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물 만난 아이들 여름놀이터로 자리매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곡항과 궁평항 일원에서 펼쳐진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신나는 바다놀이터를 제공해 21만 7천 여명이 다녀가는 등 여름 대표 축제로 위상을 높였다.
축제의 서막을 알린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 출정식´은 비단길이라 일컫는 실크로드를 따라 바닷길 640km를 경주하는 대장정의 해양 마라톤이다. 1천 년 전 교역의 중심지 당성이 있는 화성시는 바닷길을 다시 연결해 진취적인 미래도시 이미지를 알렸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서 각종 해양레저 체험과 갯벌 생태체험이 마련돼 연일 인기몰이를 했다.
13대로 확대한 요트 체험을 비롯해 유람선 탑승체험, 황포돛배, 펀보트, 카약, 수상자전거 등 10종에 달하는 해상체험 프로그램은 서해안 최대 마리나가 조성된 전곡항의 장점을 십분 살려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낭만을 선사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물총 싸움 `워터대전´은 이번 축제의 백미였다. 매일 4회씩 물을 주제로 퍼레이드도 펼쳐져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었다.
또한 매일 저녁 항구를 낭만으로 채운 음악공연은 최고의 힐링을 선사했다. 라디오 공개방송과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연일 이어졌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성 환타지쇼´는 워터스크린과 레이저 조명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성공한 행사 뒤에는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과 안전요원들이 있었다. 행사기간중 모두 160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신속한 쓰레기처리와 동선관리, 편의시설 관리 등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해병대 전우회· 119시민수상구조대· 재난인명구조단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구조대의 높은 전문성도 행사기간 중 안전사고 없이 편안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4일간 자원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우리 시의 대표 축제인 해양페스티벌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정말 뿌듯했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며, “해양페스티벌이 화성만의 특성을 살린 세계적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상산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무료 안경 지원
상산라이온스클럽(회장 손용주)는 3일 진천군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0만원 상당의 안경제작 지원을 약속했다.
▲ 상산라이온스 안경기탁
이번 안경기탁은 시력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안경제작이 어려운 관내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50~60명에게 안경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진천읍에 위치한 눈지킴이 안경점과 연계해 대상자가 직접 안경점을 방문해 안경을 맞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손용주 상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교정을 받지 못해 학업에 지장이 있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산라이온스클럽은 1982년 창립 이래 집수리 봉사,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탁 등 적극적인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다.
올해도 노인복지관 사랑의 성금전달, 백곡면 어르신 삼계탕 봉사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
통합의학박람회장서 몸도 풀고 마음도 푸세요
장흥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장 힐링테라피관의 카이로프랙틱, 체형관리, 바른몸 운동 등의 프로그램이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힐링테라피관에는 연일 체험을 받기 위한 관람객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물축제와 같은 기간에 개최되면서 가족단위 효도 관람객이 늘면서 한 가지 체험을 받기 위해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체험 희망자가 연일 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물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로 근육, 골격, 신경과 혈관 등을 시술하는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다.
환자가 방문하면 먼저 상담을 하고 몸의 전체 부분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점검해 근육의 경직이나 뼈의 이탈 부분 등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시술, 몸 전체를 편안히 함으로써 몸의 균형 및 향상성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광양에서 온 공윤택(64) 씨는 “평소 크레인중장비 운전으로 어깨가 결리고 좋지 않았는데 카이로프랙틱을 받고 나니 어깨도 좋아지고 허리도 좋아지고 기분까지 좋아졌다”며 “즐겁고 보람 있는 여름 휴가를 보냈다”고 말했다.
체형분석을 통한 체형관리로 건강100세를 선도하는 바른몸 운동 건강 관리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현숙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통합의학박람회를 찾는 것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기 때문이”라며 “이 기회를 활용,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적극 홍보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전기 임직원 및 가족 하계 봉사활동 실시!
삼성전기(사회봉사단 부장 신순영) 임직원 및 가족 110여명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 일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성전기 자원봉사단은 3일동안 함백출장소와 조동4ㆍ5리 경로당을 임시 거처로 정하여 실내 노후 전기선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수리, 영정사진 촬영, 가전제품 A/S, 이불세탁, 수지침, 물리치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봉사 현장을 방문하여 “어린 자녀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선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삼성전기 자원봉사단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제3기 대전시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시는 7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글로벌 2015 나눔희망 프로젝트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지난 3월에 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공개모집하여 선발된 자원봉사자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외봉사 일정안내, 활동물품 배부, 해외자원봉사단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3년부터 인도네시아 반둥지역에서 봉사해 온 대전해외자원봉사단은 현지 대학생 봉사단 10명과 함께 오는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9박 10일 간의 일정으로 반둥시 뽀족마을에서 마을 공동시설 조성과 취약지역 방역소독, 한국음식 문화 나누기, 빈곤가정과 함께 공정여행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원구 자치행정과장은“대전광역시 해외봉사단 활동이 3기를 맞이하면서 더욱 알차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특히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지원센터의 이인학 센터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안경에 희망을 담아드립니다~햇볕누리 희망안경지원 사업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진과 안경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초구는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자 일명「햇볕누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 1월부터는 「햇볕누리」사업을 위한 팀까지 새롭게 꾸려 다양한 분야의 후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햇볕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희망안경지원 사업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안경을 맞추거나 교체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웃돕기 성금과 서초구 안경사회의 후원을 통해 기초수급 및 한부모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자 한다. 서초구는 지난 7월1일부터 20일까지 기초수급 및 한부모가정의 초‧중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우편설문을 실시했다.
안경지원을 희망하는 학생 101명의 신청을 받아 안경지원 쿠폰을 지급했고, 해당 학생은 8월1일부터 20일까지 안경지원 쿠폰을 소지 후 자택 인근에 있는 지정 안경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번 희망안경지원사업에는 서초구안경사협회 소속 그랑프리안경점 (방배권역),빈센트안경점(서초권역), 실로암안경점(양재‧내곡권역)이 참여하여 안경이 필요한 학생들의 숙원을 풀어주게 되었다.
희망안경지원의 대상자가 된 김 모군(15)은 “기존에 쓰고 있던 안경이 오래돼 시력검사도 하고 새 안경을 맞춰야 했는데 무료로 안경을 지원해 준다니 너무 좋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박 모양(13)은 “뿔테 안경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참고 있었다.
요즘 예쁜 뿔테 안경들이 많던데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저소득 가구 아동ㆍ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시작으로 어르신 등 대상을 달리해 무료안경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불만․악성 민원 대응능력 향상 직원 교육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7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행동유형 분석과 현장 적용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내용으로 한 불만․악성 민원 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날씨가 무더워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과격한 언행을 하는 민원을 능률적으로 응대하기 위해 불만 및 악성민원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에는 인터넷, 서면, 전화, 방문 등 여러 경로로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데, 구청 홈페이지에 마련된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경우 2013년 2,030건, 2014년 2,279건, 2015년 상반기에만 1,236건이 접수되는 등 민원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부서별로 매일매일 부딪히고 처리해야 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민원은 인터넷 등에 게재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다. 간혹 막무가내로 욕설을 퍼붓는 민원부터 울며불며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 지르는 민원까지 순간순간 대처하기 힘들고 몇 시간씩 진을 빼는 일도 있다.
관공서에서 공무원과 민원인의 갈등은 어느 정도 피할 수 없는 측면도 있지만 지방자치가 정착되면서 관공서의 개념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변도하며 주민에 대한 친절함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초구는 직원들에게 주민에 대한 친절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순수 직원들로 구성된 2명의 사내강사를 도입 친절마인드, 이미지메이킹, 전화․방문응대예절 등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민원응대 노하우가 필요한 신규직원, 민원부서 직원, 팀장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민원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파악해서 민원인 입장에서 들어주고 소통하면서 감성을 움직이다보면 어느 정도 불만도 누그러뜨려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은희 구청장은, “대인관계의 해법은 마음을 읽는 힘에 있다. 민원인의 유형을 알고 그에 맞춰 응대하면 불만도 감동으로 뛰어넘는 친절행정을 펼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가족이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서 해주는 엄마처럼, 무더위를 식혀줄 서초구의 엄마 마음 행정이 기대된다.
-
강남구,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한 도심속 갤러리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역 내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해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청소년들의 꿈도 키워주고 지역 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심속 갤러리 사업을 전개하고 밝혔다.
▲ 역삼동 세브란스병원
일반적으로 건축공사장은 소음·분진 등의 발생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시설로 인식되고 있고, 공사장 가설울타리 역시 획일적인 설치로 인해 도심미관을 크게 저해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시작된 도심 갤러리다.
▲ 역삼동 833 대려도
구는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인근 학교 학생들로부터 미술작품을 받아 지난 3월부터 착공된 현장을 중심으로 신축공사장 가설울타리에 13점을 설치해 운영 중인데 제출된 작품들은 개인 사생활 침해의 소지가 있어 학생들의 이름은 기재하지 않고 제출된 학교명만 표기했다.
설치대상은 20m 이상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신규 착공된 공사업체이며 설치기간은 건축공사가 완료되고 가설울타리가 철거할 때까지다.
설치된 장소를 보면 역삼동 826-21, 833, 708-35, 725-66, 783-21번지, 논현동 254-22번지, 62-7번지, 94번지, 청담동 15-1번지, 99-9번지, 세곡동 600번지, 신사동 587-21번지 등이다.
구는 재탄생한 도심속 갤러리를 운영해 지나 다니는 이들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대한 미관을 향상시켜 공사장에 대한 고질적인 민원발생율을 낮추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박은섭 건축과장은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한 도심 갤러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사장 인근 주민들간의 민원발생을 억제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설울타리 도심갤러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건축과(☎ 3423-6145)로 문의하면 된다.
-
용인시 초등학생, 자매도시 친구들과 제주문화 체험
용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자매도시인 제주시와 함께 진행하는 초등학생 홈스테이 행사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13명의 용인시 초등학생들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3박4일간 제주시에 체류하며 진행됐다.
용인 초등학생들은 미술관과 박물관 관람, 별빛 누리공원에서 진행되는 별빛누리 캠프, 절물자연휴양림 숲 체험과 숲길 명상, 제주목 관아 견학과 역사체험, 성산 일출봉과 아쿠아 플라넷 견학 등에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또 제주시 초등학생 13명과 우정을 나누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 살고 있는 제주시 친구와 사귀고, 재미있는 구경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다며 즐거워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매도시 체험활동을 통해 자매도시의 문화와 풍습을 배우고 양 도시간 상호 우호교류를 증진하기 마련된 것이다.
용인시는 2009년 제주시와 국내자매도시 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겨울방학에는 제주시 초등학생 13명이 용인시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홈스테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7월 31일(금)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젝트“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외봉사 활동물품 지급, 해외봉사 후원금 전달식, 해외봉사단 선서, 인사말씀 및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동안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한온시스템(주)의 후원을 통해 추진 될 수 있었다. 2013년도 제1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을 시작으로 올해 제3기 째를 맞이한 해외자원봉사단은 올해도 한온시스템(주)에서 인도네시아 반둥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1천 4백 4십여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한온시스템(주)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의 빈곤층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올해 제3기 해외자원봉사단 지원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에서도 현지 보육원 놀이터 조성 등 공사비용으로 2백만원을 후원해 주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8. 13(목)~ 22(토) 까지 9박 10일간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마을 지역에서 인도네시아 STKS대학생으로 구성된 10명의 현지 봉사자와 함께 뽀족마을 공동시설(운동장, 화장실, 빨래터, 샤워장, 마을건강원 공사) 조성 등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불편했던 시설들을 보수하고, 취약지역 방역소독, 벽화 그리기, 이미용 봉사, 풍선아트, 문화교류(K-POP, 영화상영, 전통놀이, 한국음식 나누기)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아동보육시설인“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조성과 뽀족마을 빈곤가정과 함께하는 반둥 문화탐방 공정여행“동행”프로그램도 전개 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전광역시 이원구 자치행정과장이 참석하여 해외봉사활동을 나가는 단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으며,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하며, 지구촌 나눔희망에 후원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기존의 일방적인 해외봉사와는 달리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가난과 질병, 재난 등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반둥에 자원봉사로 변화되는 마을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
더 팔래스 호텔 서울, `호스피탈리티·관광기업 대상` 수상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은 (사)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로부터 `호스피탈리티ㆍ관광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은 호스피탈리티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점과 산학협력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규 부사장은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은 강남권 최초의 특급호텔로써 33년동안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이 국내 최고의 독립호텔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회장 박양우)는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창조적 환대∙관광산업의 경제적 가치(The Economic Value of the Creative Hospitality and Tourism Industry)´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용인중앙시장 도시락카페 `머뭄´, 특별부문 우수사례
용인시는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용인중앙시장 도시락카페 `머뭄´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용인중앙시장 머뭄카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하고 낙후공간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재탄생, 구도심 랜드마크를 조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특별부문 `저이용 공간 및 건물의 재탄생´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이용객 위주의 편의공간과 판매처 타워형 건축, 수여선 협궤열차의 흔적 등을 담은 디자인 컨셉이 주목받았다.
이 사업은 용인중앙시장 관광명소화 사업으로 용인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 도시디자인담당관 공공디자인팀에서 디자인을 총괄했으며 올해 2월 24일 개장,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은 국토교통부와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등 2개 부문에서 열렸으며 최근 5년 이내 준공된 시설이나 공간에 대해 창의성, 조화성, 지역성 등 디자인의 우수성을 엄정하게 심사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다.
용인시는 2013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 국무총리상(용인아르피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대통령상, 2014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공공디자인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도시디자인 우수사례를 통한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
진천로타리클럽 7년째 이어온 사랑의 목욕봉사
진천로타리클럽(회장 조정현)의 7년째 이어온 소외 계층 사랑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진천로타리클럽 영부인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월 둘째주 토요일마다 가나안복지마을(원장 홍성서)을 찾아 사랑의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조정현 회장은 “어르신들을 친부모님처럼 생각하고 정성껏 봉사를 하고 있다”며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오히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예산군 봉산면, 독거노인가정 환경정비사업 실시
봉산면사무소(면장 이무희) 직원들 위주로 구성된 `봉산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봉사모)´은 지난 30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면사무소 직원을 비롯한 주민 10여명은 봉산면 당곡옥전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주변 청소 및 잡초제거, 방바닥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모는 올해 상반기 독거노인 3가구를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매월 1가정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
2015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실시계획 보고회 개최
강릉시는 30일(목) 오후 2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학철 강릉시 부시장 주재로 강릉시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실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양 체전에 대한 개요, 추진체계, 경기장 확충 등에 대하여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26개 실시부에서는 각 부서의 추진상황 및 실시계획 등 종합적인 보고가 이어졌다.
주요내용으로는 10월 12일부터 종합경기장내에서 설치․운영하는 종합상황실 운영계획, 3개의 경기장 신축과 20여개의 경기장 개보수, 99실의 용도실 배정, 경기용품 지원, 67개의 홍보부스 운영, 꽃탑, 홍보탑, 아치 등 홍보시설물 설치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26개부 실시부에서는 개․폐회식과 시민참여, 2,000명의 자원봉사자 교육 및 배치, 5,000면의 임시주차장 조성․관리 및 셔틀버스 운영, 21개 읍면동 전 지역의 성화봉송과 전국장애인체전 별도 봉송, 1,200명의 해외동포 선수단 지원, 33개소의 경기장 청소, 화장실 관리 등에 대한 실시계획을 보고도 이어졌다.아울러, 전국체전 닷새 후에 치러지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위한 경사로 등 접근로 및 편의 시설, 그리고 체전의 경험을 2018동계올림픽으로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과제를 세부적으로 짚어보는 자리 였으며 보고회 이후 D-50, D-30일 등 수시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짐으로써 성공체전 준비에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한은행 충북본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5000만원 후원
신한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정충용)는 30일 이근규 제천시장에게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매년 영화제에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연경환 제천금융센터장, 신동호 지점장, 김용명 출장소장이 자리에 함께했다.
-
용인시의회, 처인구 도로개설사업지 현장 확인 실시
용인시의회에서는 지난 29일 2016년도 처인구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사업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신현수 의장, 이제남 의원, 최원식 의원, 이건영 의원, 남홍숙 의원, 처인구청장, 처인구 건설도로과장, 재정법무과장 등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개설사업 대상지 9곳을 둘러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로개설 사업지는 소방도로, 교통사고가 빈번한 구간 등 주민불편구간을 우선적으로 선정한 포곡소2-59호, 모현소1-9호, 남사면 시도7호선, 이동면 리도208호, 원삼면 농도306호, 백암면 농도312호, 양지면 양지중3-167호, 삼가동 용인소2-102호, 고림동 용인소2-61호 등이다.
또한, 남사면 방아리 농도307호는 일부구간만 현재 아스콘 포장되어 일상적인 도로주행 및 통행에는 문제가 없으나 일부 구간 도로 노면 파손 및 병목 현상 발생으로 마을버스 회전 공간 등이 부족한 실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신현수 의장은 “방아리 곳곳의 도로 미개설 구간은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10여년 동안 그대로 방치된 곳으로 이로 인해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되고 있어 원활한 교통 통행을 위해서는 도로 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집행부에서는 도로 개설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방법을 찾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건영 의원은 “처인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 도로 기반시설이 미약하고 주택가 소방도로 확보 미흡 등으로 사고위험이 많은 편이다”며 “오늘 현장투어를 실시한 이유는 현장 속에 답이 있어 직접 눈으로 보면서 문제점을 파악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점을 찾고자 한 것이다”며 현장의정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송면섭 처인구청장은 “집행부 공무원들과 지역위원들이 현장방문을 통하여 처인구 지역민들의 불편을 함께 느끼고,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논의한 행보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었다”며 “처인구 도로개설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건영 의원은 지난 제200회 제1차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처인구 지역에 소방차진입이 불가한 지역이 있어, 화재시 인명사고 확대가 우려되어 최소 너비 4m 소방도로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소 너비 4m 도로로 기존의 도로를 확장하여 시민들을 위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한 바 있다.
-
네이버 BNAD(캠프모바일)․경기경찰청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7. 30일 경기지방경찰청과 지역주민 간의 대표 소통창구로서 그룹형 SNS 밴드를 활용하기 위해 캠프모바일(공동대표 박종만․이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밴드협약식
경기경찰은 도민의 불안․불편․불만을 해소하고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경기경찰 소통마당´(BAND)을 구성, 현재 1,252개 6만 여명의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 밴드협약식
이날 네이버 BAND(캠프모바일)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의 관심사항과 주요 이슈를 치안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사이버 환경시스템을 마련하며, 치안과 관련된 도민의 불안․불편․불만 등의 민원사항에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치안행정에 적합한 모바일 소통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경기경찰은 올해 1월 평택에서 특수강도 피의자 인상착의를 `경기경찰 소통마당´을 통해 확인하여 12시간 만에 검거하고, 7월에는 용인에서 차량을 타고 도주하는 인질강도 피의자의 사진을 공유하여 50분 만에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의정부에서는 치매노인이 아무런 연락처도 없이 아파트 출입카드만을 소지한 채 발견되어 출입카드 사진을 밴드에 게재하자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이 확인하여 30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일도 있었다.
이 밖에도 최근 범죄유형 알림, 범죄예방법, 도민에게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안․불편․불만사항을 경찰관서를 찾아오는 번거로움 없이 실시간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창구로 활용하여 각종 민원 2,887건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김종양 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SNS를 통한 소통은 이제 단순히 생활의 편리함을 넘어 모바일 시대의 필수요소이며, 경기경찰도 SNS를 활용한 `소통과 협력´의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이 경찰활동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복잡해지는 치안문제의 해법을 도출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종만 대표는 “경기지방경찰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로 대표되는 경기도의 치안업무를 총괄하는 곳으로, 이미 다양한 자치단체들이 밴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밴드들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경찰은 앞으로도 도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치안정책을 통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여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서초구, 불법옥외광고물 체납액 징수에 팔 걷어부치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올 8월과 9월, 2개월간 불법 옥외광고물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력히 추진해 나간다.
▲ 조은희 서초구청장
그동안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해 불법 광고물 적발 즉시 신속히 수거하여 광고효과를 사전에 차단하고 과태료 부과를 병행하여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그 과정에서 과태료 부과액은 작년에 비하여 크게 증가한 반면(`14년 4.6억원, `15년 6월말 3.4억원) 징수율은 예년보다 저조하였다.(`13년 68%, `14년 65%, `15년 6월말 37%) 서초구는 이번 특별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징수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반복적인 단순 납부안내를 지양하고 체납자의 재산을 철저히 추적해 확인된 재산에 대하여는 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여 과태료를 회수할 예정이다.
특히 고액 상습체납자는 명부를 작성하여 별도로 관리한다. 담당 팀장이 유선통화나 직접방문을 통해 과태료 납부를 독려하고 금융자산 압류 등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모든 대책을 강구한다. 서초구 관계자는 “징수율이 낮은 것은 불법 행위를 방조·방치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으로 체납자 특별 징수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불법옥외광고물 과태료는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일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도시경관이 깨끗한 서초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음성군강동구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행사 실시
지난 7월 28일 서울 강동구 초등학생 40명이 음성군 삼성면 대실마을을 방문해 농촌체험 활동을 가졌다.
학생들은 파프리카 수확, 비타민채 화분만들기, 인절미 떡만들기 등 평소에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농촌 체험을 가졌으며, 농산물이 얼마나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지는지 몸소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반기문 UN 사무총장 생가를 방문해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던 반총장님의 성장 이야기를 들으며 제2의 UN 사무총장이 되는 꿈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반기문 총장님 생가방문이 강동구 어린이들에게 긍정적 사고와 올바른 가치 형성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학습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7월 29일에는 음성읍 평곡초등학교 학생 30명이 서울 강동구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이날 서울을 찾은 평곡초 어린이들은 암사동 선사주거지에서 신석기문화에 대한 교육과 함께 선사시대 사냥도구를 직접 만들어 동물모형을 사냥하는 체험활동을 했으며, 63 스퀘어를 방문해 아이맥스 영화관, 전망대를 구경하며 더위를 식히는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견학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주 올 수 없는 서울 구경에 즐거움을 느끼며 색다른 경험이었다는 참여 소감을 전했다.
최인식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음성군 아이들이 도시와 농촌의 문화 차이를 보고 느끼며, 시야와 견문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과 서울 강동구청은 지난 1999년 3월 자매결연 체결 후 도농간 어린이 문화체험 교류행사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 자치단체 간 우호협력 증진을 확고히 하고 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대통령 긍정평가 66% 최고치…민주당 47%·국힘 20% 격차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갤럽이 3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6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20%로 나타나 여야 간 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갤럽이 2026년 3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
-
- 세종시의원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19명 재선 도전 속 격전지 부상
-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천 신청자 38명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공개한 시의원 출마 예정자 명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종합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의원 선거는 비례대표를 포함한 현역 시의원 19명 전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여야 경쟁과 당내 경선이 동시..
-
- 세종시, 용수천 불법시설물 드론 점검 본격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금남면 용수천을 찾아 드론을 활용한 하천 불법시설물 점검 현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middo...
-
- 세종 학생선수, 동계체전서 금2·은1 쾌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청사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과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스노보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낸 학생선수와 지도자,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
-
- 세종시, RISE 2년차…182억 투입 ‘지역혁신 성과 가시화’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13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제1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총사업비 약 182억 원 규모의 ‘2026년 세종 라이즈(RISE)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 2년 차를 맞아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