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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우수 단체상 수상
화성시가 `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 화성시 우수시수상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인 민속공예에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공예품을 발굴․육성해 국내 공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화성시수상자
이번 경진대회에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 454점의 공예품이 출품됐다. 그 가운데 화성시가 출품한 작품은 50점이며, 심사를 통해 동상 2점, 특선 2점, 입선 6점 등 모두 10점이 입상했다. 또한, 입상자 수와 수상등급에 의해 평가되는 단체상 부문에서도 총점 102점을 받아 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상을 수상한 수원대학교 한아남씨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계승하면서도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공예품을 만들어 전통문화 발전에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작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일반인들에게 홍보 전시됐으며, 특선 이상 작품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4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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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회 월례회의 개최
선산출장소(소장 권순형)에서는 구미시 시단위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비봉회 월례회를 5월 20일 11시에 대한지적공사 구미시지사에서 개최하였다.
▲ 민원봉사과-5월 비봉회 월례회의 개최
회의는 권순형 회장의 인사와 기관단체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기관단체장 소개와 인사, 시정홍보, 기관 단체간 협조사항 공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범시민 서명 운동에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동참 등 시정홍보와 대한지적공사 구미시지사에서 오는 6월 4일부터 대한지적공사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사명변경 홍보가 있었다.
이날 권순형 소장은 구미 농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기관단체별로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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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일자리 만들기 노력, 정부에서도 인정
경상북도는 20일 세종정부청사 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기초단체 부분에서도 경주·영덕이 최우수상, 칠곡·울진이 우수상, 포항이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지난 2011년 우수, 2012년 최우수, 2013년 우수, 2014년 우수에 이어 5년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대내외적으로 명실상부한 일자리 분야 최고의 자치단체라는 공인을 받게 됐다.
2010년도에 처음으로 시작된“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대책을 공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토록 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에서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와 실적을 평가해 시상해 오고 있다.
일자리 실적 평가는 △일자리 확대(고용률, 취업자수, 상용근로자수, 피보험자수), △인프라 구축(일자리대책추진의 체계성, 자치단체장 의지, 담당조직의 규모 및 역량, 담당직원의 전문성) △일자리 창출(목표달성도, 지역적합성, 창의성, 대표사업) 등을 종합하게 되는데, 이번에 경상북도는 4개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평가 배점이 높은`자치단체장 의지 및 적극성 부문´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평소`일자리 도지사´로 불릴 정도로 모든 도정을 일자리에 집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청 정문에`취직 좀 하자´라는 슬로건을 내 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김 도지사는 민선 6기가 출범하면서 먼저 조직을 정비해 일자리 민생본부와 투자유치실 투톱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바꿔 이 분야를 총괄지휘토록 했다.
일자리 숫자 늘리기에만 급급한 타시도 일자리 정책과는 달리 실제적으로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양질의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청년 5만, 여성 1만, 서민 4만)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뒷받침하는`경상북도 좋은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조례도 제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주목을 받은 것은 경상북도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일자리 정책이었다.`경상북도 Smart 두레공동체´는 도시의 취약계층이나 유휴인력들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연결해 줌으로써 도농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주는 사업으로, 협력적인 지역 고용거버넌스 구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2014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회적 기업 종합상사´는 영세한 사회적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보 등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의 사회적 기업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도는 올해에도 도민이 만족하는 청년, 여성 및 서민 일자리 6만 4천개 창출을 위해 110개 사업에 4,648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부문 외에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의 투자유치가 절실한데 발로 뛰는 세일즈를 통해 올해 목표인 5조 4천억을 반드시 달성해 낸다는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지금까지 일자리를 도정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결과가 오늘의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도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다. 그래서 행정은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올인해야 한다. 앞으로도 우리 경상북도는 도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데 도정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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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부부의 날´참된 의미 새겨
매년 이맘때면, 남편의 쾌유를 빌며 머리카락 섞어 삼은 미투리, 450년 전 황망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써 내려갔을 원이엄마의 애틋한 편지는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기에 충분하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경북도는 20일 오후4시 바쁜 일상에서 무관심하기 십상인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의 아내로 살아오고 있는 직원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직원부부 8쌍을 초청해 직원부부와 함께하는 오순도순 토크가 그것,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행정부지사 내외, 결혼 새내기 3쌍, 10년 차 3쌍, 20년 차 2쌍 등 8쌍의 직원부부가 참석했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오후4시 배우자 사무실 근무체험 행사에서 배우자들은 남편의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치거나, 직접 결재를 맡는 근무체험을 했고, 이후 인근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식사를 하면서 소통을 통한 부부간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이번에 참석한 도시계획과 임재은(시설7급) 직원의 배우자인 이숙희씨는“매일 일이 많다며 야근으로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남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뻐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오늘은 부지사로서 아니라 결혼선배로의 자격으로 참석했다”며,“공직자의 아내로서 인내와 내조가 경북발전과 도민행복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참석한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정책기획관실 이학명(행정6급) 직원의 권태기 극복에 대한 질문에“인생의 길을 부부가 함께 걷다 보면 힘들고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좋은 부부가 되기 위해선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많은 대화와 서로 존중하는 미덕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낙영 행정부지사의 긴급제안으로 진행된`남편 또는 아내에게 평소 못다 한 한마디´시간에는 평소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 눈시울을 붉히는 등 많은 부부의 심금을 울렸으며, 행사 내내 부부가 다정하게 손잡고 담소를 나누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또한, 식사 후 초청된 부부에게 직접 고급 커피잔을 나눠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Part)을 채워주는 평생의 파트너(Partner)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 갈 것을 주문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경북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다자녀 직원 표창, 4대 가정 특별승진, 가정의 달 맞춤형복지 특별 포인트 지급 등 부부화목이 만사형통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의미부여 이벤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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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페녹스 그룹 영천에 아시아 거점 둥지 마련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프랑스 페녹스 그룹 데니스 두아조(Denis Doiseau) CEO를 접견하고 경북 영천에 진행 중인 1,200만불 규모의 배터리 첨가제 공장건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전달했다.
▲ 페눅스 회장접견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페녹스 그룹은 독일, 스페인, 멕시코, 한국 등 세계 4개국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매출액 3,000억원 규모의 납 산화물 및 배터리 부품 전문 기업으로 아시아 시장의 거점기지로 경북 영천을 선택했으며, 올 10월경 생산라인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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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한남대학교, 지역경제세미나 공동 개최 결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한남대학교(경상대학)와 공동으로 5월 20일(수) 오후 3시, 한남대학교 경상대학에서 “대전충남경제의 부문별 부채 실태와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지역경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황진영 교수(한남대 경제학과), 이진호 교수(경영학과) 및 오대원 교수(중국경제통상학과)가 각각 가계, 기업 및 공공 부채에 관한 당 본부와의 공동연구결과를 발표한 후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경제의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인 부채 문제를 지역차원에서 점검해 봄으로써 지역경제 안정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대전충남지역 부채가 타지역 대비 양호하긴 하나 금융안정 및 실물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지역부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주요 발표내용
1. 대전충남 가계부채의 현황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황진영 한남대 경제학과 교수)
□(연구취지) 최근 가계부채 부실화에 대한 우려가 점증하고 있음에 따라 대전충남지역 가계부채의 현황과 특징을 살펴보고 가계부채가 소비에 미친 영향 등을 분석
□(연구결과) 대전충남지역 가계부채는 부채상환능력 등을 고려할 때 타지역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며, 소비 증가 효과는 명확하지 않음
o 대전 및 충남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각각 78.1% 및 71.0%로 전국(86.3%)보다 낮은 수준
▪ 한편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비중(대전 및 충남 각각 36.6% 및 49.3%)과 주택담보대출비중(대전 및 충남 각각 65.3% 및 48.1%)이 전국(30.3% 및 61.8%)에 비해 높은 수준임
o 가계부채 및 소비간 관계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가계부채 증가가 소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의 가계부채 수준은 타지역 대비 비교적 양호하나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여 증가 추이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필요
① 비은행 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비중이 높은 점 등에 비추어 향후 주택경기 급변동시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② 가계부채 증가가 소비 확대 등 실물경제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음
2. 지방공기업 부채 현황과 경영성과간의 관계 분석(오대원 한남대 중국경제통상학과 교수)
□ (연구 취지) 부채 규모 과다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경영 부실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전충남 지방공기업의 부채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
□ (연구 결과) 대전충남지역 지방공기업 부채는 전국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며 공기업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o 대전 및 충남 지방공기업의 부채비율(2013년말)은 각각 31.9% 및 57.7%로 전국 평균(73.8%) 수준을 하회
▪ 다만 부채의 증가율(2009~2013년중)은 대전(30.0%) 및 충남(37.7%)이 전국(27.1%)보다 빠른 편
o 지방공기업의 부채와 성과간의 관계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부채가 증가할수록 총자산수익률이 상승하는 등 부채가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 총부채, 부채비율,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등의 부채변수들이 총자산수익률과 유의한 양의 관계를 시현
▪ 지방 직영기업보다는 지방공사 및 공단에 미치는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분석
□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 지방공기업 부채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며 수익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측면에서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님o 다만 부채의 증가속도가 타 지역에 비해 빠른 점은 경계할 필요
3. 자본조달제약은 기업의 재무구조변화를 초래하는가?(이진호 한남대 경영학과 교수)
□ (연구 취지) 대전충남지역 기업의 자본조달 제약 현황을 살펴보고 자본조달제약에 직면한 기업의 재무구조 변화 초래 여부를 분석*
* 자본조달제약 가설에 따르면 세금, 거래비용 등의 영향으로 외부자금 조달이 추가적인 비용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경우 기업은 향후 투자를 위해 충분한 내부자금을 보유할 유인에 직면
□ (연구 결과) 대전충남지역 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본조달제약이 심화되었으며, 실증분석 결과 자본조달제약 기업의 경우 재무구조가 변화
o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중소제조업을 중심으로 한계기업이 크게 늘어나는 등 자본조달제약이 심화
o 자본조달제약이 기업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 자본조달제약기업들은 미래 발생할 투자에 대비해 현금흐름을 확대*
* 지역별로는 대전의 경우 투자지출을 위해 현금흐름을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충남은 투자지출과 현금흐름간 관계가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
▪ 신용등급이 낮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기업일수록 부채비율이나 차입금의존도를 축소*
* 지역별로는 대전 및 충남 모두 동일한 결과를 도출
□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 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소제조업을 중심으로 자본조달제약이 심화된 만큼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정책적 지원과 함께 자본조달채널의 다양화를 추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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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카자흐스탄 초청 팸투어 추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CIS지역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강남메디컬투어센터방문 정보존 키오스 설명
최근 카자흐스탄 지역의 열악한 의료수준으로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 중증질환자와 검진 환자가 늘고 있어 구는 카자흐스탄 내의 영향력 있는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을 견학시키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의료기관 방문해 의료상담진행중
이번 팸투어는 알마티시 보건 공무원, 현지 의료기관 관계자, 언론사, 에이전시 관계자 등 강남구 의료관광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 11명을 초청해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초청된 참가자는 한국의 발전된 보건, 의료기술에 관심이 많은 알마티시 보건분야의 부시장인 아만조로바 자우레쉬, 알마티시 건강관리부장인 카슴자노바 자나트, 국립 병원 과장인 바이마카노브 볼라트백, 사드코브 볼라트, 타지예바 아이굴 등으로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현지 병원에서 필요한 경우 직접 환자를 해외로 보내는 카자흐스탄 특성상 카자흐스탄 의료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 의료기관 견학 및 특화시술 체험 ▲ 강남관광정보센터(한류체험관), 강남메디컬투어센터(한방클래스`향주머니 만들기´ 체험) 방문 ▲ 주요 관광지 투어(코엑스, 아쿠아리움, SM타운 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하며,참여 의료기관은 현지인의 관심이 높고 외국인환자 유치 경험과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는 ▲ 삼성서울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 차움 ▲ 미즈메디병원 ▲ JK성형외과 ▲ 광동한방병원 ▲ 이문원한의원 등 국내 유명의료 기관 등이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된 코엑스`C-Festival 2015´기간 중 `아시아 마니아(Asia Mania)에 참가하여 의료관광 홍보관(강남관)을 운영해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과 의료서비스 홍보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하반기에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일제정비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정확한 통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기관 실무자, 코디네이터 메디컬 중국어 회화 실무교육을 통해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강남구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꾸준한 홍보와 마케팅, 지속적인 교류 실시해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전했다.
팸투어 참가명단
연번
성 명
성별
소속 및 직위
비 고
1
Amanzholova Zauresh
(아만조로바 자우레쉬)
여
알마티시 부시장
공무원
2
Kassymzhanova Zhanat
(카슴자노바 자나트)
여
알마티시 건강관리부장
공무원
3
Baimakhanov Bulatbek
(바이마카노브 불라트백)
남
제7도시병원 과장
의료기관
4
Sadykov Bolat
(사드코브 볼라트)
남
제5도시병원 과장
의료기관
5
Tazhiyeva Aigul
(타지예바 아이굴)
여
제17도시외래환자진료소 과장
의료기관
6
Doskozhayeva Saule
(도스코자예바 사울레)
여
카자흐스탄 평생교육의과대학교
부총장
의료기관
7
Bizhanova Leila
(비자노바 레일라)
여
<Sovmin>병원 신경과 의사
의료기관
8
Cherednichenko Nailya
(체레드니첸코 나일라)
여
LLC<카자흐스탄 의료 신문사>
회장
언론사
9
Shim ChangSup
(심창섭)
남
LLC<Chang-s> 대표
유치업체
10
Shim Indira
(심 인디라)
여
<Celebrity> 기계미용센터
피부 전문의사
의료기관
11
Kim Svetlana
(김 스베틀라나)
여
LLC<Seven Rivers Partners>
director
의료기관
컨설팅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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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는`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7월 14일 시작된다
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는`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7월 14일 시작된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업중 하나인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외교부와 코레일의 공동 주최로 오는 7월 14일 부터 8월 2일 까지 총 19박 20일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이번 친선특급 사업은 일반 국민을 포함하여 정부, 국회, 경제, 학계, 언론, 사회, 문화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참여하에 아시아·유럽 대륙을 열차로 이동하며, 방문하는 여러 주요 도시에서 물류, 경제협력, 문화·차세대 교류, 친선, 평화, 통일 등 분야별로 다양한 행사를 연계시킬 예정이며
친선특급의 총 이동거리는 14,400km에 달하며, 지구 둘레의 약 1/3, 서울-부산 거리의 33배에 해당 된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친선특급 사업의 공식 발대식은 부산, 목포 등 국내 각지에서의 참가자들이 열차를 타고 모이게 될 서울역에서 7.14(화) 개최될 예정이며, 친선특급의 여정은 본선(블라디보스톡-베를린 구간 총 11,900km)과 지선(베이징-이르쿠츠크 구간 총 2,500km)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약 200여명이 참가하는 본선은 특별 전세열차로 운행되며, 7월 15일 부터 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노보시비르스크-예카테린부르크-모스크바(이상 러시아)-바르샤바(폴란드)를 거쳐 베를린(독일)에 도착할 예정이고
50여명의 인사들이 참가하는 지선은 일반 정기열차로 운행되며, 7월 15일 북경(중국)을 출발하여 울란바토르(몽골)를 거쳐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본선과 합류할 계획이다
이번 친선특급의 노선은 아시아-유럽을 잇는 물류 동맥인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중국횡단철도(TCR), 몽골횡단철도(TMGR)와 모두 연결 되며, 장래에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TKR)가 연결될 경우, 부산과 목포에서부터 베를린까지 열차 노선이 중단없이 이어질 수 있음을 상정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사업은 ▲소통·협력의 열차 ▲미래·창조의 열차 ▲평화· 화합의 열차라는 3가지 주제를 통해 하나의 대륙, 창조의 대륙, 평화의 대륙을 구현하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가속화 함으로써 유라시아 대륙에 소통·화합·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폴란드, 독일, 중국, 몽골 5개국의 10여개 도시에서 물류네트워크, 경제협력, 차세대 교류, 학술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유라시아 대륙간 연계성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계획이고
주요 거점도시 별로 유라시아 대축제, 지역 설명회, 독립 유적지 탐방, 한국 영화제, K-Pop 공연, 사진전 등 우리측 참가자들과 방문국 국민 및 재외동포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며,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종합 공공외교 사절단으로서 역할 기대된다
친선특급의 마지막 종착지인 베를린에서는 올해 한반도 분단 70주년, 독일 통일 25주년을 맞이하여 베를린 장벽 행진, 통일기원 문화공연(브란덴부르크문), 통일 대토론회 등 남북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행사 개최 예정이며
또한, 친선특급 사업은 올해 한-러 수교/한-몽골 수교 25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와 러시아, 몽골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각 분야별 교류협력의 기반을 확대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사업은 정부차원의 행사이지만, 장기여행이 가능한 국민이라면 재능기부 형식의 원정대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
일반국민 원정대원은 친선특급 기간 각종 행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원정대원 신청은 내일 개설될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 홈페이지(www.eurasiaexpres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참가자 선발 예정이며
아울러, 방문 도시 및 국가 정보, 도시별 행사개요, 향후 일정, 참가 비용 및 조건 등 자세한 내용도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 홈페이지 게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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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김치 전달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인자)는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 김치전달
이번 행사는 김장김치가 소진되는 시점에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등 김치를 담기 어려운 기초수급 30세대를 위해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2012년부터 4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회원들의 사랑과 손맛이 어우러져 지원받는 이웃들의 행복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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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 건립공사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중심상업 지구에 대한 주차문제 예방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2필지: 주2-5부지‧주2-6부지) 건립공사`를 발주했다고 19일 밝혔다.
▲ 환승주차장 조감도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은 총사업비 366억 원을 들여 1만m²(연면적 1만 9000m²)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한다.
부지 매입비 71억 원은 행복청이 국가예산으로 부담하고, 공사비 295억여 원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담하게 된다.
▲ 환승주차장 위치도
이 환승주차장은 승용차 540대와 자전거 230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공간을 확장형, 경차용, 장애인용 등으로 구분‧설치해 편리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전거 주차시설 중 일부는 밀폐형으로 만들어 도난, 훼손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하고, 편의시설과 산책로, 벤치, 바닥분수 등을 설치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이 준공되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주차난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다른 생활권도 환승수요를 예측해 적기에 환승주차장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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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결정 고시 강행 시, 기초자치단체 이익보호와 정직행정 수호를 위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5월 13일 서울시가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68만 강남구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묵살한 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원안 가결´한 것에 대하여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주축이 되고 강남구도 참여하는 소송단을 구성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강남구청
68만 737명이 공공기여는 강남구에 우선 사용하여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음에도 서울시는 이에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약 3천건 운운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68만여명의 진실을 묵살
당초, 지난 4월 30일 강남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68만 4천 199명의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서울시에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강남구주민 및 직장인들 67만 8천 715명이 서명한 반대 의견서를 1건으로 처리하고 `주민의견서가 약 5천 건 접수되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고, 또`공공기여는 강남구에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약 3천 건´이라는 허위사실로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보도 하였다.
실제 접수된 의견은 총 68만 4천 199명으로, 개인이 직접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한 것이 5천 484건이고,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주관하여 67만 8천 715명으로부터 주민의견을 서명 받았다.
의견제출 현황을 분석해 보면, 68만 4천 108명이 강남구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였으며, 그 내용으로는 ▲한전부지 개발 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68만 737명, ▲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의견이 1천 640명 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5월 14일 각종 일간지 및 방송보도와 인터넷 매체 등에 68만의 반대 의견을 누락한 채 `약 5천 건´의 주민의견서만 접수된 것처럼 축소 왜곡된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는 바,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는 혹시 5월 13일 개최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도 언론보도와 같이 68만 반대 의견을 배제한 채`약 5천 건´의 주민의견서만 접수된 것처럼 허위로 보고한 뒤 `원안 가결´로 강행 처리하였는지에 대해서 수사를 통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기초자치단체 권익보호와 正直 行政 수호를 위해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하여 즉각 법적 대응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부지개발 도시계획구역 확대관련 의견제출 현황□ 총 제출인원 : 68만 4천 199명○ 한전부지 개발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함 - 68만 737명○ 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 1천640명○ 강남구와 강남구민이 참여할 수 없는 일방통행식 도시계획 반대 ------- 491명○ 종합운동장 개발은 공공재원과 민간투자 사업으로 해야 함 --------------- 425명○ 강남의 노후된 시급한 시설부터 먼저 투자해야 함 --------------------------- 321명○ 종합운동장 수익사업 금지 ------------------------------------------------------------ 269명○ 봉은사와 선정릉을 계획구역 확대에 포함해야 한다 ------------------------- 225명○ 서울시 의견에 찬성 -------------------------------------------------------------------- 56명○ 중립 의견 ---------------------------------------------------------------------------------- 35명
□ 3차례나 관련 법령을 위반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2번씩이나 개최하면서
일방적으로 추진한 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 통과시킨 서울시의 저의?
또한, 지난 3월 10일, 서울시는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열람공고하고, 4월 8일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정가결´한 바 있다.
그러나, 며칠 후인 4월 16일에 똑같은 건명인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다시 열람공고 하였으며,
5월 13일에는 이미 `수정 가결´했던 것과 똑같은 안건으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또다시 개최하였는데, 그 이유는 바로 3월 10일 열람공고하면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22조를 위반하여 인터넷 공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치유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에 따라, “68만 4천 199명의 의견을 이렇듯 허위로 축소할 것이면, 애초에 주민의견을 수렴한 이유가 무엇이며??, 똑같은 사안을 가지고 두 번이나 열람공고를 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한 사유는 무엇인지?? 서울시는 그 의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도시관리계획도서 중 `계획도´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8조에 의거 `축척 1천분의 1 또는 축척 5천분의 1의 지형도에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지난 4월 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시에도 `축척 1만분의 1´ 지적도로 심의에 상정하여, 입안의 법적 요건인 축척과 도면작성기준(지형도) 2가지를 불비한 채 수정가결 처리하여 세 번째로 법령을 위반하였고(첫번째는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할 수 없는 도시계획시설인 `운동장´을 포함시킨 것, 두 번째는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 누락´),
4월 16일 다시 열람공고 하면서도, 또다시 `축척 1만분의 1의 지형도가 아닌 지적도´를 사용하여 입안의 법적 요건을 불비한 상태로 열람공고를 재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강남구에서 법적 대응을 밝히자 그 다음날인 4월 17일에 황급히 `축척 5천분의 1의 지형도´로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도면작성기준(축척 및 지형도)을 위반하여 4월 27일까지 게재하는 등 법령을 위반하였다.
□ 서울시의 시민의 의견을 무시한 결정고시 강행시 강남구민과 강남구는 소송단을 구성하여 강력한 법정투쟁에 나설 것
강남구는 위와 같이 서울시가 법령을 위반하면서 주민의견을 묵살한 채 일방적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안)”에 대한 결정고시를 강행한다면 강남구민과 함께 강력한 법정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미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와 봉은사 측에서 각각 서울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외의 주민들을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하였으며, 이미 국내 대형 법무법인을 통한 자문 결과, 대법원 판례(2012. 1. 12. 선고 2010두5806 판결)에 따라 `서울시가 이익형량을 전혀 행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이익형량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정당성과 객관성을 현저하게 결여한 것으로 보인다´는 답변을 받았다”며,“결정 고시를 강행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강남구 뿐만 아니라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 사태도 중구, 용산구, 마포구를 배제한 서울시의 불통행정으로 인해 자치구와 마찰을 빚고 있는 것으로, 서울시가 화합과 소통을 몸소 실천하지 않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업적 쌓기에만 열을 올리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서울시가 민심을 허위로 왜곡·은폐하고 법령을 위반하면서까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추진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대로 결정 고시까지 감행한다면 주민들의 강력한 소송 제기 등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결정고시와 관계없이 허위사실 유포와 권한남용에 대해서는 즉시 형사고발 준비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5년 4월 27일 현재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위반도면 사진촬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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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남녀노소 화성시민들은 즐거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행사로 화성시민들의 주말이 알차게 채워졌다.
17일 봉담읍에서는 `제2회 봉담장학회 재능장학생 선발대회´가 열려 주민, 학생 등 200여명이 대회를 즐겼다.
봉담읍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봉담장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UCC 제작, 글짓기, 그림그리기, 장기자랑 등에서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시상했다.
봉담장학회 최성권 총회장은 “재능장학생 선발대회를 통해 성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하는 새로운 장학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안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17일 진안동 12단지 아파트 공원에서 `7080 기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 진안동 작은음악회
주민 150여명이 음악으로 소통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상상기타´와 `기타사랑´ 동호회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을 선물했다.
또한 `제14회 남양읍 효 사랑 경로잔치´가 지난 16일 남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장단협의회와 남양읍 남・녀새마을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한 이번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음식을 준비했으며, 97세 김매경(수화1리), 94세 정무신(신남 1리) 어르신에게는 무명장수를 기원하는 꽃다발을 걸어드리는 행사도 있었다. 또한, 노부모를 극진히 모신 이상호(활초리)씨를 비롯해 6명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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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세계인의 날 축제 `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 열어
화성시는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을 맞아 17일 세계문화축제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내·외국인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세계인의행사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화성시 관내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이 고국의 음식을 만들어 소개하는 세계음식문화 체험관이 열려 내국인과 이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국전통놀이 체험, 머그컵 만들기, 사랑의 바자회,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렸다.
▲ 세계인의행사
이어 펼쳐진 2부 행사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방글라데시 귀화가수 `방대한´의 공연과 아프리카 전통춤, 필리핀 이주민 공연, 난타공연 등이 펼쳐져 다양한 문화의 소리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시 희망복지과는 “화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전체 인구의 7%정도인 3만 7천여명”이라며,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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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남양 첫 플러스라이프 22일 “오픈”
화성시 남양읍에 남양 최초의 지역주택조합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 152세대 공동주택이 친환경 자연녹지공간에 건립, 오는 22일 첫 플러스라이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 지하1층~지상4층, 전용면적 66㎡형으로, 평당 59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
지역주택조합이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 85㎡이하 소형주택 1채를 보유한 자로 해당지역에 6개월이상 거주한 자라면 누구나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조합원이 자기집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예정세대수의 1/2이상의 조합원이 모여 토지를 매입하고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아파트를 건립하는 방식이다.
▲ 화성남양 첫 플러스라이프 22일 “오픈”
일반분양아파트보다는 시행사 이익, 토지금융비, 각종 비용 등이 절감되어 저렴한 공급가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분양으로 공급 될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은 친환경 설계와 알파공간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하1층~지상4층 규모 전용면적 66㎡형 단일평형으로 3.3㎡ 당 590만원 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15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 1층 세대에는 테라스를 4층에는 옥탑방 배치, 입주 후에 세대별 텃밭 제공
또한, 법적기준치보다 낮은 62%대의 용적율과 전 세대 남향 배치 적용하여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하고 1층 세대에는 테라스를 4층에는 옥탑방을 배치하며, 입주 후에 세대별 텃밭을 제공하는 등 알파공간을 극대화하는 설계로 저층단지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방문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은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조합원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22일에 남양읍 주민센터 맞은편에 모델하우스을 개관으로 대표번호로 문의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문의 전화 031) 357-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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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골 한옥마을서 전통 성년례 재현
서울시는 제43회 성년의 날을 맞아 5월 18일(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올해로 만 19세가 되는 1996년생들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전통성년례 재현 등을 진행한다.
▲ 5.20성년의날
성년의 날은 이제 막 성년이 되는 젊은이들을 축하하는 날로, 성년례 의식을 통해 책임의식과 자부심을 일깨워 준다.
▲ 5.20성년의날
성년례는 성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워 주기 위해 행하는 의례로,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 여자는 계례라고 한다.
▲ 5.20성년의날
서울시는 1987년 처음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이래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전통 성년례를 재현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성년의 날 전통을 되새기고 있다.
▲ 5.20성년의날
18일(월) 성년의 날 기념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3시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먼저, 성년이 됨을 알리는 웅장한 고천의식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뒤이어 성년자 결의, 가례(의복 및 족두리 착용),초례(차와 다과),수훈례(수훈첩 증정),감사의례(부모님께 큰절)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는 올해 성년이 되는 서울거주자 만 19세가 되는 젊은이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참석자 중에는 서울에 유학 또는 거주하는 외국인 성년자 23명도 참여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성년이 될 젊은이들이 아름다운 전통 성년 의상인 도포와 당의를 입고 참가하여 과거 조상들의 성년례를 재현한다. 성년이 갖춰야 할 의복례, 성년자 결의 등을 통해 정신적으로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통차 시음회가 진행되며, 실내국악 연주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참여청년과 일반 관람 시민, 외국인에게도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란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성년의 날에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성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 자신의 삶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예지원 홈페이지(www.yejiwon.or.kr)나 사단법인 예지원(2253-2211∼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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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 개강, 타이어 펑크 등 응급상황에 대한 정비교육 실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자전거 이용자의 간단한 자가 정비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자건거교실 강의사진
구는 최근 출퇴근 또는 주말 자전거 이용자가 늘어가고 있어 간단한 자전거 정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을 열고 간단한 정비기술을 전수한다.
교육대상은 강남구 주민으로 상·하반기 총 8회 예정이며 교육일에 맞혀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한 날을 선택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실습 위주의 일대일 교육으로 회당 20명 이내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은 오는 19일은 영동 5교, 22일은 영동 3교 양재천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고, 20일과 21일에는 대치 근린공원과 청담 가로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교육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자전거 정비교실 강사는 자전거 연합회 강사 `조광욱´님으로 실무경력 10년 이상의 1급 정비기사로 타이어 펑크 수리와 장착, 자전거 사고시 응급처치 방법, 브레이크, 체인 손질 등 자전거를 타면서 발생하기 쉬운 고장들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기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구에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자전거교실´을 운영해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고, 동절기인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열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과 교통법규 등에 대해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가 정비능력의 향상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자전거 정비교육에 대한 주민 호응도와 수요를 파악하여 매년 확대 실시해 자전거문화 저변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교육신청은 강남구청 교통정책과(☎3423-6413)로 하면 되고, 교육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를 해 일상생활에 쫓겨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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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으로 간 대전교구청
천주교 대전교구청 사제단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섰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천주교 대전교구청(교구장. 유흥식 주교) 사제단 17명이 16일 오전 10시 30분 도안 1단지 경로당을 찾아, 도안 1단지 경로당, 구암4통 경로당, 지역 독거노인, 유성복지관 노인복지센터 이용 노인 등 180여 명 노인들과 함께 점심과 떡, 과일을 나누었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당초 16일은 대전교구청에서 특수사목을 담당하는 신부들의 소풍날이었지만 단순 소풍보다는 “교회 안에만 머물지 말고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에 따라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에서 시행하는 `나눔 밥차´ 봉사에 다 함께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우리 교구청 사제들도 조그만 공동체이다. 때로는 신부님들과 친교나 나눔을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우리 사제들도 본 모습인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직접 시설에 가서 손과 발과 그리고 땀을 흘리면서 봉사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모아져서 이렇게 함께 나오게 됐다”라고 교구청 신부님들이 급식봉사를 나오게 된 데에 대한 설명을 했다.
▲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이어 주교님은 “저도 그렇고 다른 신부님들도 봉사하는 것이 사제의 본 모습이라는 것을 마음속에 새겼으면 좋겠고, 신부님들 사이에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받는 이들에게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하고 보다 많은 신부들이 어려운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교우들에게 다가가길 소망했다.
▲대전교구청 신부들 급식봉사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은 이날 계란부침과 비빔밥재료 담기, 선물 담기 등 많은 일을 했는데, 어떤 마음으로 부치고 있느냐는 질문에 계란 부치던 김주교님는 “오늘 처음으로 계란을 부처 보는데 모양이 잘 안 나온다”는 말을 전한 후 “드시는 분들이 맛있게 많이 드시라고 정성껏 부치고 있다”며 튀는 기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정성 것 봉사에 임했다.
평소 오던 봉사자들이 아닌 처음 보는 봉사자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나르는 모습에 경계를 하던 노인들은 오늘 봉사를 나온 사람들이 천주교 신부들이라는 말에 놀라워하면서도 반갑게 맞아 주었다.
교구청 신부들은 이날 교구청 사제 야유회를 포기하고 봉사활동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에 대한 기부와 직접 몸으로 봉사했다.
사무처장 김춘오 신부는 “야유회를 통해 우리 사제들만이 서로 친교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 각자 일이 다 다른 우리 교구청에 신부들이 `뭔가 우리끼리 할 수 있는 봉사를 해보자´해서 나오게 됐다”며 “이런 봉사 자체가 해피바이러스를 유발시키는 즐거운 일이 아니겠냐”고 전했다.
이날 유흥식 주교님과 김종수 주교님, 관리국장 오명관 신부 등 7명의 신부들이 밥차 안팎에서 조리 및 급식을 맡았고, 노인사목부 정준섭 신부 등 10명의 신부가 도안1단지 경로당 및 야외 천막에서 배식된 식사를 노인들에게 배달하는 일을 맡아 행했다.
또 구암4통 경로당 노인들을 도안동 경로당 앞으로 모시고 오는 조와 선물 및 후식을 나누어 주는 조 등 주교님들을 포함 18명의 신부들이 참여해 직접 음식을 하고, 나르고, 밥상을 치우는 등 다방면으로 일을 도맡아 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지금까지 매년 부활대축일과 성탄대축일이면 교구 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그곳의 입소 잉요자들과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또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말벗도 되어주고 기도와 격려를 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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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린 경찰관
경기지방경찰청 제 3기동대(대장 김희경)에서는, 2015.5.15(금) 20:10 3기동대(화성시 남양읍)에서 경찰공무원으로 첫 걸음을 시작한 신임경찰관 순경 허상만(25세)이 비번일 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42세,남)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 허상만순경
허상만 순경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안양시 만안구 소재 안양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던 중 길 바닥에 쓰러져 숨을 헐떡거리는 김모씨를 발견하고 신속히 기도를 확보하고 인공호흡 및 심폐소생술을 약 5분간 실시하였다
이 결과 김모씨는 의식을 회복하였으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
당시 주변에 사람들은, 당황하여 김모씨를 지켜보고만 있었던 상황이었으나 허 순경이 침착하고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자 허 순경을 도와 119에 신고하는 등 시민의식을 발휘하였다
김모씨를 치료한 당직의사는,김모씨는 당시 만성 간질환 및 만취상태로 인해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자가호흡이 곤란하였으며 이를 장시간 방치하였다면 뇌손상이나 무호흡으로 인한 사망까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신속한 조치가 김모씨의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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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동시장에서 3200만 불 수출상담 성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중동 통상촉진단을 이끌고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터키 이스탄불과 카타르 도하에서 현지 교역 상담회를 각각 열어 총 3200만 불의 계약 상담 쾌거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 5월 14일 터키 이스탄불 상담장에서 천호식품관계자에게 상품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는 신연희 강남구청장
최근 중동지역은 석유 의존 경제에서 탈피하기 위한 산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산업 인프라 프로젝트를 진행해 1970년대에 이은 우리 기업의 제2의 중동 진출 붐이 예상되는 유망시장이다.
이슬람 지역의 특수성과 비영어권이라는 환경 등으로 지역 기업들이 진출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었는데 구청장이 직접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나서 성과를 낸 것이다.
▲ 주 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저에서 통상촉진단과 함께(신연희구청장 아래 우측 3번째, 박흥경 카타르 대사 우측 4번째 남자분,5번째 박흥경 대사 사모님)
강남구 통상촉진단은 지난 2010년 중국, 2011년 미국, 2012년 유럽, 2013년 동남아, 2014년 CIS 국가 시장을 개척해 48개사 3465만 불(376억 원)의 수출 계약을 성공 시킨바 있다.
올해는 한-터키 FTA 발효로 무역관세의 벽이 낮아지면서 빠른 속도로 교역량이 증가하고 있는 유럽의 관문 터키와 최근 `국가비전 2030´과 `2022년 월드컵 개최´로 개발사업이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자원부국 카타르 시장 진출을 위해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이번 중동 통상촉진단을 파견, 터키 이스탄불에서 2151만 불, 카타르 도하에서 1054만 불 등 역대의 최고의 계약상담 성과를 냈다.
참여업체로는 ▲ ㈜석암테크 ▲ ㈜새턴바스 ▲ SAFEOK ▲ 유성씨앤에프㈜ ▲ ㈜천호식품 ▲ ㈜코떼랑 ▲ ㈜홍원코스텍 ▲ ㈜나노포인트 ▲ ㈜신도디앤텍 ▲ ㈜인바디 등이다.
특히 3천개 거래처를 보유한 이스탄불 플랜지 제조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석암테크는 TSE제품인증을 획득하면 바로 수출절차를 진행할 수 있고, 이스탄불 정부 산하기업 바이어가 제품 수입의사를 밝힌 ㈜신도디앤텍 또한 도시개발 사업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제품 수출이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젊은 층으로부터 미백제품과 마스크팩에 대한 인기가 좋았던 ㈜코떼랑과 이스탄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기업에서 수입의사를 밝힌 ㈜나노포인트, 카타르 정부산하 기업으로부터 건설 프로젝트시 제품설치를 희망한 ㈜새턴바스 등도 현지 바이어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강남구는 오는 7월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10월에는 중국 추계 캔톤페어 등 유망 전시회에도 지역 내 중소기업 참가를 지원할 예정으로 향후 이 같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최근 중동 지역은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지역 순방 이후 제2의 중동 붐이 이는 지역으로 통상촉진단 파견을 계기로 동남아 중심의 수출구조에서 중동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특히 이번 중동 통상촉진단에 교역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박홍경 주카타르 대사´를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 도하 무역관에게도 감사하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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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선교음악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보광동교회에서 5월17일(일) 오후3시 30분 캄보디아 푸도스 보광동교회 건축기금마련을 위한 시온선교음악회가 열린다.
▲ 보광동교회 시온선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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