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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마트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빙과류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주)이마트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빙과류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 식약처 해당제품 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식품제조가공업체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6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이며, ㈜이마트(서울시 성동구)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670.95ℓ(63㎖×10,650개)가 생산 되었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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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 개최
금강유역환경청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 개최
- 세종보, 공주보, 배제보 녹조발생 대응 위한 수질관리협의회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이 금강수계 보 구간의 녹조발생 저감 방안 마련 및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방안 협의를 위하여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를 8월 14일(화) 개최하였다.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는 오염원 관리강화 등의 수질관리 단계별 조치사항 추진, 관계기관 상호의견 조정 등을 위하여 `12년부터 지자체 등 12개 유관기관과 수질·수량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괄적인 협의 기구로 14일 개최된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는 금강물환경연구소, 금강홍수통제소,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K-water 등 11개 유관기관과 지역의 수질 및 수량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보 구간의 고농도 녹조 발생지역(Hot-Spot) 집중관리, 축산분뇨 등 오염원 관리강화를 위한 유관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녹조발생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비점오염물질의 유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보 구간 수면을 관리하는 K-water에서는 녹조발생 방지와 제거를 위해 수면포기기, 물순환장치, 조류제거선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현재 수질관리 단계별 대응조치는 관심단계, 주의단계, 경계·심각 단계 등 3단계로 발령되며 마지막 단계인 경계·심각 단계 단계에 돌입하면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관심 및 주의 단계 조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 관계기관에 유량조절 요청 및 협의를 진행하고 관계기관은 댐, 보, 농업용저수지 방류량을 조정하고 조류방제를 실시한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협의회 운영을 통해 관계기관들의 지속적인 협업을 유도하고 녹조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안전한 먹는 물 공급과 쾌적한 친수 공간 확보로 깨끗한 금강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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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선7기 공약사업 토론회 개최
대덕구, 민선7기 공약사업 토론회 개최
-박정현 구청장 “공약과 당면과제 해결 위해 지혜 모아 달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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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태극기달기 행사로 나라사랑하는 마음 드높여
오정동, 태극기달기 행사로 나라사랑하는 마음 드높여
-제73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및 이동판매소 운영-
대덕구 오정동(동장 정영주)는 지난 13일 오정동 신동아아파트 정문에서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지역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 찾아가는 태극기 이동판매소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또한, 오정동통장협의회는 태극기 이동판매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태극기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 가정과 직장에서 태극기를 게양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라사랑하는 마을을 드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통해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모든 주민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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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실천, 어린이 광복절 나라사랑 교육
나라사랑 실천, 어린이 광복절 나라사랑 교육
-대덕구 법2동,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광복절 나라사랑 교육 -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최미옥)은 지난 13일 관내 푸른유치원을 방문해 유치원생 70명을 대상으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 13일, 푸른유치원생 대상으로 최미옥동장이 광복절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최대 국경일인 광복절의 뜻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으로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를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이날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 등을 배우며 한결 친숙하게 나라사랑 실천을 경험했다.
최미옥 동장은 “많은 독립 운동가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얻어낸 광복의 의미를 우리 아이들이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광복절 의미 뿐 아니라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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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 사랑의 백미
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 사랑의 백미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통해, 저소득층 보훈가족에 전달 -
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회장 김영아)는 지난 13일 대덕구청 현관에서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대덕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현자)에 전달했다.
▲ 13일, 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 백미 10kg 100포 전달식 장면 (사진-대덕구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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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무더위,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드세요!
찌는 듯한 무더위,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드세요!
- 채소류 안전하게 섭취하는 요령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연일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철에는 채소류 등 식재료의 세척‧보관‧관리를 부주의하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성대장균은 식중독 원인균으로 생채소, 생고기 또는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되며, 묽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을 일으킬수 있다고 말했다.
30~35℃에서는 병원성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올해처럼 3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되는 폭염시기에는 식품을 상온에 잠시만 방치하더라고 식중독 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
참고로 최근 5년간(`13~´17년)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6~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주요 원인식품은 채소류, 육류,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이었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 최근 5년간 여름철 평균 발생 원인체(환자수 기준)(출처-식약처)
폭염시기 채소를 제대로 세척‧보관하지 않으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식품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며,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 요령은 다음과 같다.
채소는 식초, 염소 소독액 등에 5분 이상 담가두었다가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세척 후에 한다.
세척한 채소 등은 즉시 사용하거나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냉장시설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피서지, 캠핑장 등에서는 아이이박스 등을 준비하여 안전하게 보관한다.
조리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철저하게 손을 씻는다.
폭염기간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채소를 그대로 제공하기 보다는 가급적 가열‧조리된 메뉴로 제공하는 것이 좋다.
육류, 가금류, 달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조리하여 섭취한다.
조리된 음식은 가능하면 조리 후 바로 섭취하고 즉시 섭취하지 않을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도록 하며 조리된 음식은 생고기, 생채소와 구분하여 보관한다.
식약처는 폭염시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하며, 특히 집단급식소에서는 식재료 세척‧보관‧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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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 전개
대덕구 대화동,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 전개
대덕구 대화동 자생단체는 지난 13일 제73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 태극기 달기 캠페인(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은 대화동 주민센터 ~ 대전산업단지삼거리 일원에서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대화동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하여 태극기 달기 홍보물과 자생단체에서 기증한 태극기 200개를 무료로 나눠주거나 직접 달아주었다.
또한 대화동 어린이놀이터 2개소(문화어린이 놀이터, 쌈지어린이 놀이터)담장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화동 통장협의회 강병문 회장은 “이번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을 통해 태극기 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는 물론 애국심과 애향심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화동장은 “오늘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에 참여하여 주신 단체 및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태극기달기 운동을 펼쳐 나라사랑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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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18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함께 읽기´운영-
대전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박신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 `함께 읽기´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1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동서양의 옛사랑, 지중해를 읽자´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양예술 꼼꼼하게 읽기 인문학 강좌 수업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올해 진행하는 `동서양의 옛사랑, 지중해를 읽자´는 신화적․문학적 공간이면서 문명사적으로 동서양 모두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친 지중해에 대한 주제 도서를 읽고 함께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주제인 `신화적․문학적 공간으로서 지중해 읽기´에 이어 두 번째 주제인 `문명사적 공간으로서 지중해 읽기´를 오는 8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기원전 3,000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중해를 중심으로 탄생한 영웅들의 이야기와 전쟁, 종교, 경제, 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읽고 토론한다.
강좌 참여자는 주제도서인 알랭 트라누아 공저의『지중해의 역사』를 사전에 읽고 참석하여야 하며, 정명기(한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강사의 주제 강연을 들은 후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갖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함께 읽기´강좌는 올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책의 해인 만큼 주제 관련도서를 함께 읽고 여럿이 모여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사유와 성찰, 공감과 토론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관측이다.
강좌를 마련한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박신천 관장은 “사람들이 만나면 `요즘 무슨 책 읽어?´라고 질문하고 본인이 읽고 있는 책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책 읽는 사회분위기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손 가까운 곳에 책을 놓고 언제든 읽을 수 있고, 읽은 느낌과 감동을 도서관을 찾아 서로 이야기하고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끝으로 `동서양의 옛사랑, 지중해를 읽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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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광복절 태극기 게양 주민들이 앞장서요
법2동, 광복절 태극기 게양 주민들이 앞장서요
제73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발 벗고 나서
제73주년 광복절을 앞둔 9일 대덕구 법2동 삼익소월아파트 주민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단지 내 태극기를 게양하고 직접 만든 홍보문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주민들이 직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이들은 아파트 내 태극기 게양 분위기 확산을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오는 15일 광복절까지 적극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정애 법2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한 뜻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쳐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전파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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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 사랑의 장학금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 사랑의 장학금
-대화동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전달-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회장 유재흥)가 지난 8일 대덕구 대화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대학생 3명에게 각 30만원씩 장학금 총90만원을 전달했다.
▲ 8일, 대화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의 장학금 전달식(사진제공-대덕구청)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뤄진 장학금 지원은 계룡버스 김창중 대표이사와 한울타리봉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성사됐다.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는 지난 3년 동안 대화동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라면, 선풍기 등 생활용품을 매월 지원해 오고 있으며, 장학금 전달식이 있던 이날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등 후원물품을 대화동(동장 우광식)에 기탁했다.
우광식 동장은 “계룡버스 한울타리의 장학금 지원은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한 후원자들의 뜻을 따라 학생들이 가난의 고리를 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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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면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사랑을 나누면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대덕구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노인보호시설 찾아 봉사활동
대덕구(구청장 박정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폭염으로 지치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이 어르신과 짝을 이뤄 풍선차기 놀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9일 구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8명이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부모사랑 노인주간 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에게 시원한 수박을 대접하고 말동무도 하며 잠시나마 무더위와 외로움을 잊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때마침 이달에 생일을 맞은 어르신을 위해 아이들이 노래와 댄스실력도 선보여 흥겨움을 더했다.
한 어르신은 “고사리 손으로 해준 마사지와 어린 목소리의 재잘거림으로 기분도 한결 좋고 즐겁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아동은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르신들께 되돌려 드리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대덕구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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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 고개길,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장동 고개길,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대덕구, 장동 고개길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완료-
-총 사업비 40억 투입, 1.2km구간 정비 마무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장동산림욕장 방문객과 인근 주민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장동 고개길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 장동고개길 위험도로 공사 완료 사진(대덕구청 제공)
장동 고개길은 2006년 일부 구간만 3차선으로 확장했으나, 이후 계족산 맨발축제 및 장동코스모스축제 등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진입로 곳곳에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등 정비가 시급했다.
이번 구조개선사업은 국비 포함 40억 원을 투입해 회덕과선교에서 장동 고개길 정상까지 1.2km 구간을 확장하고 오르막 양보차선 신설과 급회전 구간 개량공사를 통해 통행 위험요소를 제거해 교통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오랜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하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개선된 도로를 통해 인근 관광지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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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 바닷가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하세요!
연이은 폭염, 바닷가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하세요!
- 어패류 익혀먹기로 장염과 패혈증 예방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닷가를 찾은 피서객은 비브리오균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수산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해수욕을 즐기거나 수산물을 취급하면서 상처로 인한 비브리오 패혈증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최근 중국에서 새우 꼬리에 손가락이 찔린 주부가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쇼크로 인해 사망했다고 한다.
< 장염 비브리오, 어패류 85℃이상 가열 섭취하세요! >
장염 비브리오균(Vivrio parahaemoilticus)은 호염성 세균으로 비브리오 식중독은 여름이나 가을에 주로 발생한다.
2시간에서 48시간의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으로는 설사, 미열이 동반되고 길게는 5일정도 지속된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은 기온상승 등 온도변화로 인해 최근 3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발생 장소는 음식점이 주요 원인 식품은 어패류로 조사되었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요령은 신선한 상태의 어패류를 구매하고 구매한 식품은 신속히 냉장보관(5℃ 이하) 한다.
냉동 어패류의 경우 냉장고 등에서 안전하게 해동한 후 흐르는 수돗물로 2~3회 정도 잘 씻고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조리(내부 85℃, 1분 이상)하여 섭취한다.
조리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철저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칼과 도마는 전처리용과 횟감용을 구분하여 사용하고 사용한 조리도구는 세척, 열탕 처리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하여야 한다.
< 비브리오 패혈증, 해산물을 손질할 때는 장갑을 착용하세요! >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은 그람음성 호염성세균으로 1∼3% 식염농도에서만 증식이 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 섭취나 상처부위를 통해서 감염된다.
감염 시에는 발열,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며 발진 부종, 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발생하고 48시간 이내 사망률이 50%로 치사율이 높으므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하기 위한 요령은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는 것을 피하고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해산물을 다룰 때에는 장갑 등을 착용하여야 하며 날 생선을 요리한 도마나 칼 등에 의해서 다른 식품에 교차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리하지 않은 해산물로 인해 이미 조리된 음식이 오염되지 않도록 구분해서 보관하며 건강하더라도 상처가 있다면 바닷가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여름철 수산물 섭취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신속검사차량 5대를 지역별로 바닷가 항 포구에 순환 배치하여 비브리오 오염 특별 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들께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휴가철 바닷가를 찾는 여행객들은 식약처 홈페이지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시스템(https://www.foodsafetykorea.go.kr/vibrio/main)에서 방문지역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17년에 구축한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시스템은 수온, 유속, 염분 등 해양환경 인자를 이용해 패혈증균 발생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으로 올해 4월 남해안 해역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모든 해역에 대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 지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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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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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대전 달밤소풍 축제서 `구호 텐트` 전시
국경없는의사회, 대전 달밤소풍 축제서 `구호 텐트` 전시
-17~18일 대전 한빛탑 광장서...25일은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
국제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엑스포공원 한빛탑 광장서 `구호 텐트`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대전 `달밤소풍` 축제의 일부로, 국경없는의사회가 실제 구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텐트와 더불어 수술 키트, 지중해 난민 구명조끼, 에볼라 보호 장비, 영양실조 치료식 등 구호품을 선보인다. 또한, 구호현장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고글도 준비된다.
구호텐트 전시는 앞서 지난 4월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5월 광화문에서 열린 유니브엑스포 등지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대전을 찾는 구호텐트 전시는 달밤소풍 축제의 한 부분으로 17일 오후 6시부터 18일 오후 11시까지 이어진다. 축제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이는 장으로 꾸며진다.
이어 25일에는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충남대학교병원 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열린다.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에는 채용 담당자 및 한국인 구호활동가가 와서 직접 채용 과정을 소개하고 현장 경험을 나누게 된다.
극도로 험난하고 소외된 곳에서 일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활동가의 숫자는 3만 명이 넘는다. 구호활동가들은 의사, 간호사, 물류 전문가, 행정 담당자, 역학자, 정신 건강 전문가, 전기, 기계전문가, 건설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이다.
이날 현장 경험을 나누는 활동가는 이재헌 정형외과전문의로, 요르단, 아이티, 부룬디, 가자지구 등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참석을 원할 경우 웹사이트(https://goo.gl/forms/vRMVtHIxNZQeZlhH2)서 신청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02-3703-3500로 하면된다.
1971년에 의사 및 언론인들이 모여 설립한 국경없는의사회는 독립적이고 비영리적인 국제 민간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서,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주로 무력 분쟁, 전염병 창궐, 의료 사각지대,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의료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의료 윤리, 독립성, 공정성/중립성, 증언, 책무성 등의 원칙에 근거하여 활동한다. 국경없는의사회는 199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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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카카오, 휴가철 숲속여행지 14선 추천
산림청-카카오, 휴가철 숲속여행지 14선 추천
- 산촌생태마을·국립자연휴양림 각 7선, `카카오맵´서 테마지도 서비스 -
산림청이 더위에 지친 국민들이 숲을 방문해 심신을 달래며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여름 방문할 만한 곳을 추천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카카오와 함께 산촌생태마을과 국립자연휴양림 각 7곳을 선정하고 카카오맵에서 전국 맛집, 낚시, 레저 등 주제에 맞는 다양한 장소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사진, 방문자 후기, 이용정보 등과 함께 감성적인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는 서비스인 테마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산림청과 카카오는 `내게 지금 필요한 힐링, 산촌생태마을(도시나 농촌과 구별되는 지역개념으로, 산림으로 둘러싸인 곳에 터전을 이루고 있는 마을로써 친환경 농산물 및 임산물 생산의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와 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관광지로 현재 전국 생태마을 312개 운영 중)´과 `동화 속을 거니는 듯한 경험,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휴가철 여행지 14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산촌생태마을은 △고대산 산촌마을(경기 연천) △달빛 소리마을(강원 인제) △곤드레 한치마을(강원 정선) △산채 건강마을(충북 제천) △세동리 웅치골마을(전북 진안) △축령산 편백숲 치유마을(전남 장성) △산달뱅이마을(전남 광양) 등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유명산 자연휴양림(경기 가평) △대관령 자연휴양림(강원 강릉) △덕유산 자연휴양림(전북 무주) △상당산성 자연휴양림(충북 청주) △황정산 자연휴양림(충북 단양) △오서산 자연휴양림(충남 보령) △변산 자연휴양림(충남 변산) 등이 선정됐다.
산촌생태마을은 8일, 국립자연휴양림은 10일부터 `카카오맵´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테마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민간플랫폼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산림콘텐츠를 국민에게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면서 “궁극적으로는 위치기반의 참여형 서비스를 통해 양방향 소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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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LH, `쾌적한 도시 위한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LH, `쾌적한 도시 위한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 공동 추진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사옥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와 `도심 내 숲을 기반으로 건강한 국민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의 치유기능과 정서함양 기능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LH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과 안정적 확산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청은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행정적 지원을 펼친다.
아울러 양 기관은 도심 산림교육·치유공간의 조성·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배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청과 LH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은 경기도 오산에 조성되며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점차 확대 조성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이 주는 혜택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라며 “LH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숲으로 건강해지는 도시 생활공간 구현´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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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괴정동, 주민센터 화장실에 생리대 비치
서구 괴정동, 주민센터 화장실에 생리대 비치
대전 서구 괴정동(동장 이순화)은 이달부터 주민센터 여성 화장실에 무료 생리대함을 설치하고, 생리대를 비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생리대함 설치는 생리대가 여성에게 필수품인 만큼, 긴급한 상황에서 생리대가 필요한 주민에게 공공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생리대를 휴지와 같은 생필품으로 보고 접근한 조치이다.
괴정동은 생리대 비치를 위한 예산은 자생단체연합회 등 주민들 기부를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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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놀이터의 안전, 누구나 휴대폰으로 확인 가능
어린이놀이터의 안전, 누구나 휴대폰으로 확인 가능
대덕구, QR코드 활용한 어린이놀이시설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대덕구(박정현 구청장)가 6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강화를 위해 관내 놀이시설 218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와 관리자의 법적의무 이행 여부 등을 누구나 휴대폰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담당직원들이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덕구청)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은 도시공원, 공동주택, 어린이집 등에 산재된 어린이놀이시설에서 스마트폰 QR코드 앱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확인 가능한 시스템이다.
일반 주민들이 휴대폰으로 놀이시설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놀이시설의 안전진단 실태는 물론 안전관리 주체, 정기시설검사·보험가입·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 놀이시설 안전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다. 놀이시설의 안전상 문제점이나 시설을 이용하다 부상을 입은 경우에는 즉시 신고도 가능하다.
또한 구 관리부서에서도 시설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안전관리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이 안전하게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놀이시설에 대한 주기적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모든 정보가 주민들에게 공개되기에 안전에 대한 행정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한 놀이시설에서 건강한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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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폭염대책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 연장 운영
대덕구, 폭염대책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 연장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폭염특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이달 초부터 공원 내 수경시설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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