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9일,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소속시설에서 근무하는 우수 교육·돌봄 종사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9일,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소속시설에서 근무하는 우수 교육·돌봄 종사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이 표창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등 다양한 유형의 시설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명희 원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선생님들의 수고 덕분에 우리 아이들과 이용자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처우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교육·복지제도의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표창 수여는 복지현장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처우 개선을 위한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