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탈주민 5쌍 충북도청서 합동결혼식
충청북도와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는 7월 18일 토요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 북한이탈주민 5쌍 합동결혼식(18일, 충북도청)
이번 합동결혼식은 충청북도에 정착하고 가정을 꾸렸지만, 경제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이탈주민 5쌍(청주3, 진천1, 괴산1)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북한이탈주민, 이북5도민, 일반시민,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갖는 5쌍의 북한이탈주민을 축하했다.
결혼식을 마친 신랑․신부들은 하객과 함께 도청 구내식당에서 피로연을 가진 후, 전남 여수로 1박 2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났다.
합동결혼식에 주례를 맡은 한장훈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장은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에 정착하여 부부의 인연을 맺은 만큼,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신의를 바탕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위하여 2009년도부터 매년 4~6쌍씩 총 31쌍의 합동결혼식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도와주기 위해 지역적응센터 운영, 한마음대회 개최 등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강남구`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우수기관 선정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19일 밝혔다.
▲ 재난안전 수상 단체사진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70개 기관·단체와 함께 참여해 구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훈련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5월 20일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실시된 다중밀집시설 훈련에는 민·관·군이 합동으로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주민, 입주사 170여 개소, 공무원 등 2천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했음에도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여 재난안전 훈련에 대한 주민의 의식수준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금까지의 토론 기반형 훈련을 벗어나 화재발생을 가정해 실시된 훈련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였으며 강남구청장,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장, 서울시장 등 기관장도 예외 없이 피난계단을 통해 대피하는 모습은 훈련 참가자들에게 귀감이 되기 충분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1500명의 일반 시민들이 실제 대피하는 체험형 훈련과 화재발생 후 실제로 소방서에서 소방차가 출동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급구조통제단´을 꾸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상황을 연출해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구는 지난 3월 30일 국민안전처 주관 `재난대응 매뉴얼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에 이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공동주택(아파트) 화재안전 개선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피난시설 없는 아파트´의 화재 대비와 대피요령 등에 대한 가이드 책자를 만들어 주민 홍보와 안전교육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강남소방서´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1회 경량칸막이가 없는 아파트를 선정하고 ▲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작동법 및 119 신고방법 교육 ▲ 1가구 1소화기 갖기 운동 ▲ 아파트 특정 지점 화재 발생 가정 대피훈련 등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을 생활화하고 있다.
앞으로 구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대피시설이 없는 아파트 단지의 세대 내 대피공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다음 달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공청회를 가져 더욱더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공무원 1400여 명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재난 없는 강남 만들기 `안·재·강´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구에서 발생하는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국정원 직원 변사사건 관련 수사사항 발표
▲ 유서
용인동부경찰서(경찰서장 총경 박지영)는 "7. 18. 12:02경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화산리 소재 마을과 약 600m 가량 떨어진 한 야산에서 국가정보원 A씨가 자신 소유의 차량 내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검안의 소견은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오늘 오후 2시경 원주 소재 국과수 본원에서 부검 예정이며,
유서에는 동료와 국민들에게 논란이 되어 죄송하다는 내용과 업무에 대한 욕심이 현재의 결과를 가져왔고 내국인 및 선거에 대한 사찰은 없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유족의 동의가 있어서 그 외 상세한 내용을 유서 사본을 통해 공개하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 다만 가족들 앞으로 남긴 유서 2매에는 순수하게 가족에 대한 내용만 포함되어 있어서, 유족의 뜻에 따라 국정원에 남긴 유서만을 공개한다 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경북도,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와 독도교육 MOU
경상북도가 해외 한인 3·4세대 독도 바로알기교육에 불씨를 당겼다.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독도교육 양해각서
경북도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17일 10시(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독도 올바로 알기 및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순식 경북도 독도정책관, 최미영 재미한국학교협의회장을 비롯해 1천여 명의 미주지역 교장 및 교사들이 참석해 일본의 교과서왜곡 등 날로 심해지고 있는 독도도발에 대응해 한인 3·4세대 교육 공동 추진 등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저지 티넥(Teaneck) 호텔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북도, 반크(VANK) 등이 후원해 열린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3회 정기학술대회 중 체결됐다.
행사에서 신순식 독도정책관은`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곳, 독도´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독도가 왜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강의에 참석한 교사들의 독도교육에 대한 지침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강의 참석 교사들은 독도가 당연히 한국 땅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근거에 대해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말하지 못했던 상황을 토로하며, 이번 특강을 통해 그 동안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4일 간 대회기간 동안 반크와 함께 대한민국·독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독도 만화, 리플릿, 에코백 등 독도홍보물을 배부해 많은 참가자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1981년에 설립된 미국연방 정부 비영리단체로 미주 전역 총 14개 지역협의회 및 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학교 1천 개, 교사 5천 명, 학생 4만 명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 35년 동안 미국 내에서 교민 2·3·4세대들의 정체성확립을 위해`SAT II 한국어 모의고사´및 예상 문제집 발간, 백범일지 교육안 공모 대회 및 독서 감상문쓰기대회 개최, 한국어 교재 및 평가안·학교 운영 및 행정용 서식집·한인교육 연구지 및 협의회 회보발간 등 한국어 및 한국 역사문화 교육에 큰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신순식 독도정책관은“이번 재미한국학교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미주사회에서 올바른 독도 교육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교포 3·4세대 가운데 국제적인 독도전문가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경북도,`2015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공모 2개소 선정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공모에서 명인안동소주, 문경주조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양조장사업-명인안동소주
농식품부 주관으로 2013년부터 시작된`찾아가는 양조장´사업은 지역 양조장의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조성하고, 나아가 체계적인 양조장 관광이 활성화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까지 3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찾아가는 양조장사업-명인안동소주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선정현황- ´13년도(2개소): 충남 1, 충북 1- ´14년도(8개소): 경기 2. 충남 2, 전남 2, 전북 1, 제주 1- ´15년도(8개소): 경북2(명인안동소주, 문경주조), 경기1, 강원 1, 충북 2, 전남1, 경남 1
`찾아가는 양조장´은 농촌지역 소재 양조장을 대상으로 농업과 연계성, 시설의 역사성, 지역 사회와 연계성, 술 품질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명인안동소주는 식품명인 제6호인 박재서 대표가 운영 중이며, 500년 전통을 이어 온 역사와 정통성과 함께 하회마을 등 지역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다는 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경시 동로면 소재 문경주조는 전통식 황토방 양조시설을 구비해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막걸리․맥주․전통주․와인 등 인근 양조장을 연계한 술 기행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양조장은 환경개선, 술 품질관리 등 품질 전반에 대한 종합 컨설팅 지원과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 양조장별 스토리텔링 개발지원, 체계적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최웅 도 농축산유통국장은“전통주 산업이 단순 가공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먹을거리 창조와 함께 체험․관광형을 겸비한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현대중공업 봉사동아리 기우회 청소봉사활동 펼쳐
지난 18일 현대중공업(주) 음성공장(음성군 소이면)의 봉사동아리 기우회(회장 안기철) 회원 20여명은 소이면 봉전2리 독거노인집 2곳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 현대중공업 음성공장 기우회 회원 봉사활동 사진
매년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에 도움을 주고 있는 기우회 회원들은 이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집에 쌓여 있던 약 1톤가량의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이 청소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 현대중공업 음성공장 기우회 회원 봉사활동 사진
또한, 오는 23일 중복날 마을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실 수 있도록 약30만원을 기부하였다.
안기철 기우회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지만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고 계신 홀몸어르신을 돕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고 보람있다”고 전했다.
-
대소면, 사랑 듬뿍 담긴 “사랑의 점심나누기”
음성군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12시 대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독거노인 300여분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 대소면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사진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100여명은 아침 8시부터 면사무소 광장에서 십시일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음식을 만들어 행사를 시작했다.
▲ 대소면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사진
이번 행사의 주축이 된 새마을부녀회장은 “삼복더위를 맞이하여 주변의 어렵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용인시 간부공무원, 5곳 민생현장 행정체험 나서
용인시 간부공무원들이 17일부터 23일까지 민생현장 행정체험에 나선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현장에서 시민 불편사항을 체험, 최선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120여명의 4·5급 공무원들이 5곳 현장의 5개 과제를 놓고 발품·눈품·귀품 등 3품을 파는 현장행정을 전개한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17일 첫 행사에서 정 시장과 경제산업국장, 환경관리사업소장, 처인구청장, 읍·면·동장 등 30여명은 처인구의 축분비료공장 2곳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 연구생산시설을 찾아 비료생산과정과 악취저감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악취저감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토론을 펼쳤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정 시장은 처인구의 악취저감 종합계획 추진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향후 환경·축산 등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보다 더 강화하는 등 악취관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간부공무원들의 2차 민생현장체험은 오는 21일 상미마을 도시개발 중단에 따른 민원현장에서 진행된다. 22일에는 포곡 쉐르빌 아파트 생활환경 개선 민원현장, 23일 하갈동 청명마을과 신봉도시개발 2지구 우범지대 해소 민원 현장을 연이어 찾아간다.
특히 포곡읍 쉐르빌 아파트 생활환경 체험과제의 경우 정찬민 시장과 이건영 시의원, 간부공무원들이 1박2일(22일~23일)일정으로 포곡레스피아 숙박체험을 하면서 악취 등 복합민원 해결을 모색한다.
시 관계자는 “8월 중 민생현장 행정체험 보고회를 갖고 5곳 방문결과를 토의하는 현장 중심 피드백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채인석 화성시장, 주요 정책 직접 챙기는 `소통 토론회´ 시작
채인석 화성시장이 민선 6기 두 번째 해를 맞아 주요 역점사업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보다 전략적인 추진을 위해 `주요시책 소통 토론회´를 시작했다.
▲ 공감토론
토론회는 업무담당자부터 시장까지 참석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공유한 후 합리적 대안 마련을 위한 논의로 진행된다.
▲ 공감토론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의 교육정책인 `창의지성교육´을 주제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까지 참여해 창의지성교육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첫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 공감토론
채시장은 공약사업을 비롯한 주요 역점사업을 직접 챙기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낼 계획이다. `주요시책 소통 토론회´ 는 매주 1~2개 사업을 선정해 진행된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오산시, “전국 최초 2회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청렴분야 최우수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난 15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최로 개최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청렴도 평가 전국 2년 연속 1위에 이어 청렴도시로 다시 한 번 우뚝 서게 됐다.
▲ 매니페스토경진대회
이번 경진대회에서 오산시의 청렴분야는 민선 6기 핵심 공약사항인 시민을 `주인´으로 만드는 `소통´의 힘을 근거로 한 `시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청렴도시 오산´이라는 주제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시민참여로 운영되는 ▷ 시민감사관 제도 ▷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 주민참여예산제도 ▷ 도시정책시민참여단 ▷ 시민참여학교 운영 등 타 기초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가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표해 많은 공감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매니페스토경진대회
곽상욱 오산시장은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22만 오산시민의 관심과 600여 공직자의 열정으로 빚어낸 결실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청렴도시 오산´을 위해 청렴도 향상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2015 전국 강소농 자율모임체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주건설경영연수원에서 전국 강소농 자율모임체 대표와 관계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강소농 자율모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 전국 강소농자율 모임체 워크숍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강소농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향 제시와 11월에 있을 성과보고회 준비, 강소농 자율모임체의 우수사례 확산과 조직 강화 등 강소농 사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을 마련됐다.
▲ 농업기술원, 전국 강소농자율 모임체 워크숍
이 자리에 참석한 농촌진흥청 강소농지원단 조경호 단장은 강소농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사업임을 강조했고, 윤선마케팅연구소 윤선 대표는 경영마케팅 특강을 진행하면서 농가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소농 자율학습단체의 사례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화판으로 제작 전시하여 참석한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모임체 중심으로 강소농가들의 자립역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농촌에서 부농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서울 서초구, 2015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상 수상
서초구(구청자 조은희)는 7.16(목)`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조은희구청장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렴, 일자리,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주민소통, 공약이행의 6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 정책을 평가하였다.
▲ 조은희구청장
서초구는 『전국최초 주민과 함께 운영하는 일반주택관리사무소 `반딧불센터` 운영』을 주제로 공약이행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반딧불센터는 조은희 구청장이 선거 공약사항으로 내세운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취임 후 즉시 설치에 착수하여 지난 3월 31일에 방배3동에 개원하였다.
반딧불센터는 단독/다세대/다가구주택이 밀집한 일반주택지역에 관리사무소 역할을 하는`반딧불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치하여 야간순찰, 안심귀가, 무인택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수상소감에서“주민의 안전을 가장 우선시 하여 구정을 운영해 왔다.
이런 노력이 오늘의 수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하반기에는 양재반딧불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반포․잠원권역, 방배1동 등으로 확대하여 일반주택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제헌절 맞은 강남구, 태극기 물결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7일 67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헌법 공포를 기념해 태극기 변천사 전시회, 코엑스 아쿠아리움, 영화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 하늘하늘 어린이집 태극기 교육
그동안 `국가안보를 견인하는 강남´을 만들기 위해 안보현장 견학, 안보 강연, 국군장병 위문 등 각종 안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구는 제헌절 `태극기달기 운동´을 통해 또 한번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구민화합과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한다.
▲ 태극기 변천사 사진전
지난 13일부터 지역 내 곳곳에 태극기 설치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차량의 통행이 많은 도로변 가로기와 구청사와 동 주민센터, 대형 건축물의 외벽을 이용한 대형 태극기를 설치했고, 압구정로 소형 태극기 거리,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옹벽과 영동대로 시설물 등에도 태극기를 설치해 지나가는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를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어린이집에서는 태극기 그리기와 만들기 시간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친근감과 애국심을 심어주고, 초·중학교부터 동 주민센터까지 태극기 변천사 전시회를 기획해 릴레이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충일에 이어 영화관 할인행사를 이어가는데 제헌절 당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와 함께 얼굴이 나오게 인증 샷을 찍어 핸드폰에 담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영화티켓과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코엑스 메가박스는 1인당 영화관람료를 균일가 6000원, CGV 강남, CGV 압구정점, 롯데씨네마 강남씨티관은 1인당 2000원을 할인해 주며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도 입장료를 3000원 할인해 주는데 동반 1인까지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구는 개포동 공무원 아파트 8,9단지에 태극기달기 100% 달기 운동과 태극기가 좀 더 많이 게양될 수 있도록 게양률이 낮은 1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책임구역제를 실시한다.
공무원, 통장, 아파트 관리사무소,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전담은 태극기 미게양 세대에 태극기가 달릴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고, 초등학생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포스터를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게시판에 부착해 어린 시절 동심을 자극해 태극기 달기에 동참토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제헌절 태극기 게양으로 나라 사랑도 실천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도 보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일석 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면서 “제67회 제헌절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강남구 전 세대에 태극기가 펄럭일 때까지 태극기달기 운동은 계속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학생 서초구 방문!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일행이 방문해 화제다.
▲ 뉴욕태권도
서초구는 지난 7월9일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우찬희 관장과 학생들이 서초구와의 태권도 교류를 위해 서초구태권도협회 회장 등 5명과 함께 서초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미국 뉴저지주 태권도협회 이수봉 회장도 동행해 서초구 태권도협회와의 자매결연 추진을 통한 상호 체육교류에 물꼬가 트이게 될 전망이다.
뉴욕 뉴하이드파크에서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을 운영하며 태권도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우찬희 관장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화려한 지도자 이력을 쌓아왔으며, 6세 되던 해 태권도복을 처음 입은 뒤 초ㆍ중ㆍ고등학교의 선수생활을 거쳐 대학과 대학원에서도 태권도를 전공한 전형적인 엘리트 체육인 출신이다.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은 2013년 뉴욕주 태권도시합에 30명의 선수들을 출전시켜 무려 13개의 `품세´ 부문 금메달과 11개의 `겨루기´ 부문 금메달을 휩쓸며 `뉴욕주 베스트 5 태권도스쿨´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바 있다.
한편,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과의 교류에 참여하게 될 서초구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012년 5월 창단되어 서초구 홍보 및 이미지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초구 관내의 태권도 보급 및 활성화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학생들은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에 참가하고 서초구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합동 훈련 등 교류를 마친 뒤 7월 20일 뉴욕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서초구 관계자는“서초구와 미국 뉴저지주 태권도협회와의 태권도교류를 통해 건강증진과 서초구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청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독일 함부르크시 방문
청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15박 17일) 일정으로 독일 함부르크시를 방문한다.
▲ 청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독일 함부르크시 방문(2014년 청주시청 방문)
이번 교류단은 한국청소년충북연맹 사무처장(정봉화)을 단장으로 19명(지도자 2명, 청소년 16명)으로 구성됐다.
독일 함부르크시를 방문하는 교류단은 16일(목) 인천공항을 출발해 파리를 거쳐 18일(토) 함부르크 도착해 오는 31일(금)까지 함부르크 시청 방문, 연방 의사당 견학 등 함부르크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다.
또한, 방문 기간 홈스테이를 통해 독일 청소년들과 우의를 다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달 1일(토) 귀국하게 된다.
청주시와 독일 함부르크시와의 청소년 교류는 2001년에 시작해 지난해까지 6회에 걸쳐 상호 방문을 했다.
지난 2014년에는 함부르크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12박 13일) 일정으로 청주시를 방문해 청주고인쇄박물관,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등 명소 견학과 홈스테이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상호 우의를 다진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주시와 독일 함부르크시 청소년 교류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독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시각과 사고의 폭을 넓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충남대학교병원 진료비 청구액 전국 9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2014년도 진료비 청구액이 전국 9위,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 1위를 차지하여 명실공히 국내대표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갖게 되었다.
▲ 충남대학교병원 전경
병원의 진료비는 환자들이 부담하는 비급여항목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급여항목으로 나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한 병원의 건강보험급여 청구액이 높은 것은 해당 병원의 환자 수가 많고 다수의 난이도 높은 치료를 하는 등 진료의 양과 질이 뛰어남을 의미하는데,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인 팜스코어에서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의 2014년도 진료비청구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며, 충남대학교병원은 1,924억원을 청구하여 전국 9위, 비 수도권 지역 소재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청구하였다.
김봉옥 병원장은 “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의 창조적 명품병원으로 가기 위하여 시스템을 굳건히 하고, 국립대학교병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도록 우수인력 양성 기능을 강화하고 연구시설을 적극 지원·활용하여 연구시설 면에서도 전국 상위권을 유지, 연구중심 병원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하며
“ 현재 추진중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 사업도 신행정수도의 의료를 책임지는 동시에 국가적 의료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병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진료비 청구액이 2008년 15위, 2009년 14위, 2010년도에는 국내 상급종합병원가운데 11위에 올랐으며, 2011년도에는 전체 순위에서 사상 첫 9위를 기록하며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투명행정의 파수꾼 구민감사관이 나섰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3일 구청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구정의 파수꾼´으로 활동할 `제3기 강남구 구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맑고 투명한 행정 구현에 나선다.
▲ 제2기 구민감사관 위촉사진(2013년)
지난 2011년 7월 처음 선보인 `구민 감사관´제도는 구민의 구정감사 기능을 강화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자 시작했는데 그 임기가 2년씩으로 올해 제3기를 감사관을 위촉해 그 맥을 이어간다.
구는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공모와 추천을 통해 전문분야 19명, 일반분야 21명 등 총 40명의 감사관을 재선정하고 앞으로 2년 동안의 활동에 들어간다.
활동분야를 보면 ▲ 건축물 사용승인 후 불법시공 관련 점검 ▲ 공공현장 등 공공사업의 감독활동 ▲ 응답소 현장민원에 대한 조사·순찰과 시정건의 ▲ 구정발전에 관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
행정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토목, 건축, 감정평가, 노무,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 자체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감사관들의 첫 번째 임무는 7월 중 `강남구 비즈니스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적합시공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고 앞으로 감사관의 활동범위를 넓혀 부패예방, 예산절감, 불합리한 법령개정,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를 적발하고 구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기 구민감사관들은 도로, 볼라드 파손 등의 응답소 현장 민원중 재확인이 필요한 557건을 점검하여 정비가 미흡한 76건을 적발하고 개선토록 한바 있으며, 사용승인 건축물 중 샘플링한 44건에 대해 사용승인의 적합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단증축, 불법용도 변경 등 법령위반 20건을 적발해 시정하는 대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제2기 구민감사관 운영 결과, 구민이 직접 감사활동에 참여해 행정의 신선함과 투명함을 얻은 반면, 행정에 대한 이해와 견해가 공무원과 달라 실제 업무 반영에 어려움도 있었던 경험을 발판 삼아 `구민감사관´ 활동이 행정업무 개선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구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보면 공무원이 놓칠 수 있는 행정 사각지대에 대한 개선 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자치구가 될 수 있도록 감사관의 활동을 도와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제9호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11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제9호 태풍`찬홈´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기상청에 의하면 태풍 찬홈은 서해상으로 북상해 13일 3시경 백령도에 상륙해 세력은 점차 소형으로 약화되면서 북한지역에서 소멸예정이며, 경상북도는 14일 오전까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10~40㎜의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상햇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이번 대책회의는 태풍`찬홈´북상에 따른 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상황판단회의를 열게 됐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도지사는 회의에서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으로부터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긴급 방재물자확보와 군부대와의 협력체계 구축함과 동시에 바람에 의한 과수보호에 노력을 기울이고, 전 간부 공무원들은 위험요소와 각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SNS를 통한 기상상황을 도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회의 중 유선통화로 선박대피상황과 재난대책상황을 포항 부시장으로부터 보고받고 만일의 사태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회의 마무리에서“기상예측보다 한 단계 빠른 대책을 추진하고 재해위험요소를 확인하는 등 도민의 인명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
경북도, 동남아시장 공략 관광상품 개발에 총력
경상북도는 동남아 관광객의 경상북도 유치를 위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상품개발 담당자 20여명을 초청, 경상북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 동남아인바운드여행사팸투어 경주
이번 팸투어는 메르스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유력 여행업체의 상품기획자를 대상으로 7월 10일과 11일, 1박 2일 동안 포항과 경주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 동남아인바운드여행사팸투어 경주
특히, 경북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 자연환경, 산업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10일은 경주 수리뫼와 동궁원, 신라밀레니엄파크 등 관광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바실라 공연을 관람하는 한편, 올해 개장한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 투숙했다.
11일에는 포항운하체험 및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을 돌아보며 양동마을, 서악서원 등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과 함께 장기휴양지로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 참가자인 금채여행사 하광자 대표는“이번 기회를 통해 경상북도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많이 접하게 됐고, 전통문화와 첨단산업이 조화된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경북은 동남아 시장에서 상품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한국 관광의 경우 서울, 부산, 제주 상품판매에 주력 했으나, 포항KTX 개통에 따라 경북 동해안권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경북상품 개발 및 고객유치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일환 도 관광진흥과장은“매년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관광시장에 지속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계절별 테마관광 등 다양한 상품개발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수원시, 드림스타트`아토피 ZERO캠프´열어
수원시는 지난 11일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토피 ZERO 캠프를 열었다.
▲ 수원시, 드림스타트`아토피 ZERO캠프´열어
이번 캠프에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의 정확한 진단과 관리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캠프는 12일까지 이틀간 아토피 검사와 관련 교육, 숲체험, 친환경 먹거리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 전문의가 진행하는 아토피 관련 부모교육과 아토피 관련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아토피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숲속 체험활동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친환경 체험학습과 전문의 강의 등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다양한 교육, 체험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대통령 긍정평가 66% 최고치…민주당 47%·국힘 20% 격차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이 3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6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로 나타나 여야 간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
-
- 세종시의원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19명 재선 도전 속 격전지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 신청자 38명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공개한 시의원 출마 예정자 명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를 포함한 현역 시의원 19명 전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여야 경쟁과 당내 경선이 동시..
-
- 세종시, 용수천 불법시설물 드론 점검 본격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용수천을 찾아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점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middo...
-
- 세종 학생선수, 동계체전서 금2·은1 쾌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스노보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학생선수와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
-
-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