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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협 소프트테니스, 개인단식 · 개인복식에서 8강 진출 쾌거 - 개인 단식 이민선, 개인복식 임진아 8강 진입 - 세종 대표로 전국체전 무대서 존재감 과시 - 조직지원과 선수 역량이 만든 값진 성과
  • 기사등록 2025-10-18 16: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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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농협 소속 이민선(개인단식)과 임진아(개인복식)선수가 나란히 8강에 진출하며 금자탑을 쌓았다.


제106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팀으로 출전한 소프트테니스선수단을 격려하는 세종시 종목단체 회장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106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팀으로 출전한 소프트테니스선수단을 격려하는 세종시 종목단체 회장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종목에서, 세종시 대표를 맡은 농협 소속 선수들이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8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개인단식에서는 이민선선수가 8강 무대에 진출했고, 개인복식에서는 임진아선수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제106회 전국체전 여자일반부 소프트테니스 이민선 선수가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106회 전국체전 여자일반부 소프트테니스 개인복식팀이 8강에 진출하는 장면.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체육회 관계자는 “8강 진출은 단순한 진입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전국 무대에서 세종을 대표해 당당히 경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더 높은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 측 관계자 또한 “선수들이 준결승, 결승까지 도전할 수 있는 경기력을 갖추도록 훈련과 지원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프트테니스 8강 진출은 세종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종시는 총 36개 종목, 73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도전 중이다. 


이민선과 임진아의 8강 진출은 세종시가 전국체전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 되었다. 앞으로 결승 진출, 메달 획득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세종시는 체육 인프라와 선수 지원 체제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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