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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4년 희망리본(Re-born)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참여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와 일자리 지원을 한번에 지원하는 2014년 희망리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희망리본사업이란, “새롭게 태어날(Re-born) 당신을 응원한다”는 뜻을 가진복지-고용 연계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개인별 1:1 맞춤형 복지고용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희망리본사업 참여자는 올 12월 31일까지 50명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만18세부터 64세까지로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이다.
희망리본 사업 참여자는 개인당 100만원의 참여 실비를 지급받게 되며, 취업하여 최저생계비 150%미만의 소득이 발생하여도 2년간 이행급여특례로 선정되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희망키움통장사업”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한편, 안성시는 2013년 희망리본사업에 31명이 참여하여 1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해 경기도 희망리본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 신청 및 문의는 안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자활고용지
원팀(☎678-2255),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 이행급여특례 : 근로소득 발생으로 인한 최저생계비 기준 초과로 급여가 중지 되는 가구
희망키움통장 :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자활을 위한 목돈마련을 돕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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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설 연휴 없는 AI 확산 차단 나서
화성시가 설 연휴를 앞둔 28일 관내 축산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시는 10km이내 18개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으며, 28일 초동방역과 함께 최초 신고 농가 AI의심 가금류 15,000수에 대해 살처분했다.
또한, 기준 거점 소독 통제초소를 발생농가 등 5개소에 추가 설치키로 해 지난 26일부터 운영중인 1개 소를 비롯해 모두 6개 초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9일 오전 긴급 대책회의 후 AI 의심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이지만 AI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철통방역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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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독도에서 일본 영토야욕 규탄 성명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독도 현지에서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고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터무니없이 독도 고유영토 명기 방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고, 해설서 변경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모든 교과서를 폐기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는 독도침탈을 위해 과거 주변국에 끼친 과오를 반성하기는 커녕 자라나는 세대에게 거짓 역사교육으로 얼룩진 과오를 후세에 전달하려고 한다고 지적하고
국가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적 진실만을 교육시킬 의무가 있음에도 일본정부가 앞장서서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교과서에 명기하는 반인류적 행위에 대해 국제사회의 엄중한 질책과 지탄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이번 독도 현지에서의 규탄성명은 독도를 관할하는 최일선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진실을 전 세계에 천명함과 동시에 일본 정부의 어떠한 독도 도발에도 최전방 보
루가 되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키고 영토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천명하는 의미있는 일임을 거듭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 함께 2007년부터 역사․지리교사 독도포럼, 청소년 독도교육 및 탐방행사 등을 개최하며 영토 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청소년 대상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독도사료의 수집․발굴 및 국내․외 학술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의 독도영유권 논리를 국제사회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日, 중․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독도 영유권 주장”관련 규탄성명서
300만 애국도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일본 정부는 독도 침탈을 위해 중․고등학교 교과서`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대한민국 우리 땅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터무니없는 사실을 명기하도록 하는 방침을 내렸습니다.
이는 일본정부가 과거 주변국과 인류사에 끼친 과오에 대한 반성은커녕, 아직도 침략적 제국주의적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자라나는 세대에까지 거짓된 사실을 교육시키는 천인공노할 만행이어서, 즉각 철회되어야 마땅합니다.
또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교육하는 일본의 국가적 행위에 대해 인류공영의 길을 함께 도모하는 국제사회의 엄중한 질책과 지탄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지사로서 일본의 침탈야욕 분쇄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일본의 역사 왜곡과 영토침탈 야욕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하나. 일본은 해설서 독도 영유권 주장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모든 교과서를 폐기하라.
하나. 일본은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일체의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일본은 국제사회의 진심어린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역사적 과오를 통렬히 반성하라.
하나. 일본은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하고, 국제사회의 미래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하라.
2014년 1월 29일
경상북도지사 김 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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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시설작물 관리 철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숙종)은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이 관리에 소홀해 지기 쉬운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저온이나 동해 등 외부 온도에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설하우스 내 최저 온도는 딸기가 5℃, 오이 12℃, 가지․토마토 16℃, 파프리카, 풋고추는 18℃로 그 이상 유지시켜 주고, 잎채소는 8℃ 이상 되도록 보온 또는 가온을 해 주어야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
커튼이나 부직포를 비롯한 피복물을 잘 이용하여 보온관리를 하되, 해가 뜨는 즉시 일찍 걷어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저녁에는 해가 있어도 보온 관리를 위해 일찍 덮어 보온력을 높이도록 한다.
물주기는 점적관수를 이용하여 오전 중에 주어야 광합성에 충분히 이용 할 수 있으며, 오후에 주는 물은 식물체를 웃자라게 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하우스 안의 습도는 높지 않도록 한낮에는 환기를 알맞게 실시하여 과습, 고온장해를 방지해야 한다.
눈이나 비의 예보가 있을 경우 미리 배수로를 정비하여 눈 녹은 물이나 빗물이 하우스 안으로 스며들어 작물의 뿌리가 저온피해를 받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야 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김영석 과장은 “겨울철 온도관리는 작물 재배기술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라며, “한 겨울에 재배하는 만큼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겨울 채소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기상예보에 관심을 갖고 하우스 온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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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충남교육의원 충남교육감 출마 선언
명노희 충남교육의원은 29일 오후 1시 충청남도 교육의원사무실에서 2014년 6.4 지방선거 충남교육감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간 교육계의 최대 현안인 교육감후보의 교육경력 일몰제와 교육의원 일몰제의 삭제 개정을 위한 국회정론관에서 전국교육의원대표로 기자회견, 서울시의회회관에서 관철을 위한 삭발 등 전국 규모의 행사를 주도해 왔다.
그 결과 교육감 교육경력일몰제는 국회 정개특위와 협상으로 교육경력유지를 관철 했으며 교육의원 존치는 2월 정계특위에서 논의하기로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교육감 교육 경력 인정이라는 교육계 최대현안을 실현시킨 장본인으로 이제 당당하게 충남도민 여러분께 충남교육감 출마를 선언 한다" 고 말했다
명노희 (明魯熙) 충청남도의회의원 프로필
• 지역구 : 충청남도 제4선거구
• 휴대폰 : 010-5437-1120
• 연구실 : 041-635-5328
• 이메일 : nohee2002@hanmail.net
• 주소 : 충남 서산시 석림4로 83 주공@ 303-401
• 의회주소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도청대로 600(의회동 328호)
• 공주교육대학교 졸업
• 한남대학교 법대졸업
• 건국대학교 대학원졸업
• 한남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
• 교사
• 신성대학교 겸임교수
• 국회입법보좌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산시 회장
• 신성대학교 초빙교수(현)
•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현)
• 제9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 전반기 : 교육위원회 위원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10.7~2011.6)
• 후반기 : 교육위원회 위원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12.7~2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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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덕구청장, 도시철도2호선 4원칙론 제시
(사)대한교통학회 대전․충청지회(지회장 김명수)와 대덕발전구민위원회(위원장 곽인상)가 28일 대덕구 평생학습원에서 개최한 제2회 대덕교통포럼이 뜨거운 열기속에 시민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쳤다.
이날 정용기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는 투명하지 못한 정책결정과 장밋빛 청사진으로 시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도시철도건설과 관련한 4가지원칙을 제시했다.
먼저 “일방적 결정이 아닌 쌍방 통행식의 투명한 정책 결정이 되어야한다”며, 시의 독단․독선적인 정책결정을 꼬집었다.
두 번째로 “대중교통체계 전반에 대한 전면적 개혁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 대중교통(교통복지)우선의 원칙”을 제시했다.
세 번째로는 “철근콘크리트와 녹색잔디를 비교하면서 선택의 문제라며, 친환경․인간중심의 원칙”을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장기적․균형적 대전발전이라는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이 같은 4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구체적 대안은 추후 일정을 잡아 밝히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계획 관점에서 본 대전시 대중교통에 대한 재인식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최정우 목원대 교수는 “대전시의 대중교통기본 계획은 도시 전체의 간선대로 교통망이 완결되지 못했다”며 “기존 승용차 이용자를 대중교통 수요로 흡수하는 방향으로 간선 대중교통체계를 수립하여야 한다”는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교통수요 및 관리운영비용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에 필요한 미래의 변화를 수용하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주제발표 후 열린 토론회에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위원장은 정부의 현재 충청권 광역철도망 계획에는 대전시가 주장하는 도시철도 기능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며, 시의 잘못된 견해에 휘둘리지 말고 시민의 냉철한 판단을 촉구했다.
또한 적은 건설 비용으로 도시철도 수혜지역을 확대할 수 있는 트램 도입의 적극적인 검토를 주장했다.
한편 이날 토론에서 한밭대학교 한밭대학교 김명수, 영동대학교 백기영 교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금홍섭 정책위원장, 경향신문사 윤희일 부장, 대전발전연구원 이재영 책임연구위원, 대덕발전구민위원회 성우용 위원장 등 6명의 전문가 패널은 시민3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띤 분위기에서 토론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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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시장, 군‧경 위문 격려
한범덕 청주시장은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제17전투비행단과 공군사관학교, 청남경찰서 등 지역의 군부대와 경찰서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장병들을 직접 위문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청주시장의 유관기관 위문이 장병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국토방위와 치안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자주 찾아 위로하고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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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덕구청장 “염시장 거짓말했다”
정용기대덕구청은 지난 28일 대전시청 브리핑 룸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충청권 광역철도망이 건설된다면 좋은 일"이라면서도 "염홍철대전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거짓말을 했다"고 지적했다.
정 청장에 따르면 염 시장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 출마 당시 지하철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2011년 노선과 건설방식이 수정된 도시철도 2호선 예타 통과 때부터 최근까지 충청권 철도가 3호선 기능을 할 것이라는 거짓 정보를 알렸다고 말했다.
염 시장이 충청권 광역철도망 예타 조사 신청때 기존에 없었던 오정역을 환승역으로 포함시켜 거짓말을 했다는 게 정 청장의 주장이다.
그는 "민선 5기 시작할 때 염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을)지하철로 건설하겠다는 것이 공약이었다"면서 "하지만 바뀌어지는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이 없었다.
왜 그렇게 결정됐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지난 20일 발표된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도 당초 도시철도 기능이 없던 사업이었다"고 지적했다.
정 청장은 이날 도시철도·충청권 광역철도에 대해 ▲투명성의 원칙 ▲대중교통 우선의 원칙 ▲친환경·인간중심의 원칙 ▲장기적이고 균형있는 대전 발전의 원칙 등 4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정 청장은 "(예타 통과 예상시간인)10월이 얼마 안 남았다.
예타에 통과되는 것을 보고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 등은 민선 6기에 결정하는 것이 맞다"며 "급하게 건설방식을 결정한 뒤 통과안되면 누가 책임지겠는가. 1000억원의 재원은 후임 시장이 결정할 문제이고 의회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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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웅상 대전시의원, 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황웅상 의원(새누리당, 서구4)이 28일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정기총회에서 김성태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으로부터 택시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확대 및 택시관련 정책지원 등 택시산업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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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국제수영장, 대전수영연맹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용운국제수영장이 대전광역시수영연맹(회장 고종철)으로부터 대전 수영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국제공인 1급 용운수영장은 지역 엘리트 선수들의 우수한 대외성적 거양을 위해 수영장 및 헬스장 시설을 선수들의 훈련장소로 지원해왔으며, 스킨스쿠버, 아쿠아로빅, 하이다이빙 등 다양한 웰빙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이용회원이 전년대비 20% 증가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또한 소년체전평가전 및 전국 규모의 수영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 우수선수 조기 발굴 기여와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장병전 용운스포츠센터장은“지역 스포츠경쟁력 강화를 위해 엘리트 선수들의 훈련지원을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히며,“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종합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설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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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만족하는 오피스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낙후지역이었던 관악구 신림동 쑥고개로의 오피스텔은 2017년 경전철 개통으로 강남까지 20분이내의 접근성과 강남순환도로의 신림지역관통으로 접근성,편리성,투자유망지역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림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외곽연결 확장공사로 편리성을 증대시킬예정이다.
향후 완공 시까지 3~4년 후에는 50%이상의 지가상승도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은 임대수요가 부족하여 향후 임대수요가 상승할 가능성인 높은 지역이다.
임대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을 현시세보다 20% 저렴한 경매로 구입 후 15%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법원경매 추천을 (주)솔루션312법원경매에서 추천한다.
특히 법무사. 세무사. 부동산전문가로 구성된 법원경매종합컨설팅그룹 (주)솔루션312법원경매 는 전국법원에서 진행하는 경매물건(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공장, 토지 등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해준다.
(주)솔루션312법원경매 임경묵 본부장은 관안구 신림동 엘리젠트오피스텔은 투자비와 공실은줄이고 임대 수익과 관리의 편의성은 높일 수 있는 최적의 투자지역임을 강조하였다.
오피스텔을 현시세보다 20% 저렴한 경매로 구입 후 15%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법원경매 추천을 (주)솔루션312법원경매에서 추천한다. 자세한 상담은 (주)솔루션312법원경매전문 Tel:1661-5605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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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 지역 노인분들께 선물전달
`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회장 박재흠)´에서는 지난 23일 미양면 관내에 거주하는 85세 이상 장수노인들에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양말을 구입해서 전달했다.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과 도덕성회복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이면 선물을 구입하여 지역내 노인분들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지역내 85세이상 장수노인 90명에게 양말을 구입해서 전달했으며, 박재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데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가 앞장서서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박상호 미양면장은 “지역에서 항상 앞장서서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과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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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독거노인들에게 아름다운 나눔 활동
안성2동(동장 김용설)에서는 지난 21일 큰나무어린이집(원장 박준옥) 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을 안성2동 관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하는 불우이웃돕기 모금액 전달식이 있었다.
그동안 큰나무어린이집 원생들은 매주 수요일을 `천사가 되는 날´로 정하여 `천사의 저금통´에 모아온 동전으로 모은 성금을 노인복지관이나 장애인시설 등의 어려운 분들에게 이미 8년째 전달해왔다고 한다.
지난해 7월부터 6개월동안 모아온 천사의 저금통은 원생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안성2동 관내 독거노인 3명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그 기쁨이 2배로 더하였다.
안성2동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으로 안성2동 관내 독거노인을 도와주어 감사하다. 전달식에 함께한 어린아이들은 나눔 실천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 밝고 이웃을 사랑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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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텍솔루션, 사랑의 상품권 기탁
(주)이텍솔루션(관리이사 고석관)은 지난 24일 농산물상품권 10만원권 30매(300만원 상당)를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고석관 관리이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작은 정성이나마 보탤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황은성 안성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해주신 따뜻한 온정에 감사드리며,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주)이텍솔루션은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을 제조 및 도소매 업체로 지난 2007년 무역의 날 수출의 탑 500만불 수상 등 전도 유망한 중소기업이며, 지난 2010년부터 이웃돕기에 꾸준히 솔선수범하는 모범기업이다.
안성시는 기탁 받은 물품(상품권)을 저소득가구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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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축산업협동조합, 사골세트 전달
갑오년 새해 설을 맞이하여 안성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우석제)에서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월 24일 사골 세트 200개(1천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이날 안성시청 시장실에서는 안성시장과 안성축산업협동조합장 및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안성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우석제)은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황은성 안성시장은 “2014년에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전달해주신 성품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함께 새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사골세트는 각 읍면동의 저소득 가구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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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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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