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프랑스 페녹스 그룹 데니스 두아조(Denis Doiseau) CEO를 접견하고 경북 영천에 진행 중인 1,200만불 규모의 배터리 첨가제 공장건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전달했다.

▲ 페눅스 회장접견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페녹스 그룹은 독일, 스페인, 멕시코, 한국 등 세계 4개국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매출액 3,000억원 규모의 납 산화물 및 배터리 부품 전문 기업으로 아시아 시장의 거점기지로 경북 영천을 선택했으며, 올 10월경 생산라인 준공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