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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을 위한 책 나눔의 날 행사
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을 위한 책 나눔의 날 행사
-기부자 희망 메시지 담은 책갈피 함께 전달, 책을 통한 희망 나눔-
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진, 이하 대덕구지사협)가 지난 5일 대덕구 직원들로부터 문화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책을 기부받는 `책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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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덕구청에서 열린 희망사다리 책 나눔의 날 행사에 참석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행사를 주관한 대덕구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진 위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함께 했다.(사진-대덕구청제공)
▲ 5일 대덕구청에서 열린 희망사다리 책 나눔의 날 행사에 참석한 대덕구청 직원이 책갈피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 행사는 중증장애인 등 각 동에서 추천한 문화소외계층에게 희망 사다리가 되어줄 책을 전달해 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북돋우고자 기획된 맞춤형 문화 나눔 사업이다.
구청 직원들은 나누고 싶은 소장도서 혹은 새 책을 전달하면서 책속에 대상자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책갈피를 끼워 놓아 진심이 담긴 선물이 되도록 했다.
정진 위원장은 “책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은 분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민과 관이 함께 어울려 문화 나눔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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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 개최
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 개최
-엄마와 아기가 모두 행복한 모유수유 장려 위해 열려 -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5일 구청 청렴관에서 모유수유 아기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구 건강한 모유수유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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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업 채용비리 엄정대응한다
“행정안전부” 지방공공기업 채용비리 엄정대응한다
- 채용비리발생기관 엄벌하고 지자체에 대한 인사운영 감사 실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의 인사‧채용 공정성 강화를 위해, 지방공기업 인사운영기준 및 지방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지침 개정 등 지방공공기관 인사운영 기준을 개정한다.
지난해 지방공공기업 대상 채용비리 특별점검에서 총 489개 기관, 1,488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등, 지방공공기관 채용이 자체 인사규정에 의해 운영되며 인사권 남용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 채용비리 예방을 위한 사전검증 강화 ▴ 채용단계별 공통기준 제시 ▴ 채용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먼저, 채용비리 예방을 위해 채용계획을 지방자치단체에 사전 통보하도록 의무화 하는 등 사전검증을 강화한다.
지방공공기관은 채용계획 수립 단계부터 감독기관인 지방자치단체에 사전 통보하여 인사운영기준 준수 여부 등을 검증받고, 필요한 경우 통합채용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통합채용정보 시스템”의 공개대상을 현행 지방공기업에서 지방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한다.
채용정보는 전형단계별 합격배수, 가점요소 등 상세 내용을 공개하고, 공고 후 합격배수 등 중요사항 변경 시에는 기관 인사위 의결을 받아 변경 공고하도록 하는 등 채용 전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토록 한다.
아울러 현행 행정안전부 클린아이 시스템에 지방공기업 채용 공고문만 게시하던 것을, 앞으로는 지방공기업 외 출자‧출연기관까지 공개, 유형별 검색기능을 추가한다.
또한 서류전형 단계부터 외부전문가의 참여비율을 1/2이상으로 높여 기관장의 인사권 남용을 사전에 예방한다.
서류전형의 경우 응시자격을 과도하게 제한하여 불합격 처리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객관적인 자격 기준 만족 시 합격 처리토록 하고, 면접시험은 블라인드 채용과 면접관 성차별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특히, 면접 응시자의 성비 기록 및 관리를 통해 성별이 드러나는 면접 단계에서 차별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자율 점검토록 한다.
지방공공기관 시험을 민간업체에 위탁함에 있어 부정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직원의 입회 등 감독을 강화하고, 채용 관련 문서는 영구 보존하며, 각 채용단계별로 예비합격자 순번을 부여하여, 채용비리 피해자가 특정 가능한 경우 기관이 적극적으로 구제할 수 있다.
이번 인사운영기준 개정으로 채용비위 임‧직원의 해임 등 징계처분 외에 보수 감액이 추가되었으며 채용비리에 대한 징계시효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다.
채용비리 발생기관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도 감점을 부여한다. 이 밖에, 현재 국회에 상정중인 관련법률 개정 시, 채용 비위자 엄정 처분과 자치단체의 정기적 인사운영 감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국민에게 채용비리로 인한 좌절과 실망을 주지 않도록 채용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한 것”이라며, “지방공공기관 인사가 더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인사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지속적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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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검출 수입 성장기용조제식 회수 조치
식중독균 검출 수입 성장기용조제식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아이배냇(주)(경기 남양주시 소재)가 수입‧판매한 프랑스산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4´(식품유형: 성장기용조제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제스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4 (성장기용조제식)(출처-식약처)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1월 26일인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제조업소
(제조국)
수입판매업체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제조일자
(유통기한)
용량
(g)
수입량
(㎏)
LAITERIE DE MONTAIGU-SAS SABOURIN (프랑스)
아이배냇(주)
(경기 남양주시)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4
(성장기용조제식)
2017.11.27.
(2020.11.26.)
800
12,086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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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마2동 위기가구 발굴단 123명 위촉
서구, 도마2동 위기가구 발굴단 123명 위촉
대전 서구 도마2동은 3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연계해주는 위기가구 발굴단 “도마2음이” 12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도마2동 위기가구 발굴단 발대식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도마2음이”는 기존 인적 안전망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외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어린이집원장, 지역아동센터장, 한국야쿠르트 도마점 배달원, 수 검침원, 자원봉사단체 등으로 확대 구성되었다.
주요활동으로는 관리비 체납가구, 공과금 고지서 적채 가구, 어린이집 장기 결석 등 위기 가정에 대해 현장관찰 후 동주민센터 복지팀에 연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도마2동 복지팀은 밴드 및 카카오톡을 활용하여 위기가구 신고 체계를 간소화하고 각종 복지서비스 정보 안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어려운 이웃 발견시 복지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옥자 동장은 “도마2음이 활동이 우리 지역 곳곳에 숨은 소외계층을 발굴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틈새없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역안전망을 더 촘촘히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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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정림동, 저장강박증 가정 대청소 실시
서구 정림동, 저장강박증 가정 대청소 실시
- 정림동`우리동네 위기가구 발굴단´발견세대를 방문하여 쓰레기 청소 -
대전 서구(장종태) 정림동 주민센터는 3일 집안 가득히 쌓아놓은 증세인 이른바 ´저장강박증`을 겪고 있는 가정에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청소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정림동에 거주하는 저장강박증인 독거노인 A씨는 집안에 폐가전제품들과 폐지, 술병 등을 누울 공간도 없이 가득 쌓아 놓아 악취가 발생하는 곳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이웃 주민들과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등이 협력하여 집안 가득히 쌓아놓은 부서진 냉장고와 세탁기, 재활용 플라스틱등 폐기물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치웠다.
이래권 정림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를 실천에 옮긴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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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공기관 미혼남녀 만남 주선
서구, 공공기관 미혼남녀 만남 주선
-`심통방통(心通旁通), 내 짝을 찾아라´행사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심통방통! 내 짝을 찾아라!´ 행사를 열어 미혼남녀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4일 밝혔다.
▲ 내 짝을 찾아라´행사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행사에는 결혼 의사는 있으나 만남의 기회가 부족했던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미혼남녀 4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게임데이트 ▲ 도시락데이트 등 5개테마를 통해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커플 매칭을 통해 실제 만남으로 이어질지 기대된다.
서구 관계자는 “지금까지 총 4회 행사를 통해 3커플이 만남에서 결혼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냈으며, 그 중 지난해 4기 참여 커플은 오는 9월 29일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공기관의 저출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미혼남녀의 결혼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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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위기가구 발굴 다짐대회
오정동, 위기가구 발굴 다짐대회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겸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한목소리로 결의-
오정동 (동장 정영주)이 지난 4일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기가구 발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 위기가구 발굴 다짐대회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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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동 복지만두레,“어르신과 함게 웃는 행복 동행”
비래동 복지만두레,“어르신과 함게 웃는 행복 동행”
-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25명 모시고 나들이 떠나-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곽양훈)가 지난 4일 취약계층 홀몸어르신들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 웃는 행복 동행´이라는 주제로 전북 부안과 군산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 어른신과 함께 동행(사진제공-대덕구청)
여행에 참가한 홀몸어르신 25명과 복지만두레 회원 10명은 전북의 대표 관광지 부안과 군산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고 새만금방조제와 무녀도 등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2018년 동 중심 맞춤형 나눔 공모사업´의 지원금과 복지만두레의 후원금으로 추진됐다.
곽양훈 회장은 “이번 여행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 복지만두레는 매월 밑반찬 나눔봉사, 점심식사 대접봉사 등 지역주민을 위한 정기적인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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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대덕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박정현 대덕구청장, 안전한 먹거리 위해 일선에서 최선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4일 식품위생 업무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위생 행정의 투명성을 구현하기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30명을 위촉했다.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장면 (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에 위촉된 감시원은 향후 2년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 식품접객업소 등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 ▲유통식품의 표시기준․허위표시․과대광고 금지의 위반행위 신고 및 정보수집, ▲불량식품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구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식품안전에 대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매 분기별 1회 이상 식생활 안전관리 전문교육도 이수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위촉식에서 “최근 식품위생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안전하고 올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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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아동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대덕구, 아동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아동친화도시 조성으로 사람이 모이는 대덕 만들기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모습 (사진제공-대덕구청)
아동실태조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친화도시 인증 표준설문지에 담긴 6개 분야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에 대해 아동, 부모, 아동관계자 등 6개 계층 총2,363명을 대상으로 우편과 현장면담을 통해 이뤄졌다.
조사결과 3점 만점에 가정환경 점수가 2.84점으로 가장 높았고 참여와 시민의식 분야가 1.86점으로 가장 낮게 나왔다.
구는 아동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이 꿈꾸는 희망도시 , 대덕구`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아동정책 방향 설정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슬로건 아래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보육과 교육 인프라에 대한 전향적 투자를 통해 사람이 떠나는 대덕구에서 돌아오는 대덕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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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9월 28일부터 10일 동안 개최된다.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9월 28일부터 10일 동안 개최된다.
- 개막공연에 엑소(EXO), 레드벨벳(RedVelvet), 엔시티 127, 슈퍼주니어,에프엑스, 루나 등 한류 톱스타 출연 -
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2018 KOREA sale FESTA)가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10일 동안 대한민국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 중 소비자들은 전자제품, 화장품, 가구, 패션 등의 제품을 전국 주요 유통매장에서 20~5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근들어 전세계적으로 케이팝 열풍이 일고 있어 케이팝의 열풍을 타고 외국 방문객들이 개막공연 관람과 물품구매를 위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코리라세일페스타(2018 KOREA sale FESTA)는 개막을 축하하는 케이팝 공연을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하고, 개막공연에는 세계적인 보이 그룹 `엑소(EXO)´부터 대세 걸 그룹 `레드벨벳(RedVelvet)´, 월드 와이드 그룹 ´엔시티 127(NCT 127)`, 감미로운 미성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려욱´, 파워풀하면서도 감성 넘치는 보이스의 소유자 에프엑스(f(x)) `루나´등 국내외에 많은 팬을 보유한 한류 톱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리아세일페스타 프로모션 차원에서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전야제로 기획, 마련됐으며, `쇼퍼스 펀 나이트(SHOPPER´S FUN NIGHT)´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즐거운 쇼핑할인 축제를 기다리는 설렘을 표방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공연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샤이니 민호와 함께 코세페를 “해시태그 하라!”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개그우먼 이국주 등은 관객과 함께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소재로 하는 콩트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찾아가는 여행자 서비스센터 등 안내센터에서는 관람객과 인근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AR기술을 활용한 리플렛 등 각종 홍보물을 배포하고, 외국인이 9월 4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가 기대되는 이유´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이번 전야제 공연 티켓을 제공한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금년 3회째를 맞이한 국가적 쇼핑할인행사의 국내외 인지도가 크게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전세계 팬들이 케이팝(K-POP)의 진수를 즐기고, 또 한류스타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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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 사랑의열매 연중광고 재능기부 출연
배우 채수빈, 사랑의열매 연중광고 재능기부 출연
- 3일부터 공중파 및 종편에 공개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했으면...”
안정적인 연기와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채수빈이 사랑의열매 광고에 재능기부로 출연하여 나눔 전도사로 나섰다.
이번 사랑의열매 광고는 창립20주년을 맞아 사랑의열매의 지난 20년을 표현하기 위해 타임슬립기법을 활용해 제작했으며 도움을 받던 한 소녀가 성장해 도움을 주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채수빈은 사상 최고의 폭염을 기록하던 지난 8월, 사랑의열매 연중광고 촬영을 위해 하남의 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채 씨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상대 배우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촬영장을 연출했다.
이후 진행한 녹음작업에서도 빡빡한 스케줄로 피곤한 상태이지만 끝까지 성실히 임해 함께 작업한 녹음기사마저도 “자신이 본 연기자 중 가장 착하고 성실하게 해줬다”며 칭찬했다.
채수빈은 이번 인연을 통해 사랑의열매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채 씨의 홍보대사 가입식은 9월 4일 오후 4시에 사랑의열매 회관 6층 전달식장에서 진행된다.
채수빈 씨는 촬영현장에서 “그동안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재능기부로 광고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 씨는 자신의 광고를 보시고 “좀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무료로 광고촬영에 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폭염에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수빈은 올 10월부터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에 배우 이제훈과 함께 출연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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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학생 행복나눔 봉사단 자문위원회 개최
서구, 대학생 행복나눔 봉사단 자문위원회 개최
-2018년 어울림한마당 행사 계획 등 자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8월 31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 8월 31일 대학생행복나눔 봉사단 자문위원회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회의에서는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의 연합 자원봉사 행사인 어울림한마당 행사 계획과 하반기 봉사단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는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의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통해 대학교 전공 학과별 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대학생의 사회 적응 훈련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학과 전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대학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대학과 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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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탄방동, 위기가구 발굴단 발대식
서구 탄방동, 위기가구 발굴단 발대식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생단체 회원, 지역주민, 주민생활 지킴이 활동 전개-
대전 서구 탄방동(동장 이서현)은 지난 8월 31일 동 주민센터에서 `탄방동 위기가구 발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8월 31일 탄방동 위기가구 발굴단 발대식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발대식은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복지제도 개편이 있었음에도 최근 대전에서 장애인가정과 기초수급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해 지역주민의 생활과 안전은 이웃이 지킨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탄방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통장, 복지만두레, 자원봉사회가 주축이 되어 주민복지에 힘써 왔으며, 더욱 안전하고 튼튼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단을 구성, 어르신 안부살피기, 어려운 이웃의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서현 탄방동장은 “발대식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위기가구 발굴단의 발족은 주민이 더 행복한 마을 만들기의 시작이고 이웃에 관심과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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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서구,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2019년~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 점검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 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한 400세대의 주민복지욕구 조사, 100인의 어린이 원탁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비전 워크숍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이 반영됐다.
보고회는 대전 서구 사회보장의 실질적 자문기구 역할을 하고 있는 서구 지역사회 보장협의회(공동위원장 김 동기)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사람중심 건강한 마을 공동체, `채움´ 서구」를 4년간의 목표로 정하고 ▲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고용안정화 ▲삶이 즐거운 인본(人本)서비스 강화 ▲포용적 복지구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구축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 기반 공동체 역량강화 등 5대 추진전략 46개 세부사업으로 작성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제4기 계획에 담아 최종적으로 주민공청회를 거쳐 주민의견을 담아 마무리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사업이 지역사회에 내재된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합리적인 복지계획을 수립해 구민 모두가 체감하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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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고,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자!
“찾아가고,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자!
-신탄진동 맞춤형 복지팀이 찾아갑니다.” -
-대덕구 신탄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탄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승배)는 지난 3일(월), 신탄진동 관내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캠페인 활동사진(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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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문화공연 열어
오정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문화공연 열어
오정동(동장 정영주)은 31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 및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31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오정동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문화공연 중 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 한 후 국제문화예술봉사회가 준비한 난타, 밸리댄스, 품바, 장구, 각설이 등 공연이 펼쳐졌다.
한 어르신은 "생활안전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활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고, 즐거운 공연을 통해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영주 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힐링을 위한 문화체험활동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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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1동,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법1동,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법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사무소,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지원-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은 지난 31일 법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법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사무소(소장 이종삼, 이하 현장사무소) 관계자들과 함께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 31일, 법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있었던 법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관계자들의 후원금 전달식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이종삼 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대학생에게 2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앞으로 약 2년 간 매월 20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원규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후원금을 전달해주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재건축이 완료돼 입주할 때까지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법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주식회사 삼호가 시공사로 참여해 작년 10월 착공, 20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최고 29층, 총 1,503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돼 명실상부한 대덕구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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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동, 굴다리 축제 성황리 개최
회덕동, 굴다리 축제 성황리 개최
-2011년 이후 7회째 이어져, 주민 직접 기획, 준비,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축제-
대덕구 회덕동(동장 조원후)은 지난 31일 회덕동 굴다리 일원에서 열린 `2018 회덕동 굴다리 축제 - 야(夜)한 7번굴의 비밀´을 성황리에 마쳤다.
▲ 지난 31일 회덕동 굴다리축제에서 풍물단이 회덕동 굴다리를 배경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 지난 31일 회덕동 굴다리축제에 참여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무대에서 주민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축제에는 마을주민을 비롯해 1,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동 관계자에 따르면 굴다리 축제는 주민주도형 마을 축제로 지난 2011년부터 이어졌으며, 올해는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주관하는 `2018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구의 지원도 확보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학습문화센터 참여자들로 구성된 재능공연팀들이 굴다리 특설무대에서 풍물놀이, 경기민요, 기타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흥겹게 했다.
또한 동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한 체험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프랑스자수, 전통놀이, 힐링사진 찍어주기 등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거리도 제공했다.
조원후 동장은 “함께 준비한 많은 주민분과 함께 축제를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덕동 굴다리축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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