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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중 하키경기장 공인인증 획득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충남여중 하키전용 운동장의 인조잔디 교체사업을 완공, 대한하키협회로부터 공인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화) 밝혔다.
이번 교체사업은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 하키전용 인조잔디 교체사업과 부대시설인 공 넘어감 방지 메시울타리, 스프링쿨러 보수 작업 등을 통해 운동장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경기장을 조성했으며, 소년체전 및 전국체전 하키대회 개최가 가능하도록 대한하키협회로부터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기존 인조잔디가 2003년에 설치, 노후화로 인해 경기중 공의 튐현상과 패드의 충격흡수 저하로 인해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에 문제점이 발생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관계자는 “하키전용 인조잔디 교체사업은 공식대회가 가능하도록 대한하키협회 공인인증 운동장으로 조성되었다“며 ”학생들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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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산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회견 및 공약발표
전 공주대 임청산 학장은 2월 11일 11시에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회견 및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임 후보는 “세종시를 가장 잘 알고 지키며 사랑하는 토박이로 4단계 사범교육 연수, 4단계 초중고대 학교교사, 5개 분야의 융통합 전공, 45년간의 장기간 교육경험, 20년간 한국의 문화산업 선도, 30년간 국제교류 활동의 경륜과 연륜을 쌓아온 `교육의 달인´으로`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명문학교> 육성을 주창하면서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고 출마를 선언하였다.
임 후보는 세종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하여`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명문학교> 육성을 주창하면서 세종교육의 3대 비전혁신 + 6대 정책과제 + 9대 균형발전 + 10대 행정쇄신 등의 교육개혁안을 수립하고 세종시교육감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세종교육의 `3대 비전혁신´은 첫째, 세종교육은 `새교육 창조´로 `명품교육 명문학교´를 육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교육 혁신적 비전을 개발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선도모델을 표방하면서`세종스마트창의교육개발원´을 설치하고 세종교육의 교육철학과 혁신적 비전을 제시하고 4년간의 새교육 창조의 `세종교육 6대 정책과제´를 추진한다.
둘째, 세종교육은 `상생교육´으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세종상생교육발전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세종시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세종교육 9대 균형발전´ 방안을 추진한다.
셋째, 세종교육은 `행정개혁´으로 교육활동과 학교운영을 공정하고 선명하게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과제를 개선하고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세종교육행정개혁위원회´를 조직 운영하여 공개행정, 인사조직, 교육지원, 예산운영 체제, 업무 효율성 등의 `세종교육 10대 행정개혁´을 추진한다.
또한 임 후보는 세종스마트창의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세종교육의 6대 정책과제로 스마트교육((시설환경, 콘텐츠), 상생교육(교육격차, 균형발전), 창의성교육(융통합 창조교육), 인성교육(부모효행, 사제동행), 특수교육(장애학생, 영재교육), 진로적성교육(상담, 창업) 등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피력한다.
그리고 임 후보는 세종상생교육발전협의회에서 조정할 세종교육의 9대 균형발전방안으로 영역별(건설/ 보전), 지역별(예정/ 읍면), 권역별(신도심/ 구도심), 도농간(도시/ 농촌), 주민간(원주민/ 이주민), 세대별(부모/ 학생), 계열별(일반계/ 특수계), 학교별(기존/ 신설), 교사간(보혁/ 신구) 등의 지역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겠다고 주장한다.
임 후보는 세종교육행정개혁위원회에서 추진할 세종교육의 10대 행정개혁으로는 교육정책의 제안화, 교원인사의 합리화, 학교교육의 무상화, 사교육비의 감량화, 교육가족의 공동체화, 의사결정의 민주화, 창의교육의 협력화, 인성교육의 사회화, 인성교육의 사회화, 대학교육의 연계화 등을 내세운다.
한편, 임 후보는 국내 최초로 국립 공주대학교에 만화+영상+게임 관련 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대통령 자문기구인 교육개혁위원(새교위)을 역임하면서 대학의 통폐합과 직업교육에 진력해왔다.
세종시내의 한국영상대학교와 성남고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200여개 학교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국내외 문화산업과 교육개혁을 선도해왔다. 또한 전동역에 `국제만화거리´를 개설하고 세종시의 문화재, 역사공원, 민속마을 조성을 제안하여 성취하였다.
임 후보는 초·중·고·대 45년간 교육경험과 대학의 총장·학장·대학원장의 학교행정은 물론, 현재도 푸른세종21회장, 문화재위원, 향토사연구위원 등의 다양한 행정을 경험하여 교육의 달인으로 세종시교육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정열을 쏟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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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의원, 교육의원제 유지를 위한 헌법소원 청구
명노희 한국교육의원총회 부의장으로 활동중인 명노희 교육의원은 10일 서울특별시의회 기자실에서 `교육의원제 유지를 위한 헌법소원 제출´ 관련 기자회견을 한국교육의원총회 의장단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안양옥 회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김정훈 위원장과 공동으로 갖고, 곧바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명 의원은 2010년 2월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에는 2014년 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이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며 교육계 대표로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으며,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일몰제 시행을 미루는 효력정지가처분신청도 함께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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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은초 창의력 미국 가다!
대전어은초등학교(교장 정종진) 5학년 3반 학생들로 구성된`바이엘´팀(지도교사 이은정)은 지난 9일(일)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2014 한국학생창의력올림픽대회에서 도전과제 영역Ⅲ`우리가 지배하는 방식(고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창의력올림픽대회는 유치원생부터 대학생에게까지 창의적인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창의성을 적용하여 과학․기계 구조물에서 예술 및 고전문학 해석 발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창의력을 신장하게 된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수천 여 팀이 참가하여 창의력 대축제를 펼치는 35년의 역사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서 은상 이상을 수상한 팀은 2014년 5월 28일 ~ 5월 31일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의 출전권을 얻으며, 어은초등학교학생들은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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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새 대전의 새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10일 `내 삶을 바꾸는 시장´, `투명한 새 판으로의 변화´를 모토로 6·4 지방선거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용기 청장은 이날 오후 2시 새누리당 대전시당 3층 강당에서 가진 출마선언에서 “지방정부는 이제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변화시키고 정책결정에 있어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여러분과 함께 새 희망, 새 출발을 통해 새로운 대전의 100년 초석을 만드는 대전시장에 출마하겠다”며 시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정 청장은 `내 삶을 바꾸는 시장´, `투명한 새 판으로의 변화´라는 제목의 출마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투명성 확보 ▲과학의 산업화·사업화를 통한 창조적 일자리 창출 ▲포퓰리즘이 아닌 복지공동체와 생산적 복지 실현 등 대전의 변화를 위한 큰 비전을 제시했다.
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관련해서 정 정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전과 철학이 있고 추진력 강한 시장이 그 어떤 때보다 필요할 때”라고 주장하면서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끄는 데 정책의 기조를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도시농업과 평생학습, 생활체육 정책을 강화하고 이 같은 토대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일자리 만들기와 시민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삼고 가족과 함께 저녁이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내는데 온 힘을 집중할 것”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또 대전 최대 현안인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에 대해서도 “단순한 교통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투명성 확보에 대해서는 대전이 그동안 불투명한 정책결정으로 시민에게 많은 혼란을 줬다고 지적하면서 투명경영을 위한 `새 대전 투명경영 포럼(약칭: 새 대전 포럼)´을 통한 투명하고 올바른 민·관 협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아울러 시의회와 언론과의 관계와 관련 “민주주의가 살아 있는 시민의 직접 지방자치를 위해 행정기관을 발전적 시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는 지방의회와 지방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더 이상 지방의회와 지방언론이 거수기 역할과 외압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청장은 또 과학의 산업화·사업화를 통한 창업 촉진과 창조적 일자리를 창출로 활력 있는 대전을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경제 활성화 목표도 제시했다.
그는 이를 위해 우선 기초과학연구원 건립과 여기서 나오는 연구 결과를 산업화할 산업단지 조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조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원도심 개발과 대전의 균형발전과 관련 옛 충남도청사와 충남지방경찰청사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이후 공약 발표 때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대의 또 다른 화두인 복지문제에 대해서는 포퓰리즘과 세금에 의존한 복지정책을 넘어 대전이라고 하는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나눔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복지공동체 구성과 생산적 복지 체계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정용기 청장은 내달 6일 대덕구청장을 퇴임할 예정이다. 이후 대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인 시장 선거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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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미국 가지 마세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주민들의 해외 어학연수 부담을 덜고 국제화 시대에 부응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01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강남구립국제교육원」이 최근 다시 뜨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리버사이드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sion, Riverside) 현지 강사진의 직강과 동일한 어학연수 과정을「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서는 미국으로 직접 가 어학 연수할 때 드는 비용의 약 1/4정도인 1년에 600만 원 정도면 마칠 수 있어 계속된 경기 불황에 실속파들의 선택이 늘고 있다는 것,
현재 봄 학기 개강을 앞두고 다음달 5일까지 레벨테스트와 수강신청을 받고 있는데, 어학연수 강좌 외에도 `주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좌´, `교원 직무 영어 연수´, `초등학생 영자신문반´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니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교육 과정, 교재 및 학사 관리 등 모든 교육 시스템이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과 동일한 과정인 ▶정규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집중영어프로그램(Intensive English Program)´, `회화능력향상 프로그램(Improving Oral Fluency)´, `비즈니스영어프로그램(English for International Business)´등으로 나눠 2달간 100~600레벨의 수준별 수업이 진행된다.
500~600레벨을 수료할 경우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졸업시 필요한 최대 8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고 한 학기 이상 수료 후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교 부설 교육원(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sion, Riverside)으로 유학하게 되면 입학료 면제 및 수업료 할인 혜택 등도 주어진다.
또 정규 프로그램 중 회화능력향상 프로그램(IOF)과 동일한 과정을 오후 4시부터 2시간씩 16주간 진행하는 ▶오후 Semi Intensive-Class 프로그램은 시간 제약이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성용수 교육지원과장은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지난 10여 년간 총 14,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할 정도로 실력과 노하우를 갖춘 최고의 어학연수기관이다.”며,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구립국제교육원 정규프로그램 봄1학기 수강생 모집』
■ 접수기간 : 2014. 1. 20 ~ 3. 5
■ 수강기간 : 2014. 3. 5 ~ 4. 25
■ 모집인원 : 200명(선착순)
■ 학사일정 : 2개월/ 매주 월~금 (오전 9시~오후3시)
■ 접수방법 : www.gnucr.org 교육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무료 레벨테스트 후 등록
『오후 Semi-Intensive Class 신설에 따른 봄학기 수강생 모집』
■ 접수기간 : 2014. 1.20 ~ 3. 5
■ 수강기간 : 2014. 3. 5 ~ 6. 25
■ 모집인원 : 100명(선착순)
■ 학사일정 : 4개월/ 매주 월~금 (오후 4시~ 오후6시)
■ 접수방법 : www.gnucr.org 교육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무료 레벨테스트 후 등록
※ 문의사항 : 강남구립국제교육원(☎ 546-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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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가칭 새정치신당,`중구청장 출마´기자회견 예고
김태훈은 11일 오후 2시 카톨릭문화회관 세미나실(2층)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태훈의 대전 중구청장 출마회견은 대전에서 (가칭)새정치신당 후보로는 공식적으로 첫 번째 출사표를 던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김태훈은 출마회견에서 (가칭)새정치신당의 새 정치에 맞는 새 인물로서 낙후되고 정체된 중구를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희망의 중구를 `사람중심,생활중심, 문화중심´의 생활정치로 활력 넘치는 도시로 발전시킬 4대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주요 출마회견내용으로는,
새정치신당의 후보로 출마선언과 중구발전을 위한 4대 정책비전
【 ▲희망경제 ▲편안행정 ▲안심복지 ▲행복문화 】를 비롯한
그동안 생활정치인으로 새정치신당으로 출마하게 된 배경과 앞으로의 활동 등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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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염홍철 구단주, 변함없는 지지 천명
대전시티즌 염홍철 구단주(대전광역시장)와 구단 이사진, 후원자들이 부산 기장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변함없는 지지를 천명했다.
대전시티즌 염홍철 구단주를 비롯해 김세환 대표이사, 이사인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함영주 대표, 대전광역시체육회 진장옥 사무처장, 충남대학교 이창섭 교수, 두리유통 최영한 대표, 법률사무소 더숲 김병구 대표, 그리고 CMI의료재단 박태건 이사장이 8일(토) 저녁 부산 기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홍철 구단주는 이 자리에서 선수단 전원에게 특별히 준비한 러닝화를 전달하며 “대전시티즌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는 변함이 없다.
대전시티즌이 비록 지금은 강등이라는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다음 시즌 K리그 클래식으로 당당히 승격하리라 믿는다.
선수단 전지훈련지를 방문해 격려하는 것은 처음인데,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했으면 좋겠다. 2014시즌에도 모든 홈경기를 관전하며 힘을 보탤 것이다. 올해 말에는 클럽하우스도 2단계까지 모두 완공이 된다.
힘내서 이번시즌 좋은 경기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염홍철 구단주는 2013시즌에도 대전시티즌의 모든 홈경기를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한 바 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K리그 클래식 복귀를 목표로, 2월 26일(수)까지 부산 기장에서 그리고 3월 3일(월)부터 개막 전까지 대전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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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밝힌 `한솔동 백제고분 역사공원´
세종시 한솔동(옛 연기군 남면 송원리) 백제고분 역사공원에 야간 관람객을 위한 조명시설이 설치됐다.
백제시대 석실분(제1호) 전시시설의 야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가 지난해 11월 완공한 한솔동 백제고분역사공원 내 전시시설(백제시대 석실분 제1호)에 6일부터 야간 조명시설을 운영,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은은한 조명 빛으로 가득찬 전시시설 내부 모습
야간 조명은 매일 오후 7~9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
조명 연출로 한층 세련된 전시공간
벽면에 매입된 연꽃 등감(燈龕) 형태의 조명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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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통큰 통상지원 콸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역 내 중소기업의 내수기반 확대와 수출증대를 위한 대규모「국내·외 통상지원」계획을 9일 밝혔다.
강남구의「국내·외 통상지원」은 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동반자가 되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된 것인데 전문 인력과 자금부족 등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중소기업은 눈여겨 볼만하다.
구는 전문인력과 자금 등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중소기업에게 절실한 ▶시장개척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인터넷 전자무역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강남구와 강남구상공회,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 촉진단´을 파견하는 것인데 촉진단은 현장에서 비즈니스 세미나, 수출 상담, 산업 시찰, 시장 조사 등 통상의 물고를 틀 수 있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 태국, 인도에 이어 올해는 수출 유망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얀마 등에 파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파견 지역은 수입 비중이 높은 곳으로 향후 수출시장으로써 잠재력이 큰 지역들이고, 그 중 러시아는 WTO 가입으로 무역환경이 개선될 전망이어서 통상교역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어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 국내·외 유망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강남을 대표하는 패션·뷰티 산업에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 이은 `뉴욕패션코트리´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전시회인 `홍콩국제뷰티박람회´는 물론, 신진 패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코리아스타일위크´를 올해 새로 지원할 예정인데 선정된 기업에게는 부스비 및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비 일부와 통역(1사 1인)비, 카탈로그 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중국 추계 켄톤페어´, `세계 한상대회´, `홈·테이블 데코 페어 전시회´ 등도 지원할 계획이며 이외에 다른 전시회 개별참가 희망자중 국내전시 16개사, 해외전시 12개사 등 총 28개사를 더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터넷 전자무역 지원사업도 실시하는데 온라인으로 기업홍보 및 제품 수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자무역사이트 연간 회원 등록비의 70%를 지원한다.
한편, 민선5기 출범이후 총 212개 기업을 지원 13,400만 불의 수출계약 성과를 내며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주력하고 있는 강남구는 이 밖에도 `CEO 네트워킹`, `강남 경제포럼´ 등 다양한 경영지원 사업을 펼치며 기업과 직접 소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청호 지역경제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이 강남구「국내·외 통상지원」을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수출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이들이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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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대 관현악단 (cmso) 과 함께하는 환자를 위한 연주회 개최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에서는 8일(토) 오후 3시 부터 소아병동 1층에서 환자를 위한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환자를 위한 연주회는 헨델의 시바여왕의 도착, 괴도세인트테일(천사소녀 네티) OST <Main Theme>을 시작으로 Somewhere over the rainbow, 레미제라블 OST <I Dreamed A Dream>, 캐리비안의 해적 OST <he`s a pirate> 등을 연주하여 꿈과 희망을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전달했다.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한 충남의대 관현악단 (CMSO)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간호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들로 구성된 뿌리깊은 동아리로 음악의 즐거움을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로 결성되었다.
이날 아름다운 감동의 선율을 연주한 회장 박승연 씨는 “ 약동하는 새 봄 기운을 환자분들과 함께 누리고자 소소하지만 열정 가득한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 사랑이 녹아든 음악이 환자분들의 가슴에 따스한 봄햇살로 전해져 녹록치 않던 마음들이 기쁨으로 피어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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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사능에 안전한 학교급식 계기 마련
대전시의회 김인식의원(민주당, 서구3)이 제212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예정인`대전광역시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9월 언론 등을 통해 발표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이 우리시 학교 급식에 542kg이나 유통되었다는 충격적 사실에 따라 방사능 오염의 위협으로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지켜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어 제정이 추진되었다.
조례안에는 대전시교육감이 학교에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고 학교별로 연 1회 이상 식재료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방사능 등 유해물질의 자체검사를 위하여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추도록 하고, 방사능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식재료에 대한 조치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인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우리시 학교급식에 방사능 등 유해물질이 없는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방사능에 특히 취약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9일에 열리는 제2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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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북한이탈주민 합동차례 성료
용인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8일(토) 오후2시 시청 철쭉실에서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정월대보름 합동차례와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해를 맞아 망향의 아픔과 상대적 소외감을 갖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시민임을 느끼도록 마련된 본 행사는 지난 2011년 9월 7일 추석맞이 합동차례로 처음 열렸으며 2013년 추석맞이 합동차례에 이어 6회째를 맞아 용인시 북한이탈주민들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용인시 거주 북한이탈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합동차례와 2부 어울림 한마당,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용인시 새마을부녀회가 합동차례상을 진설하고,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를 비롯해 용인시 북한이탈주민지역협의회 위원들이 쌀, 생활용품, 자전거 등 각종 선물을 증정했다.
96만 용인시민을 대표하여 합동차례 제주로 참여한 김학규 용인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정성스럽게 올린 차례가 북녘 하늘에 닿아 평화통일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이 남북한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통일 조국 건설에 기여하도록 지역 내 정착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에는 2014년 현재 약53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용인시는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4명을 채용하고, 북한이탈주민 채용 모범사업장 표창 등 북한이탈주민 지원에 적극 힘쓰고 있다.
용인시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도 명절 합동차례, 북한이탈주민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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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율암센터 하피랜드 MOU협약
자원봉사활동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에서의 기부 및 자원봉사문화를 확산하고자 율암센터 하피랜드(백승호 대표이사)와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이인섭 이사장)간의 MOU협약식이 있었다.
화성시자원봉사센터(화성시 향남읍)에서 금일(7일) 진행된 협약식은 하피랜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피랜드에서는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에 우수봉사자에게 온천무료이용권, 50%워터파크 자유이용권을 제공키로 하였으며, 등록자원봉사자에게 30% 온천할인권을 분기별로 일정량을 제공키로 했다.
본 협약은 협약주체가 보유하고 있는 장점 및 전문성을 활용하여 우리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하피랜드는 기업사회공헌문화 확산에 상호간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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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승용차 요일제 시행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2월부터 승용차 요일제를 시행한다. 또한, 승용차 요일제 이외에 연 2회 청 내 승용차 없는 날을 지정ㆍ운영한다.
다만 경차, 장애인사용 승용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업무상 상시출장 차량은 제외된다.
이로 인해 국가적 에너지 절약에 동참,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가까운 거리는 도보를 활용하여 운동량이 적은 현대인의 건강생활 개선에 도움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문상 교육장은 “매년 증가하는 기상이변을 걱정하며, 저탄소 녹색성장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지구온난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에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을 하여야 한다며 우리부터 앞장서야 지역 기업체 및 시민들도 자발적인 참여가 높아진다며 계획이 아닌 실행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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