자는 유관기관 및 관련 연구자들에게 담배 주류연에 포함된 유해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15년 니코틴, 타르 등 24개 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담은 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된 성분은 ▲비소 등 중금속류 2개 성분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등 담배특이니트로사민류 4개 성분 ▲암모니아 ▲1-아미노나프탈렌 등 방향족 아민류 4개 성분 ▲벤조피렌 ▲질소산화물 ▲페놀화합물 6개 성분 ▲비닐클로라이드 ▲일산화탄소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책자를 통해 담배 성분 분석을 수행하는 기관 및 연구자 등이 담배 주류연의 주요 유해성분 함량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담배제품 관리를 위한 다양한 분석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자료실 → 매뉴얼‧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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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공모전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공모전 개최
식의약 허위광고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25초에 담아주세요 -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인터넷쇼핑몰, TV홈쇼핑, 모바일 등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 공모전을 7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헐 속았지?”라는 주제로 허위과대광고에 속아서 제품을 구매했다는 내용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25초 영상에 담아 영화제 홈페이지(www.25sfilm.com)로 출품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일반 및 청소년 부분으로 나누어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 후 9월께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및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영화제가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온라인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홍보하고 건전한 온라인 유통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www.mfds.go.kr> 공지) 및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이슈・뉴스홍보・교육 > 식품안전뉴스 > 생활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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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주민학습문화센터, 생활과학교실 인기 상한가
대덕구 비래동 주민학습문화센터, 생활과학교실 인기 상한가
방학 맞아 초등학교 대상 미래의 과학자 꿈 키워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 비래동 주민학습문화센터 생활과학교실 수업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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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케이크 나눔
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케이크 나눔
지역 아이들과 함께 손수 만들어 생일 맞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
대전 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신, 이하 협의체)는 지난 25일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어린이 40여명이 함께 손수 만든 케이크를 경로당과 생신을 맞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했다.
▲ 어린이 40여명이 함께 손수 만든 케이크를 경로당과 생신을 맞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사진제공-대덕구청)
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아이들을 품는 마을´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나눔 활동은 두 차례에 걸쳐 협의체 위원들과 아이들이 사전회의를 거쳐 직접 행사를 계획했고 봉사 활동 후 서로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영신 위원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나눔의 기쁨을 소중히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법2동장은 “마을 어른들과 지역 아이들이 함께 법2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홀몸 어르신들을 돌보고 공경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법2동이 이웃끼리 서로를 돌보는 마을복지공동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10월말까지 `우리 마을유래와 역사 알아보기´, `마을골목 탐방´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직접 가꿔가는 마을의 모습과 그 활동과정을 담은 글과 사진을 모아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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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달 이것만은 꼭 조심하세요
8월 한 달 이것만은 꼭 조심하세요
- 8월에 집중된 재난안전사고 공개한 행정안전부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8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폭염, 물놀이, 호우, 태풍, 붕괴사고 등 5개를 선정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중점 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은 통계(재해연보, 재난연감/행정안전부)에 따른 발생빈도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나타난 국민의 관심도를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행정안전부는중점 관리 유형을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여 예방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국민들에게 재난 유형별 예방요령을 알려 대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는 장마가 짧게 끝나면서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일찍 시작되었고,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구 분
2018년
평년(‘81~’10)
시작
종료
기간(일)
시작
종료
기간(일)
중부지방
6.26.
7.11.
16
6.24.~25.
7.24.~25.
32
남부지방
6.26.
7.9.
14
6.23.
7.23.~24.
32
제주도
6.19.
7.9.
21
6.19.~20.
7.20.~21.
32
[출처: 기상청]
8월은 연간 폭염과 열대야 발생이 가장 많은 달로, 평년(1981~2010) 기준으로 전국 평균 폭염 일수는 5.3일, 열대야 일수는 2.8일로 가장 많았으며, 예방요령은 폭염 특보 시 한낮(12시~17시)에는 외출이나 농사일 등 야외 활동과 작업은 피하고,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마신다.
또한 8월은 물놀이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달로 전체 물놀이 사고의 48%가 8월에 발생하였으며, 특히, 연령대별 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사고의 54%(91명)가 50대 이상(47명)과 10대(44명)에서 발생하였고, 또한, 대부분의 사고가 수영미숙(53명), 안전부주의(44명), 음주수영(26명) 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요령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물놀이를 자제하고,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한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총 24회(‘07~‘16)의 호우로 6명의 인명피해와, 3,093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2017년 8월 강수량은 241.0mm로 평년(274.9mm)보다 적었으나, 중순 이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지역별로도 큰 차이를 보였다.
예방요령은 주택의 하수구와 집 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물에 떠내려갈 수 있는 물건은 안전한 장소로 옮긴다.
8월에 평균(평년) 5.9개의 태풍이 발생하여 1.1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고, 태풍에 대한 피해도 가장 많이 발생하여태풍 예보 시 야외활동을 삼가고, 해안가 저지대와 도로에서는 통행을 자제하며 하천 둔치 등에 주차된 차량은 이동한다.
붕괴의 주요 원인은 시공부실(25%, 549건), 시설관리부실(20%, 428건), 기술결함(9건)순이었고, 예방요령으로는 주변의 절개지 등에서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살펴보고, 대형공사장이나 비탈면 등의 관리인은 붕괴 위험이 없는지 안전 상태를 확인해야한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8월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안전사고를 중점 관리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도 이러한 재난안전사고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사전에 예방요령을 숙지하는 등 적극 대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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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전력수급 안정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수급 안정적이다”
-예비전력 800만kW 이상(표준화력발전 16기 규모) 유지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월 25일(수) 오전 11시 20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최근 전력수급 상황 및 향후 대응방향 」 과 관련하여,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우려와 함께, 원전 가동상황을 터무니없이 왜곡하는 주장도 있기 때문에 산업부가 전체적인 전력 수급계획과 전망, 그리고 대책에 대해서 소상히 국민들께 밝혀드릴 것을 주문한 것과 관련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월 25일(수) 오전 11시 20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최근 전력수급 상황 및 향후 대응방향 」 과 관련하여, 브리핑을 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이 24일 제32회 국무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과 관련 원전 가동상황을 터무니없이 왜곡하는 주장에 대해 산업부가 전체적인 전력 수급계획과 전망, 그리고 대책에 대해서 소상히 국민들께 밝혀드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4일 최대전력수요는 17시 기준으로 9,040만kW를 기록하여, 전날보다 208만kW 감소했으며, 폭염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나, 전날 대비 최고기온이 1.2℃가 하락했고, 습도도 다소 낮아져 최대전력수요가 전날보다 낮아진 것으로 산자부는 분석하였다.
또한 현재 예비력은 890만kW, 예비율은 9.8%를 기록하였고, DR(수요감축요청) 실시를 위한 사전예고 및 요청은 없었으며 26일은 25일과 유사한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최대전력수요는 25일과 유사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변수가 없는 경우, 예비력도 800만kW 이상(표준화력발전 16기 규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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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밭교회와`부설주차장´개방 협약 체결
서구, 한밭교회와`부설주차장´개방 협약 체결
-38면 개방, 인근 주민 주차난 해소 기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심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2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한밭교회(만년동)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학교부설주차장 야간개방 협약식´ 모습(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협약에 따라 한밭교회에서는 인근 주민들을 위해 예배시간 전․후(수, 금 오후 5시~9시)와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부설주차장 38면을 개방하게 된다.
이는 주차공간 1면이 아쉬운 인근 상가나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다양한 주차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예산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는 민간주차장 개방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이번 협약까지 총 70곳 3,036면을 개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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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현수 차관 비롯한 모든 간부 폭염 대비 현장방문 추진!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 비롯한 모든 간부 폭염 대비 현장방문 추진!
- 충북 음성 육계농장 등 방문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7.25일 09시 현재, 가축 2,177천마리가 폐사하는 등 119억원 규모(추정보험금 기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 비롯한 모든 간부 폭염 대비 현장방문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폭염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7.25일 현재까지 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는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하였다.
< 가축 폭염피해 상황(7.25일, 09시 현재) >
구 분
계
소
돼지
닭
오리
기 타
피해두수(마리)
2,177,237
1
9,430
2,042,438
104,868
20,500
추정보험금(백만원)
11,912
1
6,047
5,362
420
82
전년동기(마리)
1,808,514
-
10,927
1,745,233
37,354
15,000
전년동기대비(%)
20
-
△16
17
180
36
또한, 어제 처음으로 사과 햇볕데임(일소피해, 11ha) 신고가 전북 무주에서 발생하였다.
농식품부는 “태풍 등 기상적인 변수”가 없는 한 8월 상순까지 폭염이 계속 이어질 수 있어 폭염 피해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6.5~10.15)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지자체, 농협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온기 가축피해예방 핵심기술서(1천권)”와 “폭염피해 예방요령 리플릿(2종, 5만4천부)” 기 배포하였고, 방송사 등에 대해 폭염피해 예방 대책 관련 자막방송 요청(7.16)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대응요령 문자 메시지 발송(9회, 326천건) 및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응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가축폐사 예방을 위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에 냉방장치, 환풍기 등 설치 지원하고, 온도 및 습도 조절되는 스마트 축사 확대지원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업분야 폭염피해 상황을 일일 점검하고, 가축 등 피해 조기복구 및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후속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①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은 7.25일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전문가들과 함께 충북 음성의 육계농장을 방문하여, 폭염 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특히, 폭염피해가 큰 축산농가, 처음으로 농작물 피해가 접수된 과수원, 피해우려가 큰 고랭지 채소 농가를 집중 점검하며, 폭염 관련 “농업인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농작물, 가축 피해 최소화 및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정부의 대책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실국장 등 주요간부들도 분야별 피해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피해복구 상황에 대해서도 매일 점검하여 피해최소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② 농촌진흥청은 중앙단위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하여 폭염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작물은 생산성 저하를 막기 위해 농가 대상으로 하우스 내 차광시설, 점적관수 및 수막시설 설치, 노지 작물의 수분 부족 방지를 위한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관수작업 실시 등을 적극 지도하고 가축은 여름철 가축사양 및 환기시설(선풍기, 팬 등) 관리, 그늘막 설치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축종별 여름철 가축관리 기술・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③ 재해보험에 가입한 피해농가에 대해서는 신속한 손해평가를 거쳐 보험금을 조기 지급한다.
7.25일 현재까지 폭염으로 가축폐사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들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78농가에게 보험금 11억1천8백만원 지급완료 하였고, 아직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은 농가도 신속한 손해평가 후 보험금을 조기지급 한다.
④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의 경우에는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가축 입식비, 농약대‧대파대, 생계비, 재해대책경영안정 자금 등을 지원한다.
피해가 큰 농가의 경우, 생계비 및 고등학생 학자금(피해율 50%이상), 영농자금 상환연기‧이자감면(피해율 30%이상) 지원하고 피해농가의 원활한 재해복구와 영농추진을 위해 저리로 ‘재해대책경영자금’ 지원한다.
⑤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자체에서 논‧밭, 시설원예단지 등 취약지역 대상으로 1일2회 이상 마을방송, 가두방송 등 실시중에 있고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통해 고령농업인에게 폭염 피해 예방요령 안내, “행복나눔이”를 활용하여 고령농업인의 건강확인 및 기초생활 지원 등 추진활동 지원을 한다.
⑥ 농업인이 농작업중 폭염으로 인한 일·열사병 등 피해를 입었을 경우 “농업인안전보험”에서는 치료·입원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농업인이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 등을 통해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⑦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폭염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각 지자체 및 농촌진흥청, 농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기술지원 등 피해 최소화 대책과 함께 농축산물 품목별 T/F운영 등 수급대책도 밀도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식품부내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폭염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 등을 해나가는 한편, 농업인들에 대해 지자체와 농촌지도기관을 통해 배포된「폭염 시 농업인 행동요령」과 「가축 및 축사관리요령」등을 철저히 이행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농작물 및 가축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하여 폭염 피해 등 재해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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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중리동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
대전 대덕구 중리동복지만두레(회장 김길용, 이하 만두레)가 25일 중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 중리동복지만두레 밑반찬 나눔봉사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만두레 회원들은 정성을 듬뿍 담아 콩국수와 열무김치, 부추전 등 밑반찬을 만들어 25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폭염 날씨에 안부도 살폈다.
김길용 회장은 “폭염 날씨에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이웃들에게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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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위해 머리 맞대
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위해 머리 맞대
맞춤형복지팀 간담회,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발전방안 논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25일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덕´이라는 구정 구호에 걸맞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상을 위해 맞춤형복지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을 위한 간담회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간담회에는 권역별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운영상황을 비교,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복지사각지대 문제 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팀이 열정적인 자세로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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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방문
박정현 대덕구청장,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방문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방안 모색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 24일 대덕산업단지 내 유한킴벌리 대전공장(공장장 전병영)을 방문해 대기업과 지역의 상생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을 찾은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취임 후 처음으로 대덕구 내 대기업을 방문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공장 내 주요 생산시설 등을 둘러보고 전병영 공장장으로부터 공장 현황과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전달받고 불필요한 규제 등을 없애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을 첫 방문지로 삼은 이유는 공장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다양한 후원사업 추진 등 지역사화와의 상생을 위한 회사 차원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새로운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에 후원금을 지원하며, 임직원 자원봉사단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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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쏘나타(LF) 1,604대 리콜 실시
현대자동차 쏘나타(LF) 1,604대 리콜 실시
- 쏘나타(LF) 승객감지장치 오류로 유아가 다칠 가능성 높아 -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쏘나타(LF) 1,604대는 동승자석 승객감지장치의 프로그램 오류로 동승자석에 유아용 카시트를 장착하더라도 성인이 탑승한 것으로 잘못 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에어백이 전개되어 탑승한 유아가 다칠 가능성이 확인되어 해당차량은 7월 27일부터 현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프로그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2개 차종 2,83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지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캐딜락 CT6 1,229대는 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가 규정 지름(6mm)을 초과하여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지엠코리아(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천분의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UN ECE R14은 유아용 카시트를 장착하는 하부 고정장치(ISOFIX)의 수평막대는 동일한 축에 위치한 두 개의 막대에 6mm를 기준으로 ±0.1mm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해당차량은 7월 25일부터 지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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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국민제안 제안자와 정부가 머리 맞댄다.
생활밀착형 국민제안 제안자와 정부가 머리 맞댄다.
- 엉터리 점자블럭, 자전거 안전대책, 해외여행자 통관절차, 학교 통학로 금연구역 지정 -
국민참여 혁신의 대표창구,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민원 빅데이터 분석으로 발굴한 생활 속 국민불편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와 공동으로 26일 서울청사별관 1층 열린소통포럼공간에서 “생활밀착형 국민제안! 국민과 정부가 함께 해결합니다.”를 주제로 열린소통 포럼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국민참여기획단)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연간 약 520만건 이상의 민원데이터가 수집되는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을 운영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18년 상반기에 분석한 국민의 소리 중 생활밀착형 주제를 선정, 국민과 정부가 함께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이날 포럼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빅데이터로 보는 2018년 상반기 국민의 소리` 브리핑과, 국민신문고와 국민생각함에서 제안된 ▲점자블록 설치·관리 관련규정 개선, ▲자전거 안전 대책, ▲해외여행자 휴대품 통관절차, ▲학교 통학로 금연구역 지정 방법 개선 등 4가지 주제에 대한 국민 제안자의 발표 및 주제별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 주제는 `엉터리 점자블록 개선´에 대한 것으로, 홍서준 님(한국시각장애인협회 편의시설지원센터)이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책임지는 점자블록의 현실을 설명하고 시설정보를 알려주는 음성유도기 등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의무화를 제안한다.
또한 평소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면서 느낀 안전문제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었던 박은정씨(영국항공 한국지사)는 `자전거 안전 확보´를 주제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쾌적한 자전거 도로환경 개선에 대해 발표하며, 사우진씨(상명대학교)는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느낀 경험을 통해 `해외여행자 휴대품 통관절차 개선´ 방안으로 모바일 관세청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미화 600불 이상의 휴대품 국외 반출시 사전 신고를 통해 재반입시 관세 등을 면제하는 간편 휴대물품 반출신고제도 도입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유우선 님(서울 마포구 보건소)은 실제로는 잘 지켜지지 않는 초등학교 교문 반경 50m의 학교통학로 금연구역의 지정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제안자와 관계기관(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경찰청, 서울시, 서울교육청 등) 및 장애인, 아동 관련 단체, 그 밖에 참여를 희망한 일반국민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개최하여, 생활불편사항에 대해 직접 민원이나 제안을 신청했던 국민들과 정부기관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향후에도 열린소통포럼은 국민들이 직접 제기하는 문제들은 물론, 안건을 직접 발굴하여 포럼을 통해 공론화하고 정책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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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퇴직 전문인력 대상 사회공헌활동 사업 본격 추진
서구, 퇴직 전문인력 대상 사회공헌활동 사업 본격 추진
퇴직 전문인력 40명 참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전문직 은퇴자의 지역사회 기여와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 열린 직무교육 후 기념사진(사진제공-대전서구청)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퇴직자가 사회적 기업, 비영리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전문인력의 재능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운영기관인 (사)행복한동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참여 기관 8개와 참여자 40명을 최종 선발하고,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퇴직 전문인력이 가진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개인이나 우리 지역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사회적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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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와 함께 하는 건강한 여름 나기
식약처와 함께 하는 건강한 여름 나기
- 폭염 및 여름 휴가철 식품·의약품 건강안전 정보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피서지나 야외활동을 할 때 필요한 식품‧의약품 안전 사용요령과 주의사항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낮 최고기온이 35℃(평년보다 4~7℃) 이상 오르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고 있으며,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20일까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식약처는 기록적인 폭염에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피서지에서도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 안전 사용요령과 주의사항으로 ▲식재료 구입 및 안전보관 등 식중독 예방 요령 ▲안전상비의약품, 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 멀미약 등 의약품 올바른 사용법 ▲모기퇴치용 살충제, 모기기피제 등 의약외품 올바른 사용법 ▲자외선차단제, 제모제 등 화장품 올바른 사용법 ▲제모기, 콘택트렌즈, 보청기 등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 폭염에는 물과 과일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세요!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는 물이나 과일을 섭취하여 체내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단 음료를 마시면 단맛으로 인해 오히려 갈증이 생기므로 탄산음료나 과채주스 보다는 물이나 과일로 수분을 보충하고, 한 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 보다 수시로 자주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음료나 주류는 혈관을 확장시키고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체내에 있는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많이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땀으로 인해 수분 배출이 많을 때 체내 전해질 농도를 맞추기 위해 소금물을 마시는 경우가 있으나, 우리나라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은 필요량(1,500mg/일) 이상으로 충분히 섭취(3,669mg/일)하고 있으므로 별도의 소금 섭취는 필요하지 않다.
열대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할 경우 수면유도제를 복용하기 보다는 따뜻한 우유 한 잔을 섭취하는 것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우유에는 칼슘이 풍부하여 마음을 안정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성분인 트립토판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다.
〈 식재료 장보기는 1시간 이내로 하세요! 〉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는 식재료가 상온에 1시간 이상 노출되면 세균이 급속히 늘어나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장보기부터 주의가 필요하다.
장을 볼 때에는 제품의 유통기한‧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선한 식품을 구입해야 하며, 상온 보관 식품부터 냉장·냉동식품, 육류, 어패류 등의 순으로 1시간 이내에 마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식품별 구입 요령은 세척 절단 등 전처리 신선 과일 및 채소는 냉장제품으로 구입하고, 과일‧채소류를 육류나 수산물과 함께 구입할 때에는 분리하여 포장한다.
농산물은 흠이 없고 신선한 것을 구입하고, 수산물은 몸통이 탄력이 있고 눈이 또렷하며, 윤기가 나고 비늘이 부착된 신선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구입한 제품을 보관하는 요령은 식품별 보관 방법에 따라 구입 후 바로 냉장 또는 냉동에 보관하고, 냉동 육류‧어패류 등은 온도 유지가 잘 되도록 냉동고 안쪽에 넣고 상하기 쉬운 식품은 냉장실 문쪽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냉장고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전체 용량의 70% 이하로 채우기 ▲자주 문을 열지 않기 ▲뜨거운 것은 재빨리 식힌 후 보관하기 등을 지키도록 한다.
〈 캠핑장, 휴가지 등에서도 음식물 조리‧섭취 시 손씻기 철저히! 〉
○ 냉장·냉동 시설이 부족한 캠핑 시설 등 야외에서는 식중독균 증식이 왕성한 만큼 음식물 보관과 섭취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식재료는 아이스박스·팩 등을 이용하여 차갑게 운반‧보관하며, 과일‧채소는 고기나 생선의 육즙이 닿지 않도록 각각 분리해서 포장 보관하고 자동차 트렁크에는 온도가 높을 수 있어 가급적 음식물을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채소, 과일 등 익히지 않고 먹는 음식은 수돗물, 먹는 물로서 검사가 완료된 지하수 등 안전성이 확인된 물로 씻어야 하며, 계곡물이나 샘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 폭염에 의약품도 안전 보관하세요! 〉
여름철에는 습도와 온도가 높고 일조시간이 길기 때문에 습기나 열, 직사광선에 의약품이 쉽게 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온‧습도에 민감한 제품이 있는지 설명서에 기재된 저장방법을 꼼꼼히 살펴 의약품을 적절하게 보관하여야 한다.
어린이가 주로 복용하는 항생제 시럽제의 경우 냉장 보관해야 하는 제품이 많으므로 보관 조건을 제품 설명서나 의‧약사 등에게 확인하여야 하며, 제품 색상이 변한 경우에는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된다.
보존제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무보존제 의약품은 개봉 후 쉽게 오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특히 무보존제 1회용 의약품은 반드시 1회만 사용한 후 남은 약은 버려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15분 전에 바르고, 수시로 덧바르세요! 〉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여름철 피부 노화, 피부 홍반, 색소 침착 등 각종 피부 이상반응 등을 예방할 수 있다.
폭염과 함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을 때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부득이하게 바깥 활동을 해야 할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하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15분 전에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피막을 입히듯 꼼꼼히 바르고 약간 두껍게 발라야 한다.
폭염으로 땀이 많이 나거나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 구입 시 제품 포장에 ‘기능성화장품’ 문구와 자외선 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 등급(PA)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자신에게 적당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자외선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인 자외선차단지수(SPF)는 수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은 제품이다.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PA등급은 PA+, PA++, PA+++로 표시되며 +가 많을수록 자외선 A차단효과가 큰 제품이다.
SPF 30 정도에서 약 95% 이상의 자외선이 차단되고 그 이상부터는 차단효과가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피부유형, 사용목적, 시간과 장소에 가장 적절한 제품을 선택한다.
귀가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남아 있지 않도록 세안 등 피부를 깨끗이 씻어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다가 알레르기나 피부자극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의한다.
〈 제모제, 제모기 사용 후 일광욕은 피하세요! 〉
제모제는 피부의 영양상태,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에 소량을 피부에 발라 하루 정도 관찰 후에 이상반응이 없을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제모제를 사용한 후 바로 일광욕을 하면 피부발진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모제 사용 후 최소 24시간(하루)이 지난 후에 일광욕을 해야 한다.
또한, 데오드란트, 향수 또는 수렴화장수(Astringent)가 함유된 알코올은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제모제와 동시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처, 습진, 기타 염증이 있는 사람은 사용을 피해야 하며, 특히 몸의 호르몬 분비 변화가 심한 임신 또는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제모기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을 손상시켜 털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제품으로 제모 할 부위는 화장품 등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기를 말린 후에 제모 해야 하며, 제모를 하는 기간 동안에는 왁싱 등 물리적으로 털을 뽑거나 필링을 하지 않도록 한다.
〈 콘택트렌즈, 보청기는 빼고 물놀이 즐기세요! 〉
콘택트렌즈는 물과 접촉할 경우 미생물에 의한 바이러스 등 각종 병원균의 감염 확률이 높아지므로, 물놀이를 할 때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부득이하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눈이 불편하거나 과도한 눈물 분비, 충혈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렌즈를 즉시 제거하고 안과전문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콘택트렌즈는 반드시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콘택트렌즈 관리용품’으로 세척, 소독을 하고 정해진 보관용기에 넣어 관리하도록 한다.
보청기 착용자의 경우 수영 등 물과 접촉이 될 상황에서는 반드시 보청기를 빼고 활동을 해야 하며 물속에 빠뜨렸다면 마른 헝겊으로 빨리 닦은 후 전지를 제거하고 임의로 분해하거나 수리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도록 한다.
또한, 보청기는 충격에 약하므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먼지나 귀지 등을 털어내고 직사광선을 피해 전용케이스에 보관해야 한다.
피서지에서 급성 심장마비 등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를 사용하는 경우 보관되어 있던 자동제세동기 내부와 외부의 온·습도 차에 의해 장비 표면에 수증기가 응결될 수 있으므로 응결된 수증기를 제거한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사용 대상자와 장비는 물기가 없는 장소로 이동하여 사용하고, 사용 대상자의 상체가 물에 젖어있다면 패드를 부착할 곳의 물기를 제거하여 감전 사고를 예방하도록 한다.
식약처는 국민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외국 위해 식·의약품에 대한 무분별한 구입을 방지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식약처 홈페이지 등에 외국 위해 식‧의약품 정보와 국가별 식·의약 관련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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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박상활/이하 도로공사 충남본부)가 24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40대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 보행보조기40대 기탁하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지원, 어르신 경로잔치 실시, 청소년 장학금 및 교복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후원, 명절 위문품 지원, 장애아동 치료비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창언 관리처장은 “어르신들이 낡은 유모차로 몸을 의지하여 다니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보행보조기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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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7월 24일자 국장급 2명 승진 인사발령 단행
식약처 7월 24일자 국장급 2명 승진 인사발령 단행
- 식품소비안전국장,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인사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7월 24일자 국장급 2명에 대한 승진 인사발령을 단행 하였다.
정용익 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이 식품소비안전국장으로,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화장품심사과장이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 승진 발령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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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대덕구 비래동,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민관협력으로 이웃에게 희망을 터치합니다! 이웃공동체의 역할 기대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지난 23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민관협력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제2기 비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를 출범시키며 17명의 신규위원 위촉식과 함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비래동,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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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긍정평가 66% 최고치…민주당 47%·국힘 20% 격차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이 3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6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로 나타나 여야 간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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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원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19명 재선 도전 속 격전지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 신청자 38명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공개한 시의원 출마 예정자 명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를 포함한 현역 시의원 19명 전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여야 경쟁과 당내 경선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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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용수천 불법시설물 드론 점검 본격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용수천을 찾아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점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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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학생선수, 동계체전서 금2·은1 쾌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스노보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학생선수와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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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