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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새마을호 열차 궤도이탈(2보)
오늘(2일) 오후 1시 20분경, 서울역을 출발(12:11)하여 마산역(17:22)으로 가던 제4213 새마을호 열차가 경부선 직산∼두정역 사이 운행 중 최후부 객차가 궤도이탈하였다
※ 궤도이탈 객차 1량을 제외한 7량은 오후 2시 21분 현장 발차햇다
사고열차에는 총 307명이 탑승하였고, 인명피해는 없다
사고객차는 하1선에 있으며, 모든 하행열차는 하2선으로 정상운행하고 있다
※ 사고구간은 상선 2개, 하선 2개의 선로로 설치되어 있어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중이다
복구예정시각 은 20시 예정이며 사고원인 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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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시장, 설연휴 AI 거점소독소 현장방문
충북 최초로 AI 확진 판정을 받은 진천 오리농가와 4.9km 떨어진 농장에서 추가 의심 신고가 들어오는 등 방역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한범덕 청주시장이 2일 서청주IC 거점소독소를 현장방문 했다.
이날 한 시장을 비롯한 최복수 부시장, 최창호 흥덕구청장 등 일행은 오전 11시 서청주IC 거점소독소를 방문해 컵라면과 귤 한상자를 전달하고 현장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들 일행은 설 연휴 휴일을 잊은 채 흰색 방역복으로 갈아입고 30분간 이곳을 지나는 축산관련 차량 3대에 직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차량 운전사도 근무자의 안내로 대인소독기에서 방역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청주시는 철새도래지인 무심천과 미호천 주변, 명암저수지 주변을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청주IC와 서청주IC 등 2곳에 거점소독소를 설치하고 경찰과 직원 등 4명을 배치해 진입로에서 축산관련 차량을 대상으로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청주시는 AI 확산방지와 청주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연휴기간에도 시산하 전 직원이 비상근무체제로 돌입,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3교대로 거점소독소에서 방역 실시 등 AI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려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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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 층수규제 폐지
오는 4월부터 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 관리에 `층수규제´ 개념이 폐지, 필지 규모 및 용도지역에 따라 1~3개 층 층수상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1965년 도시계획법에 최고고도지구 규정이 신설된 이후 지금까지 관리 중인 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는 총 10개 89.63㎢ 규모로서, 이 중 층수와 높이 병행규제를 받던 북한산, 남산 등 7개 지구의 층수규제가 이번에 폐지되는 것. 나머지 3개는 이미 높이로만 관리됐다.
이 때 지구별․지정 시기별로 상이하던 최고고도지구 내 건축물의 높이 산정방법도 건축법상 산정기준으로 통일된다.
아울러 화재 등 유사 시 피난, 건축물 유지관리, 옥상조경 및 텃밭 등 옥상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높이 3m 이내의 `계단탑´과 `엘리베이터탑´은 건축물 높이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 최고고도지구 높이관리 개선방안 》
「 층수 + 높이 」병행 규제 ⇒ 「 높이 」로만 관리
계단탑 및 엘리베이터탑은 계단실 및 엘리베이터 면적범위 내에서 높이 3m이내에 한하여 높이산정 제외
건축물 높이산정 방법 ⇒ 건축법상 높이산정 기준으로 통일
각 지구별로 상이한 높이산정기준을 통일하여 건축 허가 시 혼선 방지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최고고도지구 높이규제 개선방안´을 2일(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국토계획법에 따라 자연환경과 경관보호, 과밀방지를 위해 일부 최고고도지역의 층수와 높이를 병행 규제했지만 2000년대 이후 이에 대한 지역주민과 국회, 시의회 등은 과도한 규제라며 완화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노후주택 재산권 제약 및 제각각 높이산정 기준으로 인한 인허가 혼선 해소>
주택의 노후화가 심화돼도 높이 규제로 인해 신․증축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있고, 최고도도지구의 지정 시기별․지구별로 건축물 높이산정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도 적잖은 혼선이 있었기 때문.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11년3월부터 시 도시계획위원회 및 관계전문가와 함께 수차례 자문을 통해 최고고도지구 높이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기술용역을 실시하는 등 다각도의 논의 및 연구과정을 거쳐 이번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핵심적으로 38년 간 이어오던 규제가 전면 폐지됨에 따라 앞으로 서울시내 10개 모든 최고고도지구는 높이를 기준으로만 도시계획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예컨대 북한산 최고고도지구는 5층․20m 이하→ 20m 이하로, 구기․평창은 5층․20m 이하→20m 이하로, 어린이대공원 주변은 4층․16m 이하→16m 이하로 각각 높이관리가 개선된다.
남산의 경우 3층 12m 이하→12m 이하, 5층 20m 이하→20m 이하, 7층 23m 이하→23m 이하, 7층․9층 28m 이하→28m 이하로 변경된다.
<시뮬레이션 결과 대규모 필지 및 간선도로변 대지 1~3층수 상향효과>
서울시가 22개월 동안(2011.5~2013.2) 실시한 기술용역에 따르면 층수규제를 폐지할 경우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한 결과, 높이는 유지하되 층수가 폐지되면 자유로운 계획이 가능해져 층수 상향효과가 있었다.
다만 경관보호를 위한 높이는 여전히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되므로 경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8m 층고의 주택을 지을 경우 min1층~max3층까지 층수를 상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층수에 구애받지 않고 층고를 차별화한 보다 창의적인 입면 디자인이 가능하게 되어 다양한 외관의 건축물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최고고도지구 높이관리 개선방안´은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이행 과정인 주민공람․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금년 4월경 결정고시와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7일「동북4구 발전전략」을 통해 북한산 최고고도지구 높이관리 개선과 상업지역 확대 등을 비롯한 도시계획적 지역발전 지원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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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외국인자녀 대상 찾아가는 방문교육 지원
서울시는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다문화․외국인 자녀 맞춤 방문교육희망자를 2월3일(월)부터 2월21일(금)까지 모집한다.
서울 거주 만2세부터 만12세(2002.1.1~2012.12.31) 사이 자녀를 둔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방문교육을 통해 한국어 및 초등학교 기초과목(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육을 제공하며 신청가정은 월 5천원만 부담하게 된다. 나머지는 서울시와 강사를 파견하는 (주)대교가 공동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서울시 한울타리 홈페이지(http://mcfamily.or.kr)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대상자 선정결과는 2월 25일(화) 한울타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전체 모집인원 1,000명(한국어 500명, 기초학력 500명)은 저소득 가구 자녀 및 서울시의 방문학습 서비스를 받은 적 없는 신규신청자를 우선 선정하고, 그 다음으로 각 자치구별 다문화․외국인 비율을 감안하여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자녀는 3월부터 방문학습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대교와 공동실시, 한국어와 기초학력 방문학습을 1주1회․맞춤식으로 제공>
「다문화·외국인 자녀 방문교육」은 서울거주 다문화·외국인 자녀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학교공부의 어려움을 느끼고 학교적응을 힘들어하는 다문화·외국인 자녀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자 ㈜대교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취학 전 다문화․외국인 자녀(만2~6세)는 `한국어 방문학습´을, 취학 후 자녀(만7~12세)는 `기초학력 방문학습´을 일주일에 한번, 1:1 맞춤식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취학 전 아동은 한국어 능력향상을 위해 한국어를(한글 및 국어 중 택1), 취학 후 아동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주요과목을(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중 택1) 주1회 방문학습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학습 이외에도 ▴현장 체험학습, ▴자녀교육 특강 등 다문화․외국인 자녀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가정으로 찾아가는 방문학습 이외에도 오감체험 및 진로탐험을 위한 현장학습도 실시되는데, 드림멘토 체험강사를 통해 취학 전 자녀에게는 다중지능 체험학습(도자기체험, 제빵체험 등), 취학 후 자녀에게는 진로탐험 체험학습(명문대 탐방, 직업체험관 방문 등)이 제공된다.
또한 다문화․외국인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이해 및 자녀교육을 위한 교양강좌도 실시되어, 초등자녀의 감정조절, 동기부여 및 자기주도학습법 등을 코칭 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2011년도부터 한국어 방문학습을, 2013년도부터는 기초학력 방문학습을 (주)대교와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학습, 부모특강 등 다문화 특화서비스를 더욱 확대하였다.
지난해 방문학습지를 신청하여 수업을 받은 바 있는 S학생은(만9세, 영등포구 신길동 거주) “학교공부에 늘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습을 도와줄 사람이 없었는데 수학 방문학습을 신청하여 꾸준히 교육을 받으면서 성적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3년 12월에 (주)대교에서 실시한 “방문학습지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의 방문학습 서비스를 이용한 다문화․외국인 자녀들은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그 수요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교육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대교 콜센터(080-222-0909) 및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 다문화가족팀(2133-5073)으로 하면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문화․외국인 가정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한국학교 공부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집합교육 과정에서는 상대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학 전․후 다문화․외국인 자녀에게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학습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생활 적응 및 우리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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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준비하세요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태풍, 홍수,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이 관장하고 민간보험사(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LIG손해보험)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제도다.
특히 풍수해보험은 풍수해 피해 발생 시 피해금액의 일부만 지원되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달리 보험 가입 시 가입자 선택에 따라 피해복구 비용의 최고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러한 풍수해 보험의 이점과 혜택을 각종 회의가 행사를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보험가입자를 최대한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보험료는 대상자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일반인의 경우 전 금액의 55~62%, 차상위 계층은 76%, 기초생활수급자은 86%를 지원받는다.
가입대상은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등으로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주택이나 부속건물, 빈집 등은 가입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피하기 어렵다”라면서 “풍수해보험에 미리 가입해 피해복구 비용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난안전과(☏043-251-3651~4)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1703건, 3900만 원의 풍수해보험료(정부지원)를 지원해 예기 치 않는 자연재해로부터 군민들의 피해 방지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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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보격차 해소사업 추진
충청북도는 장애인, 저소득층, 고령층, 결혼이민자 등 정보화 취약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사랑의 그린PC 보급´,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정보화 교육´ 등 3개 사업에 4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공공기관으로부터 중고PC를 기증 받아 정비 후 장애인, 고령층 등 정보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총 53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3월부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개인은 1대, 단체(시설)는 2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들이 쉽게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은 시각, 청각, 지체, 뇌병변 등 장애 유형에 맞는 보조기기 구입비를 80%(저소득층은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0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7월부터 신청을 받고 방문 상담과 심사를 거쳐 보급하게 된다.
또한, 2월중 11개 교육기관을 선정하여 장애인, 고령층, 결혼이민자 등 정보화 취약계층 2,140명을 대상으로 정보 활용능력 배양을 위한 맞춤형 무료 정보화 교육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정보화 지원 사업을 통해 이들의 정보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활용능력 배양을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충북 건설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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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계획 마련
부산시는 `저탄소 녹색교통´ 시책으로 지난 2010년 10월부터 시행중에 있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혜택 발굴 및 경품 이벤트 등으로 참여분위기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4년도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현재 `RFID(무선 주파수 검지기) 전자태그´를 활용한 승용차요일제는 부산시에 등록된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시행 중이며, 참여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교통유발부담금 30%(업체)경감, 할인가맹점 할인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승용차요일제 활성화를 위한 할인가맹점 확대추진(2013년 2,340대 → 2014년 2,600개소)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4년 10월말 현재(기준) 참여자에게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경품을 지급하고, 트위터·페이스북·사이버 지방청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간단체 등과 연계한 참여캠페인 전개와 공공기관, 기업체, 대형마트, 대단지 아파트 등을 방문해 현장접수 등 시민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승용차요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13년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문화생활권의 할인 혜택을 주고자 `영화의 전당´, `메가박스(덕천)´를 필두로 올해에는 영화 관람료할인 등 참여시민의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확대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승용차요일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대중교통 파업일, 대입 수능일, 근로자의 날 등에는 운휴일을 해제함으로써 참여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시민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사항인 승용차요일제 공영주차장 월주차 요금 할인(20%)도 적극 홍보해 참여시민에게는 승용차요일제의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하는 등 참여율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차량에 대해 `전국 최고의 공공부문 혜택´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 혜택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전하고, “고유가시대에 에너지 절감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저탄소 녹색교통 시책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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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행정부지사, 설연휴 도민생활 안정 추진상황 점검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설 연휴기간 중인 2월 1일(토) 도 및 소방․경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연휴 도민생활 안정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 소방본부상황실을 방문한 주낙영부지사는 시군 당직소방관과 영상 연결을 통해 연휴기간 중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근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경북지방경찰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주요도로 교통상황을 보고 받고 귀경길 교통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 종합상황실에서는 AI 차단방역 추진상황, 비상의료 및 당번 약국 운영, 식중독 예방, 상수도 및 생활쓰레기 처리대책,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 등에 대해 점검했다.
주낙영 부지사는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AI가 도내로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 특히, 인접지역인 경주,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6개 시․군에 대해서는 축산부서에서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2.1. 아침 09:30분경 울릉군에서 복어를 먹고 복어독에 중독된 주민을 소방헬기로 경북대학교병원에 긴급 후송한 소방관계자들에게 격려하고“남은 연휴기간 동안 귀경길 교통안전과 긴급의료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이상기온 현상에 따른 따뜻한 날씨로 식중독사고가 우려되니 식중독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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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랑의 온도´200도 달성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소장 서영일)는 2일 “73일 간의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마감하며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00도를 배로 넘긴 200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되어 100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모습.)
지난해 11월 20일 시작된 세종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은 당초 목표를 4억 9,000만 원(2012년 대비 63% 증액)으로 설정, 성금모금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되어 100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모습.)
올해 초 100도를 넘기기 시작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내 기업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1월 29일까지 잠정집계 9억 7,713만 원을 기록, 사랑의 온도가 200도를 달성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 등의 고액기부와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졌다.
일미농산에서 1,000만 원을, 아세아산업개발에서 1,000만 원을, 세종시 첫 아너소사이어티인 최윤묵 서창산업대표가 2,000만 원을 기부해 세종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이 거액기부에 솔선한 것이 눈길을 끈다.
세종영오케스트라는 착한 음악회를 통해 모금한 672만 원 전액을, 세종희망청년포럼은 영하의 날씨에 조치원역광장에서 거리공연으로 모금한 51만 원을, 세종시 교육청은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로 모금한 2,350만 원을, 세종시청 공무원은 1년간의 급여자투리와 연말기부로 1,200여 만 원을 기부하는 등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의 참여가 있었다.
유한식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사랑나눔 참여로 200도라는 사상 최고의 모금실적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뜨겁고 성숙한 나눔문화를 시정 전반에 널리 퍼지게 해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중 캠페인 결산 후 세종시와 예산배분협의를 거쳐 올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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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도 폐사한 야생조류에서 AI검출
수원에서도 야생조류 AI가 발생함에 따라 시가 긴급 방역실시와 함께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팔달구 화서동 농촌진흥청 내 소하천에서 폐사한 큰 기러기를 수거 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병성감정의뢰 결과 조류인플루엔자`H5NB8´형 바이러스가 검출됨 됐다.
시는 서호저수지 및 공원주변에 대해 방역 실시와 함께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안산방면에 2개소에도 통제초소를 설치 해 통행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총10개반 50명 규모의 `수원시 특별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면서 축산농가 및 소하천 등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수원시에는 입북동 메추리 농가 1개소에서 6만여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닭 730수 등 15개 농가 등에서 6만4천여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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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연휴 AI 차단 `안간힘´
서산시가 설 명절 연휴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철수만 철새도래지 부석면 간월도와 양대동을 비롯해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와 해미IC 등 5곳에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AI 차단을 위한 철통 방역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연휴기간인 30일부터 2일까지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김영인 부시장, 국(단)장들은 방역초소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1일 서산 IC를 비롯한 5개 방역초소를 찾아 차단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차량 운전자 및 귀성객들에에 청정 서산을 지키는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에도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으로 AI가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산경찰서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AI초소에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서산소방서, 농・축협 등 유관기관도 연휴기간 AI 차단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시는 연휴기간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전화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터미널과 해미읍성, 인지 희망공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에는 발판소독조를 운영하고, 방역 홍보를 위한 홍보물 1800부를 배포했다.
가금류 사육농가와 야생조류에 대한 질병 예찰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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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업본부장 초대합니다
전국 사업본부장 초대합니다
-근무형태;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
-모집인원: 00 명
-급 여: 면접후 결정
-자격요건;무관(학력,경력,성별,나이)
-담당업무:경영,취재업무
-근무부서:전국 각지역 시청 출입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이력서, 자기소개서
-접수기간;1월 30일 (목) 10시 ~ 2월 27일 (목) 18시
-근무요일;주 5일(월~금)
-근무부서;전국 각지역 시청 출입
-직급/직책 본부장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4대보험), 고용보험(4대보험), 산재보험(4대보험), 건강보험(4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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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현장문제 전문가 컨설팅 받으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채소와 과수 등 16개 주력작목에 대해 농가경영컨설팅 팀을 구성하고 농가의 현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농가경영컨설팅 팀은 채소, 과수 등 16개 주력작목에 대해 재배, 환경관리, 경영 전문가로 구성돼 농가 현장문제에 대한 종합적이고 정밀한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농가경영컨설팅 팀은 6차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외부 경영전문가를 활용해 가공 및 마케팅 컨설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농가경영컨설팅 사업은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기로 하고, 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결과활용 기술 등의 활용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도내 농가가 영농을 하면서 문제에 봉착했을 때 먼저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 경영담당자에게 기초컨설팅을 요청하고, 이후에도 문제 해결이 어려울 때는 도 농업기술원 경영정보팀(☎041-635-6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이철휘 연구사는 “현재 농가의 경제행위는 생산 중심에서 2·3차가 결합된 6차산업화 되면서 더욱더 복잡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농가는 적극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활용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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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설연휴 종합대책 상황실 점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월 30일(목) 도민생활 안정을 위해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도 및 소방․경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김지사는 경북지방경찰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주요도로 교통상황을 보고 받고 귀성객들의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서 독도경비대와의 영상통화에서는 “최근 일본 교과서 역사왜곡 등 일본의 억지주장이 도를 넘고 있다”면서 “우리 영토 독도를 지키는데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북도 소방본부상황실에서 시군 소방서장 영상회의를 주재하여 연휴기간 중 전통시장, 지하노래방, 공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지에 대한`설연휴 화재예방 특별대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경북도 종합상황실에서는 23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여 `설연휴 도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연휴기간동안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 예방 등 도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분야별 대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김지사는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연휴기간 동안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도내 AI 유입이 걱정된다.”면서, “시․군에서는 고속도로 나들목, 기차역, 버스터미널, 마을진입로 등 도내 전역에 AI 차단방역을 실시하여 AI 유입에 총력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각종 사고예방과 도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첫 날인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시․군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공무원 2,050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또한, 귀성객 안전수송과 재해재난 예방, AI 차단방역,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각급 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유지와 약국 당번제 실시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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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밀양 토종닭 AI발생관련 고강도 방역조치
경상북도 방역대책본부에서는 경남 밀양의 토종닭에서 AI(H5N8)가 검출됨에 따라 발생지 인근시군에 발생지와 동일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도는 발생지와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가가 없으며 농가예찰 등을 통해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27개소 운영중인 이동통제초소 추가설치 및 소독강화, 축산농가 임상 및 전화예찰을 강화하였으며 도내 가금사육농가에 발생관련 정보를 SMS문자로 발송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며
아울러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설치를 확대 하는 등 확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2 ~ 28일까지 검사를 의뢰한 고령 청둥오리 등 6건의 야생조수 시료 6건 중 5건에서 AI음성으로 확진되었고 1건은 검사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금회 발생한 AI바이러스가 야생조류(철새)로부터 유입된 것으로 추정(역학조사위원회)하고 있고 철새 등은 인위적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귀성객의 행동수칙인 축산농장・철새도래지 및 야생조류 서식지 접근금지, 축산농가에서는 예찰 및 소독과 농가단위의 차단방역 수칙 준수와, 특히 의심축이 발생할 경우 관할 시․군 또는 가축위생시험소로 지체 없이(가축질병 신고 전용전화 ☎ 1588-4060)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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