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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말이 행동이 되지 못할 때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한 산부인과 의사가 진통이 몰아치는산모를 안정시키려 했습니다.첫 출산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산모에게의사는 따뜻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자, 심호흡을 해 보세요. 심호흡!"그러자 산모는 고르게 숨을 들이마시는 대신목 놓아 소리를 내질렀습니다."심호흡! 심호흡! 심호흡!"너무 당황하고 불안한 나머지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는지 잊어버린 채,그저 '심호흡'이라는 단어만 주문처럼되풀이한 것입니다.의사의 말은 분명히 들렸지만그 말을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산모의 마음이너무나 절박했던 것입니다.말에는 힘이 있습니다.하지만 말보다 따뜻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훨씬 대단할 때도 있습니다.힘든 일상을 사는 요즘,새해의 큰 꿈을 말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을 먼저실천해 보세요.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올바른 행동이 뭔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어려운 것은 그 행동을 실제로 하는 것이다.– 노먼 슈워츠코프 –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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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수학 문제와 케이크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한 수학 교사에게 쌍둥이 자녀가 있었습니다.자녀들은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았는지모두 수학을 잘했습니다.아이들의 재능을 키우고 싶었던 어머니는두 아이에게 경쟁심을 부추겼습니다.어느 날 어머니는 두 아이에게어려운 수학 문제와 함께 맛있어 보이는조각 케이크를 주며 말했습니다."오늘 간식은 너희들이 좋아하는 케이크야.하지만, 이 수학 문제를 먼저 푸는 사람에게만이 케이크를 줄 거야."두 아이는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큰아이가 먼저 풀었습니다.어머니는 약속대로 큰아이에게만케이크를 주었습니다.그러자 울상이 된 동생과 케이크를 바라보던 큰아이는케이크를 뚝 잘라 절반을 동생에게 주며엄마에게 말했습니다."엄마, 이 케이크를 내가 전부 가지면 +1이고동생이 못 가지면 -1이에요.그러면 결국 제로(0)가 되는 거 아닌가요.하지만, 이렇게 둘이 절반(0.5)씩 가지면+1이 되는데 이러면 이득 아닌가요?"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자신의 어리석음을크게 반성하며 두 자녀를 안아줬습니다.제로섬 게임이란 게임에 참여한모든 참가자의 점수를 전부 합산하면제로(0)가 되는 게임입니다.누군가가 얻는 만큼 반드시 누군가가 잃게 되고모든 이득은 결국 다른 참가자로부터만얻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나눔에서는 제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나눔을 통해서는 오히려 행복의 크기를더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베풂은 기술이다. 그러므로 연습이 필요하다.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는다면 당신이 가진 물질적,정서적 소유물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마크 샌번 –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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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나눔은 기쁨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더욱 세심하게 돌아보게 됩니다.작은 나눔이라도 생활화하고 싶어개인적으로 구매한 생필품과 과일을 차에 싣고 다닙니다.하루에 한 분이라도 마주치는 어려운 분들에게추운 겨울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 싶은마음 때문입니다.오늘도 한 할머니를 만났습니다.본인의 키보다 훨씬 높게 쌓인 폐지 더미를위태롭게 밀고 가시는 뒷모습이 너무나 작고 야위어 보여가슴이 참 아팠습니다.할머니께 조심스레 다가가 준비했던 과일과 생필품그리고 따뜻한 식사를 위해서 용돈을 함께 건네드리자할머니는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시겠다면서도마치 수줍은 소녀처럼 웃으셨습니다.그 맑은 미소를 마주하며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돕는다는 것은제가 오히려 삶을 살아갈 더 큰 힘과 위로를얻는 일이라는 것을 말입니다.이렇듯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우리 곁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금 배웁니다.다가오는 2026년에는 우리 따뜻한 하루 가족분들도바쁜 일상에도 이 소소한 나눔의 기쁨을함께 누리실 수 있는 따뜻한 한 해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하루 김광일 -따뜻한 하루 역시 내년에도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더욱 부지런히 현장을 누비겠습니다.그리고 저희도 먼저 실천하는 삶으로늘 함께하겠습니다.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다.– 조로 아스터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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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500원 동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린 시절 학교 가는 길에 500원짜리 동전을 주웠습니다.학 한 마리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는 모습이 새겨진500원짜리 동전은 저에게 큰돈이었습니다.일확천금의 기쁨도 잠시,같은 반 여자아이가 500원을 잃어버렸다고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저 친구가 잃어버린 500원이 이건가?아니야. 이건 아마도 다른 사람이떨어뜨린 것인지도 모르잖아.'짧은 순간이었지만 많이 고민했습니다.하지만 눈물을 머금고 그 친구에게 제가 주운500원을 주었습니다.그날 집에 돌아와 보니 그 여자애 아버지가우리 집에 전화해서는 저희 부모님께제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하셨습니다.덕분에 저는 500원보다 더 많은 용돈을 받은신나는 날이었습니다.그리고 세월이 지났습니다.그때 500원 동전을 줬던 그 여자애는지금 제가 아내라고 부르는 여자가 되었습니다.물론 저는 지금 아주 행복합니다.하지만 아내가 용돈을 부족하게 줄 때는간혹 생각하기도 합니다.'그때, 그 500원을 돌려주지않았어야 했다!'많은 사람들은 기적 같은 일을 통해작은 행복보다 큰 행복만 찾으려 합니다.하지만, 행복은 기적에서 오는 것이라기보다는작지만 크게 기뻐하는 순간에서 옵니다.반면, 아픔도 마찬가지로 아주 사소한 일에서조금씩 시작합니다.우리 삶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싶다면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참다운 행복,그것은 어떻게 끝을 맺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어떻게 시작하느냐 하는 문제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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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만약 그때 그랬다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누구나 힘든 일을 겪고 나면자연스럽게 지난 선택을 떠올립니다.그때 왜 그렇게 했는지, 다른 방법은 없었는지를머릿속에서 다시 살펴봅니다.이 과정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상황을 이해하고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거치는 단계입니다.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입니다.이미 끝난 일을 두고 '만약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생각이 계속 반복될 때입니다.이 질문은 상황을 바꾸기 위해 나오는 것이 아닌결과를 다시 계산해 보려는 생각도 아닙니다.이미 지나간 선택을 붙잡은 채다른 결말을 상상하는 데 머무르게 될 뿐입니다.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고생각만 같은 자리에 남게 됩니다.고난은 지나갔는데 생각은 그 지점을계속해서 맴도는 것입니다.이렇게 반복되는 '만약'은 가능성을 넓히기보다생각을 과거에 묶어 두게 됩니다.고난보다 더 오래 붙잡는 것은 그 일 이후에덧붙인 해석일 때가 많습니다.특히 이미 지나간 일을 두고'만약 그때 그랬다면'이라는 생각에 머물수록마음은 같은 자리에 머무르게 됩니다.회복은 그 생각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데서시작될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한다면우리들은 우리 자신에 깜짝 놀랄 것이다.– 에디슨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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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자랑스러운 아들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아내와 함께, 그룹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주변 사람들은 보람되지만 힘든 일을 한다고 걱정하지만사실 아이들을 돌보는 일 자체는 힘들지 않습니다.오히려 아이들과 살아가는 생활이 즐겁습니다.정말 힘든 것은 주변 사람들의 편견입니다.그룹홈 아이들은 나쁜 짓을 쉽게 할 것 같다는이상한 편견이 가장 힘든 일입니다.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우리 아이들도 똑같이 사랑받고 사랑할 줄 아는평범한 아이들입니다.그런데 긴 시간 동안 그룹홈을 운영하면서유난히 독특했던 아이가 한 명 있었습니다.그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저희와 함께했는데그 전에는 친부에게 지독한 가정폭력으로고통받던 아이였습니다.사랑을 받은 적이 없는 그 아이는항상 반항적이고 폭력적이었습니다.저희 부부도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지만,오랜 기간 사랑으로 보듬어 왔습니다.결국, 진심과 노력은 통하더군요.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도 구구단을 외우지 못했고,다른 아이들을 괴롭히던 아이가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니고등학생이 되어 전교에서 상위권 성적표를 가져왔을 때우리 부부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지금은 대기업에 취업하여 당당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는그 아이는 저희 부부를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면서수시로 그룹홈 아이들의 선물을 사서 옵니다.어느 날에는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더니저에게 조심히 쥐여주고는 도망치듯 사라져 버렸습니다.평생 받기만 하던 아이가 저에게 용돈을 하라면서주고 간 선물이었습니다.얼떨결에 봉투를 받았지만 왜 이리 가슴이 뛰던지그리고 두 눈에 눈물은 왜 이리 고이던지...자랑스럽게 자라준 아들에게 사랑한다고말해주고 싶네요.따뜻한 하루가 지원하는 '온새미로 그룹홈'원장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세상에 이상한 아이들은 없습니다.세상에 나쁜 아이들은 없습니다.단지 진심을 다한 사랑을 받지 못했을 뿐입니다.우리가 가진 사랑을 조금만 전해준다면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자라날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그룹홈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퇴소하는 순간,부딪쳐야 할 막막한 삶에 눈앞이 깜깜해집니다.그리고 이제 혼자라는 불안에 맞닥뜨린다고 합니다.게다가 생활비를 충당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습니다.경제적 빈곤에 우울감까지 겪으면서 일부 아이들은끝내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맙니다.'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응원하기' 클릭 후, 4개 단체 중에서 '따뜻한하루'를체크하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자립준비청년'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따뜻한 하루 가족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다면'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향해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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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라은이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5년 1.97kg 저체중으로 태어난 라은이.'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얼굴과 장기의 기형을 걱정해야 했고,태어나자마자 7개월 동안 인큐베이터 안에서치료받아야 했던 라은이는 국내 사례가 거의 없는희귀 염색체 이상 질환(21번 염색체 장완 결실)으로의료진은 생후 20개월을 버티기 힘들다는판단을 내렸습니다.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11년이라는 시간을 씩씩하게 살아온 라은이는부모님께 그저 존재 자체만으로도놀라운 기적입니다.라은이는 필중 김영필 독립 유공자의 외증손녀입니다.라은이의 외증조부께서는 조선청년독립단을 조직하여3·1 운동의 도화선 역할을 했던 2·8 독립선언의 기반을 닦고,항일운동에 헌신했던 분입니다.그 숭고한 정신은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라은이 아버님의 삶으로 이어져, 많은 이들에게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노래가 되고 있습니다.아무리 생계가 어렵고 힘들어도아버님은 결코 노래를 멈출 수 없습니다.어떤 무대보다도 아버님의 1호 팬인 라은이가미소 지어주는 단 한 번의 무대가가장 소중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라은이네 가정은 여전히 버거운 현실을 살아갑니다.뇌병변과 발달장애를 함께 안고 있는 라은이는척추가 심하게 휘어 탈구가 생기고, 모든 음식 섭취를위루관을 통해 해야만 합니다.이런 신체상의 어려움이 있다 보니치료비에만 매달 100~150만 원이 지출됩니다.심지어 지난해 라은이는 호흡이 힘들어져기관절개 수술을 받게 되어 소리를 낼 수 없는상황이 되었습니다.독립운동의 피가 흐르는 라은이네 외가 쪽 가족들은공황장애가 있으신 아버님을 포함해 모두 뇌 관련질환을 앓고 있습니다.그것이 혹여 독립운동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가대물림된 것은 아니겠냐는 추측들이 있지만,아버님은 그럼에도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것을늘 자랑스러워하십니다.광복 80주년을 맞아,우리가 할 수 있는 보훈은 남겨진 후손분들을돕는 것입니다.이제는 우리가, 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끝끝내 보지 못한 광복의 빛을 그 후손들에게비추어드릴 때입니다.= '라은이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후원 계좌 =우리은행 : 1005-003-162072(사단법인 따뜻한 하루)크리스마스, 라은이의 기적이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의 불씨로 번져갈 수 있도록여러분의 손길로 온기를 더해주세요.작은 정성으로 이 놀라운 기적에동참할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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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내 상처의 크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은 스스로를 얼마나 크게 인식하느냐에 따라같은 일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자신을 개미라고 여기는 사람에게는아주 작은 상처도 삶 전체를 흔들 만큼크게 느껴집니다.상처의 크기 때문이 아니라그 상처를 감당한다고 느끼는 자신이작게 인식되기 때문입니다.반대로 자신을 코끼리처럼 느끼는 사람에게는같은 크기의 상처가 모기에게 물린 정도로지나가기도 합니다.상처가 달라서가 아니라그 상처를 받아들이는 존재의 크기가다르기 때문입니다.이 차이는 고난의 성격에서 비롯되기보다,그 고난을 담아내는 크기에서 생겨납니다.작은 물컵에 담긴 물에는소량의 소금만으로도 강한 짠맛을 냅니다.그러나 같은 양의 소금을 큰 통에 담긴 물에 넣으면그 맛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소금의 양이 달라서가 아니라그 소금을 담고 있는 그릇의 크기가다르기 때문입니다.고난이 크기 때문에 사람이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같은 고난이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크기에 따라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고난을 이긴다는 것은고난을 줄이거나 피하는 일이 아니라그 고난이 감당 가능해질 만큼 자신이 자라나는과정일지도 모릅니다.당신의 상처를 지혜로 바꾸어라.– 오프라 윈프리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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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행운[Good Luck]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래전 즉석식 복권이 처음 나왔을 때당첨 결과를 바로 알 수 있어 인기를 끌었습니다.간혹 길거리에서 복권을 동전으로 긁으며안타까운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볼 수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보던 아주머니 한 분이 호기심에즉석 복권을 한 장 사서 조심스럽게천천히 긁어 보았습니다.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당첨금 오백만 원'아주머니의 눈에 또박또박 인쇄된당첨금 글자가 보인 것입니다.순간 기쁨보다는 당황이 앞섭니다.심장이 뛰기 시작하면서 숨이 가빠옵니다.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지 안절부절못하는 중은행에 가서 당첨금을 받아야 한다는생각이 겨우 떠올랐습니다.은행을 향해 서둘러 걷는 아주머니는최대한 평범해 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지나쳐 가는 사람들이 전부 자신의 당첨 사실을 알고복권을 빼앗아 가려는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누가 봐도 어색한 표정과 발걸음으로은행까지 걸어간 아주머니는 떨리는 손으로복권을 은행 직원에게 내밀었습니다."저, 오백만 원짜리 복권이 당첨됐는데요."머릿속으로 오백만 원으로 무엇을 할지상상하는 아주머니에게 은행 직원이조용히 말했습니다."고객님. 이 복권은 당첨된 것이 아니에요."다 긁어서 보이는 추첨 번호와 당첨 번호가일치해야 당첨금을 지급하는 것인데,처음 복권을 사본 아주머니는 그것을 몰랐고그만 당첨금 오백만 원이라는 글자만 보고착각하고 만 것입니다.복권 1등 당첨을한 번도 상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누구나 자신에게 특별하고 기분이 좋은 행운이일어나기를 원합니다.하지만 노력해서 이루어낸 것이 아닌 결과에는어떤 함정이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조금 느리고, 조금 작아도자신이 성실하게 이룬 노력의 결과에서충실한 만족감과 마음 편한 행복을느낄 수 있습니다.행운은 눈이 멀지 않았다.따라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찾아간다.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걷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클레망소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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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젊었을 때 시작한 사업은 크게 성공했고,마음이 따뜻한 아내와 사랑스러운 딸까지 있었기에주변 사람들이 선망하는 대상이었습니다.남자는 아내와 딸을 매우 사랑하고 있지만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더 많이 바빠지게 되었고점점 가족과 함께 나눌 행복한 시간이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어린 딸이 일어나기 전에 회사에 출근했고,딸이 잠든 밤중에 집에 돌아오는 것이남자의 일상이 되어버리고 나서는 딸과 함께하는시간이 너무도 적었습니다.남자는 딸과의 시간이 적은 대신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사 주는 것으로딸의 마음을 달랬습니다.남자는 어느 순간 더 크게 성공해서아내와 딸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살게 하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어느 날 아내와 딸이 남자의 회사로찾아오는 일이 있었습니다.사랑하는 아내와 딸의 방문에 기뻐하던 남자에게딸이 말했습니다."우와! 여기가 아빠가 사는 집이구나!우리 집보다 크네. 아빠는 좋겠다."딸의 말에 충격을 받은 남자는자신과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지금 무엇을 향해 인생을 질주하고 있습니까?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이 지나가는데도정신없이 달리고 있지 않나요.잠시 한번 돌아보세요.성공이란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는 것이다.그리고 행복이란 당신이 가진 것을 원하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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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12월, 1만 원의 행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런던 외곽에 위치한 낡고 오래된 레코드 샵.주인 존은 오늘도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해 본다.세계 일주를 마치고 돌아온 찰리, 오디션에 떨어진 스칼렛이우연히 레코드샵에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꿈'에 대한 이야기!- 뮤지컬, '런던 레코드' -10년 동안 한 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남자, 태양.그리고 10년 동안 한 사람만 바라본 여자, 두나.이 둘 사이에서 온갖 작전을 수행하며서로를 이어주려고 노력하는 두나의 친구 만식과 제니까지.우리에게 주어진 소소한 행복을 노래하는그들의 이야기!- 뮤지컬, '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 -추운 연말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줄,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뮤지컬 공연으로 초대합니다.이번 '1만 원의 행복'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취약 계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지원하여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사용될 예정입니다.한 해의 마지막 달,따뜻한 하루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공연도 함께하세요!공연 관람 희망 일자와 시간을 클릭한 후,1만 원 기부에 동참해 주시면 자동 신청 됩니다.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서둘러 주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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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암행어사의 상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암행어사 출두요!"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있던 슈퍼히어로처럼 등장해탐관오리를 처벌하고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구하는암행어사의 멋진 모습을, 미디어를 통해익숙하게 보았습니다.암행어사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은 단연코 마패인데말과 군사를 사용할 수 있는 징표인 이 마패는엄청난 힘과 권위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그런데 힘과 권위가 아닌,백성들을 위한 공정함과 현명함이 담긴암행어사의 또 다른 상징인 유척(鍮尺)이 있습니다.유척은 20cm 정도 길이의놋쇠로 만들어진 사각 금속 막대입니다.악기 제조에 쓰였던 황종척,곡식 부피를 측정하는 데 사용된 영조척,포목의 길이를 쟀던 포백척,제사 관련 물품을 제작할 때 사용됐던 예기척,토지 길이를 쟀던 주척 등조선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길이를 잴 수 있는척도가 모두 들어있습니다.암행어사에게 마패가 징벌의 상징이었다면유척은 공정함의 상징이었습니다.부패한 탐관오리가 구휼미를 나누어 줄 때는정량보다 작은 됫박으로 쌀을 퍼 주고세금을 거둘 때는 정량보다 큰 됫박으로쌀을 거두어 백성을 수탈하는 범죄를적발하는 도구였습니다.암행어사의 힘과 권위를 가진 마패의 존재보다유척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공정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려주는 것을원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많은 사람이 진심으로 함께 노력해야희망 가득한 내일과, 공정한 세상을만들어갈 수 있습니다.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톨스토이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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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성장의 방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식물은 햇빛을 받으며 자랍니다.하지만 이끼는 햇빛이 없는 그늘에서 더 잘 자랍니다.어두운 곳에서도 조용히 자기 자리에서하루하루 자라납니다.그늘도 이끼를 밀어내지 않습니다.그저 이끼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대로 받아줍니다.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자리가 있습니다.바람은 바람대로 흐르고비행기는 정해진 길을 따라 날아갑니다.사람도 각자 걸어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달빛은 물을 데우지는 못하지만, 어둠을 밝혀주며쥐를 잡을 때는 호랑이보다 고양이가더 잘하는 것입니다.세상 모든 존재가 저마다 잘하는 일이 있고편한 자리가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왜 너는 나처럼 못하니?"라고 말하기보다는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을존중해 줘야 합니다.우리도 각자의 자리가 다릅니다.누군가는 밝고 북적이는 곳에서 힘을 얻고누군가는 어둡고 조용한 곳을 더 찾기도 합니다.남들과 같은 속도로 갈 필요도 없습니다.지금의 자리에서 천천히라도 앞으로 가고 있다면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오늘 하루,'나는 내 자리에서 잘하고 있다'라고칭찬해 보세요.자신의 가치는 다른 어떤 누군가가 아닌,바로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엘리노어 루스벨트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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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칭찬하며 삽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의 얼굴은하나같이 죽을상을 하고 있고,또 매일같이 간부급 직원들이 아래 사원들에게호통만 치더랍니다.그래서 상사에게 물었습니다."혹시 아래 사원들에게 칭찬해본 적이 있습니까?""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칭찬할 거 아닙니까?"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해마다 흑자를 내는 회사가 있습니다.이 회사 또한 흑자의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고,상사, 부하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칭찬을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상사의 칭찬이 사기를 높여줘 업무 성과가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마음이 따스해지는 순간,문선희 성우가 전하는 따뜻한 감성 편지!고된 일상에 위로와 공감이 되고,사랑과 응원으로 힘이 되는, 따스한 이야기를따뜻한 하루 유튜브를 통해서다시 들어보세요.https://youtu.be/3_brcJUyYPo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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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우는 생태계에서 중간 포식자로 산에 나타나면멧돼지는 새끼를 적게 낳는다고 합니다.위험한 환경에서는 새끼가 자라기 어렵다는 것을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사람들의 마음도 이와 닮았습니다.삶이 버거울수록 출산을 고민하는 마음은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습니다.아이를 낳아도 잘 자랄 수 있는 주변 환경이마련되지 않기에 미루는 것입니다.그래서 부부 사이에 아이를 갖겠다는 것을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많아지고 있습니다.사회의 무게가 커질수록 더 신중하게 선택합니다.이 선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은 재촉이 아니라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때 나온다는 것을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앤드류 매튜스 –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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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세계에서 가장 빠른 개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따뜻한 하루의 좋은 글 전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북부의 모래 언덕에는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하라 은색 개미'가 살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개미가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하루에 단 10분뿐입니다.사막 지면은 70도까지 달아오릅니다.잠시만 멈춰도 체온이 금세 위험 수준에 이르기 때문에개미는 이 짧은 시간 안에 먹이를 찾고다시 돌아와야 합니다.이 혹독한 환경은 개미의 몸을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뜨거운 지면과 닿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다리는 더 길고 가벼운 형태로 진화했습니다.넓은 보폭을 빠르게 내디딜 수 있게 되면서초당 움직임이 1m에 가까운 빠른 속도로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속도만으로는이 뜨거운 사막을 견디기 어렵습니다.개미의 온몸을 덮고 있는 은색 털은겉보기에는 단순한 털처럼 보이지만실제로는 장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구조입니다.강한 햇빛을 반사해 체온 상승을 막고,몸속 열을 빠르게 밖으로 내보내는기능을 합니다.둥지를 나서기 전에도 고온에 대비하는데개미는 세포를 보호하는 구조를 만들어갑작스러운 열 변화에도 견딜 수 있도록준비합니다.혹독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개미의 이러한 변화는사막에서도 10분을 버틸 수 있게 해 주는큰 비결이 되었습니다.주어진 환경이 너무도 열악하여 탓만 하고,쉽게 포기하고 있지 않은지요.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경우라도,분명히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실제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는우리가 어렵고, 불행하고, 불만족스러울 때 도래한다.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과진정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때문이다.– M. 스캇 펙 –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