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4일부터 23일까지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서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정서심리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4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예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운도예공방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도예 기본 개념 교육과 함께 참여자가 직접 작업을 수행하며 심신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는 돌봄 업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태수 센터장은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1대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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