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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장급 인사단행(개방형직위 임용)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8년 12월 05일자로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전 바이오생약국장이였던 (일반직고위공무원)김영옥은 내일 날자로 인사발령을 받고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으로 재임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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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한 산림청헬기 정비사 산림청장으로 3일 거행
산림청이 지난 1일 경기도 구리시 강동대교 북단 한강에서 담수 중이던 산림청 소속 헬기(기종 : 카모프 KA-32, 서울 613호) 사고로 순직한 검사관(정비사) 윤 모 씨(43세)의 인천 계양구 청기와장례식장 빈소를 마련하고 김재현 산림청장을 위원장으로 3일 영결식을 거행하기로 하였다.사고헬기와 동일 기종인 카모프 KA-32가 담수를 위해 수원지로 접근하는 모습. [사진제공-산림청] 지난 1일 한강에서 담수 중 추락한 사고헬기에는 기장 및 부기장, 정비사 등 총 3명이 탑승 중이었고, 추락 후 기장 및 부기장은 비상 탈출하였으나, 후방석에 탑승하고 있던 정비사 윤씨는 탈출하지 못하고 의식불명 상태로 구조되어 인근 강동경희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였으나 12시 52분 병원도착 후 사망하였다. 윤 씨의 영결식은 오는 3일 오전 9시에, 개식, 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 약력 보고, 영결사, 추도사, 조전낭독, 헌화 및 분향, 폐식, 유가족 인사, 발인 및 화장장 이동, 화장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김 청장이 영결사를,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윤천 검사관이 추도사를 낭독하고 고인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17시 안장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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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공사․용역 관리 매뉴얼′배포
′공동주택 공사․용역 관리 매뉴얼′배포
-공동주택 관리 업무 시 준수해야 할 법령 및 절차에 관한 지침-
대전 서구는 13일 공동주택 관리업무의 투명성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공사․용역 관리 매뉴얼`을 제작하여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 메뉴얼 표지 (사진제공-대전서구청)
사업자 선정 시 준수해야 할 법령과 절차를 실무 사례와 함께 해설한 것으로서, 관행적인 법령 위반과 부적절한 계약 체결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공용시설 유지 관리를 위한 공사․용역 계약이 빈번하게 체결되고 있으나, 일반 입주민으로 구성되는 입주자대표회의에 의한 사업자 선정 과정에는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미숙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서구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2016년 설립 이후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사․용역 기술자문, 관리비 진단 컨설팅,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통해 올바른 공동주택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왔으며, 공사․용역 매뉴얼은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의 결과를 집약하여 제작한 것으로서 실무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동주택 단지에서 체결하는 각종 공사․용역 등의 계약은 입주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적법하고 투명한 절차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앞으로도 서구 공동주택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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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대전 대덕구 석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석봉동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과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손수 만든 고추장을 주변의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 50여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석봉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석봉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과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하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김장김치 담그기 등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김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참된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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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에서 폐암세포의 증식 억제하는 물질 확인
그동안 민간에서 폐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복룡이 식약처와 대학의 공동연구로 폐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암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물질이 확인되었다. [사진-식약처 제공]
그동안 민간에서 폐암에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나무 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는 버섯인 `복령´에서 폐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새로운 항암물질이 발견, 입증되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연구팀(의과대학 백관혁 교수)과 공동연구를 통해 복령의 균핵에서 폐선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항암물질을 발견하고 약리효과를 입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2015년 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국내 암 발생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폐선암은 폐암 중 발생률이 약 44%로 발생 환자가 가장 많은 암종이다.
공동연구팀은 복령이 땅속에서 생장하면서 소나무 뿌리로부터 공급받는 영양물질을 저장하는 부분인 복령의 균핵으로부터 분리한 4가지 천연화합물로 폐선암의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암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항암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복령 균핵 성분의 명확한 화합물 구조를 밝히고, 항암유전자 피오십삼(p53)의 상태와 관계없이 다양한 폐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강임산물로 알려진 복령은 국내 한약재 시장 내 상위 10개 품목 중 하나로 국내에서 한해 평균 약 1,200톤이 소비되며 100억원대의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복령의 성분이 명확하게 표준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실정이나,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내 복령 산업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복령에서 새롭게 발견된 물질이 산림바이오산업의 표준원료로 이용되도록 복령의 재배 표준화와 추출물 분리의 표준법을 연구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분자생물학분야 전문 학술지 `셀(Cells)´의 7권 116호에 실렸다.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산림생명산업의 신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산림버섯의 새로운 기능성 물질을 밝히는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내산 복령의 표준재배법 개발로 임업인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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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동, 통장대상 SNS(페이스북) 활용 교육
대덕구 송촌동은 지난 7일 동 주민센터 문화의 집에서 통장 40여명을 대상으로 SNS(페이스북)활용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주민참여 협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SNS(페이스북) 교육을 실시했다.
▲ 통장대상 SNS(페이스북) 활용 교육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주민참여 협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교육내용은 SNS(페이스북) 회원가입부터 사진과 동영상 자료 업로드 방법 및 친구 찾기 등 인맥관리 기법 등이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SNS는 나이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쉽고 재밌다”며, “앞으로 SNS를 통해 구정에 대한 관심도 갖고 의견도 낼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정여택 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구에서 진행하는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양방향 소통을 통해 주민의 구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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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마을 벽화조성 `희망 꽃 피는 둔산마을´
대전 서구 둔산3동은 8일 둔산종합사회복지관, 둔산3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삼천초등학교에서 문정중학교 등하굣길 330m 구간에 둔산마을 벽화를 조성하고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벽화 제막을 축하했다.
▲ 둔산3동 벽화조성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둔산마을 벽화는 `희망 꽃 피는 둔산마을`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거점복지관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화동성아파트 담장을 조성했다.
또한 삼천초 담장은 세이브존(대전지점장 김주천) 오렌지재단 후원 등으로 지역의 기관, 단체, 주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벽화를 완성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2009년 처음 시공되어 퇴색된 벽화를 마을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희망과 꿈이 있는 벽화로 재탄생된 것을 축하한다`며 “지역 주민의 뜻을 받아 `행복․동행´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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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대덕구가 성실 납세문화 조성과 구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재원마련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7일 대덕구 직원들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구는 특히 전체 체납액의 38%에 이르는 체납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지난 7일 새벽 6시부터 차량관련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구 전역에 걸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에 나섰다.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세무과 전 직원이 참여해 이른 새벽 시간대에 이뤄진 이번 단속은 체납자의 출근 등으로 영치활동이 어려웠던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2회 이상 체납한 관내 체납차량 뿐만 아니라 4회 이상 체납한 타 지역 체납차량까지도 병행해 집중 영치했다.
이날 영치한 차량은 총31대, 체납액은 1000만원으로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 구는 인도명령 후 공매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충당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체납차량 영치는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향후에도 주간 합동 영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성실한 납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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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에서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대전 서구청은 7일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등산객 및 구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하였다.
▲ 안전전검캠페인 실시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행사는 구청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행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 및 건조기 산불을 예방하고자 ▲가을 산행 안전수칙▲화재,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등 각종 팸플릿과 자체 제작한 황사용 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입산 시 화기 물질 소지를 근절해 안전한 산행과 산불 예방을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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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리튬-황 종이전지´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7일 울산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나무로부터 얻은 나노셀룰로오스(Nanocellulose)를 이용하여 폭발위험성이 현저히 낮고, 사용기간이 3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리튬-황 종이전지의 핵심 원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 이창재 국립과학원장이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세계 최초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리튬-황 종이전지´ 개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산림청제공)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화학연구과 이선영 연구관이 `리튬-황 종이전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산림청제공)
▲ 실험사진1.리튬-황 종이전지에 전구를 연결하고 전지를 구기는 실험을 하고 있다. (산림청제공)
▲ 실험사진2. 리튬-황 종이전지와 연결한 전구에 불이 들어오고 있다.(산림청제공)
▲ 실험사진3. 일반 리튬-황 전지와 리튬-황 종이전지 비교(산림청제공)
▲ 실험사진4. 일반 리튬-황 전지(산림청제공)
▲ 실험사진5. 리튬-황 종이전지(산림청제공)
▲ 실험사진6. `차세대 전극 활물질 기반 일체화 전극`의 활물질 방향과 분리막 방향(산림청제공)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무에서 추출한 나노 입자(나노 크기의 셀룰로오스 섬유)이며, 리튬이온전지는 이동통신 서비스의 발달과 함께 휴대용 전자기기에 폭넓게 이용되고 있고, 같은 중량 및 부피당 에너지 용량을 높이는 것이 핵심 기술이다.
리튬-황 종이전지는 전지의 용량을 높이기 위해 황(기존 : 리튬금속산화물, 대표적으로 리튬코발트산화물)과 폭발 안전성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해 나노셀룰로스 (기존 : 플라스틱)가 적용된 새로운 개념의 이차전지이다.
이번에 개발된 리튬-황 종이전지는 기존 전지에서 열에 약해 폭발 위험성이 문제가 되었던 플라스틱 분리막을, 나무 세포를 얇게 쪼갠 차세대 친환경 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로 대체해 고온, 충격 등 분리막 파괴에 의한 폭발위험성을 제거했다.
또한 나노셀룰로오스 분리막과 전극을 일체형으로 만드는 혁신적인 구조변경을 통해 눌리거나 구겨지는 조건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리튬-황 전지는 기존 리튬이온 전지에 사용되는 코발트를 황으로 대체한 것으로 에너지 용량이 2배 이상이며, 원료 가격도 1/35로 절감된다.
황을 전극으로 사용하여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면 황부산물이 생성되는데, 이는 전지의 용량과 수명을 급격히 감소시키는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리튬-황 종이전지는 황부산물의 발생을 억제시켜 기존의 리튬-황 전지에 비해 수명이 3배 이상 향상됐다.
또한 리튬-황 종이전지는 형태를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데, 굽힘 반복시험에서 기존의 리튬-황 전지 대비 유연성이 2.5배 이상 크게 향상됐을 뿐 아니라 심하게 구긴 상태에서도 전지 성능이 정상적으로 구현됐다. 이는 향후 몸에 착용해 사용하는 휴대전화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도 활용가능하다.
리튬-황 종이전지는 국립산림과학원 신소재연구팀과 울산과학기술원 이상영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내 원천기술로 임산공학과 전지공학의 혁신적인 협업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미 국내 특허가 출원됐으며, 현재는 해외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다. 또한 관련 논문은 에너지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에너지와 환경과학」(Energy and Environmental Science; 인용지수=30.1) 온라인판에 게재됐으며 연구결과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선영 연구관은 이번 리튬-황 종이전지 개발의 중요성을 “재생가능한 자원인 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재료로 전지 원료를 얻은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공동연구를 수행한 울산과학기술원의 이상영 교수는 “기존 소재로는 달성하기 힘든 높은 수준의 성능이 확보된 휘어지는 리튬-황 종이전지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가볍지만 높은 에너지 용량을 가진 리튬-황 종이전지는 활용범위가 넓어 앞으로 우리생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리튬이온전지를 사용하는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으로 서울-부산(400km)을 편도로 갈 수 있지만, 차세대 리튬-황 종이전지가 장착된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만으로 동일 거리를 왕복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등과 같은 휴대용 전자제품에 사용될 경우 형태 변형이나 고온에 의한 폭발 위험성이 낮아져 국민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존의 리튬이온전지에 비해 무게가 크게 절감돼 가벼우면서도 고용량 전지를 요구하는 드론과 같은 첨단산업분야 전반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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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수입 제품, 일회용 면봉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일 한국소비자원의 일회용 면봉 제품에 대한 시험검사 및 표시실태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부적합으로 알려진 제품에 대해 신속히 조치하고 일회용 면봉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반 세균, 형광증백제 기준이 초과되었다고 알려진 유통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인 경우 회수 및 폐기 조치를 실시하는 한편 현장 조사를 통해 제조 연월일을 표시하지 않았거나 허위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위생용품의 표시기준」위반으로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입 일회용 면봉 제품에 대해서는 통관단계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일회용 면봉에 대한 포름알데히드 기준·규격 신설, 강도시험법 개선 및 제조국 표시 의무화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위생용품 안전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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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 대비 하반기 소방훈련 실시한 대전서구청
대전 서구는 6일 둔산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구청사 1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건물전체에 화재가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겨울철 화재를 대비한 `2018년 하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겨울철 화재 대비 하반기 소방훈련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중점 훈련사항으로는 자위소방대에 의한 화재 통보 및 전파, 서구청 내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유도원 배치훈련, 소화기·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의 초기진화 훈련 등이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자위소방대별 임무수행능력 및 미비점 보완에 대한 강평을 했다.
서구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할 경우 무엇보다 효과적인 초기대응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인근 소방서와의 지속적인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해 체계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배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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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도시재생대학 운영
대전 대덕구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 주민과 함께 실현가능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오정동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지난달 31일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한 오정동 도시재생대학의 개강식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지난달 31일 개강한 오정동 도시재생대학은 이번 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열린다.
도시재생 기본개념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주민 이해 증진을 목표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주거분과´와 골목상권 활성화와 경관협정을 추진하는`상인분과´총 2개의 분과로 나눠 수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대덕구에선 신탄진과 오정동 일대 지역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돼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특색에 맞게 추진 중에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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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 (출처-식약처)
최근 5년간(`13~´17년)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매년 평균 50건(1,099명)이 발생했으며, 11월 6건(128명), 12월 11건(218명), 1월 9건(115명), 2월 3건(29명)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올해는 봄철인 3월과 4월에도 각각 18건(616명), 4건(164명)이 발생해 겨울철 식중독 감염병 원인 병원체로 알려진 노로바이러스가 계절과 상관없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며 또한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에도 감염될 수 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30초 이상 비누나 세정제를 이용하여 손가락, 손등까지 깨끗이 씻고 흐르는 물로 헹궈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환자의 침, 오염된 손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화장실, 변기, 문손잡이 등은 가정용 염소 소독제로 40배 희석(염소농도 1,000ppm)하여 소독하는 것이 좋다.
가정용 염소 소독제(4%) 40배 희석 방법(1,000mL 제조 시)은 물 975mL 에 염소 소독제 25mL를 넣으면 된다.
또한, 환자의 구토물은 다량의 바이러스가 존재하므로 위생용 비닐장갑 등을 끼고 오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치우고, 염소소독제(8배희석, 염소농도 5,000ppm)로 구토물, 바닥 및 그 주위는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
가정용 염소 소독제(4%) 8배 희석 방법(1,000mL 제조 시)은 물 875mL 에 염소 소독제 125mL를 넣으며 된다.
굴 등 수산물은 되도록 익혀 먹고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강하기 때문에 조리음식은 중심온도 85℃, 1분 이상에서 익혀야 하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한 후 섭취해야 한다.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의 조리실 내 위생관리 요령은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식품 조리 참여를 즉시 중단하고, 증상이 회복된 후 최소 1주일 이상 조리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조리 기구는 열탕 또는 염소소독으로 철저하게 세척 및 소독해야 하며, 조리대와 개수대는 중성세제나 200배 희석한 염소 소독제로 소독해야 한다.
가정용 염소 소독제(4%) 200배 희석 방법(1,000mL 제조 시)은 물 995mL에 염소 소독제 5mL를 넣으면 된다.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예방 요령은 정기적으로 수질을 검사하여 오염여부를 확인하고, 지하수가 하천수, 정화조 오염수 등의 유입으로 오염되지 않도록 지하수 관정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물탱크를 정기적으로 청소(6개월에 1회 이상)하고, 오염이 의심될 때는 지하수 사용을 중지하고 노로바이러스 등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한편 식약처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기구´ 회의를 11.6일 개최하여 부처(기관)별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 및 취약시설 집중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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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의 주역들에게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대전 서구청은 5일 서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유아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유아 인구교육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오국희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 본부 본부장은 인구 감소 현상과 그 위험성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동화 형식의 스토리가 있는 교육을 통해 `동생이 태어나면 친구처럼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 중의 하나인 인구문제를 주제로 교육을 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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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대덕구는 지난 1일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법동 소류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입산할 시 인화물질 소지금지, 산림 내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 금지 등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난 1일 법동 소류지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에 참석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박정현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은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하고,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박정현 구청장은 “산불은 산림자원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므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산불조심과 감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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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지정
대전 대덕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1곳의 어린이집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하고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열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어린이집 21곳에 열린어린이집 지정서를 수여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열린어린이집이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및 어린이집 운영 전 과정에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 운영 형태를 말하며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신청접수 및 현장방문 평가를 거쳐 23일 대덕구보육정책위원회에서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지자체 자체 선정기준의 5항목을 평가해 재선정 9곳, 신규12곳을 지정했다.
지정 열린어린이집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및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부여,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와 부모, 그리고 보육관계자 모두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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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식약처가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 점포 100개 이상 피자, 햄버거 등 가맹사업 식품접객업소 대상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김상록 사무관이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사항 집중점검에 관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출처-식약처)
주요 점검 내용은 해당 매장의 제품안내판, 메뉴게시판 등에 ▲영양성분(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표시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방법 준수 여부이며 점검 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하여 점포수 100개 이상을 둔 가맹사업본부(프랜차이즈) 34곳 소속 16,300여개 매장이다.
특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소비자의 식품 선택권을 보장하고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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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
`2018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
- 국토부와 대구시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 -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http://www.2018urf.kr T.053-218-2053)」이 열린다.
▲ 도시재생협치포럼 사진제공-2018urf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27일(토)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대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을 마련했다.
`2018 도시재생 한마당´은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추어 국토부가 지자체와 공동개최를 추진하게 됨에 따라 대구시가 유치․선정되어 또 한 번 도시재생의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관(官) 주도 행사와 달리 민간위원, 도시재생 전문가,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를 기획하였고, 개방된 공간을 활용한 행사장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라는 주제로 일정별, 주제별로 교수, 전문가, 주민, 청년, 청소년 등 다양한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장 마련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청소년의 참여로 도시재생이 미래로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금년은 기존 단일 행사에서 3일 행사로 확대 운영돼 첫째 날 `도시재생과 협치´, 둘째 날은 `도시재생과 일자리´ 마지막 날은 `도시재생과 대구, 그리고 미래´라는 일자별로 주제에 맞게 특색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장(시장 권영진)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중인 도시재생 뉴딜의 발전방향 모색과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도 함께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고 지역과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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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단을 우리몸은 원해요~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단을 우리몸은 원해요~
- 2018년 나트륨 줄이Go, 저염급식 요리경연대회 -
나트륨을 줄인 맛있는 급식 메뉴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8년 나트륨 줄이Go, 저염급식 요리경연대회`를 오는 27일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포스터(출처-식약처)
특히 이번 요리대회에서는 학교와 회사, 병원 급식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저염식 메뉴개발을 주제로 참가 27개 팀 가운데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급식업체 5팀, 대학교 3팀, 고등학교 2팀)이 경쟁을 벌인다.
참가자들이 저염식(국1, 반찬4)을 조리하는 과정은 페이스북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문가와 국민 맛평가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 식단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식단의 영양평가, 조리평가 및 급식 적용성‧대중성 등을 고려하여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2팀(70만원), 장려상 3팀(50만원), 특별상 4팀(20만원) 및 우수기관상 2팀으로 식약처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요리책(e-book)으로 제작되어 급식업체에 보급하고,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kr)와 `나트륨·당류 줄이기 페이스북(www.facebook.com/mfdsna)`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저염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 및 실생활 활용 가능한 식단개발‧보급을 확대하여 나트륨 저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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