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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 - - 국토부와 대구시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 -
  • 기사등록 2018-10-26 19: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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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

- 국토부와 대구시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 -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http://www.2018urf.kr T.053-218-2053)이 열린다.

 

도시재생협치포럼 사진제공-2018urf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27()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대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을 마련했다.

 

`2018 도시재생 한마당´은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추어 국토부가 지자체와 공동개최를 추진하게 됨에 따라 대구시가 유치선정되어 또 한 번 도시재생의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관() 주도 행사와 달리 민간위원, 도시재생 전문가,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를 기획하였고, 개방된 공간을 활용한 행사장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라는 주제로 일정별, 주제별로 교수, 전문가, 주민, 청년, 청소년 등 다양한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장 마련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청소년의 참여로 도시재생이 미래로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금년은 기존 단일 행사에서 3일 행사로 확대 운영돼 첫째 날 `도시재생과 협치´, 둘째 날은 `도시재생과 일자리´ 마지막 날은 `도시재생과 대구, 그리고 미래´라는 일자별로 주제에 맞게 특색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장(시장 권영진)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중인 도시재생 뉴딜의 발전방향 모색과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도 함께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고 지역과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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